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 봉사자님들과 함께 인절미를 만들며 서로 도와주고 웃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서툴지만 정성을 담아 만든 인절미와 인하 씨의 노래 덕분에 분위기는 더욱 밝아졌고, 모두에게 오래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함께여서 더 행복했던 하루였다 💛
느티나무 봉사자님들과 함께 인절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반죽을 만지고, 모양을 빚고, 하나하나 정성껏 만들며 서로 도와주는 시간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서툴고 어색했지만,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다 보니 어느새 분위기가 한층 더 부드러워졌습니다.
서로 격려하며 만들어 간 인절미에는 정성과 사랑, 그리고 감사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나눔의 기쁨과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고,
작은 활동 하나가 이렇게 큰 행복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는 바쁘고 분주했지만, 그만큼 마음은 더 따뜻해지고 풍성해진 하루였습니다.
이 시간이 오래도록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인절미 완성 어때요 봉사자님과 함께 만들었는데 잘 만들었지요 ~ㅎㅎㅎ
맛있게죠? ㅎㅎ
느티나무 봉사자님과 함께 단체 사진 찍었습니다
어때요 사진 정말 잘 나왔지요?ㅎㅎ
특히 마지막에는 인하 씨의 노래 덕분에 분위기가 더욱 밝아지고,
모두가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어 더욱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노래 한 곡이 공간을 가득 채우며,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준 순간이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느티나무 봉사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모든 걸음에도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느티나무 봉사자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
첫댓글 한나씨 사진 글 너무나 훌륭하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