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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과 그분의 참 모습.(11부)
우리는 아브라함을 통해서 하나님의 축복이 아브라함의 육적인 씨인 하갈을 통해 나온 이스마엘에게 이어지지 않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아브라함과 사라를 통해 나온 약속의 씨인 이삭에게 이어진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야곱에 대해 살펴볼 것입니다. 야곱의 파란만장(波瀾萬丈)한 삶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창세기25:20.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취하여 아내로 삼았는데 리브가는 밧단아람의 시리아 사람 브두엘의 딸이요,
시리아 사람 라반의 누이더라.
And Isaac was forty years old when he took Rebekah to wife, the daughter of Bethuel the Syrian of Padanaram, the sister to Laban the Syrian.
21. 이삭이 자기 아내가 수태하지 못하므로 그녀를 위하여 {주}께 간구하매 {주}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수태하였더라.
And Isaac intreated the LORD for his wife, because she [was] barren: and the LORD was intreated of him, and Rebekah his wife conceived.
22.아이들이 그녀의 태속에서 함께 싸우므로 그녀가 이르되, 그렇다면 왜 나는 이러할까?하고 가서 {주}께 여쭈었더니
And the children struggled together within her; and she said, If [it be] so, why [am] I thus? And she went to enquire of the LORD.
23.{주}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두 민족이 네 태 속에 있노라. 두 종류의 백성이 네 배 속에서부터 나누어지리라.
한 백성이 다른 백성보다 강하겠고 형이 동생을 섬기리라, 하시니라.
And the LORD said unto her, Two nations [are] in thy womb, and two manner of people shall be separated from thy bowels; and [the one] people shall be stronger than [the other] people; and the elder shall serve the younger.
24.리브가가 해산할 날들이 찼는데, 보라, 그녀의 태에 쌍둥이가 있더라.
And when her days to be delivered were fulfilled, behold, [there were] twins in her womb.
25.먼저 나온 자는 붉고 온 몸이 털옷 같아서 그들이 그의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
And the first came out red, all over like an hairy garment; and they called his name Esau.
26.그 뒤에 나온 그의 동생은 자기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더라.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은 육십 세더라.
And after that came his brother out, and his hand took hold on Esaus heel; and his name was called Jacob: and Isaac [was] threescore years old when she bare them.
27.소년들이 자라매 에서는 능숙한 사냥꾼으로 들사람이 되었고 야곱은 평범한 사람으로 장막에 거하였더라.
And the boys grew: and Esau was a cunning hunter, a man of the field; and Jacob [was] a plain man, dwelling in tents.
28.이삭은 에서가 사냥한 고기를 먹었으므로 그를 사랑하였으나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더라.
And Isaac loved Esau, because he did eat of [his] venison: but Rebekah loved Jacob.
29.야곱이 죽을 쑤었는데 에서가 들에서 돌아와 지쳐서
And Jacob sod pottage: and Esau came from the field, and he [was] faint:
30.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지쳤으니 원하건대 그 붉은 죽을 내가 먹게 하라, 하더라.
그러므로 에서의 이름을 에돔이라 하더라.
And Esau said to Jacob, Feed me, I pray thee, with that same red [pottage]; for I [am] faint: therefore was his name called Edom.
31.야곱이 이르되, 이 날 형의 장자권을 내게 팔라.
And Jacob said, Sell me this day thy birthright.
32.에서가 이르되, 보라, 내가 죽을 지경에 이르렀으니 이 장자권이 내게 무슨 유익을 주겠느냐? 하매
And Esau said, Behold, I [am] at the point to die: and what profit shall this birthright do to me?
33.야곱이 이르되, 이 날 내게 맹세하라, 하니 에서가 그에게 맹세하고 자기의 장자권을 야곱에게 파니라.
And Jacob said, Swear to me this day; and he sware unto him: and he sold his birthright unto Jacob.
34.이에 야곱이 빵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고 마시고 일어나 자기 길로 갔더라.
에서는 이와 같이 자기의 장자권을 업신여겼더라.
Then Jacob gave Esau bread and pottage of lentiles; and he did eat and drink, and rose up, and went his way: thus Esau despised [his] birthright.
야곱의 성격의 한 면을 보면 그의 승부욕에 있어서는 그 어느 누구도 그를 능가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이미 그의 성격을 알고 계셨습니다. 야곱은 어머니의 태에서부터 그의 성격을
알 수 있도록 싸웠고, 태에서 나올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고 먼저 나오기 위해 그의 형의 발목을 잡고 나왔습니다.
야곱의 승부욕은 땅에 있는 것들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야곱의 소망은 오직 장자권을 얻는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장자권이란 아버지의 모든 축복과 기업을 이을 수 있는 권리와도 같았고, 그것은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영적인 축복까지도 유업으로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습니다.
우리가 야곱의 삶을 쫓아가다보면 야곱은 장자권을 얻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는 세상적인 축복보다도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기를 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그런 야곱을 존중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축복을 향한 야곱의 끝없는 소망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서도 보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은 장자권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누가 야곱에게 그것에 대해서 알려주었을까요.?
물론 그의 부모들이 가르쳐주었을 것이고 아브라함의 자손들에게는 대대로 구전으로 전해져 내려 왔을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날에도 믿음의 부모님들로부터 하나님이 살아계시며, 그분을 믿어야만 영적인 축복을 받는다는 가르침을
받고 교회에 가면서 목사님과 믿음의 선배들을 통해 많은 가르침을 받게 됩니다. 저는 그런 것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는 자신에게 임한 믿음의 분량에 따라서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해야합니다. 부지런히 가르쳐야합니다.
그런데 본질은 하나님께서 그를 가르치셔야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가르치심은 오직 계시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축복은 오직 장자권을 통해 이어진다는 사실이 계시로 야곱에게 알려졌을 때에 야곱은
그 계시 가운데 자신을 낮췄고, 그 계시를 위해서 “속이는 자” “사기꾼”이라는 불명예에 대해서 개의치 않았습니다.
야곱은 장자의 명분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얻기 위해서 꼭 “악덕 변호사” 짓을 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그의 형 에서를 속이고, 나아가서 아버지 이삭까지 속였습니다. 그는 장자의 명분을 얻기 위해 온갖 나쁜 일을
다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법적으로 따져보면, 그가 장자권을 갖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에서가 팔았기 때문입니다.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길 것이라.”는 계시는 리브가에게 이미 알려졌었고, 리브가는 야곱을 위해 자신이 받은 계시를
충실하게 실행에 옮겨서 하나님의 계시에 눈이 멀어가고 있는 이삭으로부터 야곱이 축복을 받게 했습니다.
창세기27:30.이삭이 야곱을 축복하기를 마친 뒤 야곱이 자기 아버지 이삭 앞에서 나가자 곧바로 그의 형 에서가
사냥을 마치고 들어오니라.
And it came to pass, as soon as Isaac had made an end of blessing Jacob, and Jacob was yet scarce gone out from the presence of Isaac his father, that Esau his brother came in from his hunting.
31.그 역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자기 아버지에게 가지고 가서 자기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일어나셔서
아버지의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아버지의 혼이 나를 축복하소서, 하니
And he also had made savoury meat, and brought it unto his father, and said unto his father, Let my father arise, and eat of his sons venison, that thy soul may bless me.
32.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누구냐? 하매 그가 이르되, 나는 아버지의 아들 곧 아버지의 맏 아들
에서로소이다, 하니
And Isaac his father said unto him, Who [art] thou? And he said, I [am] thy son, thy firstborn Esau.
33.이삭이 몹시 심하게 떨며 이르되, 누구라고? 사냥한 고기를 취해 내게 가져온 자는 어디 있느냐? 네가 오기 전에
내가 다 먹고 그를 축복하였은즉 참으로 그가 복을 받을 것이니라.
And Isaac trembled very exceedingly, and said, Who? where [is] he that hath taken venison, and brought [it] me, and I have eaten of all before thou camest, and have blessed him? yea, [and] he shall be blessed.
34.에서가 자기 아버지의 말을 듣고 크게 심히 큰 소리로 부르짖으며 자기 아버지에게 이르되, 오 내 아버지여,
나를 축복하소서. 나도 그리하소서, 하니
And when Esau heard the words of his father, he cried with a great and exceeding bitter cry, and said unto his father, Bless me, [even] me also, O my father.
35.이삭이 이르되, 네 동생이 간교하게 와서 네 복을 빼앗아 갔도다, 하매
And he said, Thy brother came with subtilty, and hath taken away thy blessing.
36.에서가 이르되,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 함이 옳지 아니하니이까? 그가 이같이 두 번이나 나를 속여 빼앗았나이다.
그가 나의 장자권을 빼앗았고, 보소서, 이제는 내 복을 빼앗았나이다, 하고 그가 또 이르되, 아버지께서 나를 위하여
빌 복을 남기지 아니하셨나이까? 하니라.
And he said, Is not he rightly named Jacob? for he hath supplanted me these two times: he took away my birthright; and, behold, now he hath taken away my blessing. And he said, Hast thou not reserved a blessing for me?
37.이삭이 에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보라, 내가 그를 너의 주로 세우고 그의 모든 형제를 내가 그에게 종으로
주었으며 곡식과 포도즙으로 그를 떠받쳐 주었으니, 내 아들아, 이제 내가 네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 하매
And Isaac answered and said unto Esau, Behold, I have made him thy lord, and all his brethren have I given to him for servants; and with corn and wine have I sustained him: and what shall I do now unto thee, my son?
38.에서가 자기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아버지의 빌 복이 하나뿐이리이까?
오 내 아버지여, 나를 축복하소서. 나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 높여 우니
And Esau said unto his father, Hast thou but one blessing, my father? bless me, [even] me also, O my father. And Esau lifted up his voice, and wept.
39.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보라, 네가 거할 곳은 땅의 기름진 곳과 위로부터 내리는 하늘
이슬의 기름진 곳이 되리라.
And Isaac his father answered and said unto him, Behold, thy dwelling shall be the fatness of the earth, and of the dew of heaven from above;
40.너는 칼을 의지하여 살고 네 동생을 섬길 것이며 네가 통치권을 갖게 될 때에야 비로소 네 목에서 그의 멍에를
끊어 버리리라, 하였더라.
And by thy sword shalt thou live, and shalt serve thy brother; and it shall come to pass when thou shalt have the dominion, that thou shalt break his yoke from off thy neck.
41.자기 아버지가 야곱을 축복할 때 말한 그 축복으로 인해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내 아버지로 인해 애곡할 날들이 가까우니 그때에 내가 내 동생 야곱을 죽이리라, 하거늘
And Esau hated Jacob because of the blessing wherewith his father blessed him: and Esau said in his heart, The days of mourning for my father are at hand; then will I slay my brother Jacob.
42.어떤 이가 맏 아들 에서의 이 말들을 리브가에게 고하매 그녀가 사람을 보내어 자기의 작은아들 야곱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보라, 너에 관하여는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이려 함으로써 스스로 위안을 얻나니
And these words of Esau her elder son were told to Rebekah: and she sent and called Jacob her younger son, and said unto him, Behold, thy brother Esau, as touching thee, doth comfort himself, [purposing] to kill thee.
43.그런즉 이제, 내 아들아, 너는 내 음성에 순종하여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로 피하여
Now therefore, my son, obey my voice; and arise, flee thou to Laban my brother to Haran;
44.네 형의 격노가 풀릴 때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하라.
And tarry with him a few days, until thy brothers fury turn away;
45.네 형의 분노가 너를 떠나 없어지고 네가 그에게 행한 것을 그가 잊어버리거든 그때에 내가 사람을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하여 내가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 하고
Until thy brothers anger turn away from thee, and he forget [that] which thou hast done to him: then I will send, and fetch thee from thence: why should I be deprived also of you both in one day?
46.리브가가 이삭에게 이르되, 내가 헷의 딸들로 인하여 살기에 지쳤거늘 야곱이 만일 이 땅의 딸들인 이 사람들
곧 헷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하면 내 삶이 내게 무슨 유익이 되리요? 하였더라.
And Rebekah said to Isaac, I am weary of my life because of the daughters of Heth: if Jacob take a wife of the daughters of Heth, such as these [which are] of the daughters of the land, what good shall my life do me?
그는 그 일로 인해 자신의 형 에서의 미음을 받고 어머니인 리브가의 오라비 라반에게로 도망을 가야만 했습니다.
창세기28:1.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를 축복하고 또 그에게 명하며 그에게 이르되, 너는 가나안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고
And Isaac called Jacob, and blessed him, and charged him, and said unto him, Thou shalt not take a wife of the daughters of Canaan.
2.일어나 밧단아람으로 가서 네 외조부 브두엘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네 외삼촌 라반의 딸들 중에 아내를 취할지니라.
Arise, go to Padanaram, to the house of Bethuel thy mothers father; and take thee a wife from thence of the daughters of Laban thy mothers brother.
3.[전능자] [하나님]께서 네게 복을 주셔서 너를 다산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사 네가 수많은 백성이 되게 하시고
And God Almighty bless thee, and make thee fruitful, and multiply thee, that thou mayest be a multitude of people;
4.아브라함의 복을 네게 주시되 너와 및 너와 함께한 네 씨에게 주사 네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네가 나그네로 거하는 땅을 상속받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And give thee the blessing of Abraham, to thee, and to thy seed with thee; that thou mayest inherit the land wherein thou art a stranger, which God gave unto Abraham.
