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 굴러다니던 나무토막들...
한개 두개 모으다 보니 방안에서 터져 나갈려 하네요..
그래서 걍~ 깍아 봤어요!
ㅎㅎ
어떤지 모르겠네..
이런거 깍는거 너무 재미있어용^^
살짝 팔아볼까?ㅋ ㅋㅋ
장승과 솟대들이 올 2008년을 모두들 지켜줄꺼예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 나무들로 깍아본 미니 장승

내가 처음으로 깍아 본 장승 - 2007년 작

핸드폰 고리로 만들려고 깍은 애기장승

자작샘의 도토리교실에서 만든 솟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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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깍아 봤어요^^
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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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2 20:1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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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와....나도 시작해야지 ㅎㅎㅎ
낭구샘 숨은 재주가 있었네요. 핸펀고리.. 탐난당^^~~
낭구샘에게 관리 당하는 사람만 갖을 수 있다던 그 작품들이네요^^. 난 언제 관리해줄랑가?!
ㅎㅎㅎ 자자!! 기다리세요! 제가 여기 파악되면 한개씩 해드릴께요
감사 감사~~~~ 쏨씨가 걍 부럽네요.
그냥 나무가 이쁜 낭구가 되어 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