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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58:6-9)"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8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9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영적인 건국만이 살길이다!" 카페는 장기간 휴정(休廷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반역 체제와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함을 하나님께 '지혜'의 말씀으로 받아 북괴 간첩 4호 대통령 이재명 반국가 세력과 더 이상 영적인 전쟁을 할 필요가 없어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을 받고 다음 단계로 도약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카페에 글을 올려야 할 이유에 제목을 주시는 그 때까지 "영적인 건국만이 살길이다!" 대한민국 카페 메뉴는 휴정에 들어갑니다.)에 들어갑니다.
'지혜'솝히아(σοφία) :헬라어 원어해석(김준남 목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약1:5)
'지혜'로 번역된 헬라어 ‘솝히아’(σοφία)는 ‘현명한, '지혜'로운, 숙련된, 노련한 교양 있는 학식 있는’의 뜻을 가진 ‘솝호스’(σοφός)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특별히 신약성경에서 예수님과 관련되어 사용된 용례를 보면, ‘아이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σοφός)가 충만하며’(눅2:40), ‘예수는 '지혜'(σοφός)와 키가 자라가며..’(눅2:52), ‘이 사람(예수)의 이 '지혜'(σοφός)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마13:54) 그리고 ‘이 사람(예수)이 받은 '지혜'(σοφία)’(막6:2)로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이 가지고 있는 '지혜'(σοφία)는 하나님의 '지혜'(σοφία)이다(눅11:49).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 ‘ '지혜'(σοφία)가 감추어져 있다.“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골2:2-3)고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선물인 '은사'(카리스마 : χάρισμα)를 이야기하면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σοφία)의 말씀을 주신다는 것이다.
야고보는 그 '지혜'(σοφία)는 오직 위에서 내려오는 것이라고(약3:17) 말하면서 하나님께 '지혜'(σοφία)를 구하라고 권면하고 있다. 아래의 세상에는 참된 '지혜'(σοφία)가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헬라인이 이 땅에서 '지혜'(σοφία)를 찾는 것처럼(고전1:22)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지혜'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이 세상의 '지혜'를 찾는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나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σοφία)는 없애버리고(아폴뤼미 : ἀπόλλυμι – 완전히 파괴하다) 똑똑하다는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리라’(공동번역 고전1:19)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솝히아’(σοφία)로 번역된 히브리어 단어는 '지혜'라는 뜻의 ‘호크마’(חכמה)인데 하나님에게 속한 것으로써의
'지혜'(חכמה)를 파자하면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의 것으로 전환되어 그 말씀을 배워 살아가는 실존’이라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충만히 가지고 있었던 '지혜'(σοφία), 그리스도 안에 감추어진 '지혜'(σοφία)가 바로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고 그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말씀, 진리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하나님의 '지혜'(σοφία)는 국어사전이 정의하고 있는 ‘사물의 이치를 빨리 깨닫고 사물을 정확하게 처리하는 정신적 능력’이라는 세상의 '지혜'(智慧/知慧)와는 완전히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성도는 오늘도 하나님의 '지혜'(σοφία)에 목 말라해야 하며 그러기에 세상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σοφία)를 날마다 구하여(αἰτέω)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또한 진리의 말씀을 배우며 살아가는 존재인 것이다. [솝히아(σοφία) : 지혜]
'지혜'(智慧, 지혜(智慧, חָכְמָה:호크마, σοφία :소피아, Wisdom) 1 '지혜'. 2 슬기. 3 <용1>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하나이다(잠 3:19). <용2> 메시아는 '지혜'와 총명의 신이임하신 분으로 언급되어 있다(사 11:2). <용3> '지혜'
를 얻는 것이 금을 얻는 것보다 낫다(잠 16:16). <용4> 하나님은 그 원하는 자들에게 '지혜'와 총명을 한없이 주신다(왕상 4:29). <용5> 초기 히브리 사상의 '지혜'는 현세의 덕, 곧 노력 · 정직 · 절제 · 명예들의 특색을 가졌으며, '지혜'자는 고상하게 행동한다는 생각이 히브리 사회에서 점진적으로 발전하였다. <용6>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미련한 것이다(고전 3:19). 4 유 (비나) ~~~~~~~~~~. 기독교 낱말 큰 사전.
'지혜'란? 하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지혜'의 히브리어는 ‘호크마’이며, 이는 ‘실천적인 지혜, 숙련, 다양한 경험의 지식, 판단력, 일처리 방법’을 의미합니다.
(잠 9:10)"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잠 1:7)"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그동안 2017년 4월 5일 부터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북괴 간첩 대통령 체제와 반국가 세력과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와, 박근혜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사기탄핵과, 1980년 5월 18일 김일성에 지령에 따라 일어난 광란의 폭동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단말마적 전쟁이라고 말씀해 주신 내용을 갖고 그 동안 북괴 간첩 3호 대통령 문재인, 얼치기 윤석열 대통령, 북괴 간첩 4호 대통령 이재명과 카페에 글보다 더 구체적인 내용증명으로 이 모든 내용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내적 증거에 따라 대통령을 비롯하여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국민의힘 당대표, 검찰총장, 국정원장, 대법원 판사, 중앙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장외 2~3명, 그 외 언론·미디어와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시는 이들에게 보낸 내용증명이 35회 이상이 됩니다.
정확하게는 35회 이지만 그 이전에 대통령후보들이 대통령에 당선이 될 것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내적증거로 6회가 또 있어 35회 이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교회 | 강력 추천!!!!!!! "사생결단하고 구해야 할 가장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은혜!!!"(25. 12. 2. 특별기도회, 김옥경 목사님) - Daum 카페
금식하는 그 시간에 하나님께 임하는 지혜의 말씀은 성령과의 교통에 의해서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이 하나님으로부터 초자연적으로 계시되는 것입니다. 완벽한 지혜이신 분이 단 한 분이며, 오직 한 분뿐입니다. 그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삼위일체의 모든 위격을 포함합니다. 즉,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성령입니다.
(요 15: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막 11:23-24)"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문제의 당면(當面)과제)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북괴 간첩 대통령 체제와 반국가 세력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내적 증거로 받은 내용을 제시할 때,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북괴 간첩 대통령 체제와 반국가 세력은 그 내용이 옳고 그른 것을 의(義)와 공의(公義)에 기초하여 의(義)와 불의(不義)를 밝히고 시시비비(是是非非)로 검증하고 국가가 잘못을 하였으면 인정하고 고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인간쓰레기 반국가 세력은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에 의한 법치(法治)를 깨우치지도 못한 허무맹랑(虛無孟浪)한 얼치기와 북괴 간첩들과 그의 매수된 자들과 반국가 세력을 호위하는 호위무사(護衛武士)들로 점철(點綴 :불의와 악행의 연합)되어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체제는 건국 이후 정도에 차이는 있어도 국민들을 지옥몰이하는 반국가 세력들 이었고, 반국가세력이들이다.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체제는 건국 이후 선거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고, 부정 선거 조작 선거로 국가를 혼란스럽게 했고, 북괴 간첩 1호 대통령 김대중은, 대통령 공약도 북괴로 부터 허락을 받고 공약을 했으며 이를 확인한 김영삼은 이를 묵인하고 광주 5,18 북괴군이 침투한 광란의 폭동을 민주화로 둔갑시킨 매국노이며 민족의 반역자이다.
이렇게 대한민국이 총체적(總體的 :관련된 모든 것)으로 잘못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의 (요 15:7) + (막 11:23-24) 기도를 받으시고 이미 지혜의 계시의 말씀으로 약속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하실 수 있는 통로의 기도와 그릇이 되어 주기를 준비시키시고, 이제는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하실 때가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2025년부터 드디어 사랑하는교회를 사용하여 본격적으로 일하리라!"(24.12.21.김옥경 목사님)
8분 46초부터 타이핑==>이제 2025년은 만 20년이 되는해예요,
하나님께서 그걸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제 정말 본격적으로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이 이 세상 가운데 열방 가운데 일하실 놀라운 그 때가 왔다. 하나님의 때가 왔다. 그 말씀을 주시는데 얼마나 제가 감격스러웠는지 모릅니다.
지난 20여 년 동안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가지가지 은혜를 배푸시면서 저희들을 훈련시키셨지요.
준비 시키셨지요.
그런데 이제 만 20년이 된 2025년도에 하나님께서 본격적으로 일하시겠다는 거예요.
본격적으로 저와 여러분을 사용하시겠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교회를 통해서 열방을 살리고 정말 대한민국 살리고 수많은 영혼 살리는 원래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교회를 위해서 세우셨던 하나님의 목적, 계획 뜻 그것이 본격적으로 이제 성취되어지는 그런 해라는 것을 말씀하셨을 때' 너무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기대하게 되었습니다.(생략)
이 내용과 같이 하나님께서 검증을 하신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인간쓰레기 체제와 영적인 전쟁에서 이미 이기었다고 하나님께 지혜의 계시의 말씀을 심령에 영으로 받고 믿음으로 온 천하에 공표합니다.
◆,이 내용을 추가로 점검할 때 즉 2025년 12월 9일 05시 29분에 하나님께서 (벤후 2:19)"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라."에 말씀을 주시며 "진자는 이긴자의 종이 됨이라"라는 말씀에 따라 믿음으로 이제는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인간쓰레기 체제를 종으로 지배한다!'
영으로 지배(支配 :죄악을 지적하고 영으로 다스리고 복음을 전하여 새 사람의 길로 인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에 순종하는 일)한다는 의미는 악령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대적하고, 어리석음으로 죄의 종노릇하는 이들은 복음으로 인도하여 하나님께 받은 아가페 사랑의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그 일에 섬김을 의미한다.
(마 28:18-20)"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제자'(弟子, μαθητής :마데테스, תלמיד :탈미드, disciple) 1 제자. 생도. 배우는 자. 귀의한 자. 2 가르침을 받는 사람. 3 <용1> 세례 요한의 제자(마 9:14), 모세의 제자임을 자처하는 바리새인(요 9:28) 등에 대해 언급하기도 하나 일반적으로 예수의 제자를 가리킨다(마 5:1, 8:21, 23, 13:10). <용2> 예수의 제자는 크게 둘로 구분할 수 있다. (가) 예수를 그리스도, 곧 구주로 믿고 자기 처소에 있으면서 헌신한 자들(눅 6:13, 19:37, 요 4:1, 6:60, 67) (넓은 의미) (나) 예수의 열두 사도 이들은 자신들의 옛 생활방식을 버리고 예수를 좇았다(마 10:1, 11:1) (좁은 의미). <용3> 예수의 제자에 대한 정의. (가) 진리 안에 거하는 자(요 8:31) (나)서로 사랑하는 자(요 13:34~35) (다) 과실을 많이 맺는 자(요 15:8) (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자(마 16:24). 4 유 (림무드)~~
◆, 만약에 이 내용이 거짓이라면 저는 악령에게 짓밟히게 되는 것이고,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저는 하나님께 축복을 받고, 이 시간 2025년 12월 8일 16시 29분 창파(滄波 :넓고 큰 바다의 맑고 푸른 물결)에 배 띄워 하나님의 은혜로 네 맘껏 저어가라, 라는 은혜를 하나님께 받았습니다.