5.이삭이 야곱을 보내매 그가 밧단아람으로 가서 라반에게 이르렀는데 라반은 시리아 사람 브두엘의 아들이요,
야곱과 에서의 어머니 리브가의 오라비더라.
And Isaac sent away Jacob: and he went to Padanaram unto Laban, son of Bethuel the Syrian, the brother of Rebekah, Jacobs and Esaus mother.
6.에서가 보니 이삭이 야곱을 축복하고 그를 밧단아람으로 보내어 거기서 아내를 취하게 하며 또 그를 축복하고
그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는 가나안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라, 하였고
When Esau saw that Isaac had blessed Jacob, and sent him away to Padanaram, to take him a wife from thence; and that as he blessed him he gave him a charge, saying, Thou shalt not take a wife of the daughters of Canaan;
7.야곱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순종하여 밧단아람으로 갔더라.
And that Jacob obeyed his father and his mother, and was gone to Padanaram;
8.또 에서가 보니 가나안의 딸들이 자기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하므로
And Esau seeing that the daughters of Canaan pleased not Isaac his father;
9.이에 에서가 이스마엘에게 가서 자기가 소유한 아내들 외에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욧의 누이인
마할랏을 취하여 자기 아내로 삼았더라.
Then went Esau unto Ishmael, and took unto the wives which he had Mahalath the daughter of Ishmael Abrahams son, the sister of Nebajoth, to be his wife.
10.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을 향하여 가다가
And Jacob went out from Beersheba, and went toward Haran.
11.어떤 곳에 이르러 해가 지매 거기서 온 밤을 보내려고 그곳의 돌들을 취하여 베개로 삼고 그곳에서 누워 자니라.
And he lighted upon a certain place, and tarried there all night, because the sun was set; and he took of the stones of that place, and put [them for] his pillows, and lay down in that place to sleep.
12.그가 꿈을 꾸었는데, 보라,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세워졌고 그것의 꼭대기는 하늘에 닿았더라.
또 보니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것 위에서 오르락내리락하더라.
And he dreamed, and behold a ladder set up on the earth, and the top of it reached to heaven: and behold the angels of God ascending and descending on it.
13.또, 보라, {주}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주}니 곧 네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니라. 네가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씨에게 주리니
And, behold, the LORD stood above it, and said, I [am] the LORD God of Abraham thy father, and the God of Isaac: the land whereon thou liest, to thee will I give it, and to thy seed;
14.네 씨가 땅의 티끌같이 되어 네가 동서남북으로 널리 퍼지며 너와 네 씨 안에서 땅의 모든 가족들이 복을
받으리라.
And thy seed shall be as the dust of the earth, and thou shalt spread abroad to the west, and to the east, and to the north, and to the south: and in thee and in thy seed shall all the families of the earth be blessed.
15.또, 보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너를 지키며 너를 이 땅으로 다시 데려오리라.
내가 네게 말한 것을 행하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And, behold, I [am] with thee, and will keep thee in all [places] whither thou goest, and will bring thee again into this land; for I will not leave thee, until I have done [that] which I have spoken to thee of.
16.야곱이 잠에서 깨어 이르되, {주}께서 분명히 이곳에 계시거늘 내가 그것을 알지 못하였도다, 하고는
And Jacob awaked out of his sleep, and he said, Surely the LORD is in this place; and I knew [it] not.
17.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곳이여! 이곳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And he was afraid, and said, How dreadful [is] this place! this [is] none other but the house of God, and this [is] the gate of heaven.
18.야곱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And Jacob rose up early in the morning, and took the stone that he had put [for] his pillows, and set it up [for] a pillar, and poured oil upon the top of it.
19.그곳의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그러나 그 도시의 이름은 처음에 루스라 하였더라.
And he called the name of that place Bethel: but the name of that city [was called] Luz at the first.
20.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빵과 입을 옷을
내게 주사
And Jacob vowed a vow, saying, If God will be with me, and will keep me in this way that I go, and will give me bread to eat, and raiment to put on,
21.내가 평안히 내 아버지 집으로 되돌아오게 하시면 {주}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시고
So that I come again to my fathers house in peace; then shall the LORD be my God:
22.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되며 [하나님]께서 내게 주실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And this stone, which I have set [for] a pillar, shall be Gods house: and of all that thou shalt give me I will surely give the tenth unto thee.
야곱이 그의 아버지 이삭으로부터 분리되었을 때에, 아브라함의 축복이 이삭에게 이어졌고, 이제 그 축복이 야곱에게
직접적으로 이어져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꿈에 나타나서 아브라함과 맺었던 무조건적인 언약을 야곱과 맺습니다.
야곱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자신이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름을 붓고 그곳의 이름을 “벧엘(Bethel)”로
곧 “하나님의 집”이라 불렸고, 그곳에서 하나님이 자신의 하나님이 되심을 서원하게 되었습니다.
야곱이 베개로 삼았던 그 돌은 야곱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따라다녔던 반석으로 그 반석은 나중에는 광야에서
가나안 땅으로 행군하고 있던 이스라엘에게 먹을 물을 공급했던 그들을 항상 따라다녔던 그 반석이었습니다.
반석은 우리에게 “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집인 교회”는 “계시 위에” 세워졌고 그 계시로부터
우리는 그 시대 하나님의 약속된 말씀의 물을 공급받습니다. 그 물만이 우리의 영적 갈증을 해소시켜줄 수 있습니다.
야곱이 땅의 것이 아닌 하늘로 올라가는 사닥다리를 본 것처럼 “계시”는 하늘에 속한 것들을 보게 합니다.
창세기29:1.그 뒤에 야곱이 계속해서 이동하여 동쪽 사람들의 땅에 이르러
Then Jacob went on his journey, and came into the land of the people of the east.
2.바라보니, 보라, 들에 우물이 있고 또, 보라, 그 곁에 양 떼 세 무리가 누워 있더라. 그들이 그 우물에서 양 떼에게
물을 먹였더라. 큰 돌이 우물 아귀 위에 있었는데
And he looked, and behold a well in the field, and, lo, there [were] three flocks of sheep lying by it; for out of that well they watered the flocks: and a great stone [was] upon the wells mouth.
3.모든 떼가 거기로 모이면 그들이 우물 아귀에서 그 돌을 옮기고 양들에게 물을 먹인 뒤 그 돌을 우물 아귀의
제자리에 다시 올려놓았더라.
And thither were all the flocks gathered: and they rolled the stone from the wells mouth, and watered the sheep, and put the stone again upon the wells mouth in his place.
4.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형제들아, 너희는 어디에서 왔느냐? 하니 그들이 이르되, 우리는 하란에서 왔노라, 하매
And Jacob said unto them, My brethren, whence [be] ye? And they said, Of Haran [are] we.
5.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홀의 아들 라반을 아느냐? 하니 그들이 이르되, 아노라, 하매
And he said unto them, Know ye Laban the son of Nahor? And they said, We know [him].
6.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가 평안하냐? 하니 그들이 이르되, 평안하니라. 보라, 그의 딸 라헬이 지금 양들과 함께
오느니라, 하니라.
And he said unto them, [Is] he well? And they said, [He is] well: and, behold, Rachel his daughter cometh with the sheep.
7.야곱이 이르되, 보라, 아직 한낮인즉 가축이 함께 모일 때가 아니니 너희는 먼저 양들에게 물을 먹이고 가서 먹게
하라, 하매
And he said, Lo, [it is] yet high day, neither [is it] time that the cattle should be gathered together: water ye the sheep, and go [and] feed [them].
8.그들이 이르되, 그리할 수 없노라. 모든 떼가 함께 모이고 그들이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겨야 우리가 양들에게 물을
먹이느니라.
And they said, We cannot, until all the flocks be gathered together, and [till] they roll the stone from the wells mouth; then we water the sheep.
9.야곱이 그들과 말하고 있을 때에 라헬이 자기 아버지의 양들과 함께 왔더라. 그녀가 그 양들을 돌보았더라.
And while he yet spake with them, Rachel came with her fathers sheep: for she kept them.
10.야곱이 자기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과 자기 외삼촌 라반의 양들을 보고 가까이 나아가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기고
자기 외삼촌 라반의 양 떼에게 물을 먹이며
And it came to pass, when Jacob saw Rachel the daughter of Laban his mothers brother, and the sheep of Laban his mothers brother, that Jacob went near, and rolled the stone from the wells mouth, and watered the flock of Laban his mothers brother.
11.라헬에게 입 맞추고 소리 내어 울며
And Jacob kissed Rachel, and lifted up his voice, and wept.
12.자기가 그녀의 아버지의 형제요, 리브가의 아들임을 그녀에게 고하였더니 그녀가 달려가서 자기 아버지에게 고하매
And Jacob told Rachel that he [was] her fathers brother, and that he [was] Rebekahs son: and she ran and told her father.
13.라반이 자기 누이의 아들 야곱의 소식을 듣고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껴안고 그에게 입 맞추며 그를 자기 집으로
데려가니라. 야곱이 이 모든 일을 라반에게 고하매
And it came to pass, when Laban heard the tidings of Jacob his sisters son, that he ran to meet him, and embraced him, and kissed him, and brought him to his house. And he told Laban all these things.
14.라반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참으로 내 골육이로다, 하였더라. 야곱이 그와 함께 한 달 동안 거하였더라.
And Laban said to him, Surely thou [art] my bone and my flesh. And he abode with him the space of a month.
15.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내 형제이므로 그런 까닭에 나를 거저 섬겨야 하겠느냐?
무엇이 네 품삯이 되겠느냐? 내게 고하라.
And Laban said unto Jacob, Because thou [art] my brother, shouldest thou therefore serve me for nought? tell me, what [shall] thy wages [be]?
16.라반에게 두 딸이 있었는데 큰딸의 이름은 레아요, 작은딸의 이름은 라헬이더라.
And Laban had two daughters: the name of the elder [was] Leah, and the name of the younger [was] Rachel.
17.레아는 눈매가 부드러우나 라헬은 아름답고 잘생겼더라.
Leah [was] tender eyed; but Rachel was beautiful and well favoured.
18.야곱이 라헬을 사랑하므로 이르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칠 년 동안 섬기리이다, 하매
And Jacob loved Rachel; and said, I will serve thee seven years for Rachel thy younger daughter.
19.라반이 이르되, 그녀를 네게 주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 하니라.
And Laban said, [It is] better that I give her to thee, than that I should give her to another man: abide with me.
20.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을 섬겼으나 그녀를 향한 사랑으로 인해 칠 년을 며칠같이 여겼더라.
And Jacob served seven years for Rachel; and they seemed unto him [but] a few days, for the love he had to her.
21.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날들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녀에게로 들어가겠나이다, 하매
And Jacob said unto Laban, Give [me] my wife, for my days are fulfilled, that I may go in unto her.
22.라반이 그곳의 모든 사람을 함께 모아 잔치를 베풀고
And Laban gathered together all the men of the place, and made a feast.
23.저녁때에 자기 딸 레아를 데려다가 야곱에게로 보내니 야곱이 그녀에게로 들어가니라.
And it came to pass in the evening, that he took Leah his daughter, and brought her to him; and he went in unto her.
24.라반이 또 자기 하녀 실바를 자기 딸 레아에게 여종으로 주었더라.
And Laban gave unto his daughter Leah Zilpah his maid [for] an handmaid.
25.아침이 되니, 보라, 그것은 레아더라.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내게 행한 이 일이 도대체 무엇이니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과 함께하며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어찌하여 외삼촌이 나를 속이셨나이까? 하니
And it came to pass, that in the morning, behold, it [was] Leah: and he said to Laban, What [is] this thou hast done unto me? did not I serve with thee for Rachel? wherefore then hast thou beguiled me?
26.라반이 이르되, 우리 지방에서는 이처럼 맏딸보다 작은딸을 먼저 주는 일을 결코 하지 아니하느니라.
And Laban said, It must not be so done in our country, to give the younger before the firstborn.
27.그녀를 위해 이레를 채우라. 우리가 이 딸도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다른 칠 년을 여전히 나와 함께하며 섬길지니라,
하매
Fulfil her week, and we will give thee this also for the service which thou shalt serve with me yet seven other years.
28.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녀를 위해 이레를 채우니 라반이 자기 딸 라헬도 그에게 아내로 주었고
And Jacob did so, and fulfilled her week: and he gave him Rachel his daughter to wife also.
29.라반이 또 자기 하녀 빌하를 자기 딸 라헬에게 주어 여종이 되게 하였으므로
And Laban gave to Rachel his daughter Bilhah his handmaid to be her maid.
30.야곱이 라헬에게도 들어가니라. 그가 또한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고 또 다른 칠 년을 여전히 그와 함께하며
섬기니라.
And he went in also unto Rachel, and he loved also Rachel more than Leah, and served with him yet seven other years.
31.{주}께서 레아가 미움 받는 것을 보시고 그녀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수태하지 못하였더라.
And when the LORD saw that Leah [was] hated, he opened her womb: but Rachel [was] barren.
