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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321102944691
인류의 공동업(共業)과 재난
공업이란, 여러 존재가 함께 지은 업으로 인해 함께 과보를 받는 것을 의미한다. 공업은 개인의 업(카르마)과는 달리, 집단적인 인과응보로 나타나며, 여러 존재가 동일한 業의 결과를 공동으로 경험하는 것을 말한다.
사람들은 흔히 지진과 홍수, 화재, 기근, 전염병 등을 자연현상으로 인식하며, 단지 자연환경이 파괴되면 그로 인해 재난이 발생한다고 여긴다. 하지만 붓다나 예수 등 우주의 진리를 깨달은 성인들은 도덕의 타락에 의한 악행(악업)이 질병이나 재난을 초래한다고 하였다.
부처님 재세시에 인도 마가다국의 왕사성에서 심각한 역병(전염병)이 퍼져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부처님은 이 상황을 보고 “이것은 사람들의 탐·진·치 삼독(三毒)으로 인해 쌓인 共業의 과보”라고 말씀하셨다. 다만, 선업(공덕)을 쌓은 자는 고통 속에서도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음을 설했다.(잡아함경)
예수님 재세시에도 예루살렘 근처 실로암에 있는 망대(塔)가 붕괴하여 18명이 죽었는데, 예수는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고 하였다.(누가복음 13장 5절 )
성경에 '욕심이 죄를 낳고, 죄의 값은 사망이라' 하였는데 요한복음 5:14절을 보면 예수께서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뒤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하라”고 당부하였다.
《 마태복음 24 : 1 ~ 30 》 의 기록을 보면 예수는 사람들이 말세라고 칭하는 세상 말기의 징조에 대한 제자들의 물음에 다음과 같이 당부하는 구절이 있다.
"예수께서 감람산(橄欖山)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묻기를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主)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迷惑)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不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늘나라의 복음(우주의 진리)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創世)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減)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減)하시리라.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이와같이 지진이나 기근 등의 천재지변이나 전염병도 우연히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집단 악업에 따른 결과임을 말한다.
인류의 도덕이 극히 타락한 시기를 말세 또는 말법시기라 하는데, 현대인들을 도덕적으로 타락하게 만든 요소에는 몇 가지가 있다.
첫째, 유물론과 무신론을 세뇌시키는 공산당의 출현
둘째, 현대과학의 발달로 인한 동양의 정통 정신문명의 퇴보
셋째, 종교의 변질과 목회자들의 타락으로 인해 종교가 인류의 도덕을 바로잡지 못하고 사람들을 거짓말로 혹세무민하는 것 등등이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종교의 엄격한 계율이 인간의 자유를 억압한다 여기고 인간해방과 평등을 부르짓는 불순한 사람들이 만들었기에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악행을 다한다.
1949년 중국을 장악한 이래 무신론과 유물론을 선전하며 神과 영혼의 존재를 부정하고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다.
특히 유럽에서 넘어온 현대과학과 진화론 교육 등으로 인해 과학으로 증명되지 않는 것은 믿지 않는 풍조가 만연하면서 동양의 정통 정신문명이 퇴보하여, 요즘은 무신론을 주장하는 공산당을 혐오하는 사람들조차도 신과 영혼의 존재, 인과응보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무슨 일을 하든 하늘의 신들이 지켜보고 있으며, 악행을 하면 반드시 인과응보가 뒤따른다는 것을 믿는다면 스스로 악행을 단속하나, 그렇지 않으면 남을 해치고 빼앗고 거짓말로 속이고, 나쁜 사람을 찬양하고 좋은 사람을 모함하며, 외도하고 강간하는 등의 악행을 스스로 단속하지 않고 거리낌없이 하여, 자신 뿐만 아니라 가정이나 나라를 쇠퇴하게 만들고 그 업보의 고통을 치르게 된다.