이제는(딤전 4:5)"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에 거하여 부르심에 사명을 감당하고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의 영광에 거하여 하나님의 영화를 함께 누리며 영원히 영생의 복락의 안식을 누리는 것입니다.
끝으로 경고하는 것은 이 내용이 세상에 드러나지 못하도록 훼방한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은혜의 통로가 되어 적폐청산에 들어갈 때 "살려 둘 자가 아니니라"이다!
그러나 그때도 하나님의 복음은 전해질 것이며, 복음을 받고 구원에 길에 이르면 복이 되고 영적인 건국이라면 형제의 길이 되는 길이 있습니다.
민국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설교: 김옥경 목사, 일시: 22. 3. 12)
https://www.youtube.com/watch?v=1a361i5sTk4
하나님께서 주신 내용입니다.
내가 대한민국을 결코 (決 ―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 포기하지 않으리라!
절대로 대한민국을 원수에게 넘기지 않으리라.
대한민국이 나의 것이 되도록 나의 거룩한 나라가 되도록 나의 영광의 통로가 되도록 나의 벗 나의 동역자가 되도록 내가 역사하리라.
이것이 나의 뜻이다.
너희는 나를 신뢰하라.
내가 세상을 사랑하고 아끼는 창조주임을 믿으라.
내가 반듯이 만유를 회복하리라.
그 일을 위하여 나는 대한민국을 택하였고 지목하였느니라.
담임 목사님께 일어나는 일들 이것도 하나님의 이민족 향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작정하시고 이 일을 행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여러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나의 선택이 부끄럽지 않게 하라.
우리 책임이 얼마나 막중 (莫重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한지 아셔야 됩니다.
너희를 택한 나의 계획이 수치를 당치 않게 하라.
너희를 향한 나의 꿈과 소망이 헛되지 않게 하라.
너희를 향한 나의 사랑에 후회가 없도록 너희는 나를 신뢰하고 나를 의지하라.
너희는 이렇게 말하지 말라.
대한민국이 망했다고 하지 말라.
대한민국이 끝났다고 하지 말라.
그 당시 말을 많이 했죠!
너무너무 대한민국의 그 상황이 암담했기 때문에 암울했기 때문에 희망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데 그 말을 하나님이 얼마나 싫어하는지 저는 이런 뉘앙스 (nuance :어떤 말에서 느껴지는 느낌이나 인상 .)의 말을 듣기만 하면 제 영이 막 칼로 난도질을 당하는 것처럼 아픈거에요. 그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인 것을 알았어요. 대한민국이 무너지지 않기를 대한민국이 끝나지 않기를 대한민국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되도록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를 너무나 간절히 원하시는 아버지의 그 마음이 저에게 수시로 임하였어요.
보이는 것을 보고 말하지 말고 지금 보이지는 않지만 앞으로 너희가 보게될 나의 역사와 나의 해결책 믿음 안에서 미리 보고 그것을 붙잡고 그것을 말하라
믿음과 확신 가운데 선포하라.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절망의 말을 하지 말아는 거에요.
하나님의 뜻은 이민족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열방을 살리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만유를 회복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이 민족을 통해서 대한민국을 통해서 너무나 중차대 (重且大 :매우 크고 중요하다 )한 일을 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믿음에 믿음으로 믿음 위에 서서 믿음으로 나아가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그 마음이셔서
그래서 대한민국은 살아날 것이다.
대한민국은 회복될 것이다.
대한민국은 제사장 나라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은 거룩한 나라가 될 것이다.
반듯이 하나님으로 이기고 승리하여 하나님의 소유 하나님의 나라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민족적 사명을 이루어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게 될 것이다.
이렇게만 선포를 하라고 했어요.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라고 그랬어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를 선포하라고 그러셨어요.
하나님이 윈치 않는 바를 말하지 말고 인간들이 행하고 있는 그것을 말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고 싶어하시고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시는지 그것을 보고 말하는 거요.
그래서 저는 계속 기도했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사랑하는 교회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을 위하여 담임 목사님을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을 위하여 우리 모두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만 물론 쓰임 받는 것은 아니겠지만
우리가 반듯이 이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쓰임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그 기도대로 정말 지금 이전에도 일해오셨고 지금도 계속 그 일을 하고 계시고 진실하신 하나님을 우리 모두가 목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말씀하셨어요.
지금 대한민국을 내가 흔들고 있다는 것을 믿으라
내가 흔드는 이유는 쭉정이들을 날려버리기 위함이다!
곡식 자루에 곡식을 담고 이렇게 흔들면 알곡은 아래로 내려가죠.
그리고 쭉정이는 위로 올라온다.
그래서 처음에 나타나는 현상은 쭉정이가 위에 있게 되고 알곡은 아래에 있게된다.
표면적으로 당연히 쭉정이가 위에서 군림하고 판을 치는 것이 알곡은 아래에서 짓밟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훅(훅 : 입을 오므리고 입김을 갑자기 세게 부는 소리)불어버리는 날이 반드시 온다. 아멘
저는 그때 알았어요. 하나님이 이 일을 행하여 주시려고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고 계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더 큰 일을 행하시려고 더 온전한 일을 행하시려고 이 대한민국을 더 완전한 하나님의 나라로 세우실려고 하나님께서 허용하시고 지금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시는구나! 누가 진짜 하나님을 위하는 자들인지 누가 이 나라를 망치는 자들인지 누가 진정 애국자(愛國者)들이고, 누가 정말 이 나라를 해롭게 하는 매국노(賣國奴)들인지, 그것을 하나님께서 보이시고 계시는 그런 시기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때 그 음성을 듣고 받아 적고 있는데 그 당시 어떤 분이 그런 말을 했는데 생각이 나는 거예요. 어두움이 찾아와야 바퀴벌레들이 기어 나온다! 그래야 바퀴벌레들을 무더기로 한꺼번에 때려치울 수 있다. 어디서 그 말을 제가 들었는데 제가 하나님의 음성을 받아 적으면서 그 일이 생각이 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앞으로 놀라운 일을 행하여 주시겠구나!
단 한 방에 날려버리시겠구나. 그들이 이 나라를 무너트리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놀라운 수(수 :일을 처리하는 방법이나 수단)로 역사하시겠구나, 전략으로 역사하시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총체적(總體的 :관련된 모든 것)으로 잘못되었기 때문에 내가 이 모든 잘못된 것들을 깨트리고 새로운 기틀(기틀 :어떤 일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의 가장 중요한 밑받침)을 마련하고 새 판(새판 :새로 벌어진 판)을 짤 것이다. 지금 너희는 내가 그것을 위해 역사하고 있음을 볼 수 있어야 한다.(생략)
하나님께서 하늘문을 여신 이유 사랑하는 교회 김옥경목사 설교 2024년 6월 19일
하나님께서 하늘문을 여신 이유가 이것이었어요.
사랑하는 교회를 향한, 저와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싶으셔서 그 뜻이 반드시 성취되어야 열방의 영혼들이 살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살기 때문에 저와 여러분이 살 수 있기 때문에 이 일을 이루시려고 이 곳에 좌정['좌정하다'(坐定--, ישׁב :야사브, sits) 1 앉다, 머무르다, 거주하다, 2 앉다, 3 <용1> 재판 때에 재판관의 자리, 보좌 위에 있는 왕의 자리 등과 같은 어떤 특별한 위치가 포함되어 '어떤 것 위에 앉다' 라는 의미로 쓰였다, <용2> 여호와께서 그룹 사이에 앉아 계신 것(시 99
:1), 홍수 때에 좌정하신 것(시 29:10) 등을 언급하여 쓰였다, 4 유(예티브) ]하셨다는 것 사랑하는 교회에 임하셨다는 것 하늘문을 여셨다는 것 그것을 깨달게 하시고 그것을 저에게 붙잡게 하셨을 때 얼마나 감격스러웠던지 얼마나 꿈꾸어왔던 일인가? 얼마나 간절히 바라고 바랐던 일인가?
여러분 우리가 얼마나 얼마나 간절히 구했습니까?
하나님 제발 하나님께서 꿈과 비전을 사랑하는 교회에 심으셨는데 그 일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강력 추천!!!!! "하나님! 저는 미치도록 하나님만 사랑하고 싶습니다!!!"(24. 1. 11. 제2차 특별기도회, 김옥경 목사)
44:31부터 타이핑==>제 마음에 그렇게 하나님을 맛보고 나니까!
진짜 진짜 아주 심령 깊은 곳에서 간절한 소원이 올라오는 거예요.
정말 주님으로만 전부가 되고 싶다.
진짜 주님으로만 전부가 되고 싶다.
그냥 입술에 발린 소리가 아니라 조금 원하는 그것이 아니라 너무너무너무너무 간절한,
그 소원이 올라오는 거예요.
제발 주님 제가 주님 것이 되게 해 주세요.
오직오직 주님으로만 전부가 되고,
온전한 주님의 것이 될 수 있도록, 정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이제는 저는 그렇게 되어야 돼요.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돼요.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것은 내게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이요.
슬픔이고 고통이요.
이 좋으신 하나님 이 토록 아름다우신 하나님!
복되신 하나님 그 하나님의 소유가 된다는 것
그 하나님으로 전부가 된다는 것
이것처럼 복된 일이 있을까요?
큰 축복이 있을까요?
그런데 그 일을 반드시 이루어주세요.
어느 정도로 제 안에서 간절함이 올라왔느냐면요.
이 장기(臟器 :몸 안에 들어 있는 내장의 여러 기관)가 아픈 거예요.
심장에 통증이 오는 거예요.
너무 간절하니까?
너무 간절하니까 장기들이 아프더라고요.
그런 갈망(渴望 :주님의 영혼 사랑의 목마름)이 들어오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에게서 이 마음 이 갈망 이 사모(思慕 :마음에 두고 애틋하게 생각하며 갈망하는 마음)함을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너무너무 간절하게, 그 은혜가 제 속에서 나오겠습니까?
제 안에 그것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갈망이요.
왜냐하면 진짜 그 일을 이루어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오직 우리 안에서 성삼위 하나님이 우리를 거처 삼고 완전히 하나를 이루는 것 그죠!
아버지와 주님이 하나였던 것처럼 우리가 또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
하나님과 성삼위 그 하나님과 내가 하나가 되는 것 그것이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이유이잖아요.(아멘)
우리를 신부로 취하신 이유이잖아요.
주님께서 더 원하시는 거예요.
더 원하시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갈망을 부어주시더라고요.
