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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산행
 
 
 
카페 게시글
산행기 오월의 설악산 – 한계령,귀때기청봉,대승령,십이선녀탕계곡
악수 추천 0 조회 263 25.05.27 21:1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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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27 21:33

    첫댓글 역시 설악입니다. 이후에 기나긴 뒤풀이가 왜이리 궁금한 걸까요. 악수님 덕분에 봄 날 끝자락의 다른 설악을 보는군요.

  • 작성자 25.05.28 05:55

    운이 없지 않았지만 설악산은 갈 때마다 안복을 누립니다.^^

  • 25.05.28 23:05

    어느해던가 귀청 오르며 이 길을 생전에 다시 오를 일이 있을까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험난한 길을 털진달래 핑계로 다시 찾아갈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참 대단하신 악수님!

  • 작성자 25.05.29 07:01

    털진달래 피는 시기를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입산통제기간인 5월 15일 이전일 것 같기도 하고요.
    내년에는 꼭 찾아가시기를 희망합니다.^^

  • 25.05.29 17:13

    운해와 어우러진 털진달래가 장관입니다.
    비에 젖어 영롱하네요...
    6월 중순에는 매발톱나무를 볼 지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25.05.30 09:46

    귀때기청봉에 6월 중순쯤에는 매발톱나무가 한창 꽃 피울 것 같습니다.
    물론 설악산은 갈 때마다 볼거리가 많지만.

  • 25.05.30 08:24

    운해와 선명한 능선이 날카로운 첨봉 가리봉이 압권입니다. 몇해전 가리봉 정상에서 박하며 본 털진달래가 생각납니다.

  • 작성자 25.05.30 09:49

    가리봉 정상에서 박하며 여명과 일출을 바라보는 광경을 얼추 짐작은 합니다만 궁금합니다.^^

  • 25.06.05 09:58

    오월말의 서락 산행기 악수님 덕분이 즐감하고 갑니다.

  • 작성자 25.06.06 21:44

    밤새 내리던 비가 멎었습니다.
    행운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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