하나님의 방식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과는 전혀 다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이루기 위해 야곱의
삶을 통해서도 그분의 섭리를 성취시키고 계셨습니다. 야곱은 그의 외삼촌 라반의 두 딸을 위해 14년의 세월을 라반을
위해서 봉사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그의 씨를 통해서 모든 족속이 복을 얻을 것을 약속하셨고,
야곱의 예표를 통해서 유대인 교회와 이방인들의 일곱 교회 모두가 복을 받도록 그분의 경륜을 보여주고 계셨습니다.
이제 야곱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약속하신 고향으로 돌아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창세기30:22.[하나님]께서 라헬을 기억하시니라.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귀를 기울이시고 그녀의 태를 여셨으므로
And God remembered Rachel, and God hearkened to her, and opened her womb.
23.그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께서 내 치욕을 없애 주셨다, 하고
And she conceived, and bare a son; and said, God hath taken away my reproach:
24.그의 이름을 요셉이라 하며 이르되, {주}께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리라, 하였더라.
And she called his name Joseph; and said, The LORD shall add to me another son.
25.라헬이 요셉을 낳았을 때에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나를 보내어 내가 내 본토 내 고향으로 가게 하시되
And it came to pass, when Rachel had born Joseph, that Jacob said unto Laban, Send me away, that I may go unto mine own place, and to my country.
26.내가 외삼촌을 섬기고 얻은 내 아내들과 내 아이들을 내게 주고 내가 가게 하소서. 내가 외삼촌을 섬긴 것을
외삼촌이 아시나이다, 하매
Give [me] my wives and my children, for whom I have served thee, and let me go: for thou knowest my service which I have done thee.
27.라반이 그에게 이르되, {주}께서 너로 인하여 내게 복 주신 줄을 내가 체험으로 알았나니 원하건대 내가 네 눈에
호의를 입었거든 머무르라, 하고
And Laban said unto him, I pray thee, if I have found favour in thine eyes, [tarry: for] I have learned by experience that the LORD hath blessed me for thy sake.
28.또 이르되, 내게 네 품삯을 정하라. 내가 그것을 주리라, 하매
And he said, Appoint me thy wages, and I will give [it].
29.야곱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어떻게 외삼촌을 섬겼으며 어떻게 외삼촌의 가축과 함께했는지 외삼촌이 아시나이다.
And he said unto him, Thou knowest how I have served thee, and how thy cattle was with me.
30.내가 오기 전에는 외삼촌의 소유가 적었는데 이제는 불어나서 무리를 이루었나이다. 내가 온 이후로 {주}께서
외삼촌에게 복을 주셨나이다. 그러나 이제 나는 언제 내 집을 위해서도 예비하리이까? 하니라.
For [it was] little which thou hadst before I [came], and it is [now] increased unto a multitude; and the LORD hath blessed thee since my coming: and now when shall I provide for mine own house also?
31.그가 이르되, 내가 무엇을 네게 주랴? 하매 야곱이 이르되, 외삼촌께서 내게 아무것도 주지 않아도 나를 위해 이
일을 행하시면 내가 다시 외삼촌의 양 떼를 먹이고 지키리이다.
And he said, What shall I give thee? And Jacob said, Thou shalt not give me any thing: if thou wilt do this thing for me, I will again feed [and] keep thy flock:
32.오늘 내가 외삼촌의 온 양 떼를 두루 지나가며 거기서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가축과 양 중에서 갈색 가축과 염소
중에서 얼룩진 것과 점 있는 것을 다 가려내리니 그런 것들이 나의 품삯이 되리이다.
I will pass through all thy flock to day, removing from thence all the speckled and spotted cattle, and all the brown cattle among the sheep, and the spotted and speckled among the goats: and [of such] shall be my hire.
33.이후에 외삼촌의 얼굴 앞에서 내 품삯에 관해 말하게 될 때에 나의 의가 나를 위해 답변하리다. 혹시 염소 중에서
점이 없는 것이나 얼룩지지 않은 것이나 양 중에서 갈색이 아닌 것이 있거든 다 내가 도둑질한 것으로 여기소서, 하니
So shall my righteousness answer for me in time to come, when it shall come for my hire before thy face: every one that [is] not speckled and spotted among the goats, and brown among the sheep, that shall be counted stolen with me.
34.라반이 이르되, 보라, 네 말대로 되기를 내가 원하노라, 하고
And Laban said, Behold, I would it might be according to thy word.
35.그 날에 그가 줄무늬 있고 얼룩진 숫염소를 가려내며 점이 있고 얼룩진 모든 암염소와 조금이라도 흰 것이 있는
것을 다 가려내고 양 중에서 갈색인 것을 다 가려내어 그것들을 자기 아들들의 손에 넘겨주고
And he removed that day the he goats that were ringstraked and spotted, and all the she goats that were speckled and spotted, [and] every one that had [some] white in it, and all the brown among the sheep, and gave [them] into the hand of his sons.
36.자기와 야곱의 사이를 사흘 길이 되게 벌려 놓으매 야곱이 라반의 남은 양 떼를 치니라.
And he set three days journey betwixt himself and Jacob: and Jacob fed the rest of Labans flocks.
37.야곱이 녹색 포플러나무와 개암나무와 밤나무 가지들을 가져다가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그 속에 흰 줄무늬를 내고
가지들 속에 있던 하얀 것이 드러나게 한 뒤에
And Jacob took him rods of green poplar, and of the hazel and chesnut tree; and pilled white strakes in them, and made the white appear which [was] in the rods.
38.양 떼가 마시러 올 때에 자기가 껍질을 벗긴 가지들을 양 떼 앞에 물구유 홈통 속에 세워 놓았으니 이것은
그것들이 마시러 올 때에 수태하게 하려 함이더라.
And he set the rods which he had pilled before the flocks in the gutters in the watering troughs when the flocks came to drink, that they should conceive when they came to drink.
39.양 떼가 그 가지들 앞에서 수태하므로 줄무늬 있는 것과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을 낳으매
And the flocks conceived before the rods, and brought forth cattle ringstraked, speckled, and spotted.
40.야곱이 어린양들을 분리하고 그 양 떼의 얼굴을 라반의 양 떼 중에서 줄무늬 있는 것과 갈색인 것을 향하게 하며
또 자기 양 떼를 따로 두어 그것들이 라반의 가축에 들게 하지 아니하였더라.
And Jacob did separate the lambs, and set the faces of the flocks toward the ringstraked, and all the brown in the flock of Laban; and he put his own flocks by themselves, and put them not unto Labans cattle.
41.강한 가축이 수태할 때마다 야곱이 가축의 눈앞에서 홈통 속에 그 가지들을 두어 그것들이 그 가지들 사이에서
수태하게 하였으나
And it came to pass, whensoever the stronger cattle did conceive, that Jacob laid the rods before the eyes of the cattle in the gutters, that they might conceive among the rods.
42.가축이 연약하면 그것들을 그 속에 두지 아니하였으니 이러므로 약한 것들은 라반의 것이 되고 강한 것들은
야곱의 것이 되니라.
But when the cattle were feeble, he put [them] not in: so the feebler were Labans, and the stronger Jacobs.
43.이 사람이 심히 번창하여 가축과 여종과 남종과 낙타와 나귀를 많이 소유하였더라.
And the man increased exceedingly, and had much cattle, and maidservants, and menservants, and camels, and asses.
야곱이 나중에 두 아내를 얻고 자식들을 낳아 고향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그가 장인 라반을 위해 일할 때, 그는
물속에 포플러 가지와 개암나무와 밤나무 가지의 껍질을 벗겨서 물속에 넣어 가축들이 새끼를 배어 얼룩소를 낳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한 것은 야곱의 생각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준 계시였습니다.
창세기31:1.야곱이 라반의 아들들의 말을 들으니 이르기를, 야곱이 우리 아버지의 소유를 다 빼앗고 우리 아버지의
소유로부터 이 모든 영화를 취하였다, 하더라.
And he heard the words of Labans sons, saying, Jacob hath taken away all that [was] our fathers; and of [that] which [was] our fathers hath he gotten all this glory.
2.야곱이 라반의 얼굴빛을 보았는데, 보라, 그것이 자기를 향해 전과 같지 아니하더라.
And Jacob beheld the countenance of Laban, and, behold, it [was] not toward him as before.
3.{주}께서 야곱에게 이르시되, 네 조상들의 땅 네 친족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하시매
And the LORD said unto Jacob, Return unto the land of thy fathers, and to thy kindred; and I will be with thee.
4.야곱이 사람을 보내어 라헬과 레아를 자기 양 떼가 있는 들로 부르고
And Jacob sent and called Rachel and Leah to the field unto his flock,
5.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들 아버지의 얼굴빛을 보는데 그것이 나를 향해 전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내 아버지의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셨느니라.
And said unto them, I see your fathers countenance, that it [is] not toward me as before; but the God of my father hath been with me.
6.당신들도 알거니와 내가 힘을 다하여 당신들의 아버지를 섬겼거늘
And ye know that with all my power I have served your father.
7.당신들의 아버지가 나를 속여 내 품삯을 열 번이나 바꾸었노라.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가 나를 해치지 못하게
하셨으며
And your father hath deceived me, and changed my wages ten times; but God suffered him not to hurt me.
8.그가 이같이 말하기를, 점 있는 것이 네 품삯이 되리라, 하면 모든 가축이 점 있는 것을 낳았고 또 그가 이같이
말하기를, 줄무늬 있는 것이 네 품삯이 되리라, 하면 모든 가축이 줄무늬 있는 것을 낳았으니
If he said thus, The speckled shall be thy wages; then all the cattle bare speckled: and if he said thus, The ringstraked shall be thy hire; then bare all the cattle ringstraked.
9.[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당신들 아버지의 가축을 빼앗아 내게 주셨느니라.
Thus God hath taken away the cattle of your father, and given [them] to me.
10.가축이 수태할 때에 내가 눈을 들어 꿈에 보니, 보라, 가축 위에 탄 숫양들은 줄무늬 있는 것과 점 있는 것과
회색 얼룩진 것이더라.
And it came to pass at the time that the cattle conceived, that I lifted up mine eyes, and saw in a dream, and, behold, the rams which leaped upon the cattle [were] ringstraked, speckled, and grisled.
11.꿈에 [하나님]의 천사가 내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야곱아, 하시기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And the angel of God spake unto me in a dream, [saying], Jacob: And I said, Here [am] I.
12.그분께서 이르시되, 이제 네 눈을 들어 보라. 가축 위에 탄 숫양들은 다 줄무늬 있는 것과 점 있는 것과 회색
얼룩진 것이니 라반이 네게 행하는 것을 내가 다 보았느니라.
And he said, Lift up now thine eyes, and see, all the rams which leap upon the cattle [are] ringstraked, speckled, and grisled: for I have seen all that Laban doeth unto thee.
13.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니라.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내게 서원하였으니 이제 너는 일어나서
이 땅을 떠나 네 친족의 땅으로 돌아가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I [am] the God of Bethel, where thou anointedst the pillar, [and] where thou vowedst a vow unto me: now arise, get thee out from this land, and return unto the land of thy kindred.
야곱은 형 에서의 시기와 미움으로 고향을 떠날 때는 홀로 떠났지만 타향에서 “벧엘의 하나님”의 축복과 돌보심으로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두 아내와 자녀들과 많은 재물과 가축 떼들을 몰고 고향으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창세기32:1.야곱이 자기 길로 가는데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를 만나니라.
And Jacob went on his way, and the angels of God met him.
2.야곱이 그들을 볼 때에 이르기를, 이것은 [하나님]의 군대라, 하고 그곳의 이름을 마하나임이라 하였더라.
And when Jacob saw them, he said, This [is] Gods host: and he called the name of that place Mahanaim.
3.야곱이 세일 땅 곧 에돔 지방에 있던 자기 형 에서에게로 자기보다 앞서 사자들을 보내며
And Jacob sent messengers before him to Esau his brother unto the land of Seir, the country of Edom.
4.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이같이 내 주 에서에게 고하라. 주의 종 야곱이 이같이 말하기를,
내가 라반과 함께 머물면서 지금까지 거기 있었사오며
And he commanded them, saying, Thus shall ye speak unto my lord Esau; Thy servant Jacob saith thus, I have sojourned with Laban, and stayed there until now:
5.내게 소와 나귀와 양 떼와 남종과 여종들이 있나이다. 내가 내 주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기 위해 내 주께 고하도록
사람을 보내었나이다, 하더라, 하라.
And I have oxen, and asses, flocks, and menservants, and womenservants: and I have sent to tell my lord, that I may find grace in thy sight.
6.사자들이 야곱에게 돌아와서 이르되, 우리가 주인의 형 에서에게 이르러서 보니 그 역시 주인을 만나려고 사백 명과
함께 오고 있나이다, 하매
And the messengers returned to Jacob, saying, We came to thy brother Esau, and also he cometh to meet thee, and four hundred men with him.
7.이에 야곱이 심히 두렵고 고민이 되어 자기와 함께한 사람들과 양 떼와 소 떼와 낙타들을 두 떼로 나누고
Then Jacob was greatly afraid and distressed: and he divided the people that [was] with him, and the flocks, and herds, and the camels, into two bands;
8.이르되, 에서가 한 무리에게 와서 그것을 치면 남아 있는 다른 무리는 피하리라, 하더라.
And said, If Esau come to the one company, and smite it, then the other company which is left shall escape.
