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어느 사형수가 사형 당하기 전 날 밤 꿈속에서
그리운 고향의 푸른 잔디와 사랑하는 메리를 꿈꾸고
이제 내일이면 고향에 가서 묻히겠지 하는 가슴 아픈 곡입니다.
번안곡에서 노래했던 낭만적인 곡이 아니랍니다.
1966년 톰 존스(Tom Jones)가 곡을 약간 수정해서 다시 불렀는데
그 해 영국 넘버원 싱글을 차지할 정도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지요.
이후 수십차례 리메이크 될 정도로 인지도가 있는 컨트리 송!
한국에는 조영남이 리메이크하여 소개하면서 인지도를 넓혔고요.
흔히 '고향의 푸른 잔디'로 알려져 있습니다.
첫댓글 모두가 알고 있는 곡 들어봅니다~
이아침 고향생각하며 쨘한 마음으로 들었읍니다
착한사람 같은데 무슨 잘못을 저질렀을까ㅡㅠ
죄명은 저도...
으짯든둥
사형이라는 어마한 중형...
좋은날로 채우시길 요~!☆☆☆☆☆
고향의 푸른 잔디의 노래에는 가슴이 아픈 사연이 있군요
좋은 노래를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즐기는 좋은 시간이 되시고 기쁨이 함께 하세요
노래는 참 좋은데...
이곳은 어제이어 지금도
구성진 비가 나리네요.
좋은 날로 이어지시길 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댓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