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10년7월1일 남춘천클럽에 지인의 소개로 배드민턴을 처음 시작하였읍니다.
처음에는 살빼기 위하여 시작을 하였읍니다. 더운여름 운동하고 찬물에 샤워하고 맥주한잔하고...
너무너무 재미가 있었고 지금도 그렇읍니다. 이젠 배드민턴 전도사?가 되었답니다.
또, 지난달에 시장기대회에서는 첫출전에 금매달을 따는 영광을 .... ㅎㅎ
배드민턴을 운동을 하면서 많은 동호인을 알게 되었고 모두다 좋으신분을 만나 행복합니다.
이런 배드민턴을 앞으로 계속 할겁니다.
동호회는 순수해야 합니다. 그래서 더욱더 매력있는것이 아닐까요?
순수한 마음에 하루일과를 마치고 땀을 흠뻑흘리고 난후의 기분이 가장 좋읍니다.
힘들어서 낑낑거리고 가서는 체육관에서는 언제 그랬었는지 펄쩍펄쩍 뛰고 .....
이렇게 좋은 생활을 하면서 항상 조심하고 있읍니다.
매너! 있게 하고 모든사람에게 순수하게 다가가서 항상 웃고 즐겁게 운동하고 오자! 라며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러 갑니다.
실력연마 열심히하여 타클럽에 놀러가더라도 잘좀 봐주세요....
그리고 연합회 집행부님들께서 대회때 보니 고생많으시더군요
감사하며 여러분의 봉사에 많은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읍니다.
고맙습니다.
병아리 회원올림
첫댓글 반갑습니다...첫출전에 금메달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전 첫대회나가서.. 빵점을 기록했었는데..ㅋㅋ 라켓은 들고 쳤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목터지게 응원한 휀님 덕인줄 아시죠^^ 만능 스포츠맨인 석훈씨 앞날이 짱짱하네여~ 앞으로 계속 금메달 영광이 함께하길바래요 화이팅!!!
당연하죠! 울 회원님의 열정적인 응원에 힘입어서 좋은결과 있었던겁니다. 그래서 더욱더 민턴에 빠져 버렸읍니다.
열심히하여 다음 경기에 더욱더 발전된 모습 보여 드리겠읍니다. 남춘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