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쩨까지만 해도 짙은 미세먼지로 뿌연 하늘이 오늘은 쾌청했다. 가까이 사는 놈이 늦는다는 소리가 듣기 싫어서 약속 30분전 광나루역 2번출구에 도착. 오늘 아침 말레시아에서 날아온 홍병철과 산에서 기다리는 기창이,재선이가 합류. 13명이 만개한 벚꽃 진달래와 함께 아차산을 돌다가 3시경 박철회장이 예약한 뒤풀이 장소로....이어 강문기원장이 합세 , 추석이 아들 며느리도 부근 데이트중 뒤풀이 장소에 들러 인사를하고 갔다. . 즐겁고 봄향기 상큼한 산행이었습니다. 함께한친구들 : 강문기 권춘상 김기창 김정배 김주명 박종민 박철 송요철 신재선 안태인 이추석+ 홍병철(남12,여1 총13명) |
첫댓글 좋은 봄날에 꽃구경 잘하셨는지요? 수고하셨습니다,,울 동네왔는데 같이 산행못해 미안합니다,,
꽃구경산행에 동참못해 죄송함니더~~~
나오기만 해 보이소,,,우리 산하의 춘하추동,,,자연은 절대로 실망시키는 일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