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인류 역사에 아직 까지 그 누구도 설명한 적이 없는 또 듣지 못한 '공명정대한 선거시스템''(system :어떤 목적을 위한 질서 있는 방법 ·체계 ·조직)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영으로 받은 것을 올립니다.
쉽게 '공명정대한 선거시스템''(system)은 타락한 인간쓰레기들은 깨달을 수 없는 시스템으로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에 이르지 못하고는 실행(實行)할 수 없는 것이 '공명정대한 선거시스템' (system)입니다.
법의 기강(紀綱)은 대한민국 인간쓰레기 학교 교육으로는 배울 수 없는 영역(領域 :하나님의 천국복음을 받고 죄를 깨달고 죄악의 길에서 회개와 함께 죄와 옛 사람을 십자가에 장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임금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고 성령의 인치심을 받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약 3:18)"의의 열매" (고전 13:4-7)"사랑의 열매" (갈 5:22-23) "성령의 열매" (엡 5:9)"빛의 열매" (눅 10:33-35)"선한 열매")으로 세상 그 어떤 대학에서도 가르칠 수 없는 것이며, 인간쓰레기들이 4대 성인이라고 칭하는 공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또는 무함마드 같은 인간 쓰레기는 법의 기강(紀綱)은 들어보지도 못한 맹추(맹추 :법의 기강도 모르는 흐리멍덩한 인간쓰레기를 얕잡아 이르는 말)들이다.
법의 기강(紀綱)이 세워지는 그 영역(領域)은 천국복음안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롬 14:17)"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의'(義, צדקה :체다카, δικαιοσύνη :다카이오쉬네, righteousness) 1 공의, '의', 2 사람이 행하여야 할 바른 도리, 3 <용1> 재판관들의 역할과 관련하여 나타난다, 그들의 모든 판결은 진실하고 편견이 없어야 했다(레 19:15, 36) <용2> 아브라함의 '의'는 믿음에서 난 것이었다, 그가 여호와를 믿었으므로 그분이 이것을 그의 '의'로 여기신 것이다(창 15:6) 마찬가지로 성도의 '의'도 믿음으로 말미암는다, 즉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게 된 것이다(롬 1:17)
'평강'(平康, peace) → 평화 참조,
'평화'(平和, מִשְׁפָּט :샬롬, είρήνη :에이레네, peace) 1, 평화, 번영, 행복, 건강, 안전, 2 평온하고 화목함, <용1> 분쟁의 부재, 즉 전쟁이 없음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완전 • 무결 • 조화 • 완성의 상태를 언급하여 쓰였다(레 26:6), <용2> 평화는 하나님의 언약적 행위의 결과이다(사 33:7), 즉 하나님의 임재의 결과인 완전한 충족의 상태를 묘사한다(민 25:12), <용3>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시다(눅 2:14) 4 유 (샬와) ~~
'희락'(喜樂, שמחה :심하, χαρά :카라, joy) 1, 기쁨, 즐거움, 2, 기쁨과 즐거움, 3, <용1> 성일은 여호와 안에서 기쁨의 날이다(민 10:10) <용2> 화평을 논하는 자에게는 기쁨이 있다(잠 12:20) <용3> '희락'은 성령의 열매이다, 성령이 충만한 자는 언제든지 기쁨을 잃지 않는다 (갈 5:22) 4, 유~
2026년 6월 2일 04시31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요 4:14) '희락'에 말씀을 주셨습니다.
(요 4:14)"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이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의와 평강의 희락에서 사랑의 완성이 이르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법의 기강(紀綱)은 (롬 14:17)"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안에서 (롬 13:10)"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에서 법의 기강(紀綱)이 세워진 것이며 사랑의 완성에서는 분쟁의 부재로 참 평화가 영원히 이루어진 것입니다.