그 일이 안되면 미쳐버릴 것 같은 정말 그 일만은 반드시 이루고 싶고 맛보고 싶은,
세상것이 아니라 세상에 있는 온갖 호화스럽고 좋은 것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과만 일치(一致 :서로 꼭 맞음)하는 것,
하나님으로만 전부가 되는 것,
그래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면서 하나님이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온 세상을 그죠!
하나님은 구원하시기를 원하시잖아요.
정말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를 원하시잖아요.
수많은 영혼들 살리시기 원하시잖아요.
구원하시기 원하시잖아요.
그래서 주님이 주님이 정말 저를 사용해서 우리 모두를 사용해서 주님의 꿈과 소망이 실제적으로 이루어 지도록 사랑하는 교회를 사용하셔서 그 꿈을 실제적으로 이루시도록 그러기 위해서는 그 일이 반드시 일어나야 되잖아요.
그런 갈망으로 목놓아 울게 하시더라고요.
그래 제가 바로 기도했어요.
하나님 저 한 사람 가지고는 안 돼요.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이 대 부분의 성도들이 이 갈망을 가져야 됩니다.
그리고 이 일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리고 열방으로 나아가야 됩니다.
그러니 오늘 저녁에 주님 동일한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지금 제가 맛보고 있는 이 임재와 영광으로 이 생명으로 권능으로 강타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안에서 우리를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이기심을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어리석음을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미련함을 깨트려 주시옵소서!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
지금 여러분 원하시나요.
원하시나요.
그 갈망이 내게 들어오기를 원하시나요.
내게 임하시기를 원하시나요.
원하시는 분들에게 강타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정말로 정말로 강력한 생명으로 권능으로 임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깜짝 놀라시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마음이 나에게 올라오지,
어떻게 이런 간구(懇求 :주님이 십자가에서 죄를 대속하시며 구하신 그 간구함)가 내 안에서 올라오지,
그냥 하나님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제 마음이 오직 이거예요.
나 그냥 하나님만 사랑하고 싶어!
나 그냥 하나님으로만 하나님으로만 살고 싶어,
다른 어떤 것도 사랑하고 싶지 않아
다른 어떤 것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
오직 하나님 그 한 분만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그렇게 하나님의 사랑에 목민(牧民 :주님의 심장으로 영혼을 섬기는 마음) 그런 자가 되고 싶어,
그런 마음으로 막 부르짖었어요.
그러면서 하나님 어떻게 제 안에서 이런 마음이 올라와요.
사무치는 마음 있죠! (52)
◆, 사무치는 마음 :사랑하는 대상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전심(全心 :온 마음)으로 구하는 순수(純粹 :다른 것이 조금도 섞이지 않음)하고 지고(至高 :더할 수 없이 높음)지선(至善 :지극히 착함) 하며 숭고(崇高 :존엄 (尊嚴 :감히 범할 수 없이 높고 엄숙함)하고 거룩(聖. קֹדֶש :코데쉬, αγιασμος :하기아스모스) 1 구별, 거룩함, 신성, 2 성스럽고 위대함)한 사랑의 마음)(2026년 2월 22일 16시 18분)
우리가 무엇인가 꽃이면 그것 아니면 차라리 죽겠다 이런 마음 있잖아요.
무엇인가 간절히 원할 때,
절대적으로 그것을 취하고 싶을 때,
그것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그런 마음으로 저에게 막 올라오는 거요.
그런데 주님께서 저에게 그렇게 말씀하신 거요.
그것이 내(주님) 안에 있는 너를 향한 마음이냐!
네가 자신(육신의 생각)을 비우니까 너를 정말 너를 멸시하면서 너를 싫어하면서 너를 물리치니까
그만큼 내가(주님의 마음) 너에게로 들어간 거야!
그런데 네가 지금 미치도록 나를 사랑하고 싶잖아
오직 나로 전부가 되고 싶잖아
그것이 바로 내 안에 있는 너를 향한 마음이야
그 마음이 지금 너에게 스며든 거야 너에게 임한 거야!
그래서 네가 그토록 처절하게 지금 그렇게 되게 해 주세요.
그렇게 되게 해 주세요.
그렇게 구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제가 더 주님 안에서 정말 물 녹듯이 녹는 거예요.
도대체 하나님 왜 그렇게 나를 원하세요.
이런 마음입니까?
그것보다 더 하겠지요.
이런 심정이십니까?
도대체 내가 누구라고요.
도대체 인생인 내가 무엇이라고요.
왜 그토록 왜 그토록 나를 절대로 포기할 수 없고 내려놓을 수 없고 나를 자신의 전부로 취하여만 그죠!
그 마음 그 마음에 만족이 되는 그러한 사랑으로 저를 사랑하시는지 그래서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수 있었던 이 땅으로 오실 수 있었던 거요.
그토록 사랑하기 때문에 그토록 저와 여러분을 원하기 때문에 사람으로 그죠!
종의 형체로 그리고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할 수 있으셨던 거요.
그 사랑의 힘이 그러한 크기의 사랑에 그 힘이 그 능력이 주님으로 하여금 기꺼이 십자가에 개의치 않으시고 죽기까지 순종할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그 사랑을 받았으니 그 엄청난 은혜를 받았으니 이제 우리 또한 주님께 우리를 드리기를 주님의 것이 되기를 원하는 이 마음을 너무너무 기뻐하시는 거요.
그래서 이곳이 임하여 계신 것을 여러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로 살지 말라고, 우리 자신을 주장하지 말라고, 우리의 마음을 비우라고, 우리 안에 오직 주님만으로 채우라고, 주님을 사랑하되 목숨을 다하여서 마음을 다하여서 힘을 다하여서 정성을 다하여서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사랑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성취시키라고 이토록 놀라운 은혜를 부어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이 은혜 이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좋아하시기 바랍니다.
환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말로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그 일이 이루어지도록 주님께서 한 걸음 한 걸음 이끄실 텐데 주의 성령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인도하여 가실 텐데 무조건 순종 무조건 감사하기로 무조건 담임목사님을 통해서 어떤 하나님께서 메시지를 주시고 또 무엇을 우리가 행하여야 된다고 요구하시던지 그대로 순종하며 하나님께로 만 더 강력한 부흥 안으로만 나아가겠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 부흥이 여기에서 어느 정도 진행이 되다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더 강력하게 더 충만하게 증가되고 증가되도록 하실 것입니다.
이곳에 들어오는 자들이 그 생명에 압도되는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지금도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다른 차원에서 지금까지 와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하나님 앞에 꼬꾸라지는 하나님이 이곳에 계시도다.
하나님이 이곳에 살아계시도다!
그는 만군에 여호와 하나님이시로다.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이시로다.
이렇게 그들이 절로 고백하며 꼬꾸라질 수밖에 없는 그런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구원 얻는 역사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이 시간도 더 우리가 헌신 되어지기 원합니다.
하나님께 헌신 되어지기 원합니다.
기도로 헌신 되어지기 원합니다.
눈물로 헌신 되어지기 원합니다.
간구와 소원으로 헌신 되어지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마음껏 일하실 수 있도록 우리를 온전히 내어드리는 이 시간이 되어 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기도시간(58:22)
여러분 눈을 꼭 감고 주님께만 집중해 보세요!
주님을 불러보세요.
진심으로 한번 불러보세요.
간절하게 주님을 불러보세요.
여러분의 손을 한 번 들어 올려보세요.
주님께 여러분의 손을 주님께 붙잡히기를 원하는 간절함으로 주님께 사로잡히기 원하는 간절함으로 여러분의 손을 한번 올려드려 보세요.
주님이 바로 느껴지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손에 무게를 느낄 거예요.
여러분의 고개에 주의 임재가 느껴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느끼고 있는 그 묵직함 그 묵직함 다름 아닌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영광의 무게이에요.
여러분이 지금 마음에서 사로잡히고 있는 그 두려움들 그 경외감 그것이 바로 이곳에 임해있는 여호와의 영광 때문입니다.
납작 엎드리세요.
납작 엎드리세요.
나를 살려주세요.
하나님 나 살려주세요.
잘못된 마음이 아니라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대하는 그 마음이 화로다, 화로다.
나를 도와주세요.
나 도와주세요.
하나님 나 도와주세요.
제사장들이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길 때 어떤 자세였는지 여러분 아시지요.
주님 주님 주~님 우리를 도와주세요.
우리를 도와주세요.
주님 앞에 합당한 자세로 설 수 있도록 합당한 마음으로 설 수 있도록 엎드릴 수 있도록 주님 도우십소서!
도우십소서!
도우십소서!
알게 하소서!
하나님 우리 성도들 모두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지금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빛을 비취어 주시옵소서!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하나님 이곳이 지금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늘의 문이에요.
어찌할꼬 어찌할꼬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에요.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살고 싶습니다.
살고 싶습니다.
나의 아버지 나를 도와주세요.
나를 살려주세요.
하나님의 큰 소리로(1:03:48)
하나님께 합당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도록 특별한 소유들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아끼시고 귀히 여기시고 하나님의 특별 소유들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큰 권능으로 더 놀라운 영광으로 강타하시옵소서!
두렵도다 이곳이여 하나님이 과연 여기 계시거~늘 여러분에 마음이 딴되 가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이 세상에 있으면 안 돼요.
지금 자기 자신에게 몰두하고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문제에 매여있으면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보세요.
하나님을 보세요.
강타하시옵소서!
강타하시옵소서!
하나님을 목놓아 부르는 자들에게 지금 그 생명으로만 채우시옵소서!
그 영광으로만 채우시옵소서!
기름부우시고 그 권능으로 전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대를 살리소서!
열방을 살릴 수 있~는 권능의 사람들로 지금 그들에게 강력하게 임하여주시옵소서!
강타하고 있어요 여러분의 머리에 하나님의 그 권능의 손이 여러분을 안수하고 있어요.
여러분에 손에 기름 붓고 계세요.
기름 붓고 계세요.
주님만을 위해서 살기로 결단한 사람에게 그 권능의 손이 기름 붓고 있어요.
우리를 살리시려고
하나~님 우리 모두를 살리시옵소서!
대한 민~국 살려주세요.
대한 민~국 고쳐주세요.
하나님 북한 동포들 해방되어야 돼요.
북한 주민들 살려야 돼요,
우리가 빨리 일어나야 돼요.
빨리 깨어나야 돼요.
주님으로 전부가 되어야 돼요.
속히 속히 그 날이 와야 우리가 북한에 그 동포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 2026년 2월 28일 04시 49분에 하나님께서 내적계시로 왕의 귀환(歸還 :인간의 타락으로 이 세상을 악령이 지배하여 악령의 의한 인간망나니가 지배하던 국가에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가 은혜의 통로가 되어 영으로 인도를 받아 이 세상을 영으로 지도하고 다스릴 수 있는 통로가 되어 다스릴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그 권위를 인정하고 왕의 자리를 인정하고 세워주심을 의미한다. 이 내용을 하나님께서 2026년 2월 28일 09시 14분에 정리하여 주심)이라는 말씀을 주시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해 주셨다.
