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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365-2026년10월6일(화요일) 고집대로, 하던 대로. 성령강림절축제복음화와복음전도의달QT.
입 력 : 2026-10-5. 22:08
찬 송 :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새 379장(통 429장)
1.내갈길 멀고 밤은 깊은데 빛되신 주
저본향집을 향해 가는길 비추소서
내 가는 길 다 알지 못하나
한걸음 씩 늘인도 하소서
2.이전에 방탕하게 지낼때 교만하여
맘대로 고집하던 이 죄인 사하소서
내 지은되 다 기업마시고
주 뜻대로 늘 주장 하소서
3.이전에 나를 인도 하신주 장래에도
내 앞에 험산 중련 만날때 도우소서
밤지나고 저 밝은 아침에
기쁨으로 내 주를 만나리 아 멘
신앙고백 : 주기도문(마6:9~13절)
하늘에 계신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정 공동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죄 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가정 공동체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 문 : 예레미야44장11~19절
11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여 환난을 내리고 온 유다를 끊어 버릴 것이며 12내가 또 애굽 땅에 머물러 살기로 고집하고 그리로 들어간 유다의 남은 사람들을 처단하리니 그들이 다 멸망하여 애굽 땅에서 엎드러질 것이라. 그들이 칼과 기근에 망하되 낮은 사람으로부터 높은 사람까지 칼과 기근에 죽어서 저주와 놀램과 조롱과 수치의 대상이 되리라. 13내가 예루살렘을 벌한 것 같이 애굽 땅에 사는 사람들을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벌하리니 14애굽 땅에 들어가서 거기에 머물러 살려는 유다의 남은 사람 중에 피하거나 살아 남아 소원대로 돌아와서 살고자 하여 유다 땅에 돌아올 사람이 없을 것이라. 도망치는 사람들 외에는 돌아올 사람이 없으리라.” 하셨느니라. 15그리하여 자기 아내들이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는 줄을 아는 모든 남자와 곁에 섰던 모든 여인 곧 애굽 땅 바드로스에 사는 모든 백성의 큰 무리가 예레미야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16“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하는 말을 우리가 듣지 아니하고 17우리 입에서 낸 모든 말을 반드시 실행하여 우리가 본래 하던 것 곧 우리와 우리 선조와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하던 대로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리리라. 그 때에는 우리가 먹을 것이 풍부하며 복을 받고 재난을 당하지 아니하였더니 18우리가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 드리던 것을 폐한 후부터는 모든 것이 궁핍하고 칼과 기근에 멸망을 당하였느니라.” 하며 19여인들은 이르되 “우리가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릴 때에 어찌 우리 남편의 허락이 없이 그의 형상과 같은 과자를 만들어 놓고 전제를 드렸느냐?” 하는지라. 아멘.
