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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불법으로 대한민국 국가의 권력을 도둑질한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반역 체제가 학교 교육과 국민들 대다수의 인생을 악의적 (惡意的 :이기적인 욕구 충족을 위해 남의 자유의지를 침범하는 악행(惡行))으로 파탄낸다!==>이 내용에 대하여 항변해 오는 인간쓰레기는 민족의 반역자 이재명을 비롯하여 반역 체제인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에 인간 쓰레기(계 21:8)"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망종(亡種 :몹쓸 종자란 뜻)들을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으로 시작하여 각 개인의 인권(人權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을 훼방하는 자)으로 시작하여 결핍의 종료와 인생에 인푸라 완성에 이르러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받고 하나님의 영광에 거하여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하나님의 '영화'를 영원히 누리는 영생의 복락의 안식을 깨우쳐 줄 것이다.
'영화¹'(榮華, כבוד :카보드, honor) 1 영광, 명예, 2 귀하게 되어 몸이 세상에 드러나고 이름이 빛남, 외부에 드러난 뛰어난 재능이나 명예, <용1> 부, 재물 및 중요하고도 긍적적인 명성을 의미한다(창 45:13), <용2> 추상적인 의미로 당당한 인물이나 지위를 강조하기도 한다. <용3> 자기가 살고 있는 영역 내에서의 개인의 지위를 강조하여 쓰였다, <용4> 하나님의 대해 사용될 때는 하나님께 합당한 속성을 나타낸다, <용5> 나라의 영화로움(사 4:2), 하나님의 이름의 영화로움(사 4:2), 모압의 영화(사 16:14), 등을 언급하여 쓰였다, <용6>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에게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다(시 8:5) 4 유 (앗데레트)~~~~~
'영화²'(榮華, δοξάζω :독사조, כבד :카베드, glorify) 1 <원•동> 찬양하다, 영예를 주다, 영광을 돌리다, 찬란하게 입히다, 영화롭게 하다, 2 몸이 귀하게 되어 이름이 드러남, 3 <용1> 아버지께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행하신 일을 언급하여 쓰였다(요 17:1, 4) (행 3:13), (용2> 불경건한 자들은 하나님을 알되 그분으로 영화롭게 아니한다(롬 1:21), <용3> 하나님께서는 예정하시고 부르시고 의롭다 하신 자들을 영화롭게 하셨다(롬 8:30), 이 영화는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고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사람들만이 누리게 될 최고의 복이다, <용4> 바벨론의 죄악과 관련하여 쓰였다(계 18:7) 4 유 (파아르) ~
◆, 2026년 5월 27일 14시 12분 이 내용을 정리하고 자료 준비를 점검하고 마치려는 이 시간에 하나님께서 깨우쳐주시길 '인류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에서 공명정대한 선거 시스템을 훤히 꿰뚫고 있는 사람은 하나 뿐'이란다. 라고 계시해 주시며 그 사람은 '공명정대한 선거 시스템'을 하나님께 직접 배웠단다. 라고 (눅 21:15)"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에 근거하여 '공명정대한 선거 시스템'에서 볼 때 오는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는 100%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이며 이 같은 시스템은 타락한 인류의 이기적인 사악함에서 지속되는 것이란다. 라고 하나님께서 정리해 주시며 학교 교육은 (계 21:8)에 근거한 인간 쓰레기 교육이란다. 라고 정리해 주시며 학교 교육에 대한 시스템도 이미 하나님께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을 떠나면 그 나머지 모든 시스템은 불의 불법 부정 조작으로 거짓과 악의적인 인권 침해와 사람의 탈을 쓴 짐승들이 활개를 치는 것이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더 나아가면 영적인 건국만이 살길이다.라고 시스템에는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길을 그 방법을 하나님께서 이미 다 깨우쳐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신 적폐청산(積弊淸算 :오랫동안 쌓여 뿌리 박힌 폐단을 깨끗이 정리함.)에 들어가면 현,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반역 체제에서 단 한명도 사형을 피해갈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적폐청산에서 사형을 피해가려면 최소한 북괴 간첩 대통령 1호 김대중. 2호 노무현. 3호 문재인. 4호 이재명이 북괴 간첩이 아니라는 진정한 애국자라는 열매를 제시하고 2002년 부터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 없었다는 공정한 선거라는 증거를 제시하고 확정을 받아야 할 것이며, 박근혜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이 북괴 지령에 의한 사기 탄핵이 아니라는 증거와, 광주 5,18 북괴군이 침투한 광란의 폭동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미 계시해 주셔서 대통령에게도 대법원장에게 국가에 수많은 요직에 있는 자들에게 보낸 내용증명이 있고 홍준표에게도 광주 5,18사건은 북괴군이 침투한 광란의 폭동을 민족의 반역자 김영삼의 지시를 받아 권영해, 권정달, 홍준표가 민주화로 둔갑을 시키는 일에 범죄를 저질렀다고 이미 내용증명을 보냈고 광주 5.18 민주화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과 몇명에게 북괴군이 왔다. 하나님께서 단말마적 전쟁이라고 말씀하셨다. 라고 내용증명을 보냈고 저들은 다 묵시적(默示的 :합법적인 절차로 반박하지 못하고 자신의 불의(不義)한 유익을 위하여 묵묵부답(默默不答)으로 대항을 피하는 것)으로 인정을 했습니다.
저는 무지렁이이지만 내가 죽고(나의 자유의지)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아서(영으로) 역사하시는 믿음에 거할 때 하나님의 권능에 사로잡히면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체제를 모조리 사형을 시킬 수 있는 적폐청산이 가능한 것입니다. 물론 적폐청산과 영적인 건국으로 대한민국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 질때 시스템에 따라 복음이 사형수에게 전해질 때 저들이 회개하고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면 이전에 사형 판결은 무효가 되는 것이 영적인 건국에서 있는 살길입니다.
"태도가 성적을 만듭니다" 성경기반 교육만으로 사교육 0원의 기적을 이뤄낸 시골학교 교장 선생님 더히든 THE HIDDEN 2026. 5. 20.
