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본주의 삶을 버리고 사회주의 낙원을 선택한 미군병사라고 선전하는 북한매체
-- 모든 군인이라면 한번쯤 경험했을 상황
개인의 범죄로 인해 처벌을 두려워 판문점을 통해 월북한 무지의 트래비스킹,,
-- 월북한 자들은 1년동안 자아비판 교육을 받고 김일성 주체사상 교육을 하루에 10시간씩
3년동안 받아야 함,
-- 북한말을 배워 통역사로 활동하며 여행이나 탈출할 수 없는 고립된 상태로 죽을때까지 지내야 함
@@ 킹이 부모의 말대로라면 성경책도 통독했다고 하는데 ,,
한순간의 충동으로 처벌받을 것이 두려워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성경을 아는 자가
통제되고 고립된 북한사회에서 가혹한 삶을 보내다 결국은 자신의 무지함을 알게됨,,
** 북한의 통제에 반할경우 폭행도 감수해야 함
첫댓글 에휴 깡냉이식사에 빠따 맞아봐야 정신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