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8 (화) SK, 연장 혈투 끝에 KT에 역전승…
여자농구 하나는 우리 제압
프로농구 서울 SK가 연장 혈투 끝에 '통신사 라이벌' 수원 KT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선두권 진입 발판을 마련했다. 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SK는 11월 1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1차 연장전을 치른 끝에 85-83으로 이겼다. SK는 8승8패로 5할 승률에 복귀했다. 순위는 KT와 함께 공동 5위로 올라섰다. SK는 또 지난해 12월부터 이날 승리까지 KT전 7연승을 달리며 천적 관계를 입증했다.
SK는 에이스 안영준이 18점, 오재현이 22점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SK의 외국인 에이스 자밀 워니(미국)는 20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2개 부문 두 자릿수 기록)을 달성했다. 여자프로농구에선 부천 하나은행이 아산 우리은행을 꺾고 정규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하나은행은 같은 날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우리은행을 66-45로 꺾었다.
이변이었다. 우리은행은 지난 시즌(2024~25) 정규리그 1위, 챔피언결정전 준우승팀이다. 이로써 하나은행은 우리은행전 홈경기 27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이상범 감독은 하나은행 데뷔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 9승21패로 최하위에 그친 하나은행은 반등을 위해 지난 3월 이상범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우리은행은 2쿼터에 하나은행을 상대로 4득점, 전반에 16득점에 그치는 굴욕을 당했다. 역대 전반전 최소 득점 기록과 동률이다.
이상범 감독이 WKBL 데뷔전서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부천 하나은행은 11월 17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홈 경기서 아산 우리은행 우리원을 66-45로 이겼다. 하나은행 이상범 감독은 WKBL 공식 데뷔전서 승리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상범 감독은 정관장, DB에서 KBL 사령탑만 맡아왔다. 지난 오프시즌 KBL 구단 단장과 일본 남자 2부리그 코치직 제안을 놓고 고민하다 하나은행의 사령탑 제안이 오자 받아들였다. DB 시절 특유의 공수 활동량 높은 농구를 선보일지 궁금하다. 이날 하나은행은 박소희가 14점 8리바운드, 이이지마 사키가 11점 6리바운드, 10점 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반면 우리은행은 김단비가 16점 13리비운드, 이민지가 11점 2블록슛으로 분전했다. 세키 나나미와 심성영이 8점, 7점을 보탰다.
남자프로농구에선 서울 SK 나이츠가 연장 접전 끝 수원 KT 소닉붐을 잡았다. 서울 SK 나이츠는 11월 1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2라운드 홈 경기서 수원 KT 소닉붐을 연장 끝 85-83으로 이겼다. SK와 KT 모두 8승8패로 5위. KT는 2연패를 당했다. SK는 오재현이 3점슛 4개 포함 22점 2리바운드, 안영준이 3점슛 2개 포함 18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KT는 데릭 윌리엄스가 27점, 조엘 카굴랑안이 22점을 올렸다. 김선형의 부상 공백이 있었다.
제천행 & 당뒤........!!!!!!!!!!!!
08:50 제천행........
옥전리........ 충북 제천시 봉양읍
용소막 다리.......
구학산로.........
10:05 당뒤에.......
구학천.........
당뒤 당숲.........
용암리 805-1........
당뒤뜰........
종림길 26....... 원주시 신림면 용암2리 80/5
10:40 원주행........
관설동........
단구동........
12:45 삼성아파트의 만추 풍경.......
살구나무.........
삼성의 마지막 단풍..........
추국.......
마지막 단풍........
대봉감나무......
고욤나무........
프로농구 원주 DB vs 고양 소노경기 직관.....!!!!!!!
소노, DB 93-82 제압… 공동 8위 도약
고양 소노가 원주 DB를 제압하고 공동 8위로 도약했다. 소노는 11월 18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DB와의 원정 경기에서 93-82로 승리했다. 이로써 소노는 6승 10패를 기록, 울산 현대모비스(6승 10패)와 함께 공동 8위로 올라섰다. 반면 DB는 9승 7패가 되면서 4위에 머물렀다.
소노는 네이던 나이트와 이정현이 각각 23점을 몰아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DB는 헨리 엘런슨이 22점으로 고군분투했으나 패배에 빛이 바랬다. 1쿼터는 소노가 압도했다. 최승욱의 3점포에 이어 나이트의 덩크로 기선을 제압한 소노는 정희재와 나이트의 연이은 내외곽 득점으로 순식간에 20-4, 16점 차까지 달아났다.
DB는 엘런슨의 연속 득점과 김보배의 3점포로 추격을 시도했으나 소노가 조은후와 이정현의 자유투 득점으로 27-13까지 앞선 채 1쿼터를 마쳤다. 2쿼터는 난타전으로 흘러갔다. 소노가 홍경기의 연속 3점포로 분위기를 유지하려고 했지만, DB도 알바노의 외곽포로 맞불을 놨다.
DB는 엘런슨과 강상재의 연이은 득점으로 격차를 한 자릿수까지 좁혔으나 소노가 다시 정희재의 3점포로 분위기를 바꿨고, 정희재는 쿼터 막판 자유투 득점까지 만들어내 소노가 48-37로 리드를 유지한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DB는 3쿼터에도 반격에 고삐를 당겼다. 엘런슨의 앤드원 플레이로 시작을 알린 DB는 이용우와 엘런슨의 외곽포로 빠르게 따라잡았다.
소노도 나이트를 활용해 리드를 유지했으나 엘런슨을 제어하지 못하면서 턱밑까지 추격을 허용했고, 마지막 이정현의 3점이 림을 갈랐음에도 DB가 60-66까지 좁힌 채 4쿼터로 향했다. 소노가 4쿼터에 다시 힘을 냈다. 임동섭의 연속 3점포로 격차를 다시 벌렸고, 최승욱과 이정현까지 외곽포에서 정확한 슛을 꽂아 넣으며 승기를 잡았다. DB는 박인웅과 이용우의 3점포로 끝까지 추격을 시도했으나 이정현의 외곽포로 소노가 쐐기를 박으며 승리를 굳혔다.
07:23 원주DB프로미 아레나에 도착.......
17:30 티켓팅...... 경로우대 50%로 6,500원
311구역 10열 10번에.........
원주 DB 엘런슨과 무스타파........
이선 알바노 & 김보배.......
지난 경기 MVP 이선 알바노.... 결승 3점 버저비터 성공으로 SK전 승리
원주 DB 코칭스태프...... 김주성 감독 / 박지현, 진경석 코치
원정팀 고양소노 선수들.......
헨리 엘런슨 자유투...... 실패
계속 앞서가는 고양 소노.... 33-16
원주DB 강상재 부상........
2026 시즌에 뛸 원주 DB 신입 선수 3명 소개........
전반전 종료..... 고양 소노 48-37 원주 DB
고양소노 이정현.........
나이트 자유투.......
원정팀 고양 소노가 93-82로 원주 DB 격파........
서원대로........
남원로 527번길 단풍........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