세상의 성공을 좇는 대신 자신이 받은 사랑을 기꺼이 흘려보낼 줄 아는 진짜 인재들.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할 수 없다는 뚝심으로 그리스도의 군사를 길러내는 제자 국제크리스천학교 전희경 교장 선생님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
[타임스탬프]
00:00 프롤로그: 편의점조차 없는 시골 마을에 숨겨진 기적의 학교
01:01 벼랑 끝에서 경험한 치유, 한 소녀의 인생을 바꾼 순간
04:49 상처받은 아이들을 품기 위한 4년간의 찜질방 투혼
06:48 영적 전쟁의 한복판, 기독교 학교를 세우라는 하나님의 사인
09:53 수억 원의 정부 지원금과 인가를 스스로 거부한 이유
12:09 부모의 권위를 회복하는 곳, 크리스천 가정의 원형을 훈련하다
16:39 매주 토요일 새벽 5시 반, 교장 선생님이 목욕탕으로 향하는 이유
21:20 스마트폰 100% 금지! 교장이 아닌 '부모의 심정'으로 짠 시간표
26:10 "태도가 성적을 만듭니다" 학원 없이 명문대 전원 합격을 이뤄낸 비밀
29:24 미국 명문대 합격증보다 빛나는 열매, 흘려보내는 삶을 사는 아이들
경북 경산의 외딴 시골 마을 편의점 하나 없는 이 고요한 마을에 세상을 놀라게 하는 작은 학교가 숨어있습니다.
낡은 공장을 고쳐 만든 이 투박한 공간에서 아이들은 전 세계 명문대로 뻗어 나간다!
미네소타, 위스콘신 대학교 전부 다 명문대학교입니다.
2회 3명, 3회 6명 옆에 여기 나오는 거는 연간 장학금 표시 장학금을 다 받고 가는 친구들이에요.
이게 미국의 지도인데 이렇게 많이 보내신 거예요.
작년 거는 포함이 안 된 거예요.
졸업생들 중에 합격증을 못 받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어요.
지난 15년 화려한 타이틀 대신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뚝심 하나로 이 기적을 빛어낸 사람,
진정한 그리스도의 군사로 길러내는 것에 자신의 모든 인생을 바친 한 여자가 있습니다.
오늘 더 히든이 찾아낸 숨겨진 거인 제자 국제크리스천학교 전희경 교장 선생님입니다.
전희경 교장 선생님이 교육에 인생을 바치게 된 뿌리는 초등학교 5학년 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딱 이제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예수님을 만났거든요.
그때부터 내 꿈은 사모가 되는 거였어요,,,
초등학교 5학년 때 제가 몸이 좀 안 좋았어요.
의사 선샌님이 걷기가 좀 어려울 것 같다.
그렇게 이제 얘기를 했을 때 어릴 때부터 교회에서 자라면서 물이 변하면서 포도주가 되고
앉은뱅이를 일으키시고 이런 하나님 말씀을 주일학교 선생님을 통해서 이렇게 계속 들어왔잖아요.
의사 선생님이 그 얘기를 할 때까지만 해도 그게 안 믿어졌어요.
예수님은 하실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교육이 그렇게 중요하다는 거죠!
어릴 때부터 그렇게 물 흐르듯이 들었던 그 이야기들이 어느 날 나한테 그게 살아서 딱 움직이더라고요.
의사 선생님 얘기를 듣고 얘를 좀 수술을 하려해도 좀 큰 수술이라서 집을 팔아도 안 되는 이게 완치가 없다.
이렇게 얘기를 했을 때 제가 어머니한테 나도 모르게 이렇게 얘기를 한 거예요.
어머니 "엄마는 집사님이라면서 왜 그렇게 믿음이 없어?"
하나님이 고쳐주실 거야!
그 말을 내가 왜 했는지도 몰라요.
사실은 교회 권사님과 집사님들 해가지고 오산리 금식기도원에 이제 일주일을 작정을 하고
들어가서 금식하면서 어머니하고 같이 기도를 했거든요.
한 여름이었는데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강력한 성령의 임재가 뭔지를 알게 된 거예요.
강권적인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고 하나님 살아계심을 그리고 이제 치유를 경험하고
지금까지 제가 이렇게 건강하게 지내고 있죠!
어릴 때부터 물 흐르듯이 들었던 성경 이야기가 인생의 벼랑 끝에서 살아 움직이는 경험
그 순간이 한 소녀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았습니다.
이제 중학교를 딱 들어가자마자 제가 목사님을 찾아갔어요.
나 주일학교 교사를 시켜달라 그랬더니 목사님이 너무 어려서 안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보조교사를 좀 시켜달라
그래서 보조교사를 했는데 너무 적극적으로 잘하니까
6개월 만에 정교사를 시켜 준거예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주일학교 사역을 제가 한 번도 놓은 적이 없어요.
지금도 중학교 입학과 동시에 주일학교 교사를 자원하고 6개월 만에 정교사가 된 소녀 그 소녀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주일학교 사역을 쉰 적이 없습니다.
| 13평의 개척교회 당시(2000년) |
저희 학교가 세워지게 된 계기가 주함교회는 처음에 13평에서 시작된 교회예요.
그러니까 25년 전에 13평에 의자 다섯 줄을 놓고 시작했어요.
맨 땅에 하나님이 주시면 먹고 안 주시면 굶는다.
이런 의지를 가지고 이제 개척을 했는데 하나님이 정말 놀랍게 좀 부흥을 허락해 주셨어요.
13평인 교회가 2년 만에 45평으로 또 2년 만에 200평으로 또 뭐 1년 있다가 또 500평짜리 건물을 주시고 또 뒷 땅을 또 사게 되고 그리고 여기까지 올 때 딱 10년 만에 이 땅을 우리에게 주셨어요.
근데 가는 과정속에 목사님에게 원칙이 있었어요.
그 원칙이 뭐냐 하면 수평 이동은 안 받는다.
그냥 전도해서 생 예수님 안 믿는 그 사람 전도해서 세운다 이게 원칙이었어요.
이 땅에 작은 거 하나라도 남기고 가겠다는 의지로 남편의 고향 대구에 교회를 세웠고
수평 이동 성도는 받지 않겠다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하나님은 그 믿음에 놀라운 부흥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목사님이 원칙대로 안 믿는 사람만 전도를 해서 세웠는데 그 예수를 믿게되는 사람들이 다 어떠냐면
다 벼랑 끝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해요.
이들의 자녀는 엉망진창인 거예요.
교회 문을 두드린 것은 벼랑 끝에 선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의 삶은 회복되었지만 그 자녀들은 여전히 상처투성이인 채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었던 그녀는 교회 안에 방과 후 학교를 열었습니다.
이제 그 애들은 학교만 끝나면 우리 교회로 와서 밥도 먹이고 공부도 시키는 거예요.
그런데 크리스천 인재가 되려면 필수 과목이 좀 있다.
책도 좀 많이 읽히고 싶고 그래서 독서 그리고 영어 중국어 제2외국어 정도 하나는 좀 잘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수학은 기본적으로 좀 해줘야 되겠다.
이런 시스템을 만드는데 4년 정도 제가 집에서 잠을 안 잖어요.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좋은 시스템 프로그램 나오는 데는 다 가서(배우고) 제가 자격증만 4~50개 돼요.
당시에 내 집이 어디냐 하면 서울의 아리랑 그 찜질방이 있어요.
서울역 근처에 옛날에 지금 있는가 모르겠어요.
