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유행 패션 스타일로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트렌치 코트는 그 이름만으로 성격과 분위기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패션 아이템도 없을 것 이다. 트렌치 코트는 어떤 아이템과도 매치 될 수 있으며, 화려한 악세서리를 매치 하면 특별한 장소에서도 손색이 없다.
사진속 안방극장 댄디남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배우 윤상현과 해외모델 그리고 런웨이 모델이 입은 옷은 컨템포러리(시대적으로 가장 새로운 패션 컨셉트를 표현하는 스타일)브랜드인 질스튜어트 뉴욕 제품으로 딱딱할 수 있는 트렌치코트에 가죽소재가 더해져 위트있는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는 아이템이다.
윤상현 사진 출처 : MBC 지고는 못살아 방송캡쳐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MBC 수목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서 정의 담당, 완벽주의형 변호사 연형우역의 윤상현은 캐릭터에 잘 어울리는 완벽한 트렌치룩을 선보이며, 트렌치 코트에 잘 어울리는 위트있는 브라운과 베이지컬러가 매치된 머플러로 포인트를 주어 윤상현만의 멋스러운 패션을 완성하였다.
또한 해외모델은 내추럴한 캐주얼룩에 베이지컬러 코트와 브라운 컬러 슈즈로 포인트를 주어 패셔너블한 색감의 완성을 주고 있다. 지난 9월1일 청담동에서 열린 2011 FW 질스튜어트 뉴욕 런칭 패션쇼의 런웨이 모델은 전체적으로 감각적이면서도 트렌디한 아이템이라는 느낌을 완벽하게 소화하여 모던하지만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하였다.
(이미지 제공 : 에이프릴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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