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ia - Tu ne sais pas aimer
Tu ne sais pas aimer (남의 속도 모르고) - Damia
Damia(1892-1978) 본명은 마리즈 다미앙.
제2차세계대전 이전의 대표적인 샹투즈 리얼리스트의 한 사람이다.
파리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남의 집에서 고용살이를 하였다.
샤트레 극장에서 단역(端役)을 맡는 등의 불우한 세월을 보내는 동안
프레일과 마찬가지로 로베르티의 가르침을 받아 데뷔하였다.
이윽고 사샤 기트리에게 발견되어 점차 유명해졌다.
<갈매기>(Les go lands), <우울한 일요일>(Sombre dimanche),
<남의 속도 모르고>(Tu ne sais pas aimer) 등의 명창(名唱)이 있다.
1930년의 프랑스 영화 "소라" 의 주제곡으로, 작사는 "모리스 오브레" , 작곡은 "기 조카" 가 담당했다.
이 영화는 수입되지 않았으나, 선원을 상대하는 항구의 여자를 주인공으로 "다미아"가 연기했으며,
"남의 속도 모르고" 외에 "항구의 여자"(La fille aux matelots), Sombre Dimanche(우울한 일요일)등의 샹송을 불렀다.
이 곡의 프랑스어 제목은 "당신은 사랑하는 법을 모른다"는 뜻이며,
우리 나라에서는 "남의 속도 모르고"라는 가사로 은희, 최양숙 및 배호가 노래했으며
그 당시 카바레의 부르스 곡으로도 많이 연주되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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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위의 곡 <Tu ne sais pas aimer(남의 속도 모르고)원곡 - Damia>은
신청곡으로 포스팅하여 게시물에 올렸습니다만
저작권위반이 우려되어 스크랩과 복사를 금지하였음에 양해구합니다.^^
연주곡으로 듣던 이곡을 노래로 듣게 되는군요
아띠님 감사히 듣습니다
앗~!
기봉님 안녕하세요?
정말 귀한 곡이죠?
어렵게 구한 음원이랍니다.ㅎ
즐겨 들을 수 있을 때 즐음하시어요~^^
찾아주심 감사합니다~^^*
에궁
우째 이래 남의 속도 모르고
들와서 마중하니더
멋져요
아띠님요
새벽걸음에 눈에 띄는 그 이름 남의 속도 모르고를 눈에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 되시길요
아띠님요
마음이.님 하루 잘 지내셨지요?
새벽녘에 살포시 다녀가셨군요.
저는 코하는 시간이라 몰랐어요.ㅎ
오늘은 가을이 넘 예뻐서 나들이 다녀오느라
이제 마중합니다.^^
남의 속도 모르고...
제목이 쏘옥 들어오죠?ㅎ
편안한 잠자리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긍께요.남의 속도 모르고..ㅎ
올만에 담아 주신곡 잘듣습니다.
어부의 노래로 사랑받은 여인 이군요.
잘듣습니다..
have a nice day....^^*
인동초님 반갑습니다.^^
저도 잘 몰랐는데 어부의 노래로 사랑 받았다하네요.ㅎ
좋은시간 되시고 언제가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다녀가신 고운걸음 감사해요.^^*
아, '은희'의 목소리로 이 곡을 참 많이 들었습니다.
원곡이 샹송이라는 말만 들었는데, 원곡을 들으니 참 신기하군요.
은희의 목소리로 듣던 노래가 훨씬 더 애절한 것 같습니다.
잘 듣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첨에 은희님의 목소리는 올리지 않았는데
야무박님의 말씀들 듣고 은희님께서 부른
남의 속도 모르고를 들어보니
애잔하게 들려오는 노래에 침체되어
은희님의 음원을 올렸답니다.
즐음하시여요.^^
@○r ㄸi 아, 매우 감사합니다. p.s. = 우리 시대의 로망이었던 '은희'님.
귀한곡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산까치야를 부른 최양숙님의 목소리에 머물렀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가슴을 녹여 주네요
해브 어 굳 데이
러브님~ 빵긋~^^&
그러셨군요.ㅎ
전 오늘 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이제야 답글드립니다.ㅎ
샹송방엔 처음 게시물이었는데
일케 걸음주셔서 감사해요.^^
내일도 해피스마일 팍팍 보내기야요~^^&
올만에
운 곡 고맙게 
감하네요 
데리라님 고운걸음 감사합니다.
귀한 곡~
즐음하셨다니 저도 좋으네요.^^
편안한 밤 되셔요.^^*
어뭐






아띠님 팝도 한자락 내려 주시공
방갑네요
맘의속도 모르고...에헤


합니다
처음듣는데....
아띠님
하루길 수고 하셨습니다
ㅎㅎ~^^
놀라셨어요? 공쥬님?ㅎ
연주곡으로 올렸었는데
원곡 신청이 들어와 귀한 음원이라 올렸습니다.
신청해주신 그 분에게 감사할 뿐입니다.
공쥬님도 꿀밤에 좋은꿈 꾸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