거기가 내 거의 숙소였어요.
좋은 시스템은 다 배워서 이 시스템을 갖다가 교회 안에 방과후학교에 접목을 시킨 거예요.
애푸터시쿨 안에 우리 아이들을 잘 키워보겠다는 그런 열정 하나님이 주시는 그 막을 수 없는 마음 반드시
잘 키워보고 싶다라는 그런 마음이 있잖아요.
이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을 던져 놓고 있을 순 없다.
무엇이라도 해야 되겠다.
뭐 그런 마음이 어디서 올라오는지 모르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사실 그게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돈 없는 아이들에게도 세상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서울역 근처 찜질방에서 숙소를 잡고 전국의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했고 비교적 저렴한 중국 유학을 추진했습니다.
하지만 3년 만에 깨달았습니다.
복음을 전할 수 없는 그 땅에서는 결코 온전한 크리스천 인재를 세울 수 없다는 것을 결국 그녀는 결심합니다.
20190312 개교기념예배 학교설립이야기(전희경교장) - YouTube
“제자국제크리스천학교, 신앙과 인격 갖춘 세계적 리더 세운다” : 교육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태도가 성적을 만듭니다" 성경기반 교육만으로.. : 네이버블로그
한국국제크리스천학교의 학비는 얼마인가요? 질문과 답변 교육
DICS Media Network 2026년 3월 뉴스 - YouTube
한국에서 번화가를 떠나 PC방도 유흥업소도 없는 이 외딴 시골에 직접 학교를 세우기로 2009년도에 전도한 한 자매가 있었어요.
그 자매가 교회를 오게 됐어요.
그리고 만성두통이 치료되고 이제 아이들 양육도 되고 막 이런 상태까지 돼어요.
그런데 이 학교 이 땅을 딱 계약을 하고 난 그날 저녁에 금요 기도회인가 기도회가 있었는데 기도회 도중에 내가 1년 전에 전도한 이 자매가 “으악!”하고 쓰러지는 거예요.
혀를 쭉 내미는데 저는 진짜 깜짝 놀라서 혀가 이렇게 빠지대요.
빳빳한 혀가 이렇게 나오더니 온몸이 꼬이고 눈이 돌아가서 힌 자위 밖에 안보여 그리고
막 괴성을 지르고 엑소시스트 같은 그런 현상이 일어난 거예요.
근데 그 자매가 그러는 거예요.
자기는 1년 전에 대장에게 파송되어서 이 교회로 들어왔다.
졸개들을 데리고 온 이유는 여기서 학교를 세울 거다.
학교 세우는 걸 막아라 이거예요.
그게 미션이 그거래요.
근데 나는 학교를 그때 일 년 전에 세울 생각이 전혀 없었어요.
그런데 실패했다는 거야 이거 계약밖에 안 했는데 단돈 50만원 주고 그날 가계약하고 온 게 다인데 실패했다는 거예요. 이를 바득바득 갈면서 난 이제 대장한테 가면 이제 죽었다.
막 이러는 거예요.
그런데 난 끝까지 막을거야!
어떻게 하든지 막을 거야!
그런데 여기에서 엄청난 인재가 쏟아져 나올 거다!
걔들이 너무 밝아서 볼 수 없다.
그 아이들 중에서도 가려놓고 키우고 있대 숨겨서 키우는 애들이 있대요.
너무 빛나서 볼 수 없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하나님이 완전히 이렇게 숨겨서 키우는 애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 아이들은 더 무섭다.
그 아이들이 무슨 일을 할지 모른다.
너무 무섭다 막 이렇게 근데 하나님은 때로는 이런 일을 하시잖아요.
사람이 무지하면 나귀의 입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예언해 주시기도 하잖아요.
저는 그때 믿었어요.
그거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냥 받아들였어요.
믿음은 당장 눈에 보이지 않지만 눈에 보이는 것처럼 확신하고
귀에 들리는 건 없지만 귀에 들리는 것처럼 확신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때 믿었어!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는 인재가 여기에 있구나!
그렇다면 어떤 순간에 어떤 것이 온다 할지라도 반드시 기독교 학교를 세워야한다.
그런 확신이 들었죠!
그래서 밀어붙였죠!
| 약 2,873평 대지에 완공되 학교 |
2012년 3월 공장이었던 건물의 골조만 남기고 리모델링을 한 이 자리에서
제자크리스찬국제학교의 첫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두려운게 없어 그러니까 저희 교회가 엄청 큰 교회는 아닌데 작은 교회잖아요.
그런데도 이제까지 이렇게 올 수 있었던 건 재정이 있어서도 아니고 항상 기적을 만들어 내야 되는 거거든요.
늘 기적을 만들어 내야 되는데 너무 무모한 짓 같은데 이 어려움보다도 우리 아이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잘 키워내고 싶다는 이 마음이 더 크니까 이 어려움이 어려움처럼 느껴지지 않는 거예요.
이 마음이 더 크니까 네 그냥 밀고 나가는 거죠!
제자크리스찬국제학교는 국가의 인가를 받지 않은 학교입니다.
정부 지원금을 포기하면서까지 인가를 거부한 이유는 단 하나 “성경적 세계관으로 아이들을 온전히 양육”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기독교 학교로 인가받는 학교들은 제약(制約)들이 되게 많잖아요.
네 그렇죠!
근데 인가를 안 받으면 크리스천 교육을 할 수가 있는 거고
인가를 받으면 정부의 지침대로 해야 되는 거고
네 맞아요.
근데 지원금을 못받게 되면 운영에 아쉬움이 있을텐데,,,
인가를 받으면 그리스천 세계관을 가진 교육을 할 수가 없어요.
정부의 제재도 있고 왜냐하면 2004년 대광고 사건에 강의석 군이 예배 수업을 거부한 그 사건이 있었거든요.
거기 미션스쿨이었는데 그때 이후로 미션스쿨도 이제 그 사립학교의 개정으로까지 이어져서 예배 수업을 거부할 수 있고 그래서 이제 미션스쿨도 마음대로 학생들을 예배를 하게 하거나 성경을 가르치거나 할 수 없거든요.
학생 인권을 들고 학교에 들어왔네요.
네 그렇죠!
그래서 저희는 이제 인가 교육을 하게 되면 성경적인 세계관으로 아이들을 양육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는 인가는 안 하고 어려워도 어차피 교회의 재정이 한 80% 이상은 다 학교로 들어온다고 보면 돼요.
지금은 성도가 엄청 많지도 않지만 그 재정의 한 80%가 학교로 들어온다.
그렇지 않으면 운영이 안 된다.
네 그렇죠!
그런데도 이 학교는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국제학교입니다.
누구나 조그만 힘을 들이면 보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라 이것이 두 부부가 세운 이 학교의 원칙입니다.