9.야곱이 또 이르되, 내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 내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전에 내게 말씀하시기를,
네 고향 네 친족에게 돌아가라. 내가 너를 선하게 대하리라, 하셨나이다.
And Jacob said, O God of my father Abraham, and God of my father Isaac, the LORD which saidst unto me, Return unto thy country, and to thy kindred, and I will deal well with thee:
10.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보여 주신 모든 긍휼과 모든 진리 중 가장 작은 것도 감당할 수 없사오니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르단을 건넜으나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
I am not worthy of the least of all the mercies, and of all the truth, which thou hast shewed unto thy servant; for with my staff I passed over this Jordan; and now I am become two bands.
11.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 내시옵소서. 그가 와서 나와 또 아이들과 함께
있는 어머니를 칠까 염려하므로 내가 그를 두려워하나이다.
Deliver me, I pray thee, from the hand of my brother, from the hand of Esau: for I fear him, lest he will come and smite me, [and] the mother with the children.
12.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네게 선을 베풀고 네 씨가 바다의 모래같이 곧 너무 많아서 셀 수 없는 모래같이
되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And thou saidst, I will surely do thee good, and make thy seed as the sand of the sea, which cannot be numbered for multitude.
13.그가 그 날 밤 거기서 묵고 자기 손에 들어온 것 중에서 자기 형 에서를 위해 예물을 취하였는데
And he lodged there that same night; and took of that which came to his hand a present for Esau his brother;
14.암염소가 이백 마리요, 숫염소가 스무 마리요, 암양이 이백 마리요, 숫양이 스무 마리요,
Two hundred she goats, and twenty he goats, two hundred ewes, and twenty rams,
15.젖내는 낙타 서른 마리와 그것들의 새끼들이요, 암소가 마흔 마리요, 황소가 열 마리요, 암나귀가 스무 마리요,
나귀 새끼가 열 마리더라.
Thirty milch camels with their colts, forty kine, and ten bulls, twenty she asses, and ten foals.
16.그가 그것들을 각각 떼로 나누어 자기 종들의 손에 넘겨주며 자기 종들에게 이르되, 나보다 앞서 건너가고 떼와
떼 사이에 거리를 두라, 하고
And he delivered [them] into the hand of his servants, every drove by themselves; and said unto his servants, Pass over before me, and put a space betwixt drove and drove.
17.그가 또 맨 앞에 선 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내 형 에서가 너를 만나 네게 물으며 말하기를,
너는 누구의 사람이냐? 어디로 가느냐? 네 앞에 있는 이것들은 누구의 것이냐? 하거든
And he commanded the foremost, saying, When Esau my brother meeteth thee, and asketh thee, saying, Whose [art] thou? and whither goest thou? and whose [are] these before thee?
18.너는 이르기를, 그것들은 주의 종 야곱의 것이요, 내 주 에서에게로 보내는 예물이오며, 보소서, 야곱도 우리 뒤에
있나이다, 하라, 하고
Then thou shalt say, [They be] thy servant Jacobs; it [is] a present sent unto my lord Esau: and, behold, also he [is] behind us.
19.또 이처럼 둘째와 셋째와 또 떼들을 따라가는 모든 자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가 에서를 만나거든 이같이
그에게 말하고
And so commanded he the second, and the third, and all that followed the droves, saying, On this manner shall ye speak unto Esau, when ye find him.
20.또 너희는 덧붙여 이르기를, 보소서, 주의 종 야곱이 우리 뒤에 있나이다, 하라, 하니 이는 야곱이 말하기를,
내가 내 앞에 보내는 예물로 그를 달랜 뒤에 그의 얼굴을 보면 그가 혹시 나를 받아 주리라, 하였기 때문이더라.
And say ye moreover, Behold, thy servant Jacob [is] behind us. For he said, I will appease him with the present that goeth before me, and afterward I will see his face; peradventure he will accept of me.
21.이같이 예물이 그보다 앞서 갔고 그 밤에 그는 무리 가운데서 묵었더라.
So went the present over before him: and himself lodged that night in the company.
22.그 밤에 그가 일어나 자기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데리고 얍복 여울을 건넜더라.
And he rose up that night, and took his two wives, and his two womenservants, and his eleven sons, and passed over the ford Jabbok.
23.그가 그들을 데리고 가서 시내 너머로 보내며 자기의 소유도 보내었더라.
And he took them, and sent them over the brook, and sent over that he had.
야곱은 그의 잘못을 정결케 해야만 했습니다. 그는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그는 형 에서와 아버지 이삭에게 잘못했기
때문에 정결케 하는 기간을 거쳤습니다. 그는 외삼촌 라반의 작은 딸을 얻기 위해 7년 동안을 봉사하면서 “의로움”의
기간을 거쳤습니다. 그런데 라반은 결혼식 날 자신의 큰 딸 레아를 들여보내, 야곱은 다시 라헬을 위해 7년의 기간을
다시 봉사하면서 “성화”의 과정을 거쳐야만 했습니다. 그는 야곱에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으로 변화되기 전에 정결케
되는 과정을 통과했습니다. 그것은 오늘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의 순서에 대한 예표입니다.
우리는 “믿을 때”에 성령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을 때는 “믿은 후”에 그 후에 성령의 선물을 받습니다.
아브람도 “믿을 때”에 바로 “할례의 증표”를 받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이 75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그 후에
24년이 지난 후에 99세에 “성령의 예표”인 “할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젊은 시절로 몸이 변화되었습니다.
야곱은 정말로 많은 재물과 수백 마리의 가축들을 거느리고 있는 거부가 되어 돌아가는 길이었지만, 그가 가진 돈은
에서에게는 아무 영향을 미칠 수가 없었습니다. 에서도 많은 재물이 있었으니까요. 둘은 서로 반목하는 상태였습니다.
그는 고향으로 가는 중에 “하나님의 천사”들을 만났습니다. 그는 그곳을 “하나님의 군대”라는 이름의 “마하나임”이라
불렸습니다. 야곱의 영적인 지각이 열리고 그는 꿈에서 보았던 "하나님의 천사"를 직접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때는, 그는 너무도 지쳐 있었는데 그 이유는 에서가 그를 향해 오고 있는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야곱은 할아버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자신이 살던 하란 땅을 떠나 광야에서 천막을 치고 살았을 때에,
24년 후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언약하신 자신의 약속을 성취하기 위해 “엘샤다이”로 아브라함을 찾아오셔서
아브라함의 이름을 바꾸시고, “할례의 증표”를 주시고 몸을 새롭게 변화시켜주신 애기를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창세기18:18.내가 보건대 아브라함은 분명히 크고 강력한 민족이 되며 땅의 모든 민족들이 그 안에서 복을 받으리니
19.이는 내가 그를 알기 때문이라. 그가 자기 자녀들과 자기 뒤에 있을 자기 집안사람들에게 명령할 터인즉 그들이
{주}의 길을 지켜 정의와 공의를 행하리니 이로써 {주}가 아브라함에 관하여 말한 것을 친히 그에게 이루리라, 하시고
야곱은 자신의 할아버지가 만났던 “엘샤다이” “전능하신 하나님” “젖가슴을 가지신 하나님”에 대해 들었을 것입니다.
야곱은 아브라함을 만나서 축복하셨던 그 동일한 분을 만나기 위해서 홀로 남아 그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야곱은 아브라함이 만난 과거의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에게 말씀하시고 현재 자신을 축복하시고 있는 “현재 시제”의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홀로 남아서 그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4.야곱이 홀로 남았는데 어떤 남자가 날이 새도록 그와 씨름하다가
And Jacob was left alone; and there wrestled a man with him until the breaking of the day.
야곱은 아브라함이 만났던 그 “엘샤다이” 하나님을 만나 그분의 가슴을 끌어안고 자신을 축복해줄 것을 간구했습니다.
25.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야곱의 넓적다리의 우묵한 곳에 손을 대매 야곱의 넓적다리의 우묵한 곳이
그와 씨름할 때에 위골되었더라.
And when he saw that he prevailed not against him, he touched the hollow of his thigh; and the hollow of Jacobs thigh was out of joint, as he wrestled with him.
26.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 하니 나를 가게 하라, 하매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나를 축복하지 아니하면 내가 당신을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
And he said, Let me go, for the day breaketh. And he said, I will not let thee go, except thou bless me.
야곱은 자신의 할아버지 아브라함을 축복했듯이 자신을 축복해주지 않는다면 당신을 놓아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야곱은 밤새 “엘샤다이”되시는 하나님의 가슴에 안겨 자신에게 새로운 변화가 일어날 때까지 그분을 놓지 않았습니다.
27.그가 야곱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하거늘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하매
And he said unto him, What [is] thy name? And he said, Jacob.
28.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이라 부르리니 이는 네가 통치자로서
[하나님]과 견주며 사람들과 견줄 능력이 있어 이겼기 때문이니라, 하니라.
And he said, Thy name shall be called no more Jacob, but Israel: for as a prince hast thou power with God and with men, and hast prevailed.
야곱은 자신에게 축복이 임할 때까지 그분의 가슴에서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속이는 자”라는 야곱에서 “이스라엘”
이라는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왕자”라는 뜻의 이름으로 바뀌었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29.야곱이 그에게 물어 이르되, 원하오니 당신의 이름을 말해 주소서, 하매 그가 이르되,
어찌하여 네가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그가 거기서 야곱을 축복하므로
And Jacob asked [him], and said, Tell [me], I pray thee, thy name. And he said, Wherefore [is] it [that] thou dost ask after my name? And he blessed him there.
야곱을 만나서 야곱을 축복하셨던 분은 아브라함이 만났던 바로 그분이었습니다.
30.야곱이 그곳의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가 이르기를, 내가 얼굴을 마주 대하여 [하나님]을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존되었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And Jacob called the name of the place Peniel: for I have seen God face to face, and my life is preserved.
31.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그의 위로 해가 솟았고 그는 넓적다리로 인해 절뚝거리며 걸었더라.
And as he passed over Penuel the sun rose upon him, and he halted upon his thigh.
야곱은 밤새도록 하나님께 매달렸고 누구나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라면 변화를 받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에게는 장애인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그의 마음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충만하게 변화를 받게 됩니다.
이제 야곱은 자신의 형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마음에 참된 안식을 얻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보는 관점에서는 에서는 야곱보다 두 배는 더 나았습니다, 인간적으로 말하자면 말이죠? 자기 눈먼 아버지를
돌보고 기타 등등. 그런데 야곱은 좀 사기꾼 같은 악덕 변호사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자기 엄마의 앞치마를 잡고 다니는,
좀 여자애 같은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아이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로마서8장에서 말씀하시길,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도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사람 안에 무엇이 있는지 처음부터 미리 아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교회들 안에 무엇이 있는지 미리 아십니다. 우리는 생명의 떡인, 하나님의 말씀의 떡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 그것이 우리가 조직되어진 교단이나 교파가 아닌 이유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우리는 나누이지 않았습니다.
다 같이 한 몸인 우리는; 소망도 하나요. 교리도 하나요. 사랑 안에서 하나입니다. 그게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들이 뭐라고 해도,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는 다 함께 하나입니다! 맞습니다. 그가 감리교인 이든지 침례교인 이든지
간에, 그가 거듭나서 성령으로 충만하다면, 그는 나의 형제입니다. 우리는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걸을 것입니다.
누구나 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여러분도 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선택을 할 것입니다. 내일도 선택을 해야
할 것입니다. 살아 있다면, 내일 밤에도 선택을 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언젠가 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형제님, 오래 전에 저는 선택을 했습니다. 이 성경이 나의 사전이었습니다. 이 성경이 나의 생명책이었습니다.
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그 성경으로 살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 얻을 자를 미리 아셨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내가 에서는 미워하였고, 야곱은
사랑하였도다.” 그런데 그들이 자기들의 정체를 증명할 기회도 가지기 전인데 말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들의
모든 것을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아셨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태어나기도
전에, 또는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여러분이 무슨 일을 할지 이미 모든 것들을 미리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단
한 번의 실수도 없이 올바르게 선택하실 수 있었습니다.
말라기1:1.말라기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주신 {주}의 말씀의 엄중한 부담(경고)이라.
2.{주}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그러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떤 점에서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주}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고
3.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광야의 용들을 위해 그의 산들과 유산을 피폐하게 하였느니라.
보십시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사랑은 아무 고통도 받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사랑을 애기가 엄마의 돌보심을 받고 있는 상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사랑을 “선택적인 사랑”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의 사랑의 증거는 “택하심(Election)”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의 사랑은 그들이 구원에
이르도록 선택되었다는 사실로 정확하게 증명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선택해서 성령의 거룩케 하심과
진리를 믿는 믿음을 통해 구원에 이르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바울에게 하셨던 것처럼 여러분을 죽게 놔 두실지도
모릅니다. 욥에게 하셨던 것처럼 여러분이 모든 것들을 잃고 죽을 지경에 이르도록 고생하게 놔 두실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그분이 가지신 특권입니다. 그분은 뭐든지 자신의 뜻대로 하십니다. 그러나 그것은 모두가 어떤 목적이 있습니다.
만약 어떤 목적이 없으셨다면 하나님께서는 좌절의 근원이시지 평강의 근원은 아니실 것입니다. 그분의 목적은 우리가
잠시 고난을 받은 후에 온전하게 되고 세워지고 강하게 되고 견고케 되는 것입니다. 욥이, “그가 우리 속에 힘을 넣는다.”