'분쟁'(忿爭, מדון :마돈, ἔρις :에리스, wrang-lings) 1 다툼, 불화, 성령을 거스리는 육체의 일이다(갈 5:20)
'불의'(不義, עולה :아울라, ἀδικία :아디키아, unrighteousness) 1, 부정, 불의, 불법, 2, 의리에 어긋남, 남녀간의 옳지 않은 관계, 3 <용1> 옳은 것에 반대되는 행동이나 행위를 나타낸다, <용2> 재판에서의 불공평이라든지 정직하지 못한 상거래, 약탈, 살인, 억압, 사악한 말들(욥 6:30) (욥 11:14) (욥 13:7) 등은 모두 이 범주에 포함된다, <용3> 모든 '불의'는 결국 드러나게 된다(겔 28:15) <용4> '불의'는 하나님의 성품에 대조되는 행동이므로(습 3:5)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모든 '불의'에서 떠나도록 힘써야 한다(딤후 2:19) <용5> '불의'한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고전 6:9), 4, 유 (아웬) ~~
지금 전 세계적으로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가 난무(亂舞)한 것은 인간쓰레기들의 '불의'에 결과물인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만의 선거 시스템이 공정하다고 합니다.
물론 타락한 인간쓰레기 세상에서는 대만의 선거 시스템은 모범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신 법의 기강(紀綱)안에서 '공명정대한 선거시스템' (system)에서 비교하면 대한민국 인간쓰레기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 시스템과 대만의 선거 시스템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만의 선거 시스템은 '의'(義, צדקה :체다카, δικαιοσύνη :다카이오쉬네, righteousness)를 이루지 못한 것이며 그들이 그 행위로는 분쟁의 부재로 평화를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대만의 선거 시스템 안에서는 타락한 인간쓰레기들의 불의 불법에 의한 악한 잠재력(潛在力)이 있기 때문에 생각과 방법의 차이는 있어도 분쟁을 종식하지 못한 것입니다.
공명정대(公明正大 :의(義)와 공의(公義)를 충족하는 아가페 사랑이 기초가 할 때 시작하는 것)한 선거 시스템이란?
공명정대한 선거 시스템을 이해 하려면 타락한 인간의 '죄의 본성'과 죄와 사망의 법에서 거듭난 '의에 본성'을 이해할 때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 시스템'과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의와 아가페 사랑에 기초한 법의 기강(紀綱)안에서 공명정대한 선거 시스템으로 선악['선악'(善惡, טוב ורע :토브 와라, καλός τεκαὶ κακός :칼로스 테 카이 카코스, good and evil) 1 <원 ∙ 구> 선과 악, 좋은 것과 나쁜 것, 의로운 것과 불의한 것, 2 착함과 악함, <용3> 하나님은 각 사람의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에 대해 선악간에 심판하신다(전 12:14), ]을 분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단도직입적(單刀直入的)으로 대한민국 선거 시스템은 타락한 인간 쓰레기들에 의한 죄악 가운데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 시스템'입니다. 좀더 설명을 드리면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 시스템'에 직간접으로 연류된 인간쓰레기들은 이대로 죽으면 100%가 (계 21:8)"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에 의한 선악에 심판과 함께 불과 유황 못에서 영원한 형벌뿐입니다.
(롬 8:6-7)"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갈 5:16-17)"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공명정대한 선거시스템' (system)을 정리합니다.
인류는 에덴에서 범죄함으로 타락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으신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엡 1:3-6)"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엡 1:3-6)내용은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으로 전지전능하시지만 하나님께서 홀로 하실 수 없는 것이 사랑의 완성입니다. 왜, 사랑은 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시 89:14)"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 앞에 있나이다."
사랑의 완성은 두 인격체(하나님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엡 1:3-6)안에서 의와 아가페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아가페 사랑의 올인으로 사랑의 완성을 이루고 하나님께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받고 하나님의 영광에 거하여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영화를 영원히 함께 누리는 것이 하나님께서 (엡 1:3-6)에서 언약하신 아가페 사랑의 언약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천국복음을 받고 죄와 옛 사람을 십자가에 장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임금과 구주로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의 자녀의 보증으로 성령의 인치심을 받아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진리 가운데 행하여 (약 3:18)"의의 열매" (고전 13:4-7)"사랑의 열매" (갈 5:22-23) "성령의 열매" (엡 5:9)"빛의 열매" (눅 10:33-35)"선한 열매")를 맺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의와 아가페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이 세상을 떠날 때 하나님께서 창세전 (엡 1:3-6)에서 언약하신 아가페 사랑의 언약에 올인하여 하나님과 함께 사랑의 완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 시간 2026년 6월 2일 05시 29분에 하나님께서(요 14:20) 말씀을 주십니다.
