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지역 SNUAA 회원명단에 이메일이 등재된 364명에게 3일 전에 evite invitation을 보냈습니다. 3일 째인 오늘 아침 벌써 54명의 참가자 명단을 접수했습니다.. 아직도 답변조차 하시지 않은 동문, 이메일 열어보지도 않으신 동문이 수두룩, 수두룩 .... evite invitation을 아직 못 받으신 분은 아마 Spam/Junk Mail Folder에 들어있을 수 있습니다. Spam Mail Folder를 열어서 youngdkwon@aol.com 이나 ydkwon_ny@yahoo.com를 스팸 메일 리스트에서 빼주시면 정상적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주변에 동문 중 evite invitation을 못 받으셨다는 분이 계시면 저에게 알려 주시거나, 이미 동문께서 받으신 evite invitation을 열면 다른 분들에게 직접 보낼 수도 있습니다.
저의 목표는 이메일이 있으신 분으로부터 참석 여부에 관계없이 100% 답변을 받는 것입니다. 제가 앞으로도 답변을 주시지 않는 동문에게는 수 없이 보내고 또 보내 드릴 것입니다. (무 응답자에게는 벌써 3번, 응답자는 오직 1번만 나갔습니다), until you reply, I'll repeat and repeat, forever ...마지막 순간에는 영문 이메일을 잘 이해 못하시는 분으로 간주하고 한글로도 보낼 계획입니다. 무씨 무씨 하지 않으세요?
이것을 통하여 300명을 일찍 채우고, 마감하여, 뉴욕 동창회의 역사로, 지표로 만들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각 단과대학 동창회 회장님들께서 저한테 주시지 못한 동문들의 이메일을 전화로 확인하시고 이메일 주소를 저에게 하루속히 보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첫댓글 수고 많으십니다. 기발한 Idea 에 찬사를 보냅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E-mail 이 오지 않았읍니다. 물론 부부 참석은 하구요.
최선배님, spam mail folder 를 확인해주세요. 보낸 이메일 주소가 제것이라, 그 중에서 youngdkwon@aol.com 과 ydkwon_ny@yahoo.com 을 스팸 메일 리스트에서 제거하시면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하여간 최선배님에게는 지금 또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권 선배님, 많은 경우에 수신자의 주소록에 발신자의 주소가 이미 수록되어 있지 않은 경우, junk mail 함에서 잠자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회원들은 snuaa의 이메일 주소를 주소록에 추가하도록 하는 일도 교육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지적입니다. 시간이 좀 걸리겠군요.
카페에서 만나는 이들은 어이 참석여부를 알릴길은 없나요? 저의는 이기덕(농)2은 참석하는것으로 여기에서 알립니다 이멜 보내시는 수고 덜으세요.
두분의 이메일 주소가 누락되어 있군요. 이곳에 이메일 주소 올려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승준(공대),유희주(공대)와 김충진(농대)에게도 e-mail이 나갔는지 모르겟네요. Rhee, Seung-Joon; rheesj@aol.com, Kim,Choong-Jin; kim_cj@hotmail.com, Yoo, Hee-Ju; heeju.yoo@basell.com
세분 모두 누락되어 있었습니다. 회원명부에는 이미 늦었지만 evite invitation을 보냈습니다. 주소, 전화번호 있으시면 이메일 주시면 데이터 베이스에 기록하겠습니다.
추가명단 3명의 주소, 전화번호입니다. Dr. Rhee, Seung-Joon; 30 Davenport Way, Hillsborough, NJ 08844, (H) 908-281-4310, (C) 908-872-7590, Dr. Yoo, Hee-Ju; 727 Taunton Rd, Wilmington, DE 19803, (H) 302-477-0719, (C) 302-521-8791, Kim, Choong-Jin; 49 Springbrook Rd, Livingston, NJ 07039, (H) 973-994-5127, (C) 917-287-2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