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폭행설까지..'미스터트롯'에게 닥친 악재
미스터트롯맨들이 코로나19와 구설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늘 밝고 좋은 이슈로 꽃길만 걸을 것 같았던 이들인데 말이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지난해 1월부터 3월까지 전파를 탄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톱7을 차지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시즌1 격인 ‘미스트롯’을 뛰어넘는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트로트 열풍을 이끌었다.
웬만한 아이돌을 능가하는 팬덤을 갖춘 덕에 이들 톱7의 앞길엔 꽃길만이 가득할 것 같았다. 하지만 너무 잘나간 게 문제가 된 걸까? 쉴 틈 없이 일하더니 이들 중 무려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가장 먼저 이찬원은 지난해 12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와 치료에 들어갔다. 다행히 10여일 뒤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고 건강하게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자가격리 해제와 동시에 '뽕숭아학당'과 '사랑의 콜센타' 등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했다.
하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는 트롯맨들을 가만 두지 않았다. 코로나19 시국에도 꾸준히 '뽕숭아학당'과 '사랑의 콜센타' 등의 촬영이 이어졌는데 워낙 많은 게스트가 나오는 포맷이라 감염에 취약한 환경이 조성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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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폭행설까지..'미스터트롯'에게 닥친 악재 [Oh!쎈 초점]
[OSEN=박소영 기자] 미스터트롯맨들이 코로나19와 구설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늘 밝고 좋은 이슈로 꽃길만 걸을 것 같았던 이들인데 말이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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