(요 14: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공명정대한 선거시스템' (system)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고전 13:4-7)"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이 같이 사랑의 완성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공명정대한 선거시스템'시스템(system)은 당연한 것입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주께서 '공명정대한 선거시스템'시스템(system)에서 후보간에 경쟁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깨우쳐 주셨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의 법의 기강(紀綱)에 따라 아가페 사랑이 전제(前提)가 되어 자신이 부족한 것을 다 드러내고 상대방 후보의 훌륭한 것을 자신이 알고 있는 대로 유권자들이 다 알 수 있도록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누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깨우치고 하나님께(요 4: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이렇게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며 국민들과 우리에 후손들에게 (잠 22:6)"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이렇게 전하고 롤모델이 될 후보를 선출하는 것이 '공명정대한 선거시스템'시스템(system)이다.라고 만왕의 왕, 만주의주께서 깨우쳐 주셨습니다. 이뿐 아니라 영적인 건국 시스템도 있습니다. 간략하게 정리한 것입니다.
대한민국 선거 시스템은 하나님께서 인간쓰레기 시궁창 (시궁창 :타락한 죄의 본성으로 악마화 된 성품에서 나오는 이기적이며 사악한 행위 열매를 맺는 성품.)시스템 (system)이란다.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아래 내용을 시궁창 시스템 (system)을 설명한 것입니다.
◆, 아래에 내용은 타락한 인간쓰레기들이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체제가 북괴 간첩 대통령 1호 김대중 부터 북괴 간첩 4호 이재명에 이르기까지 이미 저지른 범죄 행위로 이 내용은 대통령, 대법원장, 헌법재판소, 선거관리위원회 대한민국 중요 기관에 대 부분 내용증명으로 보낸 것이며 이제는 더 이상 보낼 필요가 없는 단계이며 이제는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영으로 기도하는 단계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한 단계에 이르면 종교 개혁으로 시작하여 정치, 경제, 언론˙미디어, 교육, 축전, 가정 회복에 이르는 7단계에 단계에 이르러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영적인 건국에 단계까지 이르게 될 것'입니다.
본인은 국민학교 밖에 나오지 못한 무지렁이 이지만 하나님께 영적인 건국에 대한 시스템까지 받은 은혜를 받았고 지금은 부르심에 사명을 감당하려고 1954년생 이지만 젊은 청년들보다 더 힘있게 기도합니다.
(렘 33:2~3)"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은밀'(隱密, סֵתֶר :쎄테르, κρύπτω :크륍토 secret) 1 <원 ∙ 형> 은밀한. 비밀스런 2 숨어서 나타나지 아니함. 3 <용1> 우상을 만들어 비밀히 숨기는 사람은 저주를 받는다(신 27:15). <용2> 사람이 숨어서 하는 일들도 하나님은 밝히 아시며 이에 대해 보응하신다(삼하 12:12). <용3> 주께서는 외경심을 가진 자들을 악인이 찾을 수 없는 비밀한 처소에 숨기신다(시 31:20). 경건한 사람들이 안전히 되는 까닭이 이것이다. 4 <적> 하나님은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므로 외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5 유 (미쓰타르)~~~~~~.
'친구'(親舊, רע 레아, φίλος :필로스, friend) 1 친구, 동료, 2 오래 두고 사귀어온 벗, 3 <용1> 친구는 생명을 함께하는 관계일 수도 있다(신 13:6), <용2> 하나님께서 모세와 말씀하실 때에는 사람이 그 친구와 이야기하는 것과 흡사하였다(출 33:11), <용3> 어떤 친구는 형제보다도 친밀하다(잠 18:24), <용4> 욥의 세 친구는 욥을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조롱하였다(욥 2:11 16:20) <용5> 예수께서는 나사로를 가리켜서 '친구'라고 하셨으며 주의 명하는 대로 행하는 자마다 '친구'임을 말씀하셨다(요 15:14) 4 유 (알루프)
(렘 33:2~3)에 따라 힘껏 부르짓어도 목이 쉬지 않는 단계에까지 이르렀고 이제는 수시로 기도하기 위하여 교회 앞으로 이사를 하려고 하나님께 (요 15: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근거하여 믿음으로 집을 구하고 있습니다.
