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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코비가 은퇴를 선언한 지금 그에 대한 쓴 소리를 좀 하고자 합니다
maverick45 추천 6 조회 3,916 15.12.01 11:35 댓글 6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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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2.01 16:00

    @레이 ALLEN 충분히 이해합니다 안타깝기만 하네요

  • 15.12.01 15:03

    저는 이게 코비답다 생각해요. 눈살이 찌푸려지더라도 감아버리고 안보고싶은 정돈 아니라.. 그냥 끝까지 지켜볼랍니다.

  • 15.12.01 15:22

    22 that's who he is.

  • 15.12.01 15:23

    @[Card*하경우*] 반갑네요 같은생각이시라니

    스티커
  • 15.12.01 15:59

    저는 다른선수의 팬이기는 합니다만, 분명 이게 코비 다운 모습이라는거에 공감합니다. 오히려 다시는 볼수 없는 모습이기에 경기력은 엉망이여도 매번 하이라이트를 찾아보고 있으니 저도 이상하네요..ㅜㅜ

  • 15.12.01 15:51

    공감가는 글이고 굉장히 좋은 글입니다.

  • 작성자 15.12.01 15:54

    댓글 달아준 여러 분들 감사드립니다. 노파심에서 한 마디 덧붙이면 당연하지만 무엇이 옳다, 딱 정해진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코비를 데뷔 때부터 지켜봐왔고, 아무래도 코비보다는 레이커스를 더 응원해왔던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본문을 오해하시는 분이 계신 것 같은데, 당연히 코비를 욕하고 비난하자는 내용이 전~~혀 아닙니다 ^^;;

  • 15.12.01 16:13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공감되는 좋은 문장이네요.
    그런데 자꾸 한선수만은 팀보다 위대한거 아닌가란 생각이...

  • 15.12.01 16:25

    코비를 응원한지도 15년이 되었는데 마지막 시즌의 모습은 분명 허탈하고 안타깝죠. 코비답다...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글쓴이의 말씀처럼 코비는 마지막이지만 레이커스는 마지막이 아니니까요. 또 밀러의 말처럼 후배들을 푸쉬해주지만 클러치와 라스트샷은 자기가 쏘는 그런 모습을 기대했습니다. 아무도 코비의, 스캇의 의중을 모르니 정답이 있을수도 없고ㅠ

  • 15.12.01 16:52

    공감합니다.
    다만, 이 글은 오히려 좀 늦게 또는 좀 일찍 올리셨으면 더 낫지 않을까해요!
    지금 코비팬들은 자신의 우상을 보내야한다는 슬픔에 빠져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냉철한 비판보다는 따뜻한 위로가 더 도움이 될 거 같아서요.
    저도 며칠 전까지만 해도 코비가 미친 거 같다며 친구들이랑 욕했는데 이제 떠난다하니 미련 없이 플레이하고 갔으면 합니다.
    지금 코비의 플레이는 눈꼽만큼도 동의할 수 없지만, 그 스타일은 존중하고 싶습니다.

  • 15.12.01 18:06

    좋은글 공감하고갑니다

  • 15.12.01 18:18

    공감가는 글이고 평소에 생각하던 것들이지만 굳이 왜 이 시점에서 쓰셔야 했는지... 현재 슈퍼스타들 뿐 아니라 팬들도 그를 리스펙 하는 분위기 속에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그냥 마음이 안좋네요.

  • 15.12.01 18:49

    저 역시 동감합니다.

  • 15.12.01 22:42

    그러게요 누가 모르나...
    하필 오늘 ...

  • 15.12.01 19:47

    뭐 다 아는 내용이라 공감이야 갑니다만 윗분 말씀처럼 분위기에는 전혀 맞지않는 글 같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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