저희 학교가 전국의 국제학교중에 가장 저렴한 학교예요.
그렇게 하시는 이유는 뭐예요?
이 재단 이사장님이신 목사님의 원칙이 누구나 보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라!
그러니까 교사진들도 그래도 수준 있는 교사들을 모시고 하려면 그래도 어느 정도 페이가 돼야 되잖아요.
(그럼에도)누구든지 조금만 욕심을 내면 다 보낼 수 그런 학교를 만들어라!
이제 그런 목사님의 의지였던 것 같아요.
이곳에 교육은 교실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중학교부터 시작되는 기숙사 생활 한 방에 몇 명씩 생활하나요?
4명이 생활해요.
두 명이 살기도 해보고 1명이 살기도 해보고 5명 6명까지 임상을 해봤는데,
한 아이가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상황이 4명일 때 리더십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부터 저는 이제 모든 기숙사를 네명으로 하되 선배들이 아버지 역할 그 다음 선배가 어머니 역할 그리고 밑에 있는 애들이 자녀처럼 그러니까 항상 선배는 아버지처럼 그래서 아버지가 말씀 맡은 자니까 이 선배가 항상 말씀 인도는 얘가 하는 거예요.
가정 그대로 크리스천 가정 그대로 여기서 훈련하는 거예요.
큐티하고 나서 아이들 식사하고 학교를 보낼 때 선배가 한 명 한 명 붙들고 축복기도 해서 보내요.
잠자기 전에 선배가 한 명 한 명 빠짐없이 민수기 말씀을 가지고 축복기도해서 재워요.
원형 크리스천 가정의 아버지들이 하는 거 여기서 훈련하는 거예요.
끊임없이 훈련을 해요.
선배가 아버지처럼 말씀을 인도하고 매일 아침 후배를 축복 기도로 보내며 잠들기 전에는 민수기의 축복으로 기도하며 재웁니다.
저는 처음에는 교육의 주체는 부모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무조건 부모 교육을 우선시했어요.
열심히 부모 교육을 열심히 했어요.
근데 부모가 변화되지 않더라고요.
뭐 우리 학부모님들 중에 학교 홍보에 최선을 다 해서 더 많은 학생들이 들어오도록 해봅시다.
라고 하시는데 제가 그렇게 할 것 같으면 전국의 교회들을 다니면서 홍보를 하겠죠!
근데 사실은 해보니까 제대로 된 교육을 하려면 학생들이 많아서 되는 건 아니에요.
근데 기숙학교 중학교 기숙조건만 포기해도 어머어마한 학생들이 늘어날 것 같은데요.
맞아요.
그럴 때마다 굉장히 갈등해요.
사실은 좋은 애들도 많이 놓치거든요.
근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기 치는 교육 하고 싶지 않아요.
왜 중학교 기숙사 생활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요즘 가정마다 1~2자녀만 있기 때문에 부모가 제대로 양육을 못해요.
양육권을 잃어버렸어,
아이가 부모의 위치에 가 있죠!
그 부모의 권위가 이제 자녀들에게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는 중학교만 가도 초등학교 6학년만 돼도 애들한테 쩔쩔매서 가르치는 것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요. 청소를 하는 거 자기 관리하는 방법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것을 가르칠 수 있는 이미 귄위가 자녀들에게 있기 때문에 이게 질서가 이미 깨진 상태에서
교육은 이루어지지 않거든요.
왜냐하면 권위가 있어야 교육이 이루어지는 건데 그래서 이제 제가 아이들을 기숙사에 들어와서 하나부터 열까지 인성교육, 영성교육, 지성교육, 감성교육 이런 모든 것 체력 훈련 이런 것까지 여기서 가르칠 수 있는 거를 최선을 다해서 가르치자. 유대인들의 쉐마 교육을 바탕으로 자녀로서 부모에게 효를 행하는 법 남편으로서 아내에게 사랑하는 법, 아버지로서 자녀를 양육하는 법 심지어 할아버지가 되어 신앙을 전수하는 법까지 크리스천 가정의 원형 그 자체를 이 기숙사 안에서 훈련합니다.
자녀로서 부모에게 어떻게 효를 행할 것인지 남자와 여자가 되면 어떻게 자기를 거룩하게 지켜갈 것인지 그리고 결혼을 해서 남편이 되면 남편으로서 아내를 어떻게 사랑할 것인지 아내가 되면 남편을 어떻게 존경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가르치거든요.
그리고 아버지가 되면 말씀 맡은 자로 자녀를 어떻게 양육할 것인지 심지어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면 어떻게 자녀들에게 신앙 전수를 할 것인지 이것이 이 안에 시스템 안에 다 녹아져 있는 거예요.
부모와 떨어지게 돼서 우울함을 겪거나 이런 친구들은 없었나요.
부모하고 떨어져서 우울한 게 아니라요.
게임을 못해서 우울한 거예요.
한국에 중고등학생 애들이요.
우리 학교보다 부모를 더 못 만나요.
새벽 이슬밟고 학원갔다가 새벽 이슬밟고 들어오는 애예요.
저희는 한 달에 한 번 봐도 진하게 만나요.
여기에 형제가 우애가 너무 안 좋아서 온 애들이 여기 오면 다 회복돼요.
형제의 우애가 생겨요.
형을 형이라고 인정하게 되고 끊임없이 그거를 교육하거든요.
매주 토요일 새벽 5시 30분 교장선생님은 15년을 한결같이 아이들을 차에 태우고 목욕탕으로 향합니다.
가까운 목욕탕을 지나치고 한참을 더 들어간 곳에 있는 작은 목욕탕 새벽녘 아무도 쓰지 않은 깨끗한 물에 아이들을 씻기고 싶어서입니다.
아침에 새벽 5시 반에 일어나서 아이들을 태우고 목욕탕을 가고 그 목욕탕 안에서의 섬김 그리고 예절 자기의 정체성 거기서의 모든 교육이 이루어지거든요.
넌 나한테 이렇게 소중한 존재야 너는 하나님의 자녀로 이렇게 소중한 존재야
그거를 내가 뭘로 표현을 해야 될까 진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아 내가 우리 아이들을 씻길 때
여자애들 여자도 남자도 다 같이 남자들은 우리 담임 목사님 데리고 가고
여자들은 제가 데리고 가고 그리고 가기 전에 반드시 교육을 해요.
우리만의 세신법이 있거든요.
제가 만들어 놓은 세신법 그 왜 목욕탕에서 만들어 놓은 세신법이 아니라 제가 만들어 놓은 세신법을 교육을 해요.
매 학기마다 제가 동선이 있거든요.
이렇게 귀 뒤부터 시작돼서 아주 섬세하게 지긋하게 머리를 누르고 이 동선이 있어요.