그래서 붓다나 예수, 마하르쉬같은 성인들은 영혼의 윤회, 인과응보의 진리를 가르치고, 모든 악행을 금하고 뭇 선행을 받들어 실천하라고 설하고, 인간이 고생스런 생사윤회의 굴레에서 해탈하여 천국으로 돌아가는 수행법을 가르쳤다.
혹자들은 신이 있으면 왜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을 안 데려가는가? 라며 믿지 않는데, 질병이나 사고, 재난, 관재, 불행 등을 겪는게 바로 나쁜 짓의 결과임을 모른다.
우리 사람의 육안은 3차원 공간(空間)의 물질만 볼 수 있고, 3차원 공간의 것을 넘어선 것은 보지 못한다. 이로 인해 일부 고정관념을 형성하는데 눈에 보이지 않으면 믿지 않고, 눈에 보이는 것만이 확실하다고 믿는 것이다.
예를들면 눈에 보이는 육신이 진정한 자아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과 神佛들이 존재하는 하늘세계를 믿지 않고 미신이라며 배척하는 것 등이다.
李洪志 대사님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이런 사상적인 문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셨다.
“(천상의) 부처는 형상이 있지만, 그의 신체 구성은 더욱 미시적인 입자로 조성된 것이며 역시 물질로 구성된 것이므로,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가 없다. 그러나 보지 못한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은 결코 아니다.
사람은 단지 가시광선만 볼 수 있는 것으로, 전체 스펙트럼에서 말하자면 사람이 볼 수 있는 것은 아주 미미한 것이다. 그리고 사람이 본 일체는 다 빛이 비추어져 당신에게 보여준 것이므로 이 가시광선이 비추지 못한 것을 당신은 보아내지 못하는데 당신은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가?
현재 미국에는 큰 천체 망원경이 많이 있어서 그것으로 많은 천체를 발견했는데, X선ㆍ감마선ㆍ적외선ㆍ자외선 등 가시광선 이외의 광선으로만 보여 이런 상태에서 겨우 관찰해 낼 수 있는데 그러면 당신은 그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가?
만약 이 망원경이 발명되지 못했을 때 그것이 존재한다고 말하면 고집스러운 사람은 당신이 맹신한다고 말할 것이 아닌가?
즉 우리가 오늘날 말한 것처럼, 부처의 세계를 보았고 부처를 볼 수 있다고 말하면 어떤 사람은 믿지 않는다. 그의 눈은 분자로 구성되고 원자로 구성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당신은 원자 한 층의 입자로 구성된 일체를 볼 수 없다.
부처의 신체는 원자로 구성된 것으로 당신이 어떻게 볼 수 있겠는가? 다시 말하여 그들은 당신의 가시광선 범위 내에 있지 않다.”《캐나다 법회 설법 李洪志》
수능엄경에서 붓다는 영혼의 육도윤회와 인과응보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사람들의 행위를 천지신명들이 모두 지켜보고 있다고 하였다.
"이 하늘과 땅 사이에는 지옥과 아귀와 축생과 인간세상에 이어 천상계가 있어서 業에 따라 그 세계들이 등차적으로 건립되어 있다. 중생은 자기가 지은 그 죄과에 의하여 자기에게 맞는 세계에 태어나고 또 다른 다음의 업인을 지어가는 것으로 끝없는 삶을 살아간다. 선행을 행한 착한 사람은 안락한 세계에서 한결 더 안락한 세계로 나아가다 보니 그 지혜는 더욱 더 밝아지게 되며, 악행을 지은 악한 사람은 고통스런 세상에서 한결 더 고통스러운 세상으로 나아가다 보니 그 마음이 더욱 더 혼탁하고 어두워질 수밖에 없다."
"이제 또 천지신명들이 그들의 이름을 명부에 다시 기록하고, 그들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그 원한을 가슴 속에 새겨놓음으로 해서 목숨이 다하게 되면 죄업으로 찌들린 영혼은 사악한 세계(지옥, 아귀, 축생)로 떨어져 또 한없는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것이다."