한국가에도 육으로 세상적 국가를 다스리는 지배자가 있고, 영으로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받아 하나님의 자녀로 믿음으로 영의 세계를 다스리는 영적인 국가 지도자를 하나님께서 왕이라고 칭하여 이에 귀환(歸還)을 왕의 귀환(歸還)이라고 한단다.라고 하나님께서 깨우쳐주셨습니다.
연이어 세례 요한을 보라!==>헤롯은 세례 요한에게 굴복 당하였다.
'굴복하다'(屈服--, שָׁחָה:샤하, ὑποτάσσω:휘포타쏘, brought) 1 구부리다. 2 굽혀 복종하다. 3 <용1> 근심은 마음을 굽혀지게, 즉 의기소침하도록 만든다. <용2> 주께서 오실 때에 교만한 자가 처하게 될 운명을 표현하여 쓰였다(사 2:11). <용3> 모든 사람은 하나님에게 굴복하고 그 법을 따라야 한다(롬 8:20). 4 유 (카라)~
'굴복'이란 의미는 (마 14:1~12)에 기록된 대로 "그 때에 분봉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그 신하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저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느니라 그러므로 이런 권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는 도다 하더라."
헤롯이 세상의 악의 권세로 세례 요한을 목 베었지만 헤롯은 자신의 멸망이다!
반면 세례 요한은 주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받아 하나님을 사랑하며 순교로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고 영적으로 승리했다. 이 내용을 해석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전한 사역을 할 때 헤롯은 이는 자신이 악행으로 목베어 죽인 세레 요한이 부활했고 이는 세례 요한이다. 라고 헤롯이 자신의 입으로 고백할 때 이것이 영적으로 '굴복'한 것이라고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 이 내용을 기도중 메모한 것을 카페에 정리할 때 왕의 귀환(歸還)으로 북괴 간첩 대통령 1~4호에 이르러 내란의 의한 반역세력들이 헤롯이 '굴복'한 것같이 대한민국에서 이미 영적인 패러다임(paradigm)이 일어났다고 '만왕의 왕 만주의 주'께서 2026년 2월 28일 09시 40분에 마무리시켜 주셨습니다.
단,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에게 은혜를 부어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깨우쳐 주셔서 그 그릇이 되도록 하실 것이라고 영으로 내적증거를 주셨습니다.(생략)
발등상,(ὑποπόδιον :휘포포디온, 히브리어:하돔 라글라임. footstool) 1, 발판, 발을 올려 놓는 대. <히·구>. 2 <용1> 팔레스틴 가정들에서 쓰던 간단한 나무 등상(약 2:3). 왕좌에는 금으로 만들어 놓았다. <용2> 대부분 비유적으로 쓰였으며 땅 · 성전 · 법궤 · 메시아에 의한 원수들의 굴복 등을 나타낸다(마 5:35, 눅 20:43).
강력 추천!!!!!!"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열방을 추수하는 교회가 됩시다!" 설교:김옥경 목사 2024.6.19
| 오늘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셨던 것은 제가 다음에 나룰려고 하는데요. 좀 길게 나눠야 되기 때문에 결국은 결국은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이 정말 피차 뜨겁게 '사랑'안에서 하나가 되어서 교회가 '사랑'안에서 하나가 되어서 '사랑'으로 승리(勝利 :악을 선으로 이김)하게 하실거요. '사랑'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을 온전히 성취시킬수 있는 그 모든 것들을 '사랑'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공급하시면서 그것을 온전하게 성취하실 그런'은혜'가 부어질 것입니다. 여기 까지 만 말씀 드릴 께요. 제가 좀 숨겨야 되니까 말이 안되네요. 기밀이어서~(1:32) |
오늘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셨던 것은 제가 다음에 나룰려고 하는데요. 좀 길게 나눠야 되기 때문에 결국은 결국은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이 정말 피차 뜨겁게 '사랑'안에서 하나가 되어서 교회가 '사랑'안에서 하나가 되어서 '사랑'으로 승리(勝利 :악을 선으로 이김)하게 하실거요.
'사랑'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을 온전히 성취시킬수 있는 그 모든 것들을 '사랑'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공급하시면서 그것을 온전하게 성취하실 그런'은혜'가 부어질 것입니다. 여기 까지 만 말씀 드릴 께요. 제가 좀 숨겨야 되니까 말이 안되네요. 기밀이어서~(1:32)
'은혜'(恩惠, χάρις :카리스, חן :헨, grace) 1, 우아, 매력, 은총, 호의, 은혜, 선물, 감사, 2, 베풀어주는 혜택, <용9> 하나님은 겸손한 자들에게 은혜를 주신다, 교만한 자들은 오히려 미움을 받을 뿐이다(벤전 5:5) 4, 유 (하나) ~~
야고보서 4장 6절"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교만'(驕慢, גאון :가온, υπερηφανια :휘페레파니아, pride) 1 높임, 2 건방지고 방자함, 3 <용1> 자랑, 자만을 의미한다, <용7>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신다(벤전 5:5), 4 유 (가이와)~~~~~~~
'겸손'(謙遜, ענוה :아나와, ταπεινοφροσύνη :타페이노프로쉬네, humility) 1 겸손, 온유, 2 남을 높이고 자기를 낮춤, 3 <용1> 고난의 목적인 경건한 자의 도덕적, 영적 상태를 묘사한다, <용2> 하나님은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신다(시 10:17), <용3> 예수께서는 겸손의 초석으로 삼으셨다(마11:29) 4 유 (아나우)~~
사랑하는교회 | 프랑크푸르트 사랑하는교회 전교인 야유회 - Daum 카페
사랑하는교회 | 사랑하는교회(프랑크푸르트) 4월 17일 주일예배 - Daum 카페
==>그런데 오늘 우리 1팀에 독일에 유정아 권사님이 감사 나눔을 올려주셨는데 그것이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오늘 주님으로부터 음성을 듣고 너~무너~무 감사함으로 제가 이제 주님의 뜻을 알게 되었고 주님의 그 계획들을 알게 되었고 그리고 주님께서 그 은혜를 부으실 거라는 것을 알았는데 알게 되었는데, 이 간증이 또 너무 또 확증이 되었어요. 그래서 이 간증을 나누고 이 간증 속에 우리에게 엄청난 도전을 줄게 될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또 도전을 받고 기도하면서 그렇게 나아가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독일 프랑크푸라트 지교회죠! 유정아 권사님이에요. 이번에 권사님 되셨어요.
어쩌다 보니 1차, 2차, 3차 특별기도회에 끝날 때마다 독일에서 한국에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우연히라고 생각했는데 3번 연속적으로 한국을 방문할 일들이 생기니 마치 하나님이 내게 베풀어주시는 포상휴가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3차에 기도회를 통해 제게 엄청 많은 일들이 생기고 무한히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생각했지만 그 은혜가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는 몰랐습니다. 이제 지나고 나서 뒤돌아보니 하나님은 제게 또 다른 차원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그릇으로 만들어주셨고 실제로 그 지식을 초월하는 신의 성품에 속한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의 대상은 제 여동생이었는데 평생 우리 가족을 참 많이 힘들게 하고 고통을 주었던 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동생을 '사랑'하는 것은 아예 포기하고 살았더랬습니다.
그런데 1차, 2차 때부터 동생을 위해 허리가 끊어지는듯한 통곡과 중보가 계속 이어졌습니다.
어디서 이런 마음이 나오던지 비명에 비명을 질러가며 그 동생을 위해 중보해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1차 특별기도회가 끝나고 나서 한국에 들렸을 때 중보집회에 참석할 수 있냐고 아무 기대도 하지 않고 물어보았는데 뜻하지 않게 가보고 싶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봐야 안다고 생각하고 마음에만 새기고 2차 특별기도회가 끝나고 중보집회에 참석하러 한국에 갔는데 여동생이 진짜로 참석해 주었습니다.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목사님 표현.
그때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어디서 그런 '사랑'이 나올까?
여동생이 너무 '사랑'스러워 그 영혼이 너무 안타까워 내 모든 걸 다 주면서 모든 걸 동생을 위해 헌신하는 시간들을 계속 가졌습니다. 제평생 단 한 번도 가져 본 적이 없는 이 '사랑'진짜 하늘에 속한 이 땅에선 경험해 볼 수 없는 그런 '사랑'이었습니다.
그리고 3차가 끝나고 임직식에 참석하며 남편과 동생과 함께 시간을 보내었는데 그 시간이 제게는 천국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셋이서 행복할 수 있을까?
남편도 행복해서 어쩔 줄을 모르고[목사님 설명 :남편은 독일분이에요. 울프집사님입니다]
어쩔 줄을 모르고 동생도 저도 행복밖에는 없는 그런 천국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독일에 와서 4차 기도회에 참석하면서 뜻하지 않은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내고 돈을 쓰고 최상의 것들로 베풀고 또 베푼 것은 나였는데 제게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여동생이 가슴이 미어지도록 고마웠습니다.(미어지다 :② 꽉 차서 터질 듯하다).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눈물범범에 마치 유전이 터지듯 비명까지 지르며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평생 처음 가져보는 마음이었습니다.
그 순간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2026년 2월 27일 07시에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는 그 의미는 (골 2:2~3)"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라는 하나님의 '사랑'이란다. 라고 깨우쳐 주셨습니다]==>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의와 아가페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궁극에 하나님의 '사랑'에 완성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의 유업을 다이루었다. 라는 것이란다. 라고 2026년 2월 27일 07시 9분에 추가로 깨우쳐 주셨습니다. |
우리를 먼저 '사랑'하신 것은 하나님이시지만 우리가 그 '사랑'을 받아주었다는 그 사실하나만으로 눈물로 감사하고 기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동생에게 아낌없이 쓰고 베풀었던 것처럼 하나님도 그렇게 최고의 것들로 나에게 베풀고 계시다는 것을 이 땅에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그리고 경험할 수 없는 이 신비한 '사랑'을 전 우리 가족 모두와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여동생까지 [원래 우리 유정아 집사님은 '사랑'이 많은 분 이에요 가족을 정말 끔찍이도 효도하고 엄마에게도 그렇게 하는 분이에요. 그런데 이제 여동생까지 :목사님 멘트] 이 시간을 통해 '사랑'하는 법을 또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 은혜가 너무 신비롭고 경의로워서 그 천국에서 계속 살고픈 마음만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사랑'이 이제 우리 가족의 테두리를 넘어가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것이 잘되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일 저녁 지교회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 그리고 기도 시간에 짧은 시간이었지만 제 '사랑'이 교회와 이웃에게까지 뻗어나가지 못하고 있는 잘못된 마음의 태도가 한꺼번에 보였습니다.