때 타올을 세 번만 딱 바꾸면 온몸 전신이 이 꼬리뼈까지 씻기는 그 세신법을 다 가르쳐서 섬김은 이런 거야 그리고 목욕탕 가면 제가 딱 애들을 앉혀놓고 그걸 교육을 시키거든요.
한 십여 년을 해왔더니 목욕탕에 가면 제가 슈퍼스타예요.
그 목욕탕에 계신 아주머니들은 저를 다 알아 그리고 그분들이 와가지고 저를 도대체 뭐 하는 여자인가 싶겠네요.
근데 거기서 그분들이 이래요.
제가 교장이라는 것도 알아요.
교장 선생님 정말 제가 교장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정말 오랫동안 교장 선생님을 매주 토요일마다 봐 왔습니다.
진짜 존경합니다,
그리고 제가 한 번만 등을 밀어보게 해주세요.
이렇게 얘기를 하는 분이 있어요.
되게 감동이다.
네 제가 질서정연하게 선배가 후배를 씻기고 후배가 또 그 후배를 씻기고
하는 거를 이제 들어가자마자 이런 목욕탕 예절이 있어요.
우리가 거룩한 몸이기 때문에 아무나 털썩털썩 앉을 수 없다.
목욕탕 의자까지 깨끗하게 닦아서 의자만큼은 제가 다 닦아주거든요.
싹 닦아주면 그 위에 감염도 될 수 있고 다른 사람이 앉던 데라 세균이 이렇게 몸에 여자애들에게 안 좋을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거룩하게 우리를 지켜가야 한다 해서 씻겨주고 그리고 이제 제가 탕에 같이 들어가서 한 10분 있다가 제가 나와서 먼저 씻고 애들 쫙나와서 리더가 동생들을 씻기고 그리고 그렇지만 저는 반드시 애들을 다 내 손으로 다 한 번씩은 다 씻겨요.
그래서 아이들이 아 우리 교장 선생님이 나를 사랑하고 있구나 맨날 무섭고 잔소리만 하는 분이 아니시구나 진짜 사랑하고 있구나라는 걸 느끼게 해주고 싶었어요.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아이들을 맨몸으로 이렇게 내손으로
정말 마음을 다해 씻길 때 그 아이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게 십여 년을 그거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내가 매일 혼내는 일을 많이 하잖아요.
그 권위 앞에 순종할 수 있는 건 이런 섬김, 터치 내가 너를 사랑하고 있고 우리 교장 선생님이 나를 가장 벌거벗은 상태에서 나를 마음을 다해준 것을 생각해 볼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나의 교육법이예요.
도제학습 내가 실습을 먼저 보이고 너희들은 따라 해라.
항상 그래서 항상 저는 먼저 보여요.
우리 12학년 유정이가 그러더라고요.
제가 이렇게 씻기는데 교장 선생님 저는 사실은 부모한테서도 교육받지 못한 거를
교장 선생님을 통해서 저는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진짜 제 가슴 속에 정말 영적인 어머니십니다.
교장 선생님 늘 존경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밖에서 보면 작고 투박한 건물 안으로 들어서면 있을 것은 다 있습니다.
피아노 10대 전교생 악기레슨 AI 코딩 동아리 성경적이지 않은 책은 과감하게 버린 도서관
이 모든 시간표는 교장의 심정이 아닌 부모의 심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여기는 집에 전화할 수 있는 공중전화기예요.
전화기가 허용이 안 되니까 일주일에 두 번 전화할 수 있거든요.
주말에 한 번 평일에 한 번 3분 그리고 전화할 때 반드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이렇게 말을 멘트를 해야 돼요.
우리 학교가 컴퓨터 금지거든요.
스마트폰 금지예요.
그런데 아이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서는 아주 심도 있게 검토하고 또 할 수 있도록
저희가 모든 시간과 이런 것들을 할애할 수 있도록 해줘요.
아이들이 처음부터 15년 전부터 우리 학교는 원래 스마트폰은 학교에서 허용하지 않았고 컴퓨터도
학습 외의 것은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들은 당연한 거다라고 생각해요.
휴대폰이 유익을 주는 것보다 유익하지 않게 하는 게 더 크니까 잘하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또 많은 임상가들 교육학자들을 통해서 휴대폰이 얼마나 해로운지를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아직 없거든요.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때까지는 누군가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여기는 그러면 아침 점심 저녁 다 제공되는 거예요.
네 저희 식당은요.
실장님이 이제 MSG 이걸 쓰지 않고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기숙사니까 중1부터 고3까지는 아침 점심 저녁을 다 여기서 먹겠네요.
네 맞아요.
여기가 이제 우리 도서관인데 저희 여기 도서관의 책들은 거의 선별된 90% 이상은 다 선별된 책들이예요.
그래서 내용이 이게 좀 이렇게 너무 성경적인 세계관 하고 맞지 않다 하면은 그거를 수십 권도, 100권씩도 막 버리고 그렇게 해서 이제 양질 좋은 책들을 읽어야 책도 다 책이 아니잖아요.
약이 될 수 있는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이 도서관에 이것을 굉장히 좀 중시하는 편이예요.
이 건물만큼은 새로 지은 거예요.
그래도 예배당 만큼은 새 건물을 올려드리고 싶었어요.
아 그렇니까 저 식당은 공장으로 있었고 다 공장이었어요.
이게 전부 다 네 공장이었는데 골조만 남기고 새로 리모델링을 했는데 우리 목사님이 교회만큼은 새 건물로 하고 싶다. 돈이 없어도 이거는 하고 싶다 해서 욕심을 부려서 돌밭에서 축구하다가 발목을 다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자괴감에 시달렸던 교장 선생님이 무려 12년을 기도한 끝에 만들어진 풋살장 저희가 운동장이 없었거든요.
여기 이제 다 돌로 깔려 있잖아요.
축구 할 때마다 애들이 발목을 많이 삐는 거예요.
다치는 거야 그래서 병원에를 늘 가는 거예요.
너무 괴로웠어요.
너무 그게 그럴 때마다 죄 짓는 느낌 그래서 정말 오래 오래 기도했거든요.
2012년부터 이 땅을 보면서 기도했어요.
하나님 이 땅 좀 우리에게 좀 달라고 그래서 애들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 좀 만들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그걸 하나님이 작년에 이거를 이 땅을 사서 정말 이게 땅을 사서 이 건물 짓는 게 그렇게 쉽지 않았던 게 농업 보호 구역이에요. 근데 이거를 3년전에 풀어주셨어요.
이거 절대농지였는데 그리고 이걸 지으려면 저 건물을 지어야 되고 도로를 4미터를 내야 되고 정말 힘들게 이렇게 했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커가지고 저 건물 짓고 도로 내는데 이거 짓는 것보다 돈이 더 많이 들었어요.