말 씀 : 살아가면서 고치기 어려운 것이 있습니다. ‘내 생각이 맞다.’는 고집인데 소신과 고집 사이의 경계가 흐려질 때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렘44:11~19)에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본문 앞 42장1~23절 1이에 모든 군대의 지휘관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호사야의 아들 여사냐와 백성의 낮은 사람으로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나아와 2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의 탄원을 듣고 이 남아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해 주소서. 당신이 보는 바와 같이 우리는 많은 사람 중에서 남은 적은 무리이니 3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보이시기를 원하나이다.” 4선지자 예레미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 말을 들었은즉 너희 말대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고 무릇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응답하시는 것을 숨김이 없이 너희에게 말하리라.” 5그들이 예레미야에게 이르되 “우리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당신을 보내사 우리에게 이르시는 모든 말씀대로 행하리이다. 여호와께서는 우리 가운데에 진실하고 성실한 증인이 되시옵소서. 6우리가 당신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보냄은 그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좋든지 좋지 않든지를 막론하고 순종하려 함이라.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하면 우리에게 복이 있으리이다.” 하니라. 7십일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 8그가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 있는 모든 군 지휘관과 백성의 낮은 사람으로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부르고 9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보내어 너희의 간구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그가 이렇게 이르니라. 10너희가 이 땅에 눌러 앉아 산다면 내가 너희를 세우고 헐지 아니하며 너희를 심고 뽑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너희에게 내린 재난에 대하여 뜻을 돌이킴이라. 11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는 너희가 두려워하는 바벨론의 왕을 겁내지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를 구원하며 그의 손에서 너희를 건지리니 두려워하지 말라. 12내가 너희를 불쌍히 여기리니 그도 너희를 불쌍히 여겨 너희를 너희 본향으로 돌려보내리라 하셨느니라. 13그러나 만일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복종하지 아니하고 말하기를 우리는 이 땅에 살지 아니하리라 하며 14또 너희가 말하기를 아니라. 우리는 전쟁도 보이지 아니하며 나팔 소리도 들리지 아니하며 양식의 궁핍도 당하지 아니하는 애굽 땅으로 들어가 살리라 하면 잘못되리라. 15너희 유다의 남은 사람이여! 이제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만일 애굽에 들어가서 거기에 살기로 고집하면 16너희가 두려워하는 칼이 애굽 땅으로 따라가서 너희에게 미칠 것이요 너희가 두려워하는 기근이 애굽으로 급히 따라가서 너희에게 임하리니 너희가 거기에서 죽을 것이라. 17무릇 애굽으로 들어가서 거기에 머물러 살기로 고집하는 모든 사람은 이와 같이 되리니 곧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죽을 것인즉 내가 그들에게 내리는 재난을 벗어나서 남을 사람 없으리라. 18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나의 노여움과 분을 예루살렘 주민에게 부은 것 같이 너희가 애굽에 이를 때에 나의 분을 너희에게 부으리니 너희가 가증함과 놀램과 저주와 치욕 거리가 될 것이라. 너희가 다시는 이 땅을 보지 못하리라 하시도다. 19유다의 남은 사람들아! 여호와께서 너희를 두고 하신 말씀에 너희는 애굽으로 가지 말라 하셨고 나도 오늘 너희에게 경고한 것을 너희는 분명히 알라. 20너희가 나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보내며 이르기를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고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에게 전하라. 우리가 그대로 행하리라 하여 너희 마음을 속였느니라. 21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사 너희에게 명하신 말씀을 내가 오늘 너희에게 전하였어도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도무지 순종하지 아니하였은즉 22너희가 가서 머물려고 하는 곳에서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죽을 줄 분명히 알지니라.에서는 이스라엘이 예레미야에게 하나님께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바벨론의 포로가 되느냐 애굽으로 가느냐? 사이에서 어떻게 할지를 물어달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하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19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이 땅에 머물라.’(13~19절 13내가 예루살렘을 벌한 것 같이 애굽 땅에 사는 사람들을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벌하리니 14애굽 땅에 들어가서 거기에 머물러 살려는 유다의 남은 사람 중에 피하거나 살아 남아 소원대로 돌아와서 살고자 하여 유다 땅에 돌아올 사람이 없을 것이라. 도망치는 사람들 외에는 돌아올 사람이 없으리라 하셨느니라.” 15그리하여 자기 아내들이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는 줄을 아는 모든 남자와 곁에 섰던 모든 여인 곧 애굽 땅 바드로스에 사는 모든 백성의 큰 무리가 예레미야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16“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하는 말을 우리가 듣지 아니하고 17우리 입에서 낸 모든 말을 반드시 실행하여 우리가 본래 하던 것 곧 우리와 우리 선조와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하던 대로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리리라. 그 때에는 우리가 먹을 것이 풍부하며 복을 받고 재난을 당하지 아니하였더니 18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나의 노여움과 분을 예루살렘 주민에게 부은 것 같이 너희가 애굽에 이를 때에 나의 분을 너희에게 부으리니 너희가 가증함과 놀램과 저주와 치욕 거리가 될 것이라. 너희가 다시는 이 땅을 보지 못하리라 하시도다. 19유다의 남은 사람들아! 여호와께서 너희를 두고 하신 말씀에 너희는 애굽으로 가지 말라 하셨고 나도 오늘 너희에게 경고한 것을 너희는 분명히 알라.)였죠. 그러나 백성들은 이미 마음속으로 애굽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애굽에는 전쟁도 없고 먹을 것도 풍족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이것은 하나님께 기도한 것이 아니라 자기가 정한 답대로 응답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성경(창1:1~계22:21)은 이것을 고집이라고 표현하는데 이대로 애굽으로 가면 모두 죽임을 당한다고 말씀합니다.
