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 母, 자폐 스펙트럼 진단에 오열→오은영 "내가 틀리길 바라"
금쪽이 엄마가 자폐 스펙트럼 진단 결과에 오열했다.
7월 2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자폐 스펙트럼을 의심받는 금쪽이 일상이 담겼다.
금쪽이 엄마는 "10월이 되면 만 5살이 된다. 근데 아직까지 말이 안 터진다. 할 수 있는 단어가 '엄마' 뿐이다. 말은 알아듣는다. 수용 언어는 되는 것 같은데 표현이 안되는 게 가장 큰 걱정이다"고 고백했다.
오은영 박사는 "언어 발달 정도의 중요한 기준은 연령이다. 연령에 맞는 수준별 언어를 보여줘야 한다. 빨리하지 않으면 초조해하는 부분이 있지만 발달은 다양한 영역이 어우러져 가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 일상 VCR을 시청했다. 금쪽이는 자전거를 타면서 가족과 놀았다. 그러나 금쪽이는 말을 전혀 하지 않았고 오은영 박사는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VCR을 봤다.
오은영 박사는 VCR 시청을 중단한 뒤 "초반에 확인할 게 많다. 치밀하게 체계적으로 봐야 하는 문제가 많이 있다. 할 얘기가 너무 많다. 엄마 목소리가 완전 허스키하다. 왜 그러냐"고 물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724060254711
금쪽이 母, 자폐 스펙트럼 진단에 오열→오은영 "내가 틀리길 바라"(요즘육아)[어제TV]
[뉴스엔 한정원 기자] 금쪽이 엄마가 자폐 스펙트럼 진단 결과에 오열했다. 7월 2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자폐 스펙트럼을 의심받는 금쪽이 일상이 담겼다. 금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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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리 조카도 자폐 진단 받았는데 지금은 괜찮아짐 완치는 없지만 말 잘함 돈 엄청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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