라고 말한 것처럼.(욥기23:6절) 알다시피 하나님 자신도 고난을 받았습니다. 그는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웠습니다.
그는 실제로 고난 받은 일로 인해 완전하게 되었습니다. 히브리서5:8~9절, “그가 아들이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쉬운 말로 해서, 예수님의 성품은
고난을 통해 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의 말에 의하면, 그는 그의 교회에게 일정한 분량의 고난을 남겨두셨는데,
이는 그들도, 그를 위해 고난 받는 동안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한 성품으로 성장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왜 하나님은 이것을 원하셨을까요? 우리가 말씀을 통해 교회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이 부분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야고보서1:2.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에 빠질 때에 그것을 다 기쁨으로 여기라.
3.너희 믿음의 단련이 인내를 이루는 줄 너희가 아느니라.
4.오직 인내를 완전히 이루라. 이것은 너희가 완전하고 완벽하여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왜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시험을 받을 때에, 옆에 서 계십니까? 그 이유는 로마서 8:17~18절 말씀에 있습니다.
로마서8:17.자녀이면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공동 상속자니라. 우리가 그분과 함께 고난을 당하면
이것은 우리가 함께 영광도 받으려 함이니라.
18.내가 생각하건대 이 현 시대의 고난들은 앞으로 우리 안에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될 수 없도다.
우리가 그와 함께 고난을 받지 않으면 우리는 그와 함께 다스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 다스리기 위해 고난을 받아야 합니다.
이에 대한 이유는 성품은 단순히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성품이란 고난이 없이는 결코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품은 은사가 아닌 고난의 결과로 얻어진 승리입니다. 역사가 증명하고 있듯이 성품이 없는 사람은 정의롭게 다스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품이 없이 가진 권력은 결국에는 폭력적이며, 무자비하며 마귀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격을 갖춘 권력은 지배하기에 적합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가 이기고 아버지의 왕좌에 앉게 된 것과 같이
우리가 시험을 이겨서 그의 왕좌에 동석하길 원하시므로, 우리는 그와 함께 동석하기 위해서는 이겨야만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지금 현재 겪고 있는 크고 작은 임시적인 고난들은, 그가 다시 오실 때에 우리 안에 나타나게 될 엄청난
영광과는 족히 비교도 안 될 것입니다. 오, 많은 환난을 통해서 그의 나라에 들어가기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자들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좋은 보물들이 하늘에 쌓여 있는지 모릅니다!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라.” 그 말은 베드로가 한 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난을 통해 오는 그리스도와 닮은 성품을 개발시키기를 바라신다는 사실은 이상스럽지 않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시험을 받습니다. 우리는 모두 아들처럼 시험과 징계를 받습니다. 한 가지 뿐이 아니고 계속 연달아
겪습니다. 고난을 당하고 있지 않고, 시험을 받고 있지 않고, 시험이 없는 교회--그것은 하나님에게서 난 교회가 아닙니다.
히브리서12:6.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징계는 다 받는 것이어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이 특별한 말씀은 모든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에게 적용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에서 자유로운 시대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에서 자유로운 참 신자와 참 교회는 아무도 없습니다. 이것은 사랑의 하나님에게서 온 말씀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것이 야곱에게 필요했던 것처럼 참된 성도에게도 필요한 일입니다. 우리에게는 고난을 받아
그것을 행함으로 그리스도와 같이 된다는 진리를 우리에게 가르쳐 줄 성령이 필요합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마태복음5:11.나로 인해 사람들이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며 너희를 대적하여 거짓으로 온갖 악한 것을 말할 때에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기뻐하고 크게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 보상이 크니라. 그들이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인생이라고 하는 하늘에 구름이 잔뜩 끼고 폭풍이 몰아친다고 해서 그것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반대한다는 표시는 아닙니다. 또 맑게 갠 하늘과 잔잔한 물이 그가 사랑하시고 인정하신
다는 표시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들 중 누구를 인정하심은 오직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일 뿐입니다.
그의 사랑은 선택적이며 창세 전에 이미 우리를 위해서 가지셨던 것입니다. 그가 우리를 사랑하십니까? 네 그렇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우리는 그가 그렇게 말씀했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를 자신에게 이끄시고
우리에게 그의 성령을 보내주시고 우리를 아들로 세우심으로 우리를 정말로 사랑하심을 표명했기 때문에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분을 향한 제 사랑을 어떻게 증명할까요? 그것은 그가 말씀하신 것을 믿고, 지혜로운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해 일어나도록 허락하시는 시험들 가운데서 기쁘게 행동함으로써 증명하는 겁니다.
“내가 네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또 나오는군요. 일곱 촛대 사이를 거니시고 계시는 주님을 보십시오.
아버지처럼 그는 자기 가족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는 집안의 가장입니다. 그는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시는 분입니다.
그는 보호자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들의 궁핍함을 지켜보기만 하십니다. 오, 훈련 받지 않은 신자는 이것에 걸려 넘어지고
말지요! 어떻게 하나님께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그의 자녀들을 지켜보고 그것 모두를 그치게 하지 않고—그냥 지나가도록
하지 않고 그들에게 그때 그때 필요한 모든 물질을 아낌없이 주시지 않을 수 있을까요?
여기서 여러분이 다시금 하나님의 사랑과 선하심과 그분의 지혜를 믿어야만 될 게 있습니다. 이것 역시 필요합니다.
주님이 권고하신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너희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이미 아신다. 들에 있는 백합화를 입히시고 참새를 먹이시는 그가 너희를 위해서 더
많은 일을 하시리라. 이 육신적인 것들은 너희가 살아가는데 진실로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들이 아니니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물질적인
필요를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의 사람들은 마음을 물질에 두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에게 마음을 둡니다. 그들은 땅
아래에 있는 보물을 찾지 않습니다. 위에 있는 보물을 찾습니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부자가 아닌 것은 사실입니다.
오히려 가난한 편에 듭니다. 예수님 시절에도 그랬었습니다. 바울의 때도 그랬고, 오늘날도 마찬가지여야 합니다.
오, 그것은 오늘날에는 그리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라오디게아 교회시대는 엄청난 부를 소유한 시대이고
종종 세상 물질의 풍부함에 따라 얼마나 영적인가 하는 영성(靈性)을 기준으로 삼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세상 교회들은
물질 면에서 참으로 부유합니다! 그런데 영적으로는 얼마나 가난합니까! 그리고 그것을 알지 못하도록 눈 멀어 있습니다.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저희 것임이라. 하나님의 나라는 물질과 먹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는
물질적인 게 아니고 우리 안에 살아 있습니다. 부유한 사람은 하나님 안에서 부유하지, 세상적인 것들로가 아닙니다.
성령은 외칩니다, “나는 네 궁핍을 본다. 난 네가 필요로 하는 걸 안다. 너는 자랑할 것을 그리 많이 가지고 있지 않구나.
네가 가지고 있던 것도 빼앗겼구나. 그러나 너는 영원한 것들로 교환하려 네 소유를 기쁘게 포기했구나. 너는 조롱을 받고,
비웃음을 당하고 있다. 너는 실패하면 돌아가 사용할 물자도 없다. 그러나 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자이다. 네 보장은
너의 방패이며 엄청나게 큰 보상이신 그 분 안에 있기 때문이다. 네 왕국은 아직 오지 않았지만 곧 올 것이다. 그리고
그 왕국은 영영한 왕국이 될 것이다. 그렇다. 난 네 시험들과 고난들을 잘 알고 있다. 난 네가 살아가는 게 얼마나 힘이
드는지 잘 알고 있다. 내가 너를 내 것이라고 주장하러 돌아오면 난 이 모든 일을 기억할 것이고 그때 네게 상을 주리라.”
그런데 이것은 부유한 사람들을 반대하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부자도 구원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
중에 어떤 사람들은 부유합니다. 그러나 돈은 가진 사람에게 뿐 아니라 가지지 않은 자들에게도 너무 큰 올가미가 될 수
있습니다. 저 옛날 초대 교회시대에서, 야고보는 부유한 사람들을 중히 여기던 자들에게 외치고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받았으니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거기에 있던 가난한 자들은 물질적인 도움을
얻기 위해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부유한 자들에게 아첨을 떨고 있었습니다. “그러지 말라,”고 야고보는 말했습니다.
“그러지 마십시오. 돈이 전부가 아닙니다. 돈이 해답이 아닙니다.” 그리고 오늘날도 역시 돈이 해답은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껏 가지고 있었던 것보다도 더 많은 부를 소유하고는 있지만 영적으로는 그렇지 않은 상태입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건 돈으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의 성령에 의해서 움직이십니다. 돈으로는 하나님의 것을 살 수가
없습니다. 오직 성령의 그 움직임은 말씀에 헌신된 삶에게만 오게 되어 있습니다.
로마서9:7.또한 그들이 아브라함의 씨라고 해서 다 아이들은 아니기 때문이라. 오직, 이삭 안에서 네 씨가 부름을
받으리라, 하셨으니
8.곧 육체의 아이들인 자들 즉 이들이 [하나님]의 아이들이 아니요 오직 약속의 아이들이 그 씨로 여겨지느니라.
9.그 까닭은 약속의 말씀이 이것이기 때문이라. 곧, 이때에 내가 오리니 사라에게 한 아들이 있으리라, 하셨느니라.
10.이뿐 아니라 리브가도 한 사람 곧 우리 조상 이삭으로 말미암아 수태하였는데
11.(그 아이들이 아직 태어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도 아니하였으되 선택에 따른 [하나님]의 목적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부르시는 분으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12.그때에 그분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형이 동생을 섬기리라, 하셨나니
13.이것은 기록된바, 야곱은 내가 사랑하되 에서는 미워하였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의 목적은 인간의 행위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분의 선택에 따라서 그분의 약속이 바로 세워지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라에게서 이삭이 태어나기도 전에 하나님께서는 이삭을 선택하셨고, 리브가에게서 야곱이 태어나기도
전에 하나님은 장자인 에서가 아니라 차남인 야곱을 선택하셨습니다.
갈라디아서3:16.이제 그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의 씨에게 하신 것인데 그분께서 여럿을 가리키며, 씨들에게, 하지
아니하시고 하나를 가리키며, 네 씨에게, 하시나니 이 씨는 그리스도시니라.
갈라디아서3:29.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씨요. 약속에 따른 상속자니라.
로마서4:16.그러므로 그것이 은혜로 되게 하려고 믿음에서 나나니 그 목적은 그 약속을 모든 씨에게 확고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것은 곧 율법에 속한 자들에게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들에게 그 약속을
확고하게 하려 하심이니 그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 모두의 조상이라. 로마서4장16절에 의하면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씨 모두에게 확실한 약속을 주셨고 바울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고 말하고 있으므로 그 정의 하에
자신과 모든 믿는 자들을 두고 있음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다음에 바울은 그의 정의를 좁혀 내려갈 뿐 아니라 그것을
끝마치고 있는데, 왜냐하면 갈라디아서3장16절에서 그는 그 씨(단수)를 예수로 연결시켰고, “그 씨 자녀”를 약속의
자녀로, 그리고 약속이 “택하심” 또는 “하나님의 선택”과 관련이 있다고 간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우리가 얘기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약속의 씨에 속한 이들은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이고 하나님께서
미리 예정하고 미리 아신 자들이며 하나님의 마음과 그의 생각들 속에 있던 자들입니다. 간단한 말로, 그리스도의 신부는
영원히 하나님의 마음(생각) 가운데 있었습니다. 비록 각자 정해지고 예정된 때에 나올 때까지 표현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말입니다. 각 지체가 나왔을 때 그것은 표현되었고 (그리스도의) 몸 안에 (지체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러므로 이 신부는
문자 그대로 “말해진 말씀의 씨 신부”입니다. 신부는 정의상 여성이지만 “그리스도의 몸”으로도 불리우고 있습니다.
신부는 예수 안에서 미리 선택되었고, 동일한 출처에서 나왔고, 그와 함께 영원한 존재이며 지금은, 한 때 하나님께서
한 지체 즉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완전히 표명되었던 것에 비해, 여러 지체로 된 몸 안에서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내고 있으므로 그렇게 정의 내려져야 하는 것은 아주 분명한 일입니다. 다시 로마서9장13절 말씀을 살펴보시면,
“야곱은 내가 사랑했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그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도 아니하였느니라.”고
말씀하셨고 선포하셨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하나님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어서 그 생각은 표현되었고,
하나님은 야곱만이 씨였기 때문에 야곱만 다시 구속하셨습니다. 야곱은 혼자 그 씨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그 장자권과 하나님의 언약을 존중했고 그것을 얻기 위해서 어떠한 고난과 역경도 개의치 않았던 것입니다.
그런 야곱이었기에 하나님은 그를 존중해 주었고,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주신 자신의 언약을 야곱을 통해 성취하셨습니다.
만약 당신이 진짜 씨라면, 당신은 그 말씀을 들을 것이고 성령은 당신을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침례하고 채우고 권능을
주어 당신은 당신의 때와 그 시대를 위한 말씀을 야곱처럼 존중하고 받아들일 것입니다. 말씀이 여러분에게 계시되어지면,
진짜 증거가 얼마나 명확해지는지 보셨습니까? 다시 한 번, 주의해 보십시오, 예수님은 왕가의 씨였습니다. 그는 인간의
몸 속에서 살았습니다. 성령이 그(말씀으로 표명된 생각)를 불렀을 때, 그는 요단강으로 가서 물로 침례를 받았습니다.