시골촌부님의 게시물 - YouTube(5개월전)
20대 대선과 21대 대선의 조작 비율을 비교해보았습니다.
20대 대선에서는 실제 윤석열후보가 18.38% 차이로 당선되었으나, 17.65%가 조작되어 0.73% 차이로 이긴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21대 대선에서는 실제 김문수후보가 26.26% 차이로 당선되었으나, 34.53%가 조작되어 이재명 후보가 8.27%
차이로 이긴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총 조작비율은 20대 17.68% → 21대 36.48%, 1,2위후보간 조작비율은 20대 17.65% → 21대 34.53%로서,
21대 대선에서는 20대 대선에 비해 2배의 조작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단독]“김대중·이해찬이 부정 개표기 제작주문” 2024년 12월 12일 허겸 기자
선관위 뇌물 로비 납품업체 대표 2003년 폭로
부정선거 수사 않고 묵살… 업체는 이듬해 폐업
본지 ‘부정선거 카르텔’ 분석 보고서 단독 입수
헌정 질서를 유린하는 부정선거의 몸통이 김대중·이해찬·박지원·신건이라는 충격적인 증언이 공개돼 진위에 국민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스카이데일리가 입수한 ‘부정선거 카르텔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선거 전산장비를 납품한 류재화 관우정보통신 대표는 “김대중·이해찬·박지원·신건의 주문을 받아서 부정 전자개표기를 만들었다”고 양심선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생략)
결정적 증거 [한성천 前 선관위 노조위원장 ] - YouTube 2023, 10, 18,
■ 법원 투표지 재검 검증조사서 현황 2002년 대선 무더기 혼표 발견된 법원 증거 자료
자료 화면 4분 23초 ~
| 위원회 명 | 확정투표자수 대비 검증투표자수 | 혼표 | 무효표 | 판정 보류 | 비고 |
| 증 | 감 |
| 노원구 | 84 | - | 69 | 61 | 0 | |
| 서대문구 | 11 | - | 77 | 9 | 0 | |
| 부평구 | - | 6 | 101 | 16 | 2 | |
| 의정부시 | - | - | 35 | 8 | 0 | |
| 안성시 | - | 16 | 25 | 4 | 0 | |
| 공주시 | - | 1 | 3 | 4 | 1 | |
| 철원군 | 1 | - | 0 | 0 | 0 | |
| 계 | 96 | 23 | 310 | 102 | 3 | |
혼표와 무효표의 의미는 분류된 투표지 속에 다른 후보자가 들어 있는 경우이며, 무효표는 후보자별로 분류된 표 중에 무효표가 있는 것을 말한다,
전국 244개 위원회의 검증을 하지 못하고 (□ 이 숫자가 1 인지 7 인지 분별이 어려움)0개 위원회만 검증한 것으로 현재 수집한 것은 7개 위원회 밖에 없으며 사실은 244개 위원회의 투표지를 점검하여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밝혀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요구에도 검증을 하지 않았다,
2003, 1,27 투표지 재검결과에 대한 보도자료를 ‘혼표와 무효표가 없는 것으로 허위로 보도’ 하였습니다
결정적 증거 [한성천 前,선관위 노조위원장] 6분 45초부터 타이핑==>
이봉규 :자 그럼 노무현때부터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건데 이때부터 전자 개표 시스템이 들어온거죠!
한성천 :예 그때부터 사용했어요.
이봉규 :조해주가 선거과장으로 있으며,
한성천 :예 선거과장 했습니다.
이봉규 :들어온 거죠! 전자 개표 시스템을
한성천 :예
이봉규 :그래서 이제 말하자면 혼표 선거 조작을 할 수 있는 기계를 들여온 공로로 조해주가 승승장구해서 나중에 문재인 캠프도 들어가고 중앙선관위 상무위원도 되는 건데요.
