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생이긴 하지만 제 기억 내에서 전철을 첨 타본건 유치원때로 기억되네요. 집이 부천이었는데, 저녁 5~6시에 전철을 타면 러시아워의 엄청난 압박... 조그마한 몸이 어른들 틈바구니에 끼어서 옴싹달싹하지 못한 건 거의 지옥이었죠... 거기다 냉방도 되지 않아 선풍기로 겨우 버텼던 초저항... 거기다 초저항은 의자 아래에서 열까지 나죠; 지금은 옛날에 비하면 전철 타기 많이 편해졌다고 봐야죠 ㅎㅎ 아, 그리고 지금 생각났는데, 어릴 때 초저항 창문이 짧아서 창 밖 풍경을 보고싶은 제가 아버지한테 올려달라고 졸랐던 게 생각나네요 ㅎ
첫댓글 초저항인가???
초저항 맞습니다.
초저항 진짜 타보고 싶었는데 타지를 못하였죠..
네 저는 1974년산 초저항은 타보지는 못했으나 1978~1979년산 초저항은 타본적이 있습니다.
확실이 저는 초저항을 타본적이 있습니다만. 특히 경부선구간에서는 금정~의왕구간이 유일했고, 용산~성북과 종로5가~오류동인지 부천인지 그 구간은 타보았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항기술은 엄밀히 따지자면 50~60년대 기술입니다.
89??나도 제해에 태어났는뎁 ㅋㅋ
87년생이긴 하지만 제 기억 내에서 전철을 첨 타본건 유치원때로 기억되네요. 집이 부천이었는데, 저녁 5~6시에 전철을 타면 러시아워의 엄청난 압박... 조그마한 몸이 어른들 틈바구니에 끼어서 옴싹달싹하지 못한 건 거의 지옥이었죠... 거기다 냉방도 되지 않아 선풍기로 겨우 버텼던 초저항... 거기다 초저항은 의자 아래에서 열까지 나죠; 지금은 옛날에 비하면 전철 타기 많이 편해졌다고 봐야죠 ㅎㅎ
아, 그리고 지금 생각났는데, 어릴 때 초저항 창문이 짧아서 창 밖 풍경을 보고싶은 제가 아버지한테 올려달라고 졸랐던 게 생각나네요 ㅎ
저는 저건 타보지 못했지만 서메 1호선 초저항은 타봤습니다.. 무려 "원형 손잡이" 가 인상적이었죠..
저는 85년부터 2011년까지 지하철 다타본거같은대 9호선은 아직못타봤서요 급행이 9호선있지여
네 맞습니다
김포공항~신논현까지 30분이 소요됩니다
이젠 초저항 전동차의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다시볼 수 없는 추억으로 남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