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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스 선수들의 시즌 활약을 돌아보는 Player-by-Player recap. 세번째 주인공은 성공적인 루키시즌을 보낸 닉 콜리슨입니다. 지금 알았는데 이거 차례가 선수이름 알파벳순이군요. 레이 앨런이 나오고 마틴 클리브스가 나와서 조금 어리둥절하기도 했었습니다..
원문주소구요.http://www.nba.com/sonics/news/0405reviewcollison.html
언제나 처럼 날림 해석, 경어생략입니다.^^ 이해를.
닉 콜리슨 스탯 - 정규시즌 & 플레이오프
There's something strange about
닉 콜리슨에게는 뭔가 이상한 것이있다. 그것은 소닉스가 12번 픽으로 닉 콜리슨을 드래프트했었던 2003년 여름에 처음 감지되었다. 섬머리그와 트레이닝 캠프가 시작되기 전의 비공식 워크아웃에서 콜리슨은 다소 압도된듯, 시작은 늦었었지만 게임의 속도와 흐름을 파악하기 시작했고 곧 게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
From a big-picture perspective, the same thing occurred during Collison's second rookie season. His first, 2003-04, was lost to surgery on both shoulders. Collison spent the entire year on the bench, watching and learning. Thanks to that perspective and his big-time NCAA experience at Kansas, Collison was much more prepared than the average NBA rookie.
같은 일은 콜리슨의 두번째 루키 시즌에 일어났다. 콜리슨은 양쪽 어깨수술로 인해 첫 루키시즌인 2003~2004시즌을 결장했었다. 콜리슨은 벤치에서 보고 배우면서 1년을 보내야했다. 뒤늦은 데뷔와 캔사스 대학에서 얻은 NCAA의 큰 경험들 때문에 콜리슨은 평균적인 NBA루키들보다는 좀더 준비가 되어있었다.
Collison struggled at times during the preseason, which he finished averaging 6.3 points and 4.7 rebounds per game. He had 15 points and eight rebounds against Phoenix as a starter and 14 points and nine rebounds against the Lakers, but also struggled with having his shot blocked and committing fouls at times.
프리시즌동안 콜리슨은 종종 어려움을 겪었다. 평균 6.3득점 4.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피닉스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하여 15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레이커스를 상대로 14득점 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러나 여러번의 슛을 불록당하고, 파울을 범하는등의 어려움을 겪어야했다.
Those same problems carried over into the start of the regular season. During November, Collison averaged only 2.9 points and shot 40.4% from the field. He was critical in a Nov. 14 come-from-behind win over Memphis, holding Grizzlies leading scorer
이런 똑같은 문제점들은 정규시즌이 시작되어도 계속되었다. 11월동안 콜리슨의 평균득점은 2.9득점이었고 필드골 성공률은 40.4%였다. 11월14일 멤피스와의 경기에서 그리즐리스의 리딩 스코얼러 파우 가솔을 4쿼터에 3점을 틀어막는 수비를 보여줬고, 2개의 불록슛을 기록했으며 깜짝 놀랄만한 비하인드 패스로 어시스트를 올리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경기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When center
12월 중순 센터 비탈리 포타펜코가 로스터에 복귀하고 콜리슨은 로테이션에서 빠질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콜리슨은 12월 17일 피닉스에게 패한 경기에서 겨우 2분밖에 출전을 하지 못했다. 그러나 콜리슨은 이후의 경기에서 더 많은 출전시간을 얻을수 있도록 노력을 했다. 12월 마지막 5경기동안 콜리슨은 7.4득점 7.2리바운드를 기록했고 26개의 슛중 15개를 성공시켰다. 이후 콜리슨이 로스터에서 빠질 위험성은 없어졌다.
With forward
레지 에반스가 복통으로 인해 결장했을때 1월 5일 올랜도 전에서 커리어 처음으로 스타팅 멤버로 출전을 할수 있었고, 7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1월 26일 유타와의 경기에서는 5개의 필드골을 모두 성공시키면서 12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이어진 새크라멘토와의 경기에서 대니 포슨의 퇴장이후 경기에 투입되어 4쿼터에 4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소닉스의 승리에 도움을 주었다. 올스타 주간 직전에 열렸던 골든스테이트와의 경기에서는 커리어 하이인 16득점 12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시즌 두번째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Over the second half of the season, Collison would give the Sonics consistent shot-making in the paint and rebounding, as well as intelligent defense despite breaking his nose on March 6 and having to wear a mask the remainder of the regular season. In his third career start on Mar. 18, Collison recorded his third double-double (11 points, 10 rebounds). With the Sonics hobbled by injuries, Collison scored double-figures for four straight games from Mar. 27-Apr. 1. He tied his career high with 16 points and recorded a fourth double-double on April 8 against the Lakers.