목사님 멘트 :하나님께서 확장시키고 계신 거예요.
하나님이 내게 복을 주셔서 제가 다 잘한 줄 만 알았었는데 제 안에 잘못된 마음의 태도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나 힘들고 아파하셨을지를 생각하니 또 다른 차원에 회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4차 특별기도회 때 동안에는 이 부분이 다시 다룸 받고 고침 받는 귀한 시간이 될 것 같아 마음은 무겁지만 또 다른 기대를 하게 됩니다. (간증문 마침)
목사님 멘트 :유정아 권사님이 정말 이전하고 다른 차원에서 그 하나님 안에 있는 그 '사랑'으로 여동생을 '사랑'하는 기적이 일어났잖아요. 그걸 경험하고 보니까 지금까지 교회나 이웃들에게 까지는 자기가 그동안 했던 '사랑'은 그죠!
그것은 완전히 낮은 차원인 거요.
아주 작은 분량이었다는 거요.
이걸 지금 깨닫게 된 거요.
그래서 이 부분이 자기가 아직은 모자라는 부분이고 이것이 채워져야 되는 이것이 온전해져야 하는 그래야 진짜 하나님의 그 참 자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게 된다는 것을 깨닫신 거요. [숙제 완전한 단계]
이번 이 4차에는 이런 은혜가 예비되어 있다는 것 저는 이 간증을 읽으면서 깜짝 놀랐어요.
지금 이 일이 저에게 일어나고 있는데 저도 이런 방향으로 이런 차원으로 나를 은혜 베푸시며 이끌어가고 있는데 정아 집사(권사)님에게도 동일한 그 일이 지금 일어난 것이거든요.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런 흐름으로 이런 계획과 목적을 가지고 이 기도회 동안에 우리 모두에게 '사랑'하는 교회 '은혜'를 베푸실 거라는 거요.
(은혜가 임하는 과정 :2026년 2월 28일 10시 53분 은혜가 임하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이 시간에 은혜는 특별기도회를 통하여 성령께서 특별기도회에 참석하여 그 메시지를 듣고 안수의 기름부음을 받고 또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할 그때 각양좋은 은사들이 임하고 깨닫고 신의 성품에 참여하여 그리스도의 심장을 받고 '사랑'의 귀한 통로가 될 수있는 그릇들이 된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은혜가 임하는 과정이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기대가 되시나요. 기대가 되시나요.
여러분도 이렇게 정말 하나님의 '사랑'으로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그렇게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기로 결단을 이 저녁에 하시겠습니까? 아멘 이시죠!
저도 오늘 계속 이런 사람으로 제가 남은 생애 동안 하나님뿐만 아니라 이웃을 '사랑'하고 그리고 정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고 '사랑'안에서 승리하고 하나님 아버지께 그 충만한 장성한 '사랑'의 열매를 가지고 그렇게 아버지 앞에 기쁨으로 서기를 원하고 그렇게 살기로 제가 결단하오니 저에게 은혜 베풀어주시옵소서!
제가 그 일에 '사랑'에 승리할 수 있도록 저에게 큰 은총으로 매 시간 매 순간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저를 도와주시옵소서! 그렇게 간절히 기도했거든요.
하나님께서 오늘부터는 이제 이런 일들을 우리 안에 행하여 주실 것입니다.
이 놀라운 그 하나님의 '사랑'에 그 아름다운 것 그 선하심을 계속 우리에게 갖가지 방법으로 계시하시면서 도전을 주시면서 우리로 결단하게 하고 그리고 이제부터는 정말 '사랑'의 사람이 되는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가 되는 그 은혜를 부어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이 정아 권사님에게 그 여동생을 향해 부어졌던 그 '사랑' 그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공급 되어지기 원합니다. 그리고 그 동안 우리 권사님처럼 '저 사람은 도저히 내가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냐!' 그래서 아예 아예 제처 버리고 '사랑'할 마음 자체를 먹지 않았던 그런 대상이 혹시 우리에게 있다면 여러분 오늘 그 대상을 하나님께서 은혜를 나에게 베푸시면 이전보다 더한 사람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다는 그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그 일을 위해서 은혜를 구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 간청하며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오늘 놀라운 큰 은혜를 부어주실 것입니다.(생략) 2월 28일 11시 27분
강력 추천!!!!!!"나는 작정했으니 너희도 결단하라!!!"(26. 1. 27. 특별기도회, 김옥경 목사)
(사 57:15)“지극히 존귀하며 영원히 거하시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이가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
(사 66:2)“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었으므로 그들이 생겼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마 8:21-22)“제자 중에 또 한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22예수께서 이르시되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2026년 3월 11일 12시 38분]
7분 7초부터 타이핑==>첫 번째로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일이 바로 저와 여러분의 심령을 완전히 개혁시키겠다는 거였어요. 그러니까 정말 저와 여러분을 이제 진짜 진짜 신자로 진짜 하나님의 자녀들로 아주 하나님께서 작정(作定 :일을 어떻게 하기로 결정함.)하고 작정하고 우리를 변화시켜주시는 우리가 진정한 그 하나님의 자녀의 형상 온전한 하나님의 형상 흠없는 하나님의 형상이 되도록 우리를 완전히 변화시키는 거 새롭게 하는 거 지금까지 우리가 받아온 그 은혜가 있죠!
그런 변화가 있습니다.
우리가 많이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변화 되었어요.
다듬어 졌어요.
정말 상대적으로 다른 일반 이 시대의 신자들에 비하면 정말 거룩하기도 하고 또 거짓없는 진실한 그런 사람들이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일반적인 다른 이 시대의 신자들에 비해서 정말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가 커서 많이 우리가 변화가 되었어요. 달라졌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으로 만족하실 수가 없으신 거예요.
그 정도를 가지고는 사랑하는 교회의 부르심 그것이 실제적으로 성취될 수 있도록 저와 여러분을 사용하실 수가 없는 거예요.
저와 여러분에게 임하실 수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아주 결단(決斷 :딱 잘라 결정하거나 단정을 내림)을 하신 거예요.
하나님께서 2025년부터 작정(作定)하시고 이제는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그대로 두지 않으리라.
지금 이 상태로 그대로 있게 하지 않으리라.
반드시 반드시 하나님의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들로 이 시대를 위한 이 시대의 수많은 영혼들을 살리기 위한 통로로서 부족함이 없는 온전한 형상으로 내가 이제는 저들을 세울 것이다.
그렇게 작정(作定)하고 하나님께서 일을 시작(始作 :어떤 일·행동·현상의 처음.)하신다는 거였어요.
◆,이같이 하나님이 계획하신 은혜의 통로에 그릇이 되면 우리 집안에 형제들과 그 자녀들과 우리의 후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죄와 옛사람 길에서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를 임금과 구주로 영접하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로 의와 아가페 사랑의 계명을 지키고 구원에 이르는 통로들이 될 것이라는 ‘가문의 영광의 길’이 2026년 3월 11일 14시 38분에 영으로 깊이깊이 깨달음에 믿음이 영으로 임했습니다.
그 과정에 하나님께서 오늘 주신 말씀==>(마 8:21-22)“제자 중에 또 한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하나님 영광의 형상을 입고 그 영광의 통로의 길에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하는 자]는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2026년 3월 11일 12시 38분에 받은 말씀]이 순간에 상기되었습니다. "영광의 길 너 걷기 전에" 1시간 이어듣기 - YouTube
이 과정에는 형제들은 말할 것도 없고 나의 처와 자식까지 동조(同調 :행위에 따르는 일에)하지 못하는 십자가가 있다는 것도 깨달아 졌습니다. 죽은 자로 죽은 자들을 장사하라는 의미는 “오직 예수 오직 내 사랑 내 생명 찾아가는 길이 가시밭길 천리 길 억만이 길이 되어도 성령님 인도하심을 따라 내 사랑 예수 그리스도만 따라가리라”라는 외길뿐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추가로 주신 말씀은 (눅 9:62)“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하시니라.” 이어지는 내용은 영광의 길 너 걷기 전에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의 매료가 되어 아가페 사랑의 화답의 길을 걸어야 그 영광에 문에 이르러 궁극(窮極 :어떤 과정의 마지막이나 끝.)에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아가페 사랑의 언약에 올인으로 사랑에 완성에 이르게 될 것이며 ‘신앙의 명분가가 될 것’이란다. (2026년 3월 11일14시 51분에 마침)
연이어==>그때부터 제가 이 하나님의 그 마음이 이제 아주 확정적인 마음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어요.
그 동안에는 하나님께서 저희를 잘 이렇게 그길로 인도하고 저희들을 끌고 가고 싶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그 말씀에 명령에 잘 순종하지 않고 우리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하시는 것이 방해를 받으셨겠죠!
그런데 하나님께서 지금의 이 시대 가운데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그리고 또 교회의 그 실상들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보실 때 너무나 많은 영혼들이 멸망을 받고 있잖아요.
지옥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것도 교회안에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정말 이제는 내가 할 수만 있으면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을 얻도록 내가 사랑하는 교회 가운데 역사하리라.
내가 강력하게 임하여서 우리들에게 회개를 촉구(促求 :재촉하여 요구함.)하고 우리가 진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이제는 정말 세상 것 육적인 거, 정말 이기적인 나만을 생각하는 너무나 많은 것들을 우리가 끊어내지 못하고 있잖아요.
탐심들, 쾌락들, 그런 모든 것에 대해서 이제는 진짜 우리가 거기에서 철저하게 철저하게 그 모든 죄악에서 떠나도록 세상에서 떠나도록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마음껏 하실 수 있는 그런 심령들이 되도록 본격적으로 일하시겠다는 거였어요.
그리고 제 마음속에 제가 무슨 생각을 했냐면 나 부터 결단을 해야 되겠구나!
우리가 다 마찬가지에요.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교회 부르심이 성취되기를 원하잖아요.
또 우리 가정을 위한 하나님의 부르심이 성취되기를 원하잖아요.
그러면서 자기가 안 변하는 거예요.
자기가 안 죽는 거예요.
제가 그걸 깨달은 거예요.
언제까지 내가 어느 정도 결단하고 어느 정도 열심을 내다가 어느 정도 회개하고 끊어내고 하다가 또 어는 순간에 다시 또 그 마음들이 헤이[해이[解(풀 해) 弛(늦출 이):긴장이나 규율 따위가 풀려서 마음이 느슨하다는 뜻의 ‘해이하다’라고 해야 맞습니다.[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해지고 그러니까?
그 마음과 결단들이 계속 이어져야 되는데 이것이 가다가 끊어지고 가다가 끊어지고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제대로 우리를 쓰실 수가 없는 거거든요.