한성천 :예, 예
이봉규 :부정선거 공로로 출세하는데 그러면 저자들은 이렇게 물어요. 자 노무현때부터 조해주가 그렇게 부정선거를 했는데, 그러면 왜, 박근혜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은 당선되고 그사이에 또 저 뭡니까?
총선도 우파가 이기고 지자체도 이기고야 그럼 부정선거 할려면 싹하지 왜 그렇게 하느냐 이렇게 또 물어봅니다.
한성천 :예 그렇게 물을 수 있습니다.
그거는 선거법을 판단하는 그 뮙니까? 요령 판단하는 기준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이봉규 :예
한성천 :선거법은요. 선거법 전체를 이래 보면은 그 선거를 어떻게 관리해야한다. 절차가 쫙 나와 있습니다. 그 뒷부분에는 벌칙이 나와 있습니다. 어떤 건 위반하면 벌칙이 어떻 몇 년 뮈 이런 거 그 절차를 ‘선거관리위원회가 그 절차를 위반해 가지고 선거 관리를 하면은 절차 위반이 딱 드러남과 동시에 선거부정’ 그걸 딴말로는 ‘적법절차 원칙위반 당연(當然) 부정으로 당연(當然)무효로 딱 정리해버립니다.’
이렇게 판단해야 되는데 국민들은 그런 법리를 잘 모르니깐 막 이상해
이봉규 :국민들은 모르지만 법률가들은,
한성천 :아 법률가들은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8분 34초 생략)
(450)[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320편]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근거 서류가 없다"憲裁,법원에 통보!- YouTube 2022, 9, 9
문서 송부촉탁신청 (1, 준비절차 조소 2, 탄핵소추 사유)
1, 준비절차 조소 :헌법재판관들이 본격적인 탄핵심판을 하기 전에 대통령 탄핵을 어떤 식으로
심리 할 것인지 논의한 기록,
2, 탄핵소추 사유 :탄핵 소추 사유서가 무엇인지 그 근거 사유가 무엇인지를 제출하라!
국회는 탄핵소추 의결서에 5개의 유형의 헌법 위배행위와 4개 유형을 법률 위배행위를 즉시하여 이사건 심판을 청구하였다. 헌법재판소는 결론준비기일에 소추사유를 5가지 유형으로 정리를 하였고 그 뒤 변론절차에서 4가지 유형으로 소추사유를 다시 정리하였다.
(탄핵결정문에 이렇게 기록이 되어있다) “새롭게 정리한 탄핵소추 사유서는 별도로 존재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헌법 재판소로부터 받은 내용)(5분 5초)
탄핵 결정문에는 탄핵소추 사유를 새롭게 정리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했다고 기록해 놓았다,
그러나! 대한민국 현직 대통령을 탄핵한 그렇게도 중요한 근거서류가 헌법재판소에 없다! (5분 40초~)(마침)
권영해 전 안기부장 : 태블릿 PC 진상 밝혀지면 검찰 -사법부 장사지내야 - YouTube 2017. 1. 10.
저는 이렇게 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일어나고 있는 모든 현상이 누구누구의 케이트 태블릿 PC 의 진실 조작이 문제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니고 오늘에 일어나고 있는 ‘이 모든 것들의 근본이 김일성이가’ 최초의 1948년에 남쪽에 유일하게 유엔의 승인하에서 건국된 대한민국이 건국되면서 그때에 사상전으로 이루지 못했던 것을 무력으로 적화통일을 하려고 했던 것이 6.25 전쟁이고 그것이 유엔군의 참전으로 인해서 실패하니깐 그 다음에 계속해서 "남쪽에 대한 공작을 해온 그 결과의 산물이지 단순하게 한 사건의 결과"가 아니다. 이렇게 우리는 크게 이걸 봐야합니다.
