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필독】“박근혜 대통령을 다시 생각한다!”
※주위에 많이 펌 해주세요...
대한민국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
좌파들은 거론할 가치조차도 없지만 명색이 보수우파라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을 두고 “무능하다,
죄가 많다, 사람보는 눈이 없다” 고 평가하는 사람이 많은 게 사실이다.
또 심지어는 탄핵의 책임을 지고 “석고대죄하라!”라는
사람들도 있었고 대놓고 “자결하라!”고 막말을 한 사람도
있었다.
불법 탄핵을 한 ‘가해자’를 비난하기에 앞서 탄핵을
불법으로 당한 피해자에게 그 책임을 뒤집어씌우는 고약한
심보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탄핵을 한 가해자의 몸통은 누구였을까?..
우리는 이번 미국 사태를 통해 미국 현직 대통령보다 더
힘이 센 엄청난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현직 미국
집권당 대통령 알기를 우습게 알고 미국의 공권력을 내 손바닥처럼 움직여 대통령
선거를 마음대로 조작한 세력, 바로 ‘딥스’라는 존재를 알게
된 것이다.
그 딥스가 미국과 똑같이 한국의 입법/사법/행정/언론을 다
장악하여 아무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했다는 사실이
미국 사태를 통해서 점점 힘을 얻고 있다.
그런데 당시 미국의 45대 대통령에 막 당선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박통을 탄핵한 세력들이 당시 자신을
탄핵하려 했던 ‘딥스’임을 짐작하고 그것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여러 가지 조사를 시킨다.
2017년 1월 당시 백악관 안보 부보좌관인 ‘맥퍼랜드’씨를
한국에 파견하여 현지 조사를 시키는 한편 그 자신은 1월
26일 박통의 정규재 TV 인터뷰 영상을 구해 두 시간 동안이나 메모를 해가면서
꼼꼼히 보았다고 전해진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세력이 누구도 아닌 딥스임을
100% 확신한 그는 그해 11월 7일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국회의사당에서 “한국이 적화되지 않도록 막아주겠다”는 요지의 약속을 우리에게
했고 그는 지금까지 그 약속을 지키고 있지 않은가?
대한민국의 정치지도자들과 주류 언론들이 우리의 적이
누구인지도 모른 채 아무 죄 하나 없는 대통령을 강제(?)
하야시키고 불법 탄핵에 부역하면서 피해자인 박통을 비난하고 있을 바로 그때 그
순간,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박통 탄핵이 딥스의 작품임을
확인하고 혈맹 동지국인 한국을 구하기 위해 불원천리 직접
날아와 우리에게 ‘적화를 막아주겠다’고 약속했던 것이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조중동이나 국회의원 300명 중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이 이미 나라를 두 번이나 구했다는 놀라운
진실에 대해서는 모두가 한결같이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적어도 우리 대한민국 민초들만은 지금이라도 그
진실을 깨달아 트럼프 대통령과 손잡고 우리의 박통을 탄핵
이전의 자리에 복귀시켜 한국의 딥스 대청소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우리의 박근혜 대통령 외에는 한국의 딥스를 소탕할
적임자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분에게
‘결자해지’의 소명을 주는 것이 하늘의 뜻이 아닐까?..
그렇다면 여기서 박근혜 대통령이 이미 두 번이나 나라를
구한 팩트를 채크해 보자!
첫째는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자는 미국 오바마
정권의 제의를 뿌리치고 나라를 구했다.
2016년 초 당시 딥스의 좀비인 미국 오바마 정권이 그해
11월 미국 대선의 결과와 관계없이 대한민국을 북한에
적화시키기 위해 중국의 시진핑/북한의 김정은과 ‘북핵을 현 상태 동결’하는 선에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고 미군을 철수하기로
합의한다.
정전협정 당사국 3개국이 합의를 끝내 놓고 그해 5월 4일
당시 오바마 정권의 국가 정보국장인 제임스 클래퍼을 보내
박근혜 대통령의 동의를 구했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일언지하에 거절한다.
