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 담긴 창조의 신비 놀라워 입으로 숨을 쉬면 모든 병에 노출 되게 된다 코로 돌이쉰 공기가 목을 통과해 폐로 들어가기전까지 , 약 15cm구간에서 신비한 일이 일어난다. 이곳을 지나가며 바깥공기는 온도가 30도이상 올라가게 되고, 습도는 90도로 맞취진다. 찬 공기, 건조한 공기가 그냥 폐로 들어가면 큰 지장을 일으킬 수 있기때문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설계는 신비하다
코점막의 상피세포는 인체의 센서 역활을 한다. 공기 중에 있는 각종 바이러스, 세균 먼지 등이 이 센서를 건드리면 인체의 경보가 울리고 핏속의 중성구가 문제의 장소로 몰려와 전투가 벌어지게 된다 . 특히 코털은 습도와 온도를 조절하고 이물질을 걸러주는 역활을 한다. 미관상 흉하다며 코털을 짧게 자르거나 뽑는 건 자해하는 일이다. 하나님께서 코털 하나도 심심해서 거기 심어놓은(?)것이 아니란 말이다 (본문중) https://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6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