말씀에 순종하자 성령이 그 위에 임하고 음성이 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그 음성은, “이는 내 아들이 되었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아들이셨습니다. 성령은 그들 모두 앞에서
그를 그 아들로서 세우셨습니다. 다음에는 그렇게 충만되어 그는 그 시대를 위한 하나님의 충만한 계시를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권능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동일한 패턴은 오순절 날에도 마찬가지이며 그 후로도 쭉 그럴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침례 받는 것의 참된 증거는 믿는 자가 자기가 살고 있는 시대에 주어진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임을 계속
말해왔습니다. 제가 매우 분명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바울은 이 문제에 대해서 로마서11장25절에서.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는 것으로 여기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에 대해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곧 이방인들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이 부분적으로 눈멀게 된다는 것이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계시록2~3장에 제시된 이방인들에게 은혜로 주어진 일곱 교회시대는 이방인들의 충만한 수가 들어올 전 기간에 걸쳐서,
즉 하나님이 이방인들을 구원에 이르도록 다루고 계신 일곱 교회 전체를 수용합니다. 매 시대마다 예외 없이, 각 시대에
주어진 메시지의 개봉과 마감에서 같은 말씀으로 끝맺고 있습니다.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어떠 어떠하신 이가 가라사대” “귀 있는 자는(한 사람)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계시록2장~3장을 유의해서 보십시오. 예수님은(성령) 매 시대에서 자신을 그 시대에 주어진 말씀에
관련된 유일한 한 분으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각 시대에 보냄을 받은 한 명의 사자만이 성령이 그 시대에 말씀하셔야만 할
것을 받아들이고, 그 한 명의 사자는 참 교회에 보냄을 받은 사자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대신하여 계시로 “교회들”에게,
“참 교회와 거짓 교회” 둘 다에게 그 시대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벨과 가인에게 어린양의 메시지가 전해졌듯이 말입니다.
그 메시지는 그 후 모든 자들에게 전파됩니다. 하지만 메시지 영역 안으로 오는 자 모두에게 전파된다 해도 그 메시지는
어떤 특정한 식으로 어떤 특정하게 자격을 갖춘 무리에 의해서 개인 단위로 받아들여집니다. 그 무리의 각 개인은 성령이
사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들을 지각(이해 능력)을 가진 자입니다. 듣는 그들 모두는 자기 스스로의 개인적인 계시를 받지
않으며, 어떤 무리도 자기들의 종합적인 계시를 받지 않습니다. 하지만 각 사람은 그 사자가 이미 하나님에게서 받은 것을
들을 것이며 그 사자가 전한 메시지를 믿고 받아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기까지 이어질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이긴 자에게 흰 돌을 주실 것입니다. 그 돌 안에(위에가 아님) 새 이름이 있는데 받는 자만이 알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새 이름이란 개념은 우리는 익숙한 것입니다. 아브람은 아브라함으로 바뀌었고, 사래는 사라로,
야곱은 이스라엘로, 시몬은 베드로로, 그리고 사울은 바울로 바뀌었습니다. 이 이름들은 변화를 일으켰거나 변화를 위해서
주어졌습니다. 아브람과 사래는 주님이 이름을 바꿔주신 후에 몸의 변화를 입고 장차 올 아들을 받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야곱의 경우, 그는 이겨야 했고 그리고나서 그는 하나님과 겨룬 자라고 불리웠습니다. 시몬과 사울의 경우, 그들이 주님을
영접했을 때, 그들에게 변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진정한 신자인 우리 각자도 이름의 변화를 가졌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입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공동 소유하는 이름입니다. 그러나 어느 날엔가 우리는 또 다른 변화를
겪을 것인데, 우리는 분명히 새 이름을 받을 것입니다. 그 이름은 창세전에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우리의 진짜 원래
이름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아직은 모릅니다. 그리고 어느 날 그분의 선하신 뜻 가운데, 우리도 역시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이 외치고 계신 이 모든 것이 이 시대에 적용되는 것이라면, 우리는 요한이 그랬던 것처럼 누군가가 등장해서
조직된 교단과 교파교회들의 잘못에 대해 외쳐야 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시대에 있을 일입니다.
또 다른 요한이 올 것이고 그리스도의 초림을 요한이 예비했던 것과 똑같이 그리스도의 재림을 예비하며 외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3:19.내가 사랑하는 자들을 다 책망하고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고 회개하라.
이것은 요한이 바리새인들, 사두개인들, 이교도들의 종교적인 광야에서 외쳤던 것과 똑같은 메시지입니다, “회개하라!”
그 당시 다른 코스는 없었습니다, 지금도 다른 코스는 없습니다. 그 당시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는 딴 길은 없었습니다.
오늘날도 딴 길은 없습니다. 회개하는 길 뿐입니다. 여러분 마음을 바꾸십시오. 돌아서십시오. 회개하십시오.
하나님의 자비를 거절한다면 남는 것은 심판뿐이며, 안 그러면 죽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첫 구절에서 “내가
사랑하는 자마다(As many as I love)”를 보사면, 헬라어로 강세가 “내가”라는 인칭대명사 위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는 자마다”라고 말씀하셔야 한다고 짐작하듯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아닙니다. 우리는 이 절에서 예수님을 인간적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려고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안됩니다! 핵심은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라는 사실입니다. 말씀하고 있는 핵심은 하나님에 대한 우리들의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우리는 그의 구원과 그의 목적과 그의 계획에 영광을 돌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욱 더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가르침의 진리 안에 더욱 더 굳건히 확증을 받습니다. 그가 로마서9:13절에 말씀하셨듯이.
“내가 야곱은 사랑하였다.” 그러면 그것은 하나님이 오직 많은 이들만 사랑하셨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은 그에게
가까이 오지 아니한 자들의 사랑을 기다리시면서, 만족해하고 계신다는 말이 성립되는 겁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로마서9:13절에서 선언하셨기 때문입니다, “내가 에서는 미워했다.” 그리고 11절에서 다시 성령은
담대히 외칩니다,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이 사랑은 선택적인 사랑(Elective Love)
입니다. 그것은 그의 택하심을 입은 자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리고 그들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적 공로와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랑인데 그 이유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나 인간들 속에 가진 모든 것에 반대되는 택하심 가운데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그 자식들이 나기도 전에” 하나님은 이미,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는 그의 자녀들에게 “내가 사랑하는 자마다 책망하고 징계한다.”라고 하십니다.
책망한다는 것은 꾸짖는다는 것입니다. 꾸짖는다는 것은 ‘잘못을 고치려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징계한다는 것은 벌을
준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것은 “문제의 수정을 염두하고 있기 때문에 단련시킨다.”는 의미입니다.
그것은 히브리서12장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12:5.또한 자식들에게 하듯 너희에게 말씀하시는 권면의 말씀을 너희가 잊었도다. 이르시되, 내 아들아,
너는 [주]의 징계를 멸시하지 말며 그분께 책망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주]께서 사랑하는 자를 친히 징계하시고 자신이 받아들이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시느니라, 하셨느니라.
7.너희가 징계를 견디어 내면 [하나님]께서 아들을 대우하듯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자가 무슨
아들이냐?
8.모든 사람이 징계를 받으므로 너희에게 징계가 없으면 너희가 사생아요 아들이 아니니라.
9.또한 우리에게 있던 우리 육체의 아버지들이 우리를 바로잡아도 우리가 그들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영들의
[아버지]께 우리가 더욱 복종하고 이로써 살아야 하지 아니하겠느냐?
10.진실로 그들은 며칠 동안 자기들이 기뻐하는 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그분께서는 우리의 유익을 위해 하시나니
이것은 우리가 자신의 거룩함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11.이제 어떤 징계도 그 당시에는 기쁘게 보이지 아니하고 슬프게 보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중에는 그것으로
말미암아 단련된 자들에게 의의 화평의 열매를 맺느니라.
지금 이 말씀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자신의 가족, 아들들, 자신과 같은 아들들로 이루어진
가족들이 사랑 안에 있는 것을 소원하셨습니다. 거기 하나님 앞에는 온 인류가 진흙 한 덩어리로 놓여 있습니다.
그 한 덩어리에서 그는 이제 귀히 쓸 그릇과 천히 쓸 그릇을 만드실 것입니다. 선택은 하나님이 혼자 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의 영으로 태어난 그 선택된 자들은 그들의 인생의 여정에서 그분의 형상을 닮아가도록 훈련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오래참음과 온유하심과 자비하심으로그들을 책망하고 징계하십니다. 그는 못박힌 손으로 징계하십니다.
때때로 이 토기장이는 작업하던 그릇을 그가 원하는 대로 다시 세우기 위해 그것을 완전히 망가뜨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분의 크신 사랑입니다. 그게 그분의 사랑입니다. 다른 사랑의 표현은 없습니다. 있을 수도 없습니다.
적은 무리여,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이 시대는 빠르게 끝이 나고 있습니다. 그러할 때, 그 가라지들은 한데 묶일 것입니다.
그런데 삼 겹줄이 쉽게 끊기지 않듯이, 그들은 정치적, 물질적, 영적(사탄적) 힘인 엄청나게 센 삼중의 힘을 가질 것이고,
그리스도의 신부들을 핍박하고자 할 것입니다. 신부들은 고통을 받겠지만 견뎌 나갈 것입니다. 이 땅에 임할 그런 일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예수님은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요한복음13:1절.)
“열심을 내어 회개하라.” 그런데 이 육적인 교회는 열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말할 필요도 없는 사실입니다.
그들의 열심은 글자그대로 유대인들의 열심입니다, 요한복음2장17절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그러나 그것은 그릇된 열심입니다. 그것은 그들 자신의 조직과 건물을 위한 열심입니다. 자기들의 신조와 독단과 조직과
자신들의 의로움을 위한 열심입니다. 그들은 자기 자신들의 생각을 지키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몰아냈습니다.
그들은 성령의 지도하심을 한쪽으로 밀어내고 사람들을 지도자로 삼았습니다. 그들은 한 분이신 영생을 옆으로 제겨 놓고
그것을 자신들의 선행으로, 아니 선행이라기보다는 자신들의 교회에 순응하는 걸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른
열심을 내라 말하십니다. 그것은 “나는 잘못됐습니다.”라고 외치는 열심입니다. 그런데 누가 자기가 틀렸다고 말할까요?
이 모든 교단과 교파들이 뭘 근간으로 삼고 있죠?--정통성에 대한 주장, 하나님께로 났다는—자기들이 옳다는 주장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전부 다 옳을 수는 없습니다. 사실 그들 중 한 교단이나 한 교파도 옳지 않습니다.
그들은 죽은 이들의 뼈로 가득한 회칠한 무덤입니다. 그들은 아무런 생명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아무런 입증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한 번도 조직 가운데 자신을 나타내신 적이 없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그렇다고 말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자기네가 옳다고 말하지만, 그들이 자신들이 그렇다고 말하는 게 그렇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입증된 “주께서 가라사대”가 필요합니다, 그들은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야곱의 아들 중 요셉은, 형제들에게 거절당하고, 그는 애굽으로 팔려가서 이방인 아내를 얻었습니다.
애굽의 바로가 그에게 이방인 아내를 주었고 그는 반은 유대인이고 반은 이방인인 이방 아이들을 낳았습니다.
창세기48:1.이 일들 후에 어떤 이가 요셉에게 고하기를, 보라, 네 아버지가 병들었다, 하므로 그가 자기의 두 아들 곧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데리고 가니
And it came to pass after these things, that [one] told Joseph, Behold, thy father [is] sick: and he took with him his two sons, Manasseh and Ephraim.
2.어떤 이가 야곱에게 고하여 이르되, 보라, 당신의 아들 요셉이 당신에게 왔노라, 하매 이스라엘이 힘을 내어 침상에
앉아
And [one] told Jacob, and said, Behold, thy son Joseph cometh unto thee: and Israel strengthened himself, and sat upon the bed.
3.요셉에게 이르되, 전에 [전능자]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 루스에서 내게 나타나 복을 주시며
And Jacob said unto Joseph, God Almighty appeared unto me at Luz in the land of Canaan, and blessed me,
4.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로 하여금 다산하고 번성하게 하여 너로부터 많은 백성을 만들고 또 네 뒤를 이을 네
씨에게 이 땅을 주어 영존하는 소유가 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And said unto me, Behold, I will make thee fruitful, and multiply thee, and I will make of thee a multitude of people; and will give this land to thy seed after thee [for] an everlasting possession.
5.내가 이집트로 와서 네게 이르기 전에 이집트 땅에서 네게 태어난 네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이제 내 것이라.
르우벤과 시므온처럼 그들이 내 것이 되리라.
And now thy two sons, Ephraim and Manasseh, which were born unto thee in the land of Egypt before I came unto thee into Egypt, [are] mine; as Reuben and Simeon, they shall be mine.
6.그들 다음에 네가 낳을 자들이 네 것이 되며 또 자기 형들의 상속재산 가운데서 자기 형들의 이름을 따라 불리리라.
And thy issue, which thou begettest after them, shall be thine, [and] shall be called after the name of their brethren in their inheritance.