박통은 그 자리에서 ‘북핵을 완전 폐기하지 않고는 절대
동의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만약 그때 우리의 박통이 딥스의 압박을 받고 평화협정에
동의해 주었다면 나라는 이미 적화되고 말았을 것이
아닌가?. 미군이 철수한다면 적화는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그런데 바로 이것 때문에 딥스가 박통을 탄핵하기로
결정했으니 이런 아이러니가 또 있을까? 그는 자신이
죽으면서 나라를 구한 셈이다. 이것이 바로 살신성인의 자세가 아닐까?..
둘째는 2016년 12월 초 ‘하야’를 공식 거부하면서 나라를
구했다는 사실이다.
정전협정의 평화협정 전환이 실패로 돌아가자 딥스는
박근혜 대통령을 하야(플랜A)시키거나 탄핵(플랜B)을
하기로 결정하고 그해 10월 24일 JTBC태블릿 PC사건으로 총공격의 포문을 연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당시 대한민국의 원로들이라는 사람들이 청와대에 달려가
박통에게 하야를 압박했고 조중동이 얼마나 대놓고 하야를
협박(?)했으며, 친박실세들은 ‘하야당론’을 만들어 박통을 압박했다. 만약 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의 명예만 생각했다면 진작 하야를 결심했을
것이다.
그러나 12월 6일 오전, 그분은 ‘탄핵을 받겠다’면서 하야를
거부하여 나라를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또 구했던 것이다.
만약 그때 그분이 하야를 결단했다면 이미 이원집정제
내각제 개헌이 되어 나라는 꼼짝없이 ‘전쟁없는 중공속국’이
되는 파멸의 길을 걷고 있을 것이다.
그때는 저항하는 태극기도 없었으니 누가 있어 내각제
개헌을 막을 수 있었을까? 지금도 아찔했던 그 순간을
생각하면 등줄기에 땀이 흐른다.
그런데 이것 뿐만아니라는 사실이다.
대한민국이 딥스에 완전 포위된 상태에서도 그분은
통진당을 해산했고 딥스의 홍위병인 민주노총을 법외
노조로 만들어 힘을 잃게 만들었으며 딥스의 괴뢰국가 북한의 젖줄인 개성공단까지 일거에 폐쇄조치
하고 심지어는 겁도 없이 ‘김정은 참수부대’까지 공개적으로
운영하기도 했다.
이런 결단력을 가진 위대한 대통령이 과연 있었을까?.
경제부분에서는 2016년 최초로 GDP 전세계 11위에
한국을 당당히 올렸으며 국제 신용도에서 처음으로 일본을
따라잡은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이 또 있다.
대통령 4년 재임기간 동안 단돈 한 푼도 먹지 않았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역사적으로 어느 나라 대통령이 재임기간
중에 단돈 한 푼도 먹지 않은 사람이 있었을까?..
그런데 이렇게 결단력이 있고 이렇게 깨끗한
대통령을,“무능하다는 둥, 죄가 많다는 둥, 사람보는 눈이
없다는 둥, 심지어는 석고대죄하고 자결하라!”고 막말을 퍼부은 자가 누구인가?
“한나라의 정부는 그 나라 국민들의 의식수준에서
결정된다”는 유명한 말이 있다.
따라서 탄핵사건은 어떤 의미에서 하늘이 우리 민족에게
‘의식각성’이란 엄청난 기회를 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누가 뭐래도 우리는 인류의 진짜 장자민족이고
시원민족이며 유일하게 깨달은 천손 하늘 민족임을
잊어서는 안 되지 않을까?.
우리는 이길 것이며 이겨야 하고 이기게 되어 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1년 2월 18일 용인수지에서..






전송받은 카톡칼럼 편집입니다!
2021.2.25.아띠할멈.().
http://cafe.daum.net/aznos
 http://blog.daum.net/jamyung820

|
첫댓글 九九節節 가슴닿는 칼럼 포스팅 Music 좋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국민필독】“박근혜 대통령을 다시 생각한다!”
九九節節 가슴닿는 칼럼 함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