왜 그렇게 봐야 하느냐면 은요. 제가 안기부장 할 때에 그동안에 간첩 사건으로 남파된 간첩들이 ‘김일성으로부터 지령 받은 모든 것들 ’을 정리를 해가지고 김일성이가 교시로 하달한 것들을 이렇게 정리를 했습니다. 일명 이것이 김일성 비밀교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특히 이 문제와 관련해서 오늘날에 일어나고 있는 이 모든 것들은 지금 ‘정치권에 진입 돼있는 세력들’ 뮈 그걸 구지 제가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들어오게 됐느냐? 하면은요.
*1974년에 김일성이가.==>아~ 칠레의 아옌데의 경우를 보니까. 민주주의의 제도를 이용해서 우리가 얼마든지 남쪽을 뒤집을 수가 있다. ‘그것은 선거제도다.’ 구지 힘들게 남파 요원을 무장공비를 넣어서 공작 안 해도 충분히 이일이 가능하다 그래서 이 선거를 통해서 각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금은 국회까지 모든 사람을 그렇게 침투를 시킨 것이,
*첫째 오늘날에 ==>국회 꼬락서니가 그렇게 된 것이고,
*두 번째는==>이와 같이 ‘잘못된 권력이 그 수단으로 뭐를 이용하고 있느냐면 언론을 이용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언론을 이용하게 된 것은 문화 예술 창작에 대한 공작을 1976년에 지령을’ 내립니다.
그래서 ‘모든 소설 영화 드라마 할 것 없이 이런 것들을 다 공작을 했는데’ 저는 어제 조금 실망을 했어요. 조윤선장관이 저는 똑똑한 줄 알았는데 똑똑한지 몰라도 용기도 없고 배짱도 없다 자기가 블랙리스트 같은 것을 봤으면 처음부터 봤다고 시인을 하고 또 그와 같은 것을 작성한 사람은 왜 작성했는지 모르겠지만 자기가 봤을 때 문화 예술 이 부분에 많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북한에 공작에 휘말린 사람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것들을 바로 잡는 것이 장관의 책무라고 생각했다. 하고 장관으로 하루만 하던 이틀을 하든 했으면 됐지 뮈 더 그렇게 미련이 있어서 그걸 말이냐 우물쭈물해서 나중에는 시인을하고 그따위 장관들이 있으니까 외로운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 공작 그 다음이==>검찰인데 검찰은 또 뭐라고 하느냐면 1973년도에 그건 이미 많이 알려져 있지요. 저도 여러 번 이야기했고 김진태의원도 했는데 이 "사법부에 들어와 있는 북한에 김일성이에 장학생들이 완전히 지금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의회 독재라고 할 수 있는데 의회 권력이 수단으로서 언론을 이용하고 그걸 집행하는 데 반역세력들이 만약 앞장을 섰다. 하면은 이 지금 태블릿 PC를 사법부에서 이것을 조사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만약에 ‘이것을 조사해서 밝혀 지면은 우리나라에 검찰과 사법부는 장사지내야 됩니다.’ 이는 자기네들이 존망(存亡 :삶과 죽음)이 달려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떼냐 되느냐 대한민국의 모든 주권은 국민에게 있기 때문에 국민이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마침)
22대 총선 민주당 가짜 국회의원과 국힘당 진짜 당선자들 2024 12 16 [민경욱TV
13분 3초==>만약에 여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이게 억울해요. 억울해! [고소 고발하면 돼요 저를] 고발하세요. 제가 어떤 근거로 이렇게 했는지 어떤 근거로 이런 것이 나왔는지를 제가 얘기 하겠습니다. 아래 자료는 이 내용의 바탕 화면에서 타이핑한 것입니다.