그걸 알았다면 미리 알았다면 엄두를 못 냈을 건데 미리 알았으면 못했지 싶어요.
밤에도 항상 여기 와서 틈만 나면 운동을 할 때 잘했다.
지금 저거 때문에 힘들긴 해요.
그렇지만 잘했다.
남자 애들은 또 그 넘치는 호르몬을 또 네 맞아요.
그리고 또 AP 공부도 해야 되고 SAT 공부도 해야 되면 이 컴퓨터가 필요해요.
근데 2시간 이상 안 뛰는 남자애들에게 허락을 안 해줘요.
여기는 피아노실이예요.
저는 음악의 기본은 피아노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우리가 악기 수업도 있거든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 플루트, 1개는 무조건 선택해서 전교생이 다 해요.
1학년부터 12학년까지 여기는 약간 태권도 피아노 악기 악기 1개, 태도,
예배, 말씀 이런 것들이 그냥 기본적으로 장착되네요.
네 그거를 시스템안에 커리큘럼 안에 부모의 심정으로 넣었어요.
내가 교장의 심정으로 넣은 게 아니라 부모의 심정으로 아니면 그 시간표는 나오지 않아요.
그러니까 학원 교육 절대 하지 않고도
여기서 미국의 대학에 아이비리그도 갈 수 있는 그것을 여기서 만들어내는 거예요.
미국 대학은 성적만 보는게 아니니까
맞아요.
봉사활동도 해야 되고 그리고 프로젝트 같은 거 해야되고 대회도 출전하고
이런 모든 스펙들을 우리 안에서 만들어내야 돼요.
태도가 성적을 만든다.
이 흔들림 없는 원칙은 기적같은 열매로 증명되었습니다.
이 시골 학교에서 배출된 졸업생 78명 그중 90% 이상이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대학에 장학금을 받으며 진학했습니다. 합격증을 받지 못한 졸업생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유학원 하나 끼지 않고 학교가 직접 모든 진학을 지도해 냈습니다.
여기에 있을 때는 내가 빛나는 아이인지 잘 몰라 그러나 이 학교 교문을 딱 떠났을 때 교정을 떠났을 때 너희들 선배 80명들이 어디를 가나 다 빛나는 아이들이 돼 있거든 너희들이 여기를 떠날 때는 정말 바깥에 나가면 너희들 스스로도 자기들 모르게 너희들이 빛난다는 걸 알 수 있을 거야 내가 이렇게 얘기를 해요.
뿌리가 건강한 그 아이들은 어디를 가나 열매를 맺게 돼 있어요.
그거는 내가 우리 졸업생들을 통해서 보는 거예요.
근데 저는 몰랐어요.
당연히 다들 그런 줄 알았어요.
작년인가 한번 선생님들과 함께 기독교 학교를 몇 군데 탐방을 했어요.
저희 같은 학교들을 근데 우리 학교가 엄청나게 진학 수준이 장난이 아닌 거예요.
세계 순위 10위권 막 이런 데 가 가지고 전액 장학금 막 이런 데 갔잖아요.
다른 데 다 그런 줄 알았어요.
저는 근데 아니더라고요.
좋은 학교를 보낼 수 있는 비결이 뭔데요.
인성이 됐겠죠!
성적은 태도가 되는 얘들은 다 따라오게 돼 있어요.
그리고 태도가 되면 성적은 올라가게 되나요.
태도가 되면 성적은 올라간다고 저는 100% 자부하고 우리 학교에서 졸업한 친구는 반드시 잘 할 수밖에 없어요.
규칙적으로 이렇게 생활을 하고 또 섬김을 실천하고 또 노력하고 실천하고 이런 걸 끊임없이 훈련을 하잖아요.
목욕탕에서 후배들을 어떻게 정성껏 씻기는지 이런 것까지 그리고 저녁에는 크리스천 가정에서 하는 가정 예배를 또 다드리거든요.
이제는 78명이잖아요.
78명 이제 이번에 6명 졸업하면 이제 84명 와 저기서 졸업해서 나간 애들 근데 그 애들이 거의 다 이제 90% 이상이 미국에 있고 캐나다에 있고 영국에 있고 호주에도 갔거든요.
그런데 그 애들이 진짜 다 잘해요.
그리고 저한테 성적표를 보내오거든요.
제가 성적표를 보내오라 해서 그래서 지난번에 간담회 때 하도 부모님들이 못 믿어서 보여줬어요.
올A였죠 성적이?
버클리 음대 가는 애들 거의 다 올 A이고 근데 90% 이상이 졸업생들이 미국에서 남아서 취업을 하거나 그쪽에서 영주권을 받았다는 얘기는 바꿔서 얘기하자면 뭐냐 하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공부 끝나면 당연히 그 자기 나라로 돌려보내는데 인재면 붙잡잖아요.
네 그렇죠!
취직시켜주고 영주권 주고 그만큼 이 아이들이 미국에 가서 단순히 공부를 잘하고 졸업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미국에서도 이 아이들을 붙잡고 싶을 만한 인재로 자랐다는 거죠!
그렇죠! 태도가 다르니까
교수님을 대하는 태도가 다르니까
그리고 자기 후배들을 대하고 동료를 대하는 태도가 다르니까
그 합격증을 못 받은 애는 한 명도 없어요.
졸업생들 중에 8군대에서 10군대 원서를 쓰면 거의 다 합격하죠!
하지만 교장 선생님이 진짜 자랑스러워하는 열매는 명문대 타이틀도 아닙니다.
뉴욕에 있는 빙햄턴 대학을 다니는 애인데 돈을 백만원 보내온 거예요.
공부하는 애가 얘는 학교를 졸업한 지 2년이 됐는데 2년 동안 달달이 한 30만원씩 계속 보내왔어요.
그 집안이 엄청 여유가 있는 게 아니고요.
얘가 학교 안에서 직업을 가지고 자기가 현재 본인이 되기까지 학교가 없었다면 자기는 지금의 현재가 없다는 생각을 해서 10만원은 후배들을 위해서 20만원은 장학금 헌금으로해서 학교에 가난한 아이가 있으면 걔 용돈을 주라고 특별히 목회자 자녀들 같은 경우는 어려운 가정이 많거든요.
그런 친구들에게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용돈을 이렇게 2년을 계속 해 온 애가 있어요.
오늘은 70만원을 보냈어요.
또 12학년이 떠나기 전에 삼겹살 파티 한번 해주라고 근데 그런 애들은 너무 많아요.
그리고 아이들이 거기서 월급 첫 예물을 여기다 거의 다 보내와요.
와가지고 후배들에게 뭐 맛있는 것 좀 사줘라 당부는 그거예요.