“만약 사람이 행한 業이 없는데도 즐겁거나 괴로운 과보가 생긴다면, 그 누구도 바르게 살아가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業이 있으므로 과보가 있으며, 그 때문에 수행해야 한다.”《잡아함경》
“마음이 모든 것을 이끈다. 청정한 마음으로 행하면 행복이 그림자처럼 따른다.”《법구경》
석가모니 부처님이 열반 전, 처음에는 심한 허리 통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누워서 휴식을 취해야 했고, 나중에는 또 식중독으로 극심한 복통을 앓았다. 이런 질병의 고통은 아무런 이유 없이 생긴 것이 아니라, 전생에 지은 악업의 과보였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의 전생을 말하면서, 자신처럼 수련경지가 높아도 반드시 과거 악연의 과보(果報)를 감당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허리가 아픈 원인은 전생에 브라만으로 있을 때, 씨름 경기에서 상대방의 척추를 부러뜨린 적이 있기 때문에 받은 업보라고 설명했다.
또 전생에 사냥꾼일 때 사냥을 위해 음식에 독을 발라 숲에 둔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다 금생에 과보를 맺을 때가 되자 결국 쭌다가 공양한 버섯죽을 드시고 식중독에 걸려 열반에 든 것이다.
이와 같이 인과응보는 우주의 법칙이기에 붓다를 포함한 모든 부처님은 공통적으로 악행을 금하고 선행과 마음 수행을 권했던 것이다.
諸惡莫作(제악막작)
衆善奉行(중선봉행)
自淨其意(자정기의)
是諸佛教(시제불교)
모든 악을 짓지 말고 모든 선을 받들어 행하며 스스로 그 생각(마음)을 깨끗이 하라.
이것이 모든 부처의 가르침이다. (칠불통게(七佛通偈))
현대과학을 굳게 믿는 현대인들은 흔히 천재지변이나 사고, 돌림병 등을 보통 자연재해로만 여기는데, 법륜대법 李洪志 사부님의 가르침을 보면 역시 사람들의 악업과 관련된 인과응보임을 알 수 있는데, 대규모적인 사람들의 業의 결과로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참상을 당하는 지진, 화재, 홍수, 전염병과 전쟁 등이 나타나게 된다고 하였다.
"대규모적인 사람에게 업력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럼 곧 지진, 화재, 수재 심지어는 전염병과 전쟁이 나타날 수 있다."(출처 : 98년 유럽법회설법)
"농도가 큰 업력이 어느 지역에 나타나면, 그 지역은 곧 전염병이 발생하는데, 흔히 그 지역 사람들이 빚은 業이 매우 커서 조성된 것이다. 내가 왜 이것을 말하는가? 나는 인류의 도덕이 아주 심하게 미끄러져 내려가고 있음을 보았다." (96년 싱가포르 법륜불학회 설법)
"세계상의 전쟁ㆍ역병(瘟疫)과 천재인화(天災人禍)가 왜 나타나는지 당신들은 아는가? 바로 사람에게 업력이 있기 때문이며 사람으로 하여금 業을 소멸하게 해 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장래에 더 아름다운 역사 시기에도 지구상에는 전쟁ㆍ역병과 천재인화가 존재할 것인데, 그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업을 소멸하게 해 주는 한 가지 방법이다. 어떤, 죄를 지은 사람은 육신의 사망과 고통을 통해 그의 업력을 없앨 수 있고, 후에 그가 다시 환생하면 업력이 없는데, 그의 생명은 정말로 죽는 것이 아니라 다시 새롭게 환생하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지은 業이 너무 커서 그의 생명의 본질에까지 미치게 되는데, 모두 훼멸될 것이다." (98년 스위스법회설법)