바벨론 생활 70년, 평생의 시간입니다. 계산하고 생각할수록 나에게 주어지는 이익이나 누릴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70년 후 더 큰 영광과 유익이 있다 한들 그때에는 내가 없으니 나는 지금 당장 내가 누릴 수 있는 풍요로운 애굽으로 가겠다고 고집스럽게 결정합니다. 지킬 마음도 없고, 순종할 마음도 없이 이미 자기 뜻대로 결정하고 왜 하나님을 속이고 있냐며 하나님은 경고합니다. 그들은 자기 생각과 결정을 더 확실하게 주장하기 위해 기도했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예레미야를 통해 받은 응답이 자신들의 뜻과 다른 것을 보고 사람들을 부추겨 예레미야를 정죄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애굽 땅에 들어가는데 성경(창1:1~계22:21)은 이를 불순종이라고 말합니다.
이 안타까운 상황에서 애굽에 내려간 이스라엘에게 오늘 본문(렘44:11~19) 말씀이 주어집니다. 이스라엘의 고집을 다시 한 번 언급하고(12내가 또 애굽 땅에 머물러 살기로 고집하고 그리로 들어간 유다의 남은 자들을 처단하리니 그들이 다 멸망하여 애굽 땅에서 엎드러질 것이라. 그들이 칼과 기근에 망하되 낮은 사람으로부터 높은 사람까지 칼과 기근에 죽어서 저주와 놀램과 조롱과 수치의 대상이 되리라.) 왜 이스라엘이 이런 고집을 피우고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바로 하나님과 우상 사이에서 비교하는 습관입니다. 17우리 입에서 낸 모든 말을 반드시 실행하여 우리가 본래 하던 것 곧 우리와 우리 선조와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하던 대로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리리라. 그 때에는 우리가 먹을 것이 풍부하며 복을 받고 재난을 당하지 아니하였더니.에 보면 우리가정 공동체가 하던 대로 해온 것이 왜 문제가 되느냐, 선조들이 하던 대로, 예루살렘에서 하던 대로, 보이는 신을 찾아 경배하고 응답하는 신에게 제사를 드렸기에 지금의 풍요로움을 누렸다고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 뜻을 정해놓는 것, 그것은 자기 고집이고 불순종이며 교만입니다. 자기를 숭배하는 거짓 신앙입니다. 결국 하나님 음성 듣기를 싫어하게 됩니다. 우리가정 공동체 스스로도 알지 못할 만큼 꽁꽁 싸매고 포장한 내 고집, 내 방법, 내 경험을 앞세우지 맙시다. 고집대로, 하던 대로의 우상 숭배 신앙이 아니라 말씀에 순종하는 신앙으로 성숙해져가는 믿음의 가정 공동체 되기를 소원합니다.
마침기도 : 오늘 화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 교통하심이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가정 공동체 소유와 이익을 누리는 신앙 수준에서 머물지 않게 하시고, 내려놓음으로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고 순종하는 신앙으로 성장하게 하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길과 진리가 되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죄인을 사랑하시고 받으시는 주님만 신뢰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복기도 :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가정 공동체 소유와 이익을 누리는 신앙 수준에서 머물지 않게 하시고, 내려놓음으로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고 순종하는 신앙으로 성장하게 하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가정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출처] - ©Copyright@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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