근데 그 일에 있어서 다들 누군가가 해 주기를 원하고 나 아닌 어떤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그 일들이 성취되어지면 나는 그냥 거기에 곁다리[곁다리 :부차적인 것. 2 당사자가 아닌 곁의 사람, 곁다리 :당사자가 아닌 곁에 있는 사람. 신랑 가는 데 ∼로 따라 가다.]로만 그런 마음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마음들이 다 각자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우리들이 변화되지 못하는 거예요.
◆곁다리의 원인은 변승우목사님 영의 외침 설교에 마음의 한계의 선에서 11분 45초부터 “이론적으로는 '예'에요. 그런데 내 영이 100% 아멘을 안해요. 내 영이 100% 아멘을 안해요...”어줍잖게를 정리하면 영분별이 쉽게 정리됩니다. 주~여 도우소서! 2026년 3월 13일 13시 36분)
[매일만나] 영의 외침, 영의 기도 - 변승우 목사님2006년 12월 12일 즉흥설교 중에서
영의 외침 영의 기도 변승우 목사님 2006년 12월 12일 즉흥설교 타이핑 자료!
마음에 한계의 선 :12:29 어줍잖게 13:50 :어줍잖다 :형용사 아주 서투르고 어설프다. 또는 아주 시시하고 보잘것없다. ⇒규범 표기는 ‘어쭙잖다’이다.
그 마음의 '선'을 지워버려야돼요.
믿습니까?
그걸 뛰어넘어야 돼요.
저는 여러분 언제부터인가 고민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해와요.
"하나님 빛을 비추어 주시옵소서.
내 영혼에 빛을 비추어 주시옵소서.
그리고 하나님 내 한계를 뛰어넘게 하소서.
내 한계를 명백하게 알게 하옵소서.
겸손에 대한 내 한계,
겸손을 추구하면서도 완전히 겸손해지지 못하는 겸손에 대한 내 한계.
거룩을 추구하면서도 완전히 거룩해지지 못하는,
그러면서도 시간을 끌고 있는 거룩에 대한 내 한계..
자기를 부정하기 원하면서도 완전히 자기자신을 부정하지 못하는 그래서 주님과 온전히 동행하지 못하는, 삶에 들어가지 못하고 진정으로 깊은 주님의 계시의 세계로, 능력의 세계로,
쓰임받는 세계로 들어가지 못하고 어줍잖게 주의 일을 하고 있는 나의 초라하고 가련한 상태..
주님 나의 한계를 뛰어넘게 하옵소서.
주님 내 힘으로는 나를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이 나라는 것 때문에
이'한계(내가 만든, 고집,두려움,어리석은 내 생각)'를 뛰어넘을 수 없습니다.
주님 이 한계들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내게 빛을 비추어 주옵소서.
내게 빛을 비추어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여러분 우리가 거머리처럼 뭘 '다오다오,다고다고'(?)
하기 전에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살피고 근본적인 기도를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말씀의 작용이라는 건 다른게 아니에요.
뭘 가르쳐 주는게 아니구요.
'말씀이라는 것은 혼으로 알고 있는 것을 영으로 끌어 내리는 거에요'.
은혜라는 건 그런 거에요.
하나님의 말씀이 좌우의 어떤 날선 검보다도 예리해서 혼과 영을 찔러 쪼갠다는 것을..
혼에 있는 메세지를 영으로 끌어 내리는 거에요.
알고 있는 거를 내 '소망'이 되게 하는 거에요.
알고 있는 것을 내 '열망'이 되게 하는 거에요.
믿습니까?
알고 있는 것을 내 영속의 '탄식'이 되게 하는 거에요.
아무리 성경을 잘 가르쳐도 이 역할을 하지 못하는 설교는 '죽은' 설교입니다.
이 역할을 하지 못하는 설교는 죽은 설교에요.
그 역할은 논리에 의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때 임재하시고 그 때 말씀을 쫓아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의해서만 되는 거에요.(생략)
연이어==>그런데 나부터 죽어야 되겠구나.
나부터 결단해야 되겠구나.
마음은 원하지만 정말 실제적으로 그 일이 되어지도록 제가 완전히 나를 내려놓는 나를 비우는 그것을 정말 성실하게 내가 해내고 있지 않구나!
충성스럽게 매일매일 매 순간 매 순간 그렇게 지금 하고 있지 못하는구나.
그래서 세월이 계속 흘러가고 있는 거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작년 후반부터 은혜를 구했습니다.
하나님 도와 주세요. 도와 주세요.
마음만 원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어느 기간만 그렇게 실제적으로 하나님께 완전히 나를 내어드리는 그런 것이 아니라 정말 완전하게 세상을 끊어 버리고 나를 완전히 내려놓고 나를 부인하고 그리고 정말 십자가를지고 주님을 계속적으로 주님 앞에 가는 그날까지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그렇게 갈 수 있도록 하나님 은혜를 부어주세요. 도와 주세요. 도와 주세요.
수차레 그동안 시도했고 또 일정 기간은 잘 갔지만 또 어떤 변수(變數 :어떤 상황의 가변적(可變的 :바꿀 수 있거나 바뀔 수 있는 (것). 요인.)가 생기면 또 어는 어떤 상황이 되면 그것이 또 흐름이 끊어지는 거예요.
헤이[해이[解(풀 해) 弛(늦출 이):긴장이나 규율 따위가 풀려서 마음이 느슨하다는 뜻의 ‘해이하다’라고 해야 맞습니다.[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한 마음이 되는 거예요.
느슨해지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작정하셨어요.
하나님의 뜻을 알려 줄 때는 그러면 너희도 결단하라는 거거든요.
내 뜻이 이러하니 너희들도 작정해라.
너희들도 내 뜻에 동의(同義 :같은 뜻)한다면 너희들이 결단하고 내게 은혜를 구하라는 거예요.
우리로는 못하니까?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일을 이루시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7차 기도회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이제 제 마음속에 정말 확신(確信 :굳게 믿음)이 들어오더라고요.
이번에는 실패하지 않겠구나!
이번에는 사랑하는 교회가 실패하지 않겠구나!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정말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겠구나!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대로 사랑하는 교회를 통해서 담임 목사님을 통해서 그 놀라운 참된 진리의 말씀을 통해서 사랑하는 교회에서 역사하고 있는 성령의 그 역사를 통해서 정말로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을 얻는 그 일을 실제적으로 이루시겠구나.
이 마음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는 정말 그때부터 철저하게 철저하게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하나님께서 마음껏 제게 일하실 수 있도록 저를 다루어 주시도록 저를 빚어주시도록 제가 진짜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는 그런 심령(心靈 :예수 그리스도의 의와 아가페 사랑의 성품의 그릇)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거침없이 역사하실 수 있는 그런 권능의 사람이 되도록 그러고 나서부터 제가 느끼는 것이 있어요. 하나님께서 정말로 그 중심을 받으시고 이제 하나님께서 계속 간섭(干涉 :하나님께 기도드린 그 중심으로 인도해 가시는 도우심)하시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계속 일하시는 거예요.
말씀하시는 거예요.
저희들을 계속 인도하시잖아요.
지금 보면 각가지 것을 통해서 인도하시잖아요.
2026년 3월 12일 06시 30분 주님이 기뻐하시는 길에 생애를 모두 바치리라. 주님 불쌍히 여겨주세요. 도와주세요.
담임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또 이 기도회를 통해서 또 저희들에게 금식도 명하시고 또 성경통독도 말씀하시면서 또 바로 8차 기도회 이렇게 시작하게 하시면서 여러분 저와 여러분만 하나님을 거역(拒逆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불순종)하지 않으면 이 하나님의 뜻에 우리가 기쁨으로 기쁨으로 우리도 동조해서 저도 이제는 이제는 물러나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세상 쫓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죄를 즐기지 않겠습니다.
세상것, 육신의 것, 그거 정말로 그것이 얼마나 하찮은 것인지 그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는 거 결국 세상 끝나는 마지막 때 다 없어질 것이라는 거 하나님께서 다 무너뜨릴 것이라는 거 그걸 깨닫고 정말로 하나님의 나라를 얻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반드시 하나님의 품에 안길 수 있도록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정말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잘하였다고 칭찬받을 수 있는 그런 자가 되도록 이제는 완전히 주님 손에 올려 드리고 주님께서 주님의 뜻대로 나를 훈련시켜 주시옵소서!
나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고쳐 주시옵소서!
변화 시켜 주시옵소서!
그렇게 드리면 정말 그때부터는 하나님께서 매 순간을 우리를 하나님께서 지도하신다는 거 아주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우리 심령 가운데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다 감찰하시면서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고 우리의 심령을 감찰하시면서 정말로 성결한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도록 거룩한 흠없는 하나님의 형상이 되도록 그렇게 은혜를 베푸신다는 거 여러분 그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 일이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도록 우리 어떻게 해야 될지 여러분 이제 궁금하실 거예요.
◆, 근데 굉장히 단순(單純 :복잡하지 않고 간단함.)합니다.
우리 모두 사정이 다 같지는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목회자이죠!
여러분은 또 직장 합니다.
또 생업에 전선에서 또 가정주부로서 여러 가지 일들을 합니다.
그 일들을 또 해야 되잖아요.
그렇지만 그 외의 시간들 그 외의 시간들을 시간들을 여러분이 어떻게 보내는가?
당연히 직장 생활 열심히 해야 됩니다.
기거서 해야 될 것들 해야 됩니다.
그 외에 남은 시간들을 여러분이 반드시 은혜의 자리 또 반드시 말씀을 읽는 거 또 틈이 날때마다 기도하는 거 이것을 여러분이 정말 전심(全心 :온 마음)해서 하시면 됩니다.
하게 되면 하고 못하면 어쩔 수 없고 이게 아니라 정말 목숨 걸고 예배 자리는 반드시 가야 되고 또 기도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되고 당연히 우리가 또 가야 될 그런 집회 같은데 사사모임 사역자들도 사사모임에 와야 되고 다 참석하고 그 외에 남은 시간들을 여러분이 절대로 육체의 기회(機會 :어떤 일을 하기에 알맞은 시기나 경우.)로 삼으면 안 되는 거예요. 정말 성령님께서 여러분을 제대로 된 하나님의 사람으로 여러분을 양육하실 수 있도록 말씀 읽는 일에 기도하는 일에 여러분이 전심하시면 됩니다.
아주 결단하고 세상을 그냥 다 끊어 버린다고 생각하시고 우리가 뭐 취미 생활을 할 수도 있고 또 뭐 문화 생활도 할 수도 있고 그것 다 결단해 버려야 돼요.
지금은 때가 그럴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이 때가 그렇게 한가한 때가 아니에요.
저도 그것을 제일 많이 회개했어요.
수많은 영혼들이 하루에도 매 시간 매 순간 수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이 타 들어가고 계시기 때문에 지금 내가 한가하게 나 좀 이것도 즐길에요. 나 이것도 좀 누릴게요. 그럴 때가 아니구나! (
그럴 때가 아니라 그럼 언제 우리가 주의 일 할 거예요.