7.나로 말하건대 내가 전에 밧단에서 올 때에 라헬이 길에서 가나안 땅에서 내 곁에서 죽었는데 그곳은 에브랏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 내가 거기서 그녀를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에 묻었느니라, 하니라.
And as for me, when I came from Padan, Rachel died by me in the land of Canaan in the way, when yet [there was] but a little way to come unto Ephrath: and I buried her there in the way of Ephrath; the same [is] Bethlehem.
8.이스라엘이 요셉의 아들들을 보고 이르되, 이들은 누구냐? 하니
And Israel beheld Josephs sons, and said, Who [are] these?
9.요셉이 자기 아버지에게 이르되, 그들은 [하나님]께서 이곳에서 내게 주신 내 아들들이니이다, 하매 그가 이르되,
원하건대 그들을 내게로 데려오라. 내가 그들을 축복하리라, 하니라.
And Joseph said unto his father, They [are] my sons, whom God hath given me in this [place]. And he said, Bring them, I pray thee, unto me, and I will bless them.
10.이제 이스라엘이 연로하여 눈이 어두워서 보지 못하더라. 요셉이 그들을 데리고 그에게로 가까이 나아가니 그가
그들에게 입을 맞추고 그들을 안으며
Now the eyes of Israel were dim for age, [so that] he could not see. And he brought them near unto him; and he kissed them, and embraced them.
11.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네 얼굴을 보리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하였는데, 보라, [하나님]께서 내게 네 씨도 보여
주셨도다, 하니라.
And Israel said unto Joseph, I had not thought to see thy face: and, lo, God hath shewed me also thy seed.
12.요셉이 야곱의 무릎 사이에서 그들을 데려오고 또 얼굴을 땅으로 향하여 엎드려 절하며
And Joseph brought them out from between his knees, and he bowed himself with his face to the earth.
13.오른손으로는 에브라임을 취해 이스라엘의 왼손을 향하게 하고 왼손으로는 므낫세를 취해 이스라엘의 오른손을
향하게 하며 그들을 다 데리고 그에게 가까이 나아가매
And Joseph took them both, Ephraim in his right hand toward Israels left hand, and Manasseh in his left hand toward Israels right hand, and brought [them] near unto him.
14.므낫세가 맏아들이므로 이스라엘이 의도적으로 자기 손을 유도하여 오른손을 내밀어 동생인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고 왼손을 내밀어 므낫세의 머리에 얹었더라.
And Israel stretched out his right hand, and laid [it] upon Ephraims head, who [was] the younger, and his left hand upon Manassehs head, guiding his hands wittingly; for Manasseh [was] the firstborn.
15.그가 요셉을 축복하며 이르되,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이 걷는 것을 보신 [하나님], 이 날까지 나의 전 생애 동안
나를 먹이신 [하나님]
And he blessed Joseph, and said, God, before whom my fathers Abraham and Isaac did walk, the God which fed me all my life long unto this day,
16.곧 나를 모든 악에서 구속하신 천사께서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이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으로 불리게 하시오며 또 그들이 땅의 한가운데서 자라나 번성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The Angel which redeemed me from all evil, bless the lads; and let my name be named on them, and the name of my fathers Abraham and Isaac; and let them grow into a multitude in the midst of the earth.
17.요셉이 자기 아버지가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은 것을 보고는 그것을 기뻐하지 아니하여 자기 아버지의
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로 옮기려고 그것을 들며
And when Joseph saw that his father laid his right hand upon the head of Ephraim, it displeased him: and he held up his fathers hand, to remove it from Ephraims head unto Manassehs head.
18.자기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그리하지 마옵소서. 이 아이가 맏아들이니 아버지의 오른손을 그의 머리에
얹으소서, 하매
And Joseph said unto his father, Not so, my father: for this [is] the firstborn; put thy right hand upon his head.
19.그의 아버지가 거절하며 이르되,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도 한 민족이 되고 그도 크게 되려니와
진실로 그의 동생이 그보다 더 크게 되며 그의 씨가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하고
And his father refused, and said, I know [it], my son, I know [it]: he also shall become a people, and he also shall be great: but truly his younger brother shall be greater than he, and his seed shall become a multitude of nations.
20.그 날 그들을 축복하며 이르되, 네 안에서 이스라엘이 축복하여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너를 에브라임 같고
므낫세 같게 하시리라, 하리라, 하여 에브라임을 므낫세보다 앞에 두었더라.
And he blessed them that day, saying, In thee shall Israel bless, saying, God make thee as Ephraim and as Manasseh: and he set Ephraim before Manasseh.
요셉의 이방 아내가 낳은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이렇게 해서 이스라엘의 12지파 가운데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여기 커다란 상징이 하나 있습니다. 야곱이 그들을 축복할 때, 한쪽에 에브라임 한쪽에 므낫세를, 그는 손을 엇갈리게
놓고 차자인 에브라임에게 축복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두 아이들은 그 당시에는 열 지파였던 지파에게 합해져서
열두지파가 되었고, 야곱은 자신이 직접 그들에게 축복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서 있던 선지자인 아들 요셉이,
“아버지, 잘못하셨습니다. 오른 손의 축복은 장자에게로 갔어야 하는데 차자에게 두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야곱은, “나도 내 손이 엇갈렸음을 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리하셨다.”고 말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 권리를 갖고 있던 유대인은 예수님을 거절하고 십자가에 못 박아 그들의 장자권을 팔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장자인, 유대인에게서 차자인, 이방인에게로 건너왔습니다. 그래서 그 축복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엇갈림) 통해서 거기에서 나와 이방인들에게로 왔습니다. 그리스도는 십자가를 통해서, 이방인 신부를 얻었습니다.
이제 그리스도에 대해서 가장 많은 반영을 하고 있는 요셉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창세기37:3.이제 이스라엘이 자기의 모든 자식들보다 요셉을 더 사랑하였으니 이는 그가 노년에 얻은 아들이기
때문이더라. 그가 요셉을 위하여 채색 옷을 지었더라.
Now Israel loved Joseph more than all his children, because he [was] the son of his old age: and he made him a coat of [many] colours.
4.그의 형제들은 자기들의 아버지가 그의 모든 형제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는 것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평안하게 말도 할 수 없었더라.
And when his brethren saw that their father loved him more than all his brethren, they hated him, and could not speak peaceably unto him.
5.요셉이 꿈을 꾸고 그 꿈을 자기 형들에게 고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더라.
And Joseph dreamed a dream, and he told [it] his brethren: and they hated him yet the more.
6.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꾼 이 꿈을 들으소서.
And he said unto them, Hear, I pray you, this dream which I have dreamed:
7.보소서, 우리가 들에서 곡식 단을 묶고 있는데, 보소서, 내 단은 일어나 똑바로 서고, 보소서, 형들의 단은 둘러서서
내 단에게 경의를 표하였나이다, 하매
For, behold, we [were] binding sheaves in the field, and, lo, my sheaf arose, and also stood upright; and, behold, your sheaves stood round about, and made obeisance to my sheaf.
8.그의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를 통치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지배하겠느냐? 하고 그의 꿈과 그의
말로 인하여 그를 더욱 미워하더라.
And his brethren said to him, Shalt thou indeed reign over us? or shalt thou indeed have dominion over us? And they hated him yet the more for his dreams, and for his words.
9.요셉이 또 다른 꿈을 꾸고 그 꿈을 자기 형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보소서, 내가 또 꿈을 꾼즉, 보소서,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내게 경의를 표하더이다, 하니라.
And he dreamed yet another dream, and told it his brethren, and said, Behold, I have dreamed a dream more; and, behold, the sun and the moon and the eleven stars made obeisance to me.
10.그가 그 꿈을 자기 아버지와 형들에게 고하매 그의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네가 꾼 이 꿈이 도대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제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하니라.
And he told [it] to his father, and to his brethren: and his father rebuked him, and said unto him, What [is] this dream that thou hast dreamed? Shall I and thy mother and thy brethren indeed come to bow down ourselves to thee to the earth?
11.그의 형들은 그를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하였더라.
And his brethren envied him; but his father observed the saying.
12.그의 형들이 가서 세겜에서 자기들의 아버지의 양 떼를 먹일 때에
And his brethren went to feed their fathers flock in Shechem.
13.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 형들이 세겜에서 양 떼를 먹이지 아니하느냐? 오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로
보내리라, 하니 요셉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거늘
And Israel said unto Joseph, Do not thy brethren feed [the flock] in Shechem? come, and I will send thee unto them. And he said to him, Here [am I].
14.이스라엘이 그에게 이르되, 원하노니 가서 네 형들과 양 떼가 다 잘 있는지 보고 내게 다시 소식을 가져오라, 하며
이처럼 그를 헤브론의 골짜기에서 보내매 그가 세겜으로 가니라.
And he said to him, Go, I pray thee, see whether it be well with thy brethren, and well with the flocks; and bring me word again. So he sent him out of the vale of Hebron, and he came to Shechem.
15.어떤 사람이 그를 만났는데, 보라, 그가 들에서 헤매고 있으므로 그 사람이 그에게 물어 이르되,
네가 무엇을 찾느냐? 하매
And a certain man found him, and, behold, [he was] wandering in the field: and the man asked him, saying, What seekest thou?
16.그가 이르되, 내가 내 형들을 찾으오니 원하건대 그들이 그들의 양 떼를 먹이는 곳을 내게 말해 주소서, 하매
And he said, I seek my brethren: tell me, I pray thee, where they feed [their flocks].
17.그 사람이 이르되, 그들이 여기에서 떠났느니라. 내가 그들의 말을 들으니, 우리가 도단으로 가자, 하더라, 하매
요셉이 자기 형들의 뒤를 따라가서 도단에서 그들을 만나니라.
And the man said, They are departed hence; for I heard them say, Let us go to Dothan. And Joseph went after his brethren, and found them in Dothan.
18.요셉이 그들에게 가까이 가기 전에 그들이 멀리서 그를 보고는 그를 죽이려고 그를 대적하여 음모를 꾸미며
And when they saw him afar off, even before he came near unto them, they conspired against him to slay him.
19.서로에게 이르되, 보라, 이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And they said one to another, Behold, this dreamer cometh.
20.그런즉 이제 오라. 우리가 그를 죽여 어떤 구덩이에 던지고 말하기를, 어떤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그의 꿈들이 어떻게 되는지 우리가 보리라, 하매
Come now therefore, and let us slay him, and cast him into some pit, and we will say, Some evil beast hath devoured him: and we shall see what will become of his dreams.
21.르우벤이 그 말을 듣고 요셉을 그들의 손에서 건져 내며 이르되, 우리가 그를 죽이지는 말자, 하니라.
And Reuben heard [it], and he delivered him out of their hands; and said, Let us not kill him.
22.르우벤이 또 그들에게 이르되, 피를 흘리지 말라. 그를 광야에 있는 이 구덩이에 던지고 그에게 손을 대지 말라,
하니 이것은 그가 요셉을 그들의 손에서 빼내어 다시 자기 아버지에게 건네주려 함이더라.
And Reuben said unto them, Shed no blood, [but] cast him into this pit that [is] in the wilderness, and lay no hand upon him; that he might rid him out of their hands, to deliver him to his father again.
23.요셉이 자기 형들에게 이르매 그들이 요셉의 옷 곧 그가 입은 채색 옷을 벗기고
And it came to pass, when Joseph was come unto his brethren, that they stript Joseph out of his coat, [his] coat of [many] colours that [was] on him;
24.그를 붙잡아 구덩이에 던졌는데 이 구덩이는 비어 있고 속에 물이 없더라.
And they took him, and cast him into a pit: and the pit [was] empty, [there was] no water in it.
25.그들이 앉아서 빵을 먹다가 눈을 들어 바라보니, 보라, 이스마엘 족속 한 무리가 향료와 유향과 몰약을 낙타에
싣고 길르앗에서 오며 이집트로 그것을 가지고 내려가므로
And they sat down to eat bread: and they lifted up their eyes and looked, and, behold, a company of Ishmeelites came from Gilead with their camels bearing spicery and balm and myrrh, going to carry [it] down to Egypt.
26.유다가 자기 형제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동생을 죽이고 그의 피를 숨긴들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And Judah said unto his brethren, What profit [is it] if we slay our brother, and conceal his blood?
27.오라, 우리가 그를 이스마엘 족속에게 팔고 우리 손을 그에게 대지 말자. 그는 우리의 동생이요,
우리의 살붙이니라, 하니 그의 형제들이 만족해하더라.
Come, and let us sell him to the Ishmeelites, and let not our hand be upon him; for he [is] our brother [and] our flesh. And his brethren were content.
28.그때에 미디안 족속 상인들이 거기를 지나가므로 그들이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올려 은 스무 개를 받고 이스마엘
족속에게 요셉을 파니 그 상인들이 요셉을 데리고 이집트로 갔더라.
Then there passed by Midianites merchantmen; and they drew and lifted up Joseph out of the pit, and sold Joseph to the Ishmeelites for twenty [pieces] of silver: and they brought Joseph into Egypt.
