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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에 갈곳 에머슨밖에 없어서 고민했던사람입니다.
일단 코스가 넓고 3부제라 고민많이했는데 진짜 코스한번만보고 넓으면 런쳐야겠단마음으로 면접봤는데...
코스보고 느낀점은 웅장합니다...ㅋㅋㅋㅋㅋ웅장그자체ㅋㅋㅋㅋ
나무도 겁나 많고크고ㅋㅋㅋ그늘도 큼ㅋㅋㅋㅋㅋㅋ
회사시설은 쏘쏘? 낫밷??오래된 티 남.. 경기과직원들은 캐디들이랑 다들 잘지내는거같고.. 자꾸 챙겨주려하는데 난 좀 불편해서 거리두는중..
얼마나 다닐지도 몰라서....
동반은 3일 나갔는데 동반언니 친절하고..... 코스넓은거 빼고는 괜찮....(넓긴넓) 텃세는 아직 모르겠음.... 손님들도 확실히 퍼블릭보다는 나은듯..
그리고 3부는 업체?? 여튼 다른회사사람들이 나가고 하우스ㄴㄴ
간만에 일해서 투하면 뻗어자기바쁜거빼고는 뭐 할만함 ....
막상 가보니 겁먹을 정도 아니고 그냥 무난하게 다닐만한듯...밥도 괜찮고....
낼도 투라서 일단 급마무리..
이글 보시는 분 모두 내일 적게일하고 많이버세요
팁대박나시길
첫댓글 ㅋㅋㅋ 이분 저번에 글올린거 읽었는데 취업하셨네여 추카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 잘 하시길~~
감사합니다😁😁😁
저도 경력으로 세종에머슨 갈려고하는데 어떤가요?
코스들 미리 영상이나 지도로 봣더니 평평하고 동선 좋아보이던데.
코스 평평하고 동선좋아요 투그린이니까 한두홀정도 서브꼬이는곳 있더라구여.. 일하다보면 나아지겠죠.... 손님들이 확실히 퍼블릭이랑 달라요
저도 경력으로 에머슨에 입사한지 2주되었어요~~
동료분들은 엄청 잘챙겨주시고요
코스는 완만하고 좋아요~~
단점이라면 카트가 제 시야에서 사라지는 동선이라 첨엔 엄청 불안했는데 이젠 적응이 되어 갑니다.ㅋㅋ 완벽적응하면 단점도 아닐듯 해요~
그리고 페어웨이가 넓기는한데 카트에서 보면 볼위치가 왠만해서 다보여요~~ 볼찾으러 산을 타야하는곳도 별도 없어서 저는 만족하며 일하고 있답니다~~
일은 얼마나 되나요?
일주일에 한번 쌈나오고 투되는것같아요.. 근데 이제 팀이 좀 줄어서 한두번 쌈 나올것같아요
에머슨 다닐바에 딴데 다녀여 시간아깝고 무릎아깝네여 더편하게 다른데서 일할듯
여기 지금도 별로에여? 기숙사 아직도 낙후되고 쓰레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