| 2024년 4월 10일 국회의원 개표조작 | 공작(조작)발표 | 실제(당일)결과 | |
| | 지역구 | 가짜당선자 | 진짜당선자 | 민주 | 국민 | 민주 | 국민 | 조직방법 | 조직상수 | 가짜표 |
| 1 | 종로구 | 곽상언 | 최재형 | 51% | 44% | 43% | 52% | 1표마다 1표추가 | 50.00% | 13.429 |
| 2 | 용인병 | 부승찬 | 고석 | 50.3% | 49,7% | 43% | 57% | 5표마다 4표추가 | 44.44% | 18.898 |
| 3 | 양천구갑 | 황희 | 구자룡 | 50% | 48% | 43% | 55% | 5표마다 4표추가 | 44.44% | 16.921 |
| 4 | 광진구을 | 고민정 | 오신환 | 51% | 48% | 44% | 55% | 4표마다 3표추가 | 42.86% | 17.456 |
| 5 | 서대문갑 | 김동아 | 이용호 | 51% | 43% | 44% | 49% | 4표마다 3표추가 | 42.86% | 10.496 |
| 6 | 영등포을 | 김민석 | 박용찬 | 50.2% | 49.0% | 43% | 56% | 4표마다 3표추가 | 42.86% | 15.342 |
| 7 | 동작갑 | 김병기 | 장진영 | 50% | 45% | 44% | 52% | 4표마다 3표추가 | 42.86% | 15.620 |
| 8 | 고양병 | 김영환 | 김용태 | 55% | 45% | 49% | 51% | 4표마다 3표추가 | 42.86% | 18.534 |
| 9 | 중구성동을 | 박성준 | 이혜훈 | 51% | 49% | 44% | 55% | 4표마다 3표추가 | 42.86% | 14.402 |
| 10 | 고양병 | 이기현 | 김종혁 | 54% | 46% | 48% | 52% | 4표마다 3표추가 | 42.86% | 29.080 |
| 11 | 구로갑 | 이인영 | 호준석 | 56% | 44% | 49% | 51% | 4표마다 3표추가 | 42.86% | 17.987 |
| 12 | 경기용인을 | 이언주 | 강철호 | 51% | 47% | 44% | 54% | 4표마다 3표추가 | 42.86% | 18,706 |
| 13 | 광진구갑 | 이정현 | 김병민 | 53% | 47% | 45% | 55% | 4표마다 3표추가 | 42.86% | 12.726 |
| 14 | 성동구 | 전현희 | 윤희슥 | 53% | 47% | 46% | 54% | 4표마다 3표추가 | 42.86% | 15.348 |
| 15 | 강동갑 | 진선미 | 전주혜 | 50% | 48% | 44% | 54% | 4표마다 3표추가 | 42.86% | 17.297 |
| 16 | 강서울 | 진성준 | 박민식 | 55% | 45% | 48% | 52% | 4표마다 3표추가 | 42.86% | 14.668 |
| 17 | 하남시을 | 김용만 | 이창근 | 52% | 44% | 46% | 49% | 3표마다 2표추가 | 40,00% | 9.406 |
| 18 | 수원정 | 김준혁 | 이수정 | 51% | 49% | 46% | 54% | 3표마다 2표추가 | 40.00% | 13,817 |
| 19 | 송파병 | 남인순 | 김근식 | 51% | 49% | 45% | 55% | 3표마다 2표추가 | 40.00% | 16.990 |
| 20 | 대전중구 | 박용갑 | 이은권 | 52% | 48% | 46% | 54% | 3표마다 2표추가 | 40.00% | 5.680 |
| 21 | 대전대덕 | 박정현 | 박경호 | 51% | 43% | 46% | 48% | 3표마다 2표추가 | 40.00% | 9,786 |
| 22 | 원주을 | 송기현 | 김완섭 | 54% | 46% | 48% | 52% | 3표마다 2표추가 | 40.00% | 11.908 |
| 23 | 동대문갑 | 안규백 | 김영우 | 53% | 44% | 47% | 50% | 3표마다 2표추가 | 40.00% | 11.653 |
| 24 | 도봉을 | 오기형 | 김선동 | 53% | 47% | 47% | 53% | 3표마다 2표추가 | 40.00% | 10.965 |
| 25 | 안양동안구을 | 이재정 | 심재철 | 54% | 46% | 48% | 52% | 3표마다 2표추가 | 40.00% | 11.089 |