요셉이 어렸을 때 그는 형들에게 미움을 받았습니다. 왜 미움을 받았죠? 그가 영적인 사람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요셉은 자기가 환상을 보는 것을 어쩔 수가 없었고 꿈을 꾸고 해몽을 하는 것도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요셉 안에
있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기 안에 있는 것을 드러낼 뿐 다른 것은 보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형들이 요셉을
미워한 것은 아무런 까닭도 없이 미워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아버지에게는 사랑을 받는 아들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선지자였으므로 이해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완전한 모형이 됩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아들을 사랑했지만
형제들(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과 제사장들 등등)은 그가 병든 자들을 고치고 기적을 행하고 장래 일을 미리
말하고 환상을 보고 환상을 해석할 수 있었으므로 그를 미워했었습니다. 미워할 이유도 되지 않는데 미워하였습니다.
요셉의 형제들이 요셉에게 했던 것처럼, 그들은 예수님에 대해서도 아무 이유 없이 예수님을 미워했습니다.
자 그러면 야곱의 아들들이 요셉에게 한 일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은 요셉을 물 없는 구덩이 속에 던졌습니다.
그들은 아버지가 아들이 짐승에게 죽임을 당한 것처럼 생각하게 하려고 야곱이 요셉에게 준 채색 옷에 피에 적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요셉을 어떤 노예 상인들에게 팔았고 노예 상인들은 그를 애굽에 데려가 다시 어떤 장군에게 팔았습니다.
요셉이 자신의 형제에 의해 팔린 것처럼 예수는 자신의 형제인 가롯 유다에 의해 대제사장들에게 팔려갔습니다.
그 장군의 아내는 누명을 씌워 요셉이 옥에 갇히게 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후에 선지자로서 그의 능력이 바로의 눈에 띄어
바로의 우편으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가 가진 권세는 바로에게 가기 전 요셉을 먼저 통해야 할 정도의 권세였습니다.
예수는 죽음의 구덩이에 던져졌지만 부활하여 하나님의 왕좌 오른편으로 올라가 사망과 음부의 권세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 애굽에 있을 때 요셉의 생활이 어땠는지를 살펴봅시다. 왜냐하면 여기서 우리는 그가 그리스도의 완벽한 예표가 되는
걸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위대장의 집에 있을 동안, 요셉은 억울하게 송사를 받았고 이유 없이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들이 예수에게 행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옥에서 요셉은 같이 옥에 갇힌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의 꿈을
해석했습니다.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여 살아남았지만, 떡 굽는 관원장은 처형당했습니다. 예수는 십자가 위에서
하나님과 사람으로부터 버려진 채 십자가에 있었습니다. 그의 양쪽에 강도가 있었는데--한 사람은 죽었습니다, 영적으로,
그러나 다른 한 강도는 생명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내리왔을 때, 그는 하늘로 들려올려가
지금은 위대한 여호와의 영의 우편에 앉아계시고 아무도 그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께 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인간들 사이에는 중보자가 한 분 계십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필요한 전부입니다. 마리아니 성인이니 하는 것은
없고, 오직 예수만 있습니다. 요셉에게서 찾을 수 있는 이 예표를 계속 추적해서 살펴보면, 요셉이 애굽에 있으면서 행한
일들은 모두 다 번성했음을 알게 됩니다. 시위대장의 집에서 했던 처음 일은 번성했습니다. 옥에서 조차도 번성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다시 돌아오실 때는, 사막이 장미꽃처럼 꽃필 겁니다. 그는 “번영의 아들”이십니다. 요셉이 통치하던
시대만큼 번성하던 때는 없었던 것처럼 이 땅에도 세상이 지금껏 알지 못했던 그런 축복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각자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 앉아서 웃고 기뻐하며 영원히 주님 앞에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주의 존전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자, 우리 모두 주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그런데 잘 보세요, 요셉이 어디를 가든지 그들은 그의 도착을 알리는 나팔을 불었습니다. 사람들은, “요셉 앞에서 무릎을
꿇어라!”고 소리쳤을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고 있든지 간에, 그 나팔 소리가 나면 그는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는 거리에서
뭘 파는 사람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는 돈을 받으려고 손을 내밀고 있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나팔이 불면 멈추고
무릎을 꿇어야 했습니다. 연기자나 배우는 연기를 멈추고 그 나팔 소리로 요셉의 행차를 알리면 그는 요셉 앞에서 무릎을
꿇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머지않아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울리면 시간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이
정지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영원히 밝고 아름다운 아침이 밝아올 것입니다.
그때는 모든 것들이 무릎을 꿇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빌립보서2장9~11절에는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창세기45:1.그때에 요셉이 자기 옆에 서 있던 자들 앞에서 자기를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를 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게 하고 자기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렸는데 그때에 그와 함께 서 있던 자가 아무도 없었더라.
Then Joseph could not refrain himself before all them that stood by him; and he cried, Cause every man to go out from me. And there stood no man with him, while Joseph made himself known unto his brethren.
2. 요셉이 크게 우니 이집트 사람들과 파라오의 집이 듣더라.
And he wept aloud: and the Egyptians and the house of Pharaoh heard.
3.요셉이 자기 형제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니이다.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나이까? 하니
그의 형제들이 그 앞에서 불안하여 능히 그에게 대답하지 못하매
And Joseph said unto his brethren, I [am] Joseph; doth my father yet live? And his brethren could not answer him; for they were troubled at his presence.
4.요셉이 자기 형제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하니 그들이 가까이 가매 그가 이르되,
나는 당신들의 동생 요셉이니 곧 당신들이 이집트에 판 자니이다.
And Joseph said unto his brethren, Come near to me, I pray you. And they came near. And he said, I [am] Joseph your brother, whom ye sold into Egypt.
5.그런즉 이제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거나 당신들 스스로에게 노하지 마소서. [하나님]께서
생명을 보존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앞서 보내셨나이다.
Now therefore be not grieved, nor angry with yourselves, that ye sold me hither: for God did send me before you to preserve life.
6.또 이 땅에 이년 동안 기근이 있었으나 아직 오 년이 남아 있어 그때에 밭을 갈지도 못하고 수확하지도 못하리이다.
For these two years [hath] the famine [been] in the land: and yet [there are] five years, in the which [there shall] neither [be] earing nor harvest.
7.[하나님]께서 큰 구출로 당신들의 생명을 구원하시고 당신들을 위해 후손을 땅에 보존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앞서 보내셨나니
And God sent me before you to preserve you a posterity in the earth, and to save your lives by a great deliverance.
8.그런즉 이제 나를 여기로 보낸 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니이다. 그분께서 나를 파라오에게 아버지가 되게
하시고 그의 온 집의 주(主)가 되게 하셨으며 또 온 이집트 땅의 치리자가 되게 하셨나이다.
So now [it was] not you [that] sent me hither, but God: and he hath made me a father to Pharaoh, and lord of all his house, and a ruler throughout all the land of Egypt.
9.당신들은 속히 내 아버지께로 올라가서 그분께 아뢰되, 아버지의 아들 요셉이 이같이 말하나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집트 전역의 주로 세우셨으니 지체하지 말고 내게로 내려오소서.
Haste ye, and go up to my father, and say unto him, Thus saith thy son Joseph, God hath made me lord of all Egypt: come down unto me, tarry not:
10.아버지는 고센 땅에 거하실 것이며 아버지와 아버지의 자식들과 아버지의 손자들과 아버지의 양 떼와 소 떼와 모든
소유는 나와 가까이 있으리이다.
And thou shalt dwell in the land of Goshen, and thou shalt be near unto me, thou, and thy children, and thy childrens children, and thy flocks, and thy herds, and all that thou hast:
요셉이 형제들을 만나는 이야기로 돌아갑시다. 그런데 요셉의 형제들이 다 온 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십니까?
요셉은 그 사실을 알고 형제들이 모두 함께 그 앞에 나오라고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그들에게 자신을 나타낼 수가
없었습니다. 마침내 그들은 전에 데리고 오지 않았던 어린 베냐민을 데리고 왔습니다. 요셉의 마음이 불붙게 했던 사람은
요셉이 애굽에 팔려갔을 때 태어난 자신의 친동생인 어린 베냐민이었습니다. 우리의 요셉이신 예수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간 백성들에게 가실 때에도 역시 그의 마음은 불붙을 것입니다. 어린 베냐민은 구속을 바라고
전 세계 각처로부터 예루살렘으로 돌아간 이스라엘(야곱) 12지파의 144,000명의 이스라엘인을 대표합니다.
그들은 올바르게 알면 영원한 생명되시는 그분을 영접할 준비를 갖추고 거기에 서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이분이 우리가
지금까지 기다린 우리 메시아(하나님)이시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때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그분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놀라, “이 끔찍한 상처는 어찌된 거냐?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벌어졌느냐?”고 탄식하면서 슬퍼하며 소리
지를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가족이 따로 떨어져, 슬픔과 번민 속에 모두 따로 떨어져 울고 애곡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그의 형제들에게 자신을 알리실 동안 이방인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요? 요셉의 신부는 두 자녀들과 함께
왕궁에 있었음을 기억하십니까? 요셉이, “모두 물러가라 모두 내 앞에서 나가라,”고 명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방인 신부는
요셉의 왕궁 안에 숨어 있었습니다. 이방인 교회는 휴거 때 어디로 갈 겁니까? 왕궁 안으로 갑니다. 이방인들의 신부들은
땅에서 데려감을 당할 것입니다. 신부는 공중에서 주를 만나기 위해서 대환란 전에 휴거로 들려 올리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맹렬한 보복의 진노가 부어질 삼 년 반 동안, 신부는 성대한 어린 양의 혼인 만찬에 참석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는 신부를, “그의 아버지 집”에 놔두고 돌아와 자신을 144,000명의 유대인들에게 알리실 겁니다.
바로 이때에는, 유대인들이 로마와 맺은 적그리스도와의 언약이 깨질 것입니다. 로마와 그의 동맹국들은 그때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대로 사는 유대인들은 다 멸하려고 군대를 보낼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멸하려고 그 성읍을 치러올 때에,
하늘에는 땅을 멸망시켜왔던 그들을 멸하기 위해 인자가 군대를 이끌고 내려오는 징표가 보일 것입니다. 적을 격퇴시키고
나서 예수님은 오셔서 144,000명에게 자신을 보이실 것입니다. 그가 행한 위대한 구원의 역사를 보았기 때문에, 그들은
그의 능력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그의 상처를 보고 자기들이 그 순간까지도 그분을 거절했었다는 사실을 알고는, 그들은
요셉 앞에 서 있던 자기네 형제들처럼, 죽임을 당할까봐 심히 두려워하면서 공포와 두려움의 고통에서 울부짖게 될 겁니다.
그러나 요셉이 “한탄하지 마소서. 괜찮습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일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보존하시고자
그렇게 하셨던 것입니다,”라고 말했던 것처럼, 예수님도 그들에게 안심하라 말하시고 그들을 사랑한다 말하실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왜 예수님을 거절했습니까? 하나님은 그렇게 하도록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야만 이방인 신부들을 취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이방인 교회의 생명을 지키고자 십자가에서 기꺼이 죽으셨습니다.
그런데 이들 144,000명은 신부 속에 들지 않습니다. 계시록14장4절 말씀에서 그들은 정절이 있는 자(virgin)로 불리우고,
그들은 어린 양이 어딜 가든지 따라갑니다. 그들이 자신들을 여자(교회)들로 더불어 더럽혀지지 않았다는 사실은 그들이
고자임을 보여줍니다.(마태복음19장12절) 내시들은 신부의 방을 지키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시중꾼들이었습니다.
보십시오. 그들은 보좌에 앉아 있지 않고 보좌 앞에 서 있습니다. 그들은 신부 속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영광스러운 천년 왕국에 참여할 것입니다. 다음에 우리는 이 이스라엘의 막내가 사랑 안에 주와 연합되고,
적을 멸망시키고 나서,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서의 천 년 밀월여행을 위해 그의 성산을, 즉 신부와 그와 그녀의 시중꾼들을
위한 새 에덴동산을 예비하신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아담과 이브가 동산에 있다가 천 년을 다 채우지 못했기 때문에
이제 우리의 마지막 아담 되시는 예수님과 그의 이브(참된 교회=일곱 교회 신부들)가 하나님의 계획을 다 이룰 것입니다.
오, 성서는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곧 오실 것이므로 요셉과 그의 형제의 상봉 장면이 곧 반복될 것입니다.
요셉의 예표를 끝내기 전에, 저는 여러분이 이 마지막 때에 대하여 관심을 갖도록 한 가지 더 말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여러분 생각나십니까? 요셉은 베냐민이 형제들과 함께 오지 않았을 때, 비록 그가 히브리말을 잘 하지만 통역자를 통해서
말을 했습니다. 요셉은 형제들에게 다른 말(방언)로 얘기했습니다. 여러분 첫 번째 이방인시대(금으로 된 머리, 바벨론)는
벽에 쓴 다른 방언으로 된 메시지와 함께 끝나게 되었다는 걸 알고 계셨습니까? 이 시대도 같은 식으로 끝나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방언이 쏟아지고 있는 것은 이방인들의 때가 끝나고 하나님이 이스라엘로 돌아가시고 있다는 징조입니다.
그는 곧 다시 오실 것입니다. 알파요 오메가이며, 선지자이며 제사장되시고 왕이시며 만유의 주시며 만군의 주 하나님께서
곧 다시 오실 것입니다. 한 분이시며 유일하게 참되신 하나님이신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아멘. 할렐루야!
* 12부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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