언제 우리가 온전한 주님의 통로가 되어서 정말로 ‘주님께서 권능 가운데 이 땅으로 수많은 심령들 그 영혼들 심령으로 임하시도록’ 할 수 있겠다.
그래서 완전히 결단했어요.
그리고 정말 주님 주님께서 주님께서 저를 사용하시는데 있어서 어떤 장애물이 있다면 거슬리는 것이 있다면 주님이 쓰실 때 부적절한 것들이 있다면 그것들을 정말 철저하게 철저하게 제거해 주세요.
그렇게 계속 기도하면서 정말 말씀 읽는 거 기도하는 거 거기게 완전히 제 잠자는 시간 외에 제 모든 시간을 그렇게 하나님께 내어드리는 그런 시간들을 보냈는데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가 우리를 내어드리면 그리고 하나님께서 성령님이 이제 우리를 인도하시는데 말씀이 없으면 절대 안 돼요.
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면 절대 안되요.
그런데 주님께서 마음껏 일하실 수 있는 성령님이 일하실 수 있는 그 일에 착념하니까 말씀과 기도의 전심전력하니까 마음껏 일하시는 거예요.
제가 성경 3독을 마치고 작년부터 우리가 지금 4독 이제 들어왔는데요.
하나님께서 이제 저는 당연히 말씀을 읽으면서 그 말씀 속에서 정말 너무나 많은 저의 죄들이 얼마나 많은 저의 생각과 제 마음에 품고 있었던 것들이 그것이 잘못 되었는지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죄라는 이런 것들을 너무 많이 발견했죠! 보이죠! 보이죠! 그러면서 또 회개하고 회개하고 당연히 제 죄만 보이겠어요.
제 주변에 가족들과 모든 사람들 또 대한민국 우리 국민들의 죄 많은 것들이 너무나 그 말씀을 통해서 말씀이 그걸 폭로하잖나요.
인간들이 얼마나 흉악한 죄인들인지 내가 얼마나 흉악한 죄인이었는지 얼마나 악한지 얼마나 거짓된지 얼마나 간사한지 얼마나 불의한지 이기적인지 이 모든 것들이 다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폭로해 주시잖아요.
말씀이 우리를 고발하잖아요.
그러니 얼마나 많이 회개했겠어요.
또 얼마나 많이 수많은 영혼들을 위해서 정말 그것을 저의 죄로 생각하면서 또 회개하고 회개하고 우리 민족의 죄를 제 죄로 여기면서 또 회개하고 회개하고 그런 시간들을 그렇게 보냈는데 그런데 그 시간들을 보내니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나 자신도 모르게 내 심령이 너무 상쾌한 거예요.
좁다(헬라어 :스테노스, 히브리어:차르,) 1 좁은. 2 넓지 않다. 협착하다. 3 <용1> 문이 넓지 않은 것을 언급하여 비유적으로 쓰였다(마 7:13-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아서 찾는 이들이 적다. <용2> 이방 여인은 좁은 함정과도 같아서 거기 빠지는 사람은 나오기가 어렵다(잠 23:27).
내 심령이 너무 가벼운 거예요.
너무 환한 거예요.
어둠들이 떠나가고 무거움들이 또 그 모든 일들을 통해서 이제 불신도 떠나가고 의심도 떠나나고 점점 점점 하나님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그 사랑에 대한 믿음과 확신 하나님의 그 선하심 인자하심 그 의로우심에 대한 아주 분명한 믿음과 확신 가운데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게 되니까 너무 이 마음이 기쁘죠 너무 감사하죠!
그런데 꿈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그것을 또 확정을 시켜주시더라고요.
제가 3독이 끝나갈 즈음에 꿈에 이렇게 목욕을 하더라고요.
세신(洗身 :몸에붙어있는 때를 밂)을 하더라고요.
때를 밀어요.
그런데 세 커트가 이렇게 지나가는데 첫 번째는 밀 때 엄청 때가 많이 나와요.
두 번째 또 장면이 나오는데 이제는 그 첫 번째 보다는 확연히 때가 줄어들었어요.
세 번째 또 제가 때를 미는 상황인데 이제 거의 정말... 거의 없다시피하고 이제 조금 그 꿈을 제가 꾸고 나서 아~정말 말씀을 통해서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고 하시고 그것이 얼마나 실제적인지를 꿈으로 저에게 보여 주셨구나 그렇게 말씀에 착념해서 말씀을 읽으면서 회개하면서 또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또 하나님께 깊~~이 더 이전하고는 비교도 안 되게 하나님께 제가 빠져 들어가게 되고 그래서 오직 하나님 안에만 머무는 그런 시간들이 흘러가니까 정말 정결케 되는 영혼이 깨끗하게 되는 그런 그 은혜를 성령님이 마음껏 지금 부어주고 계시군아! 그런 일들을 저를 씻어서 말씀으로 씻어서 깨끗하게 하는 그 일을 거룩하게 하는 그 일을 주님께서 주의 성령으로 정말 기쁨으로 열심히 해 주고 계시구나 그걸 깨닫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에 더 착념해야 되겠다.
바로 제가 4독으로 들어갔어요.
◆, ‘마음이 느슨하다’는 표현은 사전적으로 ‘긴장이나 규율이 풀려 마음이 느슨해지다’는 뜻의 ‘해이하다’와 유사하게, 마음이 너무 편안해져서 집중이 흐트러지거나 게으르게 느껴지는 상태를 가리킬 때 자주 쓰입니다.==>2026년 3월 14일 05시 7분 영적인 전쟁중에 마음이 느슨해지면 악령으로부터 치명적인 공격을 받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최후의 그날까지 하나님의 의와 아가페 사랑의 마음으로 싸워서 승리하는 것이란다. 라고 전지전능하신 하신 하나님께서 (시 119:18)“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에 말씀에 따라 (눅 21:15)“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에서 승리하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연이어 05시 15분에 장수는 병사들이 쉽고 잘들고 있을 때 전쟁에서 승리할 작전의 전략을 준비하는 것이란다. 라고 깨우쳐 주시며 이 설교에서 이미 김옥경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최후의 승리의 전략들이 하나님께 받은 지피지기의 전략이란다. 라고 하나님께서 은혜로 부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자아(自我)는 ‘나 자신’이라는 주체를 뜻하며, 자신을 인식하고 외부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자기 자신을 말합니다.
여러분 절대로 마음이 느슨해지면 안돼요.
느슨해지면 안 돼요.
물론 개인마다 사정이 있기 때문에 저는 한 달에 일독씩 하자 그렇게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금년에 12독을 하자 그런데 그것이 어려우신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두 달에 일독이라도 꼭 작정하고 그러나 꾸준히 열심히 그렇게 여러분 말씀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말씀을 안 읽는데 주님께서 우리를 주님의 형상으로 빚을 수 없어요.
거룩한 하나님의 그 거룩하심을 그 온전하심을 우리 안에 이루어주실 수 없어요.
기도와 말씀이 반드시 같이 가야 됩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제가 또 꿈을 꿨는데 저희 집이에요.
그런데 너무너무 그 집이 엄청나게 큰 집이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깨끗하고 깔끔하게 정리 정돈이 잘 되어있고 너무나 이렇게 모든 것을 부족함이 없이 완벽하게 갖춰 놓은 그런 집에서 이제 제가 거기서도 예배드리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주님에 대해서 가족들하고 얘기하고 그걸 보여 주시면서 또 확신을 주시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계속 계속 우리는 주님이 거하실 하나님의 성전이고 처소잖아요. 우리 안에 하나님의 처소['처소'(處所, מָקוֹם :마콤, τοπος :토포스, place) 1 장소, 2 사람이 살거나 임시로 머물러 있는 곳, <용2> 여호와께서 계신 곳을 언급하여 쓰였다(시 132:5)]를 짓고 계시잖아요.
왜 우리와 더 가까워지고 싶으셔서 더 친밀해지고 싶으셔서 우리와 완전히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되어서 항상 함께 하시고 싶으셔서 그래서 우리를 구원하신 거잖아요. 우리를 처소삼아 우리와 영원토록 하나 되기 원하시는 그 아버지의 마음 그런데 우리가 이 땅 가운데서도 우리가 거룩해지면 거룩해질수록 깨끗해지면 깨끗해질수록 우리가 정말 그 성령의 열매로 충만해지면 충만해질수록 주님께서 우리와 완전히 아주 친밀한 상태로 깊이 교재하면서 저와 여러분과 그 동행하는 그리고 하나님께서 하시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함께 동역하는 하나님은 그걸 원하시고 저와 여러분이 정결케 되기를 거룩하게 되기를 회개하기를 죄에서 떠나가기를 세상에서 완전히 우리가 이제 세상 내려놓기를 원하신다는 거 여러분 그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무슨 일을 하실지 사랑하는 교회를 통해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그래서 주일마다 정말 담임목사님의 설교가 너무너무 기대가 되고요.
이번 주일에도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앞으로는 더 큰 것이 예비되어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더 놀라운 일을 행하여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변하지 않는데 우리가 달라지지 않는데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그 온전한 그 형상으로 바뀌지 않는데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강력하게 사용하실 수가 없어요.
여러분 사도들이 어떤 사람들이었어요?
정말 자기를 다 내려놓은 사람들이었잖아요.
정말 주님께 완전히 자신을 ‘헌신’[헌신하다(獻身-,מָלֵא יָד :말레 야드, set apart) 2 자기의 이해를 돌보지 않고 전력을 다하다.]한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었잖아요.
‘권능’(權能, כוח :코아흐, δύναμις :뒤나미스, power) 1 힘, 능력, 세력, 재능, 2 권세와 일을 처리하는 능력, 3 <용1> ‘활동의 능력’을 의미한다, <용2> 정적인 의미에서 돌처럼 참는 능력을 시사하기도 하나 보다 일반적으로 생산하는 능력을 나타낸다. <용3> 하나님께 적용될 때에 전능성을 나타낸다(출 15:6), <용4> 거짓자들도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할 수 있다(마 7:22) 4 유 (게부라)~~
‘충만’(充滿, מְלֹא :멜로, πλήρωμα :플레로마, fullness) 1 충만, 풍부, 2 가득하게 함, 3 <용 1> 큰 수를 채우는 것을 의미하며 땅과 함께 자주 사용되었다, 땅의 보물과 거기 충만한 것 (신 33:16), 땅과 거기 충만한 것(시 24:1),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사 6:3) 등, <용 2> 성도의 신앙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러야 한다 (엡 4:13), 4 <적 >사람의 생활은 자신의 인격과 마음 속에 무엇을 채우고 있는지를 나타낸다, 예수 그리스도와 말씀, 성령이 충만한 사람에게서는 거룩한 생활이 나타나고, 속되고 깨끗치 못한 것들로 채워진 사람에게서는 비루한 생활이 나타난다, 자신 속에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의 중요성이 이것이다, 5 유 (말레 )~~~~
그래서 사도들이 ‘권능’의 사람들이 된 거예요.