"인류사회의 발전, 우주 중의 일체 상태는 모두 신이 안배한 것이고 모두 법칙이 있다. 왜냐하면, 인류사회에서 나타나는 좋지 못한 상태는, 전쟁이나, 지진ㆍ홍수ㆍ유행병ㆍ전염병 등등과 기타 많고도 많은 자연재해를 포함하여, 사실 모두 목적이 있는 것으로 사람의 業을 제거해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이 좋아진다면 그는 곧 좋은 미래가 있고 밝은 앞날이 있을 것이다. 좋지 않다면 그에게 좋지 않은 미래가 있으며 암흑과 악업(惡業)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 (출처 ㅡ 99년 미국동부법회설법)
"내가 오늘 전하는 것은 정법이며 나는 당신들에게 모두 좋은 사람이 되라고 말한다. 만약 당신이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 어떤 재난이 있다한들 상관이 있겠는가? 바로 이러하다. 만약 인류사회의, 광범위한 사람이 모두 좋게 변한다면 내가 말하건대 그에게는 재난이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인류역사상 어떠한 일이든 우연한 것이 없으며,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어야 비로소 결과가 있기 때문이다."(98년 유럽법회 설법)
“사람에게 도덕규범이 있게 된 것은, 사람이 좋지 못한 일을 하면 천국으로 가지 못하고 지옥에 빠져서 응보를 받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다. 사람은 스스로 나쁜 짓을 하지 않도록 단속함으로써 인류도덕을 수호한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 사람이 일단 이러한 것을 믿지 않고 신을 믿지 않는다면(그러나 신은 진짜로 존재한다), 사람이 신을 믿지 않는다면, 아주 두려운 것이다! 사람은 어떤 나쁜 짓이든 모두 감히 하며 그는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여겨 나쁜 짓을 한다." "당신이 신을 믿지 않지만 신은 확실하고도 확실하게 존재하고, 방대한 우주 도처에 모두 신(神)인바, 없는 곳이 없다.”(유럽법회설법)
그럼 현실에서 다수가 공동으로 짓는 공업은 어떤 것이 있을까?
사리사욕 또는 이념이 다르다고 무고한 국민들을 함께 살상하거나 집단 폭행 또는 강간하는 것, 동성애와 마약제조, 음란물 유통 집단에 가담하는 것, 정법을 파괴하는 사교 집단에 가담하고 동조하는 것, 여론을 조작하거나 가짜뉴스를 만들고 유통하는 집단에 가담하는 것, 위법한 악행을 저지르는 정당을 계속 지지하고 후원하는 것, 탐진치가 강한 소인배를 대통령으로 뽑아 나라를 쇠퇴시키고 서민들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업력 등등이 있을 것이다.
다음은 불경에서 나타나는 공업의 대표적인 사례들이다.
🔹 장아함경(長阿含經) – 성주괴공과 재난
출처:『장아함경』 제3장 <도행경(道行經)>
부처님이 과거 인간 세상이 성하고(成), 머무르며(住), 쇠하고(壞), 무너지는(空) 성주괴공(成住壞空)의 순환을 설함.
인간 세상이 멸망하는 시기에 도둑질, 음행, 살생, 거짓말 등의 악업이 만연하고, 대규모의 전쟁, 기근, 질병이 발생함.
이는 사람들이 함께 지은 악업(공업)의 결과로, 재난이나 전쟁 같은 집단적인 고통이 생김.
👉 이는 도덕적 타락 → 공업 → 집단 재앙의 고리로 설명되는 불교적 사회관이다. 불교에서 공업 개념은 현실의 사회 문제, 전쟁, 재난, 전염병 등도 단순한 우연이 아닌, 모든 중생의 업력이 모여 만든 결과로 본다. 이는 개인의 도덕적 수행뿐 아니라 공동체적 책임과 정화의 필요성도 함께 강조하는 사상이다.
🔹 법구경(法句經) – 악행의 과보가 무리를 해친다
출처: 『법구경』 제9장 <악(惡)품>
“악한 자는 자기만 해치는 것이 아니라, 그와 함께한 무리 모두를 해친다.”