| 26 | 송파병 | 이해식 | 이재영 | 54% | 45% | 47% | 51% | 3표마다 2표추가 | 40.00% | 15.547 |
| 27 | 대전동구 | 장철민 | 윤창현 | 53% | 45% | 47% | 51% | 3표마다 2표추가 | 40,00% | 13,750 |
| 28 | 하남갑 | 추미애 | 이용 | 51% | 49% | 45% | 55% | 3표마다 2표추가 | 40.00% | 11.264 |
| 29 | 창원성산구 | 허성무 | 강기윤 | 46.4% | 45.7% | 41% | 50% | 3표마다 2표추가 | 40.00% | 12.843 |
| 30 | 천안갑 | 문진석 | 신범철 | 51% | 47% | 46% | 52 | 5표마다 3표추가 | 37.50% | 11.555 |
| 31 | 당진 | 이기구 | 정용선 | 52% | 48% | 46% | 54% | 5표마다 3표추가 | 37.50% | 9.590 |
| 32 | 서귀포시 | 위성곤 | 고기철 | 54% | 46% | 48% | 52% | 5표마다 3표추가 | 37.50% | 11.082 |
| 33 | 인천계양을 | 이재명 | 윈희룡 | 54% | 45% | 49% | 51% | 5표마다 3표추가 | 37.50% | 15.214 |
| 34 | 증평.진천.음성 | 임호선 | 경대수 | 51% | 49% | 45% | 55% | 5표마다 3표추가 | 37.50% | 5.680 |
| 35 | 인천남동을 | 이훈기 | 신재경 | 54% | 46% | 49.6% | 50% | 5표마다 3표추가 | 37.50% | 14.236 |
| 36 | 동대문을 | 장경태 | 김경진 | 55% | 45% | 49.2% | 51% | 5표마다 3표추가 | 37.50% | 11.181 |
| 37 | 춘천.철원갑 | 허영 | 김혜란 | 53% | 45% | 48% | 50% | 5표마다 3표추가 | 37.50% | 14.211 |
| 38 | 김해갑 | 민홍철 | 박성호 | 52% | 48% | 48% | 52% | 2표마다 1표추가 | 33.33% | 12.176 |
| 39 | 공주.부여.청양 | 박수현 | 정진석 | 50% | 49% | 44% | 55% | 2표마다 1표추가 | 33.33% | 3,771 |
| 40 | 인천연수갑 | 박찬대 | 정승연 | 41% | 40% | 40% | 41% | 2표마다 1표추가 | 33.33% | 10,474 |
| 41 | 경기안성 | 윤종군 | 김학용 | 51% | 47% | 46% | 52% | 2표마다 1표추가 | 33.33% | 9.243 |
| 42 | 청주서원구 | 이광희 | 김진모 | 52% | 48% | 47% | 53% | 2표마다 1표추가 | 33.33% | 9.400 |
| 43 | 용인갑 | 이상식 | 이원모 | 50% | 44% | 45% | 48% | 2표마다 1표추가 | 33.33% | 12.011 |
| 44 | 청주흥덕 | 이연희 | 김동원 | 52% | 45% | 47.5% | 48.7% | 2표마다 1표추가 | 33.33% | 11.393 |
| 45 | 인천연수을 | 정일영 | 김기흥 | 52% | 48% | 46% | 54% | 2표마다 1표추가 | 33.33% | 11.518 |
| 46 | 논산. 계룡 | 황명선 | 박성규 | 52% | 46% | 48% | 51% | 2표마다 1표추가 | 33.33% | 5,902 |
| 47 | 부산북구갑 | 전재수 | 서병수 | 52% | 47% | 48% | 51% | 5표마다 2표추가 | 28.57% | 6.016 |
| 48 | 울산동구 | 김태선 | 권명호 | 46% | 45% | 42% | 48% | 5표마다 2표추가 | 28,57% | 5.750 |
| 49 | 청주. 상당구 | 이강일 | 서상우 | 51% | 46% | 47,9% | 49.6% | 5표마다 2표추가 | 28.57% | 7.658 |
| 50 | 조국당비례12 | 서왕진 | 남성욱 | | | | | 1.197.038 | 추가 | |
| 51 | 민주당비례 14 | 정을호 | 이소희 | | | | | 942,596 | 추가 | |
[단독] “민주당 상당수 부정선거 당선” 폭로 민경욱 前의원 무혐의
허겸 기자 2025-08-10 20: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