항상 우리 후배들에게 사줘라 교장 선생님, 우리 아이들한테 사줘라 이거
황정희 선생님 1회 졸업생 제 딸이에요.
(졸업하고)1년은 선교 갔다 왔어요.
1년 필리핀 단기 선교 고등학교 때 2학년 때 하나님 앞에 약속한 게 있어서 약속 지키려 1년 갔다가 다시 복귀했어요. 어렸을 때부터 애들 가르치고 아이들 좋아해가지고 고등학교를 여기서 진학을 해서 저희 엄마가 이제 교장 선생님이셔서 거기에 따라서 순종하면서 교육으로 진로를 정했던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좀 돈을 벌어야겠다.
왜냐하면 어렸을 때 좀 많이 가난하게 시작을 해서 돈을 좀 많이 벌고 싶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좀 살다 보니까 이제 돈이 전부가 아닌 거를 깨닫기고 했고 저희 부모님도 돈을 보고 가는 교육이 아니고 정말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한 천국에 이제 소명을 두고 살아가시는 걸 보면서 아 그게 정말 가치가 있는 일이구나 하는 그 마음 한켠에 그게 점점 더 커졌던 것 같아요.
돈이나 물질보다 이런 것들이 더 커졌던 것 같아요.
그 가치가 동의가 되니까 어떻게 보면 젊음을 여기다 또 쏟아붓고 있는 거네요.
그렇죠!
우리 3기 졸업생하고 5기 졸업생하고 결혼을 했어요.
5회랑 3회면은 학교를 꽤나 같이 오래 다녔네요.
아 그렇죠 그렇죠
그런데 그때까지만 해도 둘이 뭐 좋아한다거나 그런 게 없었는데 밖에 나가 가지고 연애를 해 가지고 결혼을 했어요.
미국에 가면 외로우니까 같이 이제 벨트를 형성했죠
자기들끼리 그래 가까우니까 이게 또 가깝네요.
방학 때 되면 다 모여요.
이 친구들이 아 진짜요.
네 그래 가지고 이 친구네 집에서 몇 박 며칠 자면서 스키도 타러 가고 이 여행을 같이 하죠!
졸업생들을 만날 때 가장 행복해요.
졸업생들이 너무 이렇게 멋있게 학교를 방문하고 열매가 되어서 돌아왔을 때 그 아이들을 볼 때 가장 행복한 거 같아 세상의 성공을 좇아 떠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받은 사랑을 다시 흘려보내는 이 아이들이야말로 이 학교가 길러낸 가장 눈부신 기적입니다.
공교육이 무너지고 부모의 권위가 바닥에 떨어진 시대 교과서는 성경의 진리와 다른 가치를 가르치고 대학에 들어간 100명의 크리스천 학생 중에 졸업할 때 신앙을 지키는 이가 한두 명에 불과합니다.
공교육은 사실 예전에 같으면 모든 부모님들이 함께 교육을 했어요.
동네에 있는 어르신들 옆집에 있는 어르신들 다 함께 교육을 했다고 봐야 돼요.
요즘은 그렇게 안 되죠!
근데 공교육마저도 지금 이제 다 무너졌다고 보면 됩니다.
선생님들이 이미 다 포기한 거 아시죠!
학교에서 축구도 못합니다.
부모들의 원성 때문에 항의 때문에 내 아이가 팀의 주장이 안 되고 소풍도 못 갑니다.
선생님들이 너무 부모님들의 이런 항의와 이런 걸 견디지 못해서 이젠 다 포기한 상태야
부모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선생님의 권위가 땅에 떨어진 상태에서 교육은 희망이 없어요.
그리고 또 전면적으로 누리 교육 과정이나 이런 것들이 보면 크리스천 교육이랑은 너무 맞지 않아 우리는 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 이것이 네가 땅에서 잘 되고 장수하리라 땅에서 잘 되는 모든 복이 부모 공경에 있다고 하나님 대신으로 하나님이 부모를 보내주셨다고 그렇게 성경은 말하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효를 가르친다고요.
우리 학교가 뭐라 효자 되겠습니다. 이게 인사예요.
효자를 하나님이 축복하신다고 반드시 축복하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에 인간에게 주시는 첫 번째 계명, 제5계명으로 우리에게 주신 거잖아요.
그런데 이제는 그렇게 효를 가르칠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에요.
중3 사회 교과서에 이렇게 말하잖아요.
딸에게만 설거지를 강요하면 인권 침해다.
부모를 인권위에 고발하라.
이런 것들이 성경하고 절대로 맞지 않는 이 성경하고 위배되기 때문에 이 교육을 그냥 믿고 맡길 수는 없는 거야 요새는 미디어나 이런 게 이혼을 또 엄청 또 이렇게 강조하잖아요.
일반 학교 교과서들 보세요.
이혼하는 거 나의 행복을 찾아 정당하게 가는 이 길이다.
에게 정당한 거다.
이혼을 성경은 하나님이 짝지어주는 것을 사람이 나눌 수 없다.
이런 모든 게 다른 거예요.
저희에게 그리고 성경은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분명히 말씀하셨잖아요.
공립학교에서는 이제 동성애가 그것도 정당한 권리인 것처럼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무슨 말을 할 수 없는 이런 시대가 되었으니까
기독교인들은 사실은 기독교 학교를 보내는 것이 당연한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 하나님의 사람으로 대학을 졸업했어도
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이게 기독교 학교 교육이 아닌가 싶습니다.
학생 수를 늘리고 더 큰 학교로 이름을 알릴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 모든 유혹을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1년 365일을 지금 15년 동안 그 길을 걸어가시더라고요.
힘들지 않으세요?
근데 여기에 행복이 있어요.
힘들기도 해요.
때로는 가끔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고 ‘그렇지만, 사명이니까?’ 생명이 더 중요하니 사명이 더 중요하니 했을 때 우리 크리스천들은 사명이 더 중요하다 하잖아요.
사명이 끝나는 날 내 생명이 끝나는 거잖아요.
사명이 끝나는 날 생명이 끝나는 거라고 말하는 사람 1년 365일 24시간
아이들과 부대끼며 살면서 이곳에서 행복이 다른 어떤 것보다 크다고 고백하는 사람
가장 기억에 남는 학생이 있으신가요?
펜실베니아 스테이트 유니버시트 나온 정말 우수한 애였고 제 진짜 가슴속에서 정말 빛나는 보석이었거든요.
근데 졸업을 앞두고 심장마비로 천국에 가게 되었어요.
졸업이 이제 몇 주 안 남은 상황에서 조기 졸업을 했거든요.
저 친구가 삼 년 만에 졸업을 했는데 그 아이는 참 잊을 수 없는 친구에요.
세상의 눈에는 편의점 하나 없는 곳에 숨어 있는 무명한 교육자일지 모릅니다.