성령 ‘충만’한 온전한 ‘권능’의 사람들이 된 것입니다.
그럴 때 주님께서 거침없이 거침없이 사도들을 통해서 복음을 전파하신 거잖아요.
온 세계로 복음이 펴져 나가게 된 것 거잖아요.
그러니 우리가 이전에 상태 이전의 그 모습으로 우리가 머물러 있으면서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통해서 수많은 영혼들을 구원하시기를 원한다.
그거는 안 되는 일이예요.
하나님이 하실 수 없어요.
그러나 저와 여러분이 진짜로 주님께 우리의 인생을 우리의 삶을 내어드리면 주님은 능히 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할 수 있는 그 상황 가운데서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사정을 다 아세요.
그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중심이에요.
우리의 마음이 어떠하냐요?
그리고 우리 얼마나 그 일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느냐에요.
할 수 있는 상황 가운데서 얼마나 최선을 다하여 말씀 읽고 기도하고 그리고 그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명하시는 것들 순종하는지 말씀을 읽다가 보면 많은 것들을 주님께서 깨닫게 헤 주시잖아요.
그럴 때 즉각즉각 순종하는 거 그러면 하나님은 어느날 우리의 상황을 어떻게 바꿔 버릴지 몰라요.
어떻게 하나님께서 문을 여실지 몰라요.
하나님은 우리가 전혀 예상치 못한 예측하지 못한 그런 ‘신묘막측’한 방법으로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성취시키실 거예요.
'신묘막측'(神妙莫測, נוֹרָאוֹת נִפְלֵיתִי,:노라오트 니플레티, fearfully and wonderfully) 1 <원·구> 두렵고 구별된. 2 신비하고 아무 영묘하여 측량할 길이 없음. 3 <용>다윗이 자신을 지으신 주의 행사를 노래하는 중에 언급하여 쓰였다(시 139:14). 4 <적> 주가 행하시는 모든 일은 기이하고 묘하여 인간의 지혜나 능력으로 알기 어렵다. 우리는 다만 그분이 알게 하신 것들에만 국한하여 일 수 있을 뿐이다.
이루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교회를 향한 부르심이 성취되도록 그렇게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역사하신다는 거 하나님의 지혜로 이루신다는 거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신다는 거 그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저는 반드시 우리 모두가 다 쓰임받게 되기를 원합니다.
구경꾼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다 우리 다 각각의 은사들이 있잖아요.
우리 부르심이 다르잖아요.
부르심대로 은사대로 하나님께서 마음껏 저와 여러분을 통해서 일하시고 수많은 영혼들을 살리는 그 일이 실제가 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생략)
[속보]증거자료 전 국민에 배포 하겠다? - YouTube 한성천 전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부정선거 [단독] 한성천 “정청래·조경태·이재명·김문수… 부정선거 잘 알면서 외면”유진실 업데이트 2025.08.16 11:13
한성천 前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이봉규TV’ 단독 인터뷰서 폭로
소송 28건… 재판부가 한 건만 받아들여도 부정선거는 바로 드러난다”
김문수도 함께했었는데 정치·외교 이유 회피… “정의 따르지 않아 실망”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부정선거 카르텔’ 형성… ‘음모론’ 주장자 공범
14일 유튜브 채널 이봉규TV에 출연한 한성천 전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이 정치권의 부정선거 인식 실태를 폭로했다. 그는 “정치권 핵심 인사들이 부정선거 사실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음에도 외면하고 있다”며 실명을 거론했다.
한 전 위원장은 “정청래 의원은 과거 제 부정선거 투쟁 현장에 직접 찾아와 제 말을 듣고 ‘부정선거 맞다’며 인정했다. 함께 행동하기도 했다. 그런데 지금은 모르는 척한다”고 밝혔다.
조경태 의원에 대해서도 “민주당 최고위원 시절 부정선거 교육을 요청해 제가 상세히 가르쳐줬다. 그러나 국민의힘으로 간 뒤에는 거리에서 만나도 피하고 ‘부정선거 아니다’라고 발언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 역시 예외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과거 광화문에서 ‘부정선거는 용납할 수 없다’고 공개 발언했고, 국회 특위에서도 같은 취지로 말했다. 민주당에서 오래 정치한 사람치고 부정선거를 모른다는 건 거짓”이라고 했다.
김문수 후보에 대해서는 “예전에는 부정선거 투쟁을 함께했지만 대선 이후 정치·외교를 이유로 회피했다. 정의를 따르지 않는 행동에 실망했고, 방향이 다르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양당이 부정선거 진실 은폐 공조”
한 전 위원장은 정치권 전체가 부정선거 진실을 덮는 데 공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부정선거가 드러나면 기득권을 잃기 때문에 진실 규명을 막는다. 2008년 국정감사에서 전자개표기 부정선거를 밝혔지만 양당 간사 합의로 없던 일이 됐다. 그때부터 ‘부정선거 카르텔’이 형성됐다.”
그는 이미 “부정선거 100문 100답”·백서·다큐멘터리 등 자료를 완비했다고 밝혔다. “이것만으로도 게임은 끝난다. 다만 팩트 다큐를 보완 제작하면 완전히 매듭지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 정당성 없다”
한 전 위원장은 대통령의 정당성도 부정했다.
“선관위 노조위원장 시절 확보한 약 40가지 입증 증거로 완전한 부정선거가 드러났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분명히 말한다.”
법적 대응만 27~28건에 달한다. 그는 선거무효 소송·가처분 신청·대통령 업무집행 정지 신청·사전투표 용지 실사자 확인과 포렌식 신청·중앙선관위 위원장의 허위 발언 62건 소명 요구 등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재판부가 이 중 한 건만 받아들여도 부정선거는 바로 드러난다.”
“국민이 나서야… 8·15, 8.16 집회”
해결책으로 그는 ‘조직화’를 강조했다.
“국민 과반은 이미 부정선거 사실을 안다. 교육과 훈련을 통해 2030세대를 교관으로 세워 전국에 퍼뜨리면 빠르게 변화를 이끌 수 있다.”
한 전 위원장은 8월 15일 서울역 광장, 8월 16일 광화문에서 국민 집회를 개최한다고 예고했다.
다음은 한성천 前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의 ‘이봉규TV’ 인터뷰를 문답식으로 정리한 전문이다.
Q. 현재 부정선거 문제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A. 부정선거 증거는 이미 다 확보했고, 모든 것이 사실상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언론은 보도하지 않고, 정치권은 국정조사를 하지 않으며, 검찰과 법원은 진실 규명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국민만 모르고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건 국민이 속고 있는 상황입니다.
Q. 법적으로 어떤 대응들을 해왔습니까?
A. 선거무효 소송·가처분 신청 등 합쳐서 27~28건을 진행했습니다. 대통령 업무집행 정지 신청도 했고 사전투표 용지 실사자 확인과 포렌식 신청도 했습니다. 또 중앙선관위 위원장이 허위 발언한 62건에 대해 소명도 요구했습니다.
재판부가 이 중 단 한 건만 받아들여도 부정선거는 바로 드러납니다.
Q. 대통령의 정당성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A. 저는 대통령 당선자에게 정당성이 없다고 확신합니다. 선관위 노조위원장 시절 확보한 약 40가지 입증 증거로 완전한 부정선거가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분명히 말합니다.
Q. 앞으로 부정선거 규명을 위해 무엇이 필요합니까?
A. 국민 과반은 이미 부정선거 사실을 압니다. 이제 중요한 건 ‘조직화’입니다. 교육·훈련을 통해 2030 세대를 교관으로 세워 각 지역에 퍼뜨리면 빠른 시일 안에 변화를 이끌 수 있습니다.
Q. 이 문제를 미국의 도움에 의존해야 합니까, 아니면 국내에서 해결 가능합니까?
A. 우리 스스로 해결해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회복하려면 국민이 주인으로서 권리와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교육·조직화·행동이 필수입니다. 미국을 바라만 보는 건 안 됩니다.
Q. 특검과 현 집권층의 태도는 어떻게 보십니까?
A. 부정선거 팩트를 숨긴 채 무효인 대통령을 탄핵하거나 내란죄 재판을 진행하는 건 불법입니다. 진실을 가리는 정치 쇼일 뿐입니다.
Q. 부정선거를 알고도 외면하는 정치인들이 있습니까?
A. 많습니다. 정청래 의원은 과거 제 부정선거 투쟁 때 직접 찾아와 제 말을 듣고 “부정선거 맞다”며 인정하고 함께 행동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무것도 모르는 척합니다.
조경태 의원도 당시 민주당 최고위원으로서 부정선거 교육을 요청했고, 제가 상세히 가르쳐줬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으로 간 이후에는 거리에서 만나도 피하고 ‘부정선거 아니다’라고 발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역시 과거 광화문에서 “부정선거는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고, 국회 특위 발언으로도 남아 있습니다.
민주당에서 오래 정치한 사람들은 부정선거를 모른다고 하면 거짓입니다. 오히려 알고 있는 사람들이 ‘음모론’이라는 딱지를 붙여 진실을 막고 있습니다.
Q. 정치권 전체가 부정선거 진실을 막고 있다고 보십니까?
A. 그렇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부정선거가 드러나면 기득권을 잃기에 공조하고 있습니다.
2008년 국정감사에서 전자개표기 부정선거를 밝혔지만, 양당 간사 합의로 없던 일이 됐습니다. 그때부터 ‘부정선거 카르텔’이 형성됐습니다.
Q. 김문수 후보와의 관계는 어떻습니까?
A. 과거에는 부정선거 투쟁을 함께 했습니다. 그러나 대선 이후 정치·외교를 이유로 투쟁을 회피했습니다. 정의를 따르지 않는 행동에 실망했고, 방향이 다르다는 걸 느꼈습니다.
Q. 향후 부정선거 규명 전망은?
A. 23년간 외국 도움 없이 싸워왔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 시절 국제선거감시단이 와서 제 증거를 받고, 이를 미국과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이제 국제 압력과 국내 조직화를 결합하면 반드시 진실이 드러날 것입니다.
Q. 확보한 자료들은 어떻게 활용합니까?
A. ‘부정선거 100문 100답’·부정선거 백서·다큐멘터리 등 모든 팩트를 이미 정리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게임은 끝납니다. 다만 이를 보완해 팩트 다큐를 만들면 완전히 매듭지을 수 있습니다.
Q. 앞으로 일정은 어떻게 됩니까?
A. 8월 15일 서울역 광장·8월 16일 광화문에서 국민 집회를 개최합니다. 국민이 직접 나서서 보여줘야 합니다.
출처 : 트루스데일리(https://www.truthdaily.co.kr)
부정선거 밝히려고 달려온 25년, 한성천 선생.. : 네이버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