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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재들꽃
 
 
 
카페 게시글
우리말 배움터 공부합시다! 만큼, 간, 마냥
정가네 추천 0 조회 254 10.08.22 22:35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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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8.23 13:00

    첫댓글 아,,,어렵당...^^

  • 작성자 10.08.23 14:41

    이렇게까지 띄어쓰기에 신경쓸 필요가 없긴 하지만 티비 '우리말 겨루기'에 나가자면 알아야 합니다.

  • 10.08.23 16:51

    이번 공부 참 어려워요~ 아이가 토끼마냥 깡충 뛰었다.이건 틀린거죠.

  • 작성자 10.08.23 20:40

    아뇨. 잘 쓰신 겁니다.^^

  • 10.08.30 13:11

    엇, 선생님! 질문 있습니다. '마냥'을 조사로 쓰는 건 인정되지 않는다고 했으니 감골 님의 예문 '토끼마냥'은 '토끼처럼'의 의미이므로 틀린 어법이 아닌가요? '아이가 토끼처럼 마냥 깡충 뛰었다'가 맞지 않을까 해서요.^^;

  • 작성자 10.08.30 14:42

    야, 훌륭한 제자를 두었습니다. 저도 무심코 대답을 한 모양입니다. 맞습니다. 틀렸습니다. '토끼처럼'이 바른 말입니다.^^* 에구, 부끄...

  • 10.08.30 20:39

    하하 두 분 감솨~

  • 10.08.23 19:46

    참 어려습니다. 띄어쓰기가 제일 힘들더군요.

  • 작성자 10.08.23 20:41

    그렇습니다. 띄어쓰기를 어법대로 제대로 하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띄어쓰기는 뜻이 통할 정도로 쓰는 신문에서 쓰는 정도라면 무방하다고 봅니다.
    어법을 자꾸 강조하다 보면 우리말 자체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니까요.

  • 10.08.25 13:00

    아, 골 아프다, 쩝~ 그러니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휴~

  • 작성자 10.08.25 13:18

    외국인들은 이렇게 어렵게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 10.09.07 10:41

    아주 멋진 자료 감사합니다. 저도 만큼을 자주 틀리게 썼었습니다.

  • 작성자 10.09.07 10:42

    오늘 조금 시간 여유가 있으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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