오늘도 주님의 거룩한 군사들을 만들어내는 전희경 교장 선생님은 세상이 아무도 알아봐 주지 않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 여전히 그 자리에 있습니다.(마침)
“제자국제크리스천학교, 신앙과 인격 갖춘 세계적 리더 세운다” : 교육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태도가 성적을 만듭니다" 성경기반 교육만으로.. : 네이버블로그
한국국제크리스천학교의 학비는 얼마인가요? 질문과 답변 교육
제자국제크리스천학교 학부모 인터뷰: 입학소감 - YouTu
이혼과 동성애를 가르치는 교과서에 내 아이를 계속 맡기시겠습니까 - YouTube
🔴[이영돈TV 생방송 LIVE] '광주 5·18에 대한 새로운 시각' 우리가 몰랐던 기록들|김용삼 대기자 긴급 분석 - YouTube 2026년 5월 18일
전 CIA 요원 마이클 리 박사의 충격증언 "한국 국정원의 실체는..." 백서스 BEXUS 김정현 2025년 10월 31일
5.18 특강 | 前 CIA 요원 마이클리 박사님 트루스포럼 Truth Forum 2026년 5월 12일
전 CIA 요원 마이클 리 박사의 충격증언 2026년 3월 17일
1. 마이클 리 박사의 경력 및 북한 감시 활동
* 배경
* 대한민국 육군 복무 후, 25세에 미국 시민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국방정보국(DIA) 요원으로 채용되었습니다. [01:43 ]
* 서울에서 D.I.A 산하의 군사 정보단 수석 심문관으로 16년간 복무하며, 북한에서 내려온 간첩, 월남자 등 약 400명 이상을 심문했습니다. [02:44 ]
* 이후 미국으로 이주해 시민권을 취득한 뒤, 조지 부시(아버지 부시)가 CIA 국장으로 재직할 당시 CIA에 입사하여 24년간 근무했습니다. [05:05 ]
* 총 40년간 미국의 최고 정보기관에서 북한을 감시해 온 관리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누구보다 북한에 대해 잘 안다고 강조했습니다. [05:34 ]
2. 왜곡된 대한민국 현대사 주장
* 두 명의 김일성 (진짜와 가짜) * 진짜 김일성: 본명 김광서(김경천)(1888년생). 일본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탈출 후 만주와 시베리아 일대에서 무장 항일투쟁을 벌였으며, 이때 '김일성'이라는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07:26 ]
* 그는 소련 공산당 가입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스탈린 시대에 일본 스파이로 몰려 시베리아 형무소에서 중노동 끝에 1942년에 사망했습니다. [12:21 ]
* 가짜 김일성: 본명 김성주(1903년생). 중국 공산당이 조직한 동북항일연군의 대원으로, 진짜 김일성 장군의 명성을 이용하기 위해 중국 공산당이 '김일성 부대'라는 이름을 붙인 인물입니다. [14:16 ]
* 소련군이 북한에 진주할 때, 김성주를 김일성으로 둔갑시켜 북한의 수석으로 만들었습니다. [17:54 ] * 북한은 혁혁한 애국투사였던 진짜 김일성의 역사는 묻어버리고 가짜 김일성을 띄웠으며, 이 진실을 밝히려 했던 소설가 한설아를 숙청했습니다. [13:25 ], [20:23 ]
* 건국 영웅에 대한 인식 왜곡
* 조선시대 518년간 자국민 40%를 노예로 부린 역사 때문에 국민들이 기득권 세력에 대한 한이 맺혔고, 해방 후 75% 이상이 사회주의를 선호했습니다. [22:08 ]
* 이승만 박사: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건국한 위대한 인물입니다. [23:35 ]
* 김구 선생: 최근 기밀 해제된 문서에 따르면, 이승만 주도의 대한민국 건국에 참여하기를 거부하고 김일성 주도의 공산주의 통일 국가를 기다리겠다고 말한 사실이 있습니다. [27:34 ]
* 대한민국이 이승만 박사의 공로를 묻어버리고 김구를 애국자로 받드는 것이 잘못된 역사 인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8:54 ]
3. 김대중 정부 이후의 대한민국 정보기관
* 국정원의 실체 주장
* 1998년 김대중 대통령 취임 후, 안기부(현 국정원)의 대공 요원 581명, 경찰 대공 요원 2,500명, 기무사 대공 요원 5~600명, 공안 검사 40명 등을 해고시켰습니다. [35:45 ], [36:10 ] * 1999년 안기부를 국정원으로 개편한 이후, 국정원은 대한민국의 정부 기관이 아니며, **'북한 대남 공작 기구의 남조선 연락 사무소'**라고 주장했습니다. [37:06 ], [37:48 ]
* 통일부 역시 북한의 대남 공작 기구의 연락 사무소와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40:15 ]
* 좌익 세력 보상
* 김대중, 노무현 집권 동안 좌파 세력, 빨치산 출신, 간첩 등을 **'민주 투사'**로 둔갑시켜 3,500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했습니다. [40:46 ]
4. 주요 역사적 사건의 북한 개입 의혹 주장
* 4.19 혁명: 자유당 부패에 대한 저항이기도 했으나, 배후 조정의 목적은 이승만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북한의 공작이었습니다. [42:54 ]
* 전태일 분신: 전태일은 분신 자살이 아니라 제3자에 의한 분신 타살이며, 박정희 대통령을 괴롭히기 위한 북한의 공작이 배후에 있었습니다. [48:29 ]
* 효순이·미선이 사건: 두 번째 탱크에 치여 사망한 사건으로, 단순 과실치사가 아니며, 반미 감정을 부추겨 노무현 대통령 당선에 영향을 준 테러 공작이었습니다. [50:09 ]
* 5.18 민주화 운동: 북한 공작단과 김대중 세력이 합동으로 일으킨 **반국가 폭동(국가 반란 사건)**이며, 1981년 대법원 판결도 그러했습니다. [51:15 ], [52:42 ]
* 김영삼 대통령이 정치적 약점을 가리기 위해 광주 5.18을 **'민주화 투쟁'**으로 둔갑시켰으며, 당시 여당 대표였던 홍준표와 안기부장 권영해도 이에 동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53:13 ], [55:00 ]
5. 현 상황 및 촉구
* 제주 4.3 폭동 유족들에게 위로금으로 9,000만 원씩 지급된 일과 현직 대통령이 5.18 기념사에 참석하여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른 사실 등을 언급하며 현 정부의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55:54 ], [56:41 ] * 대한민국의 애국 세력들이 말로만 떠들 뿐, 돈과 무서움 때문에 나라를 살리기 위한 결정적인 행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57:42 ]
* 마지막으로 젊은 세대가 왜곡된 역사를 바로 알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01:00: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