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영화 '우먼 인 할리우드'
레옹의 마틸다 역할을 했던,
현재 배우 겸 감독으로 활동하는 나탈리포트만의 나레이션
나탈리 포트만은 과거 '여성의 행진' 행사에서 레옹을 찍은걸 후회한다고 밝힌바가 있음
이분은 델마와 루이스에서 델마 역할을 하셨던 배우
지나 데이비스
영상에서 보면 눈물 그렁그렁하심
다들 이 영화 그냥 봐줬으면 좋겠다 좋은 장면들 셀 수 없을 정도로 많고 이러다 영화 전체 다 캡쳐할 거 같아서 보는 도중에 가져옴.
케이트 블란챗의 말도 인상깊어서 캡쳐해옴
우리 거머리처럼 살아남아서 이 판을 뒤집어버리자
+저는 네이버에서 만원주고 구매했습니다!
다들 넘 멋지다
진자 머싯다 ㅠㅠ
난 Stem 은 아니지만 남초 산업에서 개존버 중
두고보자 개좆팔새끼들아
CSI 시리즈 다 좋아해 난 ㅠ 마이애미에서도 총기류 전문가가 여자인 것도 좋고!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여자가 반장이 된 것도 좋았어
소름..거머리처럼 살아남아서 이판을 뒤집자....난 진짜 최근에 터미네이터를 보면서 많이 느꼈어 ㅠㅠ 여자도 저렇게 멋지고 혼자 다 해낼수있는데 어릴때 봤으면 더 좋았을걸 나도 언젠가 높은위치에 가면 진짜 다 뒤집어버릴거야
나도 전세계 탑은 거의 대부분 남초인 분야에서 탑 먹는게 꿈인데 이런글 보고 더 열심히해야겠다는 생각든다 거머리 처럼 살아남자 오늘도 더 열심히 살아야지
멋있다
와 소름
공감해ㅠㅠ
인간은 타인의 욕망을 욕망한다
엄마아빠가 CSI 좋아했는데 나도 크리미널마인드 밥먹으면서도 볼 정도로 좋아했거든ㅋㅋㅋ 법의학이나 프로파일링 공부하고 싶어서 동네 도서관에서 책 엄청 찾아읽음 근데 성적이 나를 반대해서 의대 못가고 맨날 모든 살인은 증거를 남긴다 이런 책 빌려서 대출목록 보면 걍 싸패 동경하는 중2병됨ㅠ
ㅋㅋㅋㅋㅋㅋㅋ난줄ㅋㅋㅋㅋㅋㅋㅋㅋ법의학하고 싶었는데 성적이 안돼 돌아가 하더라고욧 에잇 그래도 재미있게봤다 진짴ㅋㅋㅋㅋㅋ
거머리처럼 살아남을테다!!
어머.. 캐서린.. ㅠㅠㅠ csi 초등학교때 엠비씨에서 해주는거부터 팬이었는데 진짜 멋있어서 되고 싶었지 ㅜㅜ뭐 공부 못해서 안됐지만 롤모델 있고 꿈꾸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어 ㅜㅜ 진짜
정말 난 항상 무력하고 열받았었는데 일하는 여자, 대상화 되지 않고 주체적으로 행동하는 여자가 조명 되면서 욕망을 얻었어 본보기가 되고 한줄기 빛처럼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다 짓이겨누르고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느꼈지 아니 할 수 있어
바위에 계란치기같애서 삶에 의욕없어졋던 생각이 이글보고 희망이 생겻다
나도 꼭 봐야겠다 이 영화
눈물 왈칵 남ㅜㅜ 진짜 개봉관 넘 적었어ㅜㅜ
거머리처럼 살아남자!!!!
이영화가 우먼인할리우드구나ㅠㅠㅠ 거머리처럼 살아남아서 이판을 뒤집어버리겠어 라는 말 진짜 뼈에 새긴다
꼭 봐야지
미디어의 힘이 이렇게 큰거지
거머리처럼 살아남아서 이판을 뒤집어버리겠어. 가슴쏙에 새기고 오늘도 견딜게 고마워 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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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코어스!
좋은 영화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