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실(1950년~ 76세)
당시에는 생소하다고 할 수 있는 여자 통키 타 가수로서
박인희 등과 함께
통키타 음악을 이끌어가던 여가수들의 선두 주자였다.
그의 음악은 서정적이면서도 호소력 깊은 가창력과
그의 조용하고 차분한 이미지와 향토성 짙은 가사로서
많은 음악 펜들을 매료시켰다.
'찔레꽃' 역시 어머니와의 추억을 되새기며
향토색 짙은 추억을 노래하고 있으며,
그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새색시 시집가네'
는 더욱 향토적인 요소가 물씬 피어나는
음악이기도 하다.
/퍼옴
첫댓글 찔레꽃... 들어봅니다~
이 노래를 장사익이 독특한 창법으로 불러 그를 유명한 가수로 만들었지요
예.
이번은
이연실이 부른 곡으로
올렸습니다.
다음 기회되면
장사익 음원으로
올려보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고운 날 되십시요~!☆☆☆☆☆
노래자채가 마음이 아픔니다
장사익님의 독특한 제스츄어가 떠오릅니다
잘 들었어요
예.
담 기회되면
제스츄어! 멋진
장사익 영상으로
띄워 드리겠습니다.
비가 오네요.
뽀송한 하루로 보내시길 요~!♡♡♡♡♡
연화 ?
이 연화가 그연화인가 ?
이연실 가수가 부른 찔레꽃 노래를 잘 들었습니다
빗길 조심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는 시간이 되세요
예
기차여행 갑니다.
묵호로ㅡ
잘 다녀 오겠습니다~!☆☆☆☆☆
@솔지오 좋은 추억을 간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좋은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