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동시에 표방하는 나라에서 구성원의 10% 인구가 나라내 부(富:자산)의 가치
65%를 차지하고,하위 50%는 부의 가치를 단 2% 만을 소유하고 있다면 사회적 공정 경쟁이나 게임은
이미 끝난 것이나 다름 없다.즉 조작된 게임은 있을 지언정 공정한 경쟁이란 없다는 것이다.더하여 나라
전체 소득의 45%를 상위 10% 사람들이 가져가고,90%의 구성원들이 소득의 55%를 나누어 가진다고
할때 다가 오는것은 사기와 아귀다툼 일것은 뻔한 것이다.이제 믿을 맨과 믿을 구석이 아주 없어진 속절
없는 이땅에서는 약간의 공정과 공평이라도 그건 그림의 떡일뿐 단연코 없다는 것을 알자.자본주의
하에서 경제적 민주주의가 없다면 정치적 민주주의란 신기루일 뿐인 것이다.
희망이란 것은 말뿐이고 오직 불공정과 불공평만이 정상의 질서로 자리 할것이다.아니 벌써 어느정도
비정상이 상당히 정상으로 자리했다.잠시라도 존재할 것이 있다고 한다면 그건 아직 마치지 못한
거짓말과 허위일 것이고,소리만 요란한 빈깡통일 것이다.따라서 역사를 공부하는 학도는 당연히 현실을
비판 할줄 알아야 하고,현 구조(시스템)를 바꿔야 살아날수가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다름아닌 노예다.여기에 첨가할 것은 부자들이나 권력자들 처럼 서민들도 영악할 정도로 똑똑해져야
한다는 것이고,권력을 가진자들과 부자들의 속임과 성동격서의 말과 행동들을 눈치채야 한다.그러기
위해서는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또 하나는 가능한 빚을 줄이는 거다.빚을 줄인다는 말은 소비를 줄인다
는 말과 통한다.
2,특정학교 출신(S,K,Y), 특정나라 유학출신(미국),특정지역 출신(영남지역),특정직업군(사법과 안보권력),
특정종교 출신(개신기독교)들이 똘똘 뭉쳐 바리케이트를 치고 그 집단의 권력을 영속시키려고 스크린을
높히려 시도때도 없이 거짓말과 은폐에 급급한 한국의 현실이 있다.세월호 사건이후 '이게 나라냐' 란
소리가 나라 곳곳에 울려 퍼지고 있는 형국인데도 그들은 여전히 철면피로 자기들의 밥그릇 챙기는데 만
몰두하고 있다.이제 진실의 은폐와 거짓의 활개는 그들 끼리만 뭉치면 식은 죽 먹기 보다도 쉽게 됐다.
세종대왕의 말따나 이제 어린 백성들은 의지할 곳이 없어졌다.따라서 힘없는 서민들은 부자나 권력자들에게
더이상 속지 않으면 된다.그들은 자기가 금방 한말도 기억하지 않는 무뢰한 들이고,타인들이 자신이 한말을
기억하고 있는것 자체를 신기해 하는 부류들이다.그들은 한국에 상속 자본주의를 정착시켰고,자살친화적
경제성장의 나라를 성숙 시켰다.이성이란 것은 필요없고 감정과 억지만이 판을 친다.더불어 함께가 아닌
나만이란 오직 구호를 정착시킨 자들이다.
또 속임수가 체질화(DNA)되어 있는자 들이다.그야 말로 그들은 화장실 갈때와 나올때 표정이나 언행들이
판이하게 다른 2중적 3중적 인생들이다.어찌보면 사회적 약자와 대다수 서민들을 속여먹는 재미로 사는 부류
라고 할수가 있다.그나마 희망이란 사기꾼 이라도 만나려면 각종 미디어에 나와 사기치고 거짓말하고 정부
정책을 포장하기 열심인 교수,전문가,연구가들의 거짓 언행들을 뒤집어 보고 들을줄 알아야 한다.나라의
경제가 안좋다고 최고위 지도자 까지 경제위기라고 하지만,현 경제실무 각료들은 그렇지 않다고 한다.어느
하나는 분명히 목적의식을 가지고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1997년 외환위기 때도 한국을 향한 무디스란 신용
평가사의 평가는 아주 좋았었다.또 모든 경제관료들도 펀더맨탈이 튼튼하다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구라를
쳤었다.그러나 잠시후 한국은 처절한 외환위기를 맞았다.바로 이런 과거를 거울로 삼고 기억해 한국의 현실과
개인의 사정을 비교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사회적 차원이나 개인적인 차원에서 라도 다시는 속지 말아야
한다.그리고 은행은 돈 장사 하는 곳이자 돈 유통업자이지 고객들을 위한 봉사처가 아니란 것도 알자.
3, 스탈린은 민주주의(사회주의) 사회에서 행하는 선거를 보고 이렇게 말했다(아니 모든 선거<투표>가 다
그렇다).'투표는 인민이 하지만 개표는 권력이 한다.이미 투표한 인민은 아무런 결정권이 없다.개표는 권력자
에 의해 조작된다' 고 일갈을 했다.이건 자본주의 하에서 시행되는 선거의 이면을 말해주는 것으로 현대사적
선거 제도의 진실 게임을 잘 말해주는 애기다.이런 선거 조작의 역사는 투표란 제도가 생겨난 이후 대다수의
나라에서 벌어진 일로 투표는 절대 선(善)이 아니다.이승만 시대 한국의 3,15 부정 선거와 이후의 선거등이 잘
증명해 준다.선거 부정과 투표후 개표의 조작은 컴퓨터를 신처럼 여기는 시대를 맞이하여 조작의 수법은 더
정밀해 졌고 눈만 감는다면 훨씬 수월해 졌다.
이러한 조작은 선진국에서도 일어 나지만 민도가 낮은 대부분의 개발 도상국의 나라에서 자행되고 있다.그들이
조작이란 무리수까지 두는 이유는 합법적인 권력 장악이 곧 돈이고,정치는 곧 돈벌이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다.
컴퓨터의 프로그램도 그것을 만든 인간에 의해 얼마든지 유리함과 불리함으로 조작 될수가 있다.따라서 이제는
누가 진실된 인간인가를 구분할줄 알아야 하고,자신의 옷과 색깔이 아닌것은 과감히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른바 나의 계급과 나의 능력에 맞게 훌훌벗고 사는 것이다.과거 경력(표면적 이력)등이 화려할수록 '짜가' 가
많다.권력의 편에 오래 있었던 사람일수록 부패한 사람이고,시민들 이나 국민들 주민들을 위해 뭘 해주겠다고
떠벌리는 사람 역시 믿지를 마시라.또 스스로 중도 보수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부자들을 위한 정치꾼이며,절대로
개혁을 하지 않겠다는 사람들이고,서민(국민,시민,인민)들을 위한 정치를 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