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선 개통 후 더 복잡해진 '지옥철' 9호선 출근 시간대 4회 증편 3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역 9호선 승강장이 출근하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혼잡을 보여 '지옥철'로 불리는 서울 지하철 9호선이 지난 1일 개통한 서해선 대곡~소서 구간 개통 이후 김포공항역 출근시간대 이용 승객수가 19.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이날부터 출근 시간대 9호선 급행과 일반열차의 운행을 각각 2회씩 총 4회 늘리고, 올해 말까지 신규 전동차 8편성을 조기 투입할 예정이다.
첫댓글 9월에 학생들 비율 증가되면 혼잡율이 오를꺼 같은데, 당장은 증편밖에 답이 없으니. 아니면 일산 경우는 경의중앙선/3호선 이용을 계속 하겠군요.
8량화가 시급해보입니다
지금은 몇량인가요?
8량으로 늘리는데 특별한 문제는 없나요?
@한국인 현재 6량으로 운행중입니다. 1단계 구간인 신논현까지는 8량 대비 승강장이라서 특별한 문제 없이 8량으로 증량할 수 있지만 2단계 이후로는 6량 대비 승강장이어서 8량에 대응할 수 있도록 승강장공사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복선궤도 근시안적인 설계의 표본인것 같네요.
@한국인 3단계 구간 삼전~중앙보훈병원 구간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