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눈을 의심했어요
댓글 반응보니 역시나 골퍼들은 좋아라하네요
나도 이런 캐디님 만나고싶다
이런 캐디님 만나면 공도 잘 맞는다
팁이 저절로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카트는 뭐가 있네 없네
저번 언니는 커피를 타준다 만다
다른 골프장 언니는 노래 부르고 춤도 춘다더라
저 언니는 버디하면 뭐뭐 준다더라
언니는 얼음주머니도 없냐
등등
챙길거 다 챙겨다니고 캐디로서 할 일 다 하는데도 이딴말 들으면 진짜 때려치고 싶지 않나요?
이런 말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 사람들은 제 글에 공감 못하실듯요
뭐 이 직업 자체가 개개인의 서비스업이라고 봐야하니
어느정도 이해할게요
다만 오바하지말자구요~제발 좀 적당히..^^
어째 이 직업은 점점 더 피곤하네요
찔리시는 분들!!! 문제시 알아서 삭제 할테니 너무 화내지마세용~서비스 굿샷~!!!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 ㅋㅋ하
저도 봤는데 그저 웃습니다
보통 골프장에서 선풍기 안달아주면 캐디들이 사비로 사더라구요 그래서 서로 경쟁이 심해지죠 저는 골프장도 한몫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봄 ㅋㅋ웃고 지나감
저두 봄….
저런 노력보단 저걸 켤수있게 버티는
카트 배터리가 더 존경스럽;;;
저러면 36못돌텐데
저 선풍기 충전 따로 해요 카트 배터리로 못 함
적당히 했으면...... ㅋㅋㅋㅋㅋ
웃고 갑니다 굳이 왜 저러는지
진짜 적당히 했으면.. 저걸 본인 사비로 왜해요 어휴
저도 이거 보고.. 진짜 현타왔어요.. 카트에서 카페차린 캐디님들도 계시고..
버디하면 나비스티커 붙여주던 시절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