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은 꽤 오래전에 했었는데…일하느라 잊어버리고 살다가..핸드폰 정리하면서 다시 꾸준히 활동해보겠다고 마음 먹고 글도 써봅니다.아이는 중학생입니다. 여전히 축구를 하고 있구요. 행복하고 안전하게 축구를 하라고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진학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얼마만큼 뒷바라지를 해줄 수 있을지 잘 모르겠었어요..^^ 운동하는 아들엄마가 처음인지라 부족한게 많은 것 같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화이팅입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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