시즌 후반기로 넘어가면서 콜리슨은 3월 6일 피닉스와의 경기에서 코가 부러졌음에도 불구하고(이후 잔여경기에서는 마스크를 쓰고 출전하였다.) 소닉스에게 페인트존에서의 득점과 리바운드, 지능적인 수비를 더해주었다. 3월 18일 커리어 세번째 선발출전에서 콜리슨은 11득점 10리바운드로 시즌 세번째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팀에 부상자가 속출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을때 콜리슨은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4경기 연속으로 두자리수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4월 8일 레이커스와의 경기에서는 자신의 커리어 하이인 16득점을 기록하면서 시즌 4번째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Collison finished the season with averages of 5.6 points and 4.6 rebounds per game. More impressively, he shot 53.7% from the field, a mark which would have ranked him sixth in the NBA had he attempted enough shots to qualify.
콜리슨은 평균 5.6득점 4.6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정규시즌을 마쳤다. 더욱 인상적인 것은 콜리슨이 기록한 53.7%의 필드골 성공률이었다. 이는 NBA전체 6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었으며 그가 충분한 슛을 던질 자격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주는 것이었다.
During the postseason, Collison continued to step up. He averaged 7.8 points and 5.6 rebounds against Sacramento in the First Round, particularly shining in Games 4 and 5 of the series as the Sonics win in five games. In Game 4, Collison took three charges during the fourth quarter, and in Game 5 he had 15 points on 6-for-6 shooting and grabbed nine rebounds.
포스트 시즌동안 콜리슨은 계속해서 성장해나갔다. 콜리슨은 세크라멘토와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평균 7.8득점 5.6리바운드를 기록했고, 4차전과 5차전에서 맹활약하면서 소닉스가 4승 1패로 일찍 시리즈를 끝낼수 있는데 기여를 했다. 4차전에서 콜리슨은 4쿼터에 3번의 공격자 파울을 유도해냈으며, 5차전에서는 6개의 슛을 모두 성공시키면서 15득점 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Despite struggling at times to defend against two-time MVP
Western Conference Semifinals에서 두번의 MVP수상자인 팀던컨을 수비하는데 종종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콜리슨은 여전히 소닉스의 키 플레이어였다. 콜리슨은 시리즈동안 두 경기에서 두자리 득점을 기록했으며 5차전에서 14득점(6-8)을 비록하여 평균 8.8득점 4.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Over the course of the playoffs, Collison shot 60.7% from the field. Only one other player, Houston's Yao Ming, shot at least 60% in the postseason while attempting at least 50 field goals.
콜리슨은 플레이오프에서 60.7%의 필드골성공률을 기록했다. 플레이오프에서 50개 이상의 슛을 던진 선수중에 60%이상의 필드골 성공률을 기록한 선수는 닉 콜리슨과 휴스턴의 야오밍뿐이었다.
Now fully comfortable with the speed of the NBA game, Collison should only be better next season, when he is expected to challenge for a spot in the starting lineup. Whatever his role, Collison should continue to be a positive influence on the Sonics.
이제 NBA게임 속도에 적응을 마친 콜리슨은 다음시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다음 시즌 콜리슨이 스타팅 멤버가 될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역할이 무엇이든지 콜리슨은 계속해서 소닉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칠것이다.
2004-05 Highlights & Photo Gallery
<11월 14일 멤피스와의 경기 - 13분출전 4득점 6리바운드 2블록슛>
<12월 8일 샌안토니오와의 경기 - 당시 커리어하이 8득점 3리바운드 기록>
<12월 9일 댈러스와의 경기 - 2득점 4리바운드>
<12월 27일 유타와의 경기 - 17분 출전 6득점 7리바운드 1블록슛>
<12월 30일 애틀란타와의 경기 - 커리어 첫 더블더블 기록 22분출전 10점 11리바운드>
<1월 5일 올랜도와의 경기 - 첫 선발출전 23분출전 7점 5리바운드>
<2월 5일 샬럿과의 경기 - 6점 5리바운드 1블록슛>
<2월 11일 피닉스와의 경기 - 14분 출전 2점 4리바운드>
<2월 16일 골든스테이트와의 경기 - 커리어 하이 16점 12리바운드 3블록슛>
<3월 1일 인디애나와의 경기 - 14분 출전 4점 1리바운드 1블록슛>
<3월 6일 피닉스와의 경기 - 코뼈부상>
<3월 18일 올랜도와의 경기 - 선발 출전 3번째 더블더블 11점 10리바운드>
<3월 27일 워싱턴과의 경기 - 29분 출전 14점 8리바운드 2블록슛>
<3월 29일 멤피스전 - 24분 출전 11점 6리바운드 1블록슛>
<4월 1일 포틀랜드와의 경기 - 29분 출전 14점 8리바운드 1블록슛>
<4월 8일 레이커스와의 경기 - 시즌 4번째 더블더블 16득점 11리바운드>
<킹스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 - 5점 6리바운드>
<킹스와의 플레이오프 5차전 - 15점 9리바운드>
<소닉스 인사이드의 핵심으로 성장해주길..닉 콜리슨> |
첫댓글 스타팅 빅맨 에반스의 재계약이 불확실한 가운데, 다음 시즌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검증을 받을텐데요. 기본적인 기량과 센스가 탁월한 것으로 보아 그에게 남겨진 성장의 공간은 많을 것으로 보이네요. 보기 드문 본토 출신 백인 빅맨의 성공 케이스가 될지 두고 봐야겠습니다. 폿슨의 파울이 닉의 출장 시간을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