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a dead meat! : 넌 이제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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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추운 겨울날 소복히 쌓인 눈 밑에 한여자가 누워 있었다.
슬픔에 젖은 두눈을 가지고 있는 한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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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암~ 졸려 죽겠네 왜 부르고 난리레 정말 짜증나게 "
" 야! 너 어쩔려고 그러냐 우리 맞아 죽을 일 있냐? "
" 뭐가~ 이 꼭두 새벽에 화장실 청소가 넌 그렇게 반갑냐? 치~ "
그 앞에 한 어여쁜 자태를 가진 마족의 여인이 고작 하는말이...
" 이런! 게으른 년들 같으니라고 어서 치우지
못할까 이게 어디라고 함부로 입을 내돌려! "
" 너희들은 벌로 계단 청소 까지 있을 줄 알아!
이런 하찮은 인간주제에!! "
" 뭐라고요?? 하찮은 인간? 그럼 당신은 뭐 그리 대단해 당신도
같은 청소부 주제에 뭐.. 대장이긴 하지만.. "이라고 생각하는 비굴한 나
얼른 청소나 하러 가야 겠다.. 이런 내 이름은 키리나 정말 불쌍하다.
내 옆에서 날 달래주는 아주 착한(?) 유키나. 착하긴 뭐가 착해 흠흠..
우리들의 이름은 이 성에 주인이 정해준다. 우리의 원래 이름을 묻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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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웩!! 지내들이 얼마나 잘랐으면 화장실을 이따위로 쓴데
드러운 걸 엄청 좋아하나 보지?? 안그러냐 유키나? "
" 이 착한 나도 한마디 정도는 해야겠지?? 니 말에 동감이야
이게 화장실이냐? 완전 똥으로 뒤덥혔네 뒤덥혔어~ "
사실이다... 화장실 온 전체에 똥으로 뒤덥혔다. 어떡하길레
그 pupu라는 것에 화장실 천장에도 붙어있나 참 신기하다. 신기해...
" 그, 그런데 천장은 어떻게 닦아? 난 못닦아 너가 닦아 너랑
무지 무지 닮았어 "
유키나 너가 뭐래냐? 나랑 닮아다고시고라 어쭈 이게 맛이 나갔네
머리를 후려갈기고 싶다. 아니면 저 천장에 있는 pupu가 니 머리로
떨어 졌으면좋게다.흥!!
어., 어 진짜로 떨어 질라고 하네 아싸 떨어저라~~
어@!! 떨어 졌다. 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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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티해 이게 뭐냐 니 몸 똥으로 뒤덮혔다. "
유키나 씨방 뭐래냐?? 내 몸에 그 똥이라 불리는 더러운
pupu가 떨어졌다고 ???
"으으으으웩 빨리 치워줘~~ 빨리 으악!!! "
" 미쳤냐 내가 왜애애애 저리가 드러워 오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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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꽃띵이 입니다
오늘 세상에 처음 태어나 글이라는
작업을 해봅니다.
많이 이상하겠지만 봐주세요~~~~
카페 게시글
로맨스판타지소설
[판타지]
YOU are a dead meat! [ 1 ]
꽃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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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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