붓다 재세시에 석가족은 코살라국에 의해 멸망했는데, 석가족은 과거 어떤 곳에서 강 속의 물고기들을 수백만 마리 독살한 적이 있었다. 붓다 재세시에 그 업보가 성숙해 전쟁으로 부족이 함께 멸망하는 응보를 받은 것이다. 이것이 바로 ‘共業’ 현상이다.
과거에 강성한 로마제국이 페스트 전염병으로 멸망한 것도, 오늘날 법륜대법 수련자들을 박해하는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중국인들이 코로나로 인해 무수히 죽은 것도 바로 이 공업때문이다.
아래에 첨부한 글들을 읽어보면 전염병이나 천재지변, 사고 등이 모두 우연한 자연현상이 아니고, 대각자들의 가르침처럼 사람들의 악행에 대한 인과응보임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수행을 통해 천안통이 높은 층차로 열리면 다른 공간의 신들을 보거나 소통할 수 있는데, 붓다의 10대 제자 중에서 장님이었던 아나율이 천안이 열린 경지가 으뜸이라 천안제일이라고 불렸으며, 법륜대법(파룬궁) 수련생 중에서도 천안이 열린 고층차 수행자들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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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로나 전염병을 담당하는 신과의 대화
https://cafe.daum.net/yikim1/FUrU/95?svc=cafeapi
2. 화재와 우박을 담당하는 신과 나눈 이야기
https://cafe.daum.net/yikim1/4Jni/1072?svc=cafeapi
3. 재난을 담당하는 신과 나눈 이야기
https://m.cafe.daum.net/yikim1/FUrU/96?svc=cafeapp
4. 행각승이 밝히는 외계인과 붓다의 진실
https://m.cafe.daum.net/yikim1/FUrU/23?svc=cafeapp
🛑삼악도로 가는 다섯가지 무서운 죄업
중생들이 철없이 많은 죄업을 짓는 가운데, 특히 무서운 죄업 다섯가지가 있나니,
그 하나는 바른 이치를 알지 못하고 대중들 앞에 나서서 사람의 정신을 그릇되게 인도함이요
둘, 여러 사람에게 인과를 믿지 아니하게 하여 善業(덕행)을 짓는 것을 방해함이요
셋, 바르고 어진 이를 헐뜯고 시기함이요
넷, 삿된 무리와 파당을 짓고 삿된 무리에게 힘을 도와줌이요
다섯, 大道 正法의 신앙을 방해하며 정법 회상(단체)의 발전을 저해함이다.
이 다섯가지 죄업 짓기를 그치지 아니하는 사람은 三惡道(지옥, 아귀, 축생)를 벗어날 일이 없으리라.
출처 ㅡ 인과품(因果品)
🛑진실하고 올바른 것을 가까이 해야 하는 까닭
어느 날 부처님께서 한 비구에게 길에 떨어져 있는 종잇조각을 주우라고 말씀하시고, 무엇에 사용했던 종이 같으냐고 물으셨다.
이에 비구는 “향냄새가 납니다. 향을 쌌던 종이입니다.”라고 답했다.
조금 더 길을 가다 이번에는 새끼줄 토막이 보였다. 역시 비구에게 새끼줄 토막을 줍게 시키고는 무엇에 썼던 것 같으냐고 물으셨다.
비구는 냄새를 맡고는 얼굴을 찌푸리며, “비린내가 납니다. 생선을 묶었던 새끼입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부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현명한 이를 가까이 하면 도와 뜻이 높아지고, 어리석은 이를 가까이 하면 재앙이 오는 법이다. 마치 종이는 향을 쌌기 때문에 아직 향냄새가 나고, 새끼는 생선을 묶었기 때문에 비린내가 나는 것과 같이 나쁜 사람이 사람을 물들이는 것은 냄새나는 물건을 가까이 하는 것처럼, 조금씩 유혹되어 허물을 익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악한 사람이 되네" - 법구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