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부분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만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죽음의 순간에 고통과 불편함은 없다. 어떤 사람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고통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러고 나면 아무것도 없다. 두려움도 불안도 없다. 당신은 자유롭게 간다.
죽음은 탄생과 같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당신은 새로운 삶으로 다시 태어난다.
당신은 실제로 죽지 않는다. 당신이 떠나는 것은 단지 이 물질적인 껍질뿐이다. 마치 텅 빈 계란 껍질처럼.
나는 지옥이라 불리는 장소가 있다는 것도 안다.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지만,
신은 나에게 그곳으로 보내진 누구도 보여 준 적이 없다.
나는 오직 나 자신이 본 것에만 의지할 뿐이며, 내가 본 바에 따르면 신은 모두를 용서한다.
무슨 행동을 했든 상관없이. 현실의 우리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일이라는 것을 나는 안다.
많은 시간 우리는 정의와 복수를 찾는다. 그런 우리가 이해하기란 매우 힘들겠지만,
죽음 이후 신 앞에 서는 순간, 우리의 영혼은 너무도 큰 사랑은 물론 신과 함께 있고 싶은 욕망을 느껴 그곳에 머무르고 싶어 한다.
그리고 매우 깊이 그리고 진정한 방식으로 용서를 구한다.
인간 조건의 연약함에서 기인해 이 지구에서 행한 모든 것에 대한 용서를.
그러면 신은 무한한 자비로 자신의 자녀들을 용서한다. 우리 모두는 신의 현존 안에 있는 아이들일 뿐이다.
당신의 영혼은 완전하다. 당신의 영혼이 육체로부터 자유로워질 때
그 영혼은 우주를 통과해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장소들로 여행한다.
얼마나 황홀한 기분일지 당신이 이해할 수 있도록 내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달리 표현할 방법은 없다. 당신 자신이 그것을 경험하기 전에는 말해 줄 방법도 없다.
그리고 우리 대부분은 그것을 경험하기 위해 죽을 때까지 기다려야만 한다.
당신이 죽을 떄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언제나 천사들과 당신보다 먼저 간 영혼들과 동행한다.
당신은 돌아오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더 이상 고통이 없고, 더 이상 눈물이 없고,
더 이상 슬픔이 없는 곳으로부터 인간의 몸으로 돌아오기를 왜 원하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죽음에서 돌아오기를 원하지 않으며
영혼은 인간 육체로 돌려보내는 것은 오직 신만이 결정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아직 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매우 물질적인 사회에 살게 되었고, 그래서 죽음을 바라보며 종종 묻는다.
"이것이 그것인가? 내가 부패되어 사라지면 그곳에 더 이상 아무것도 없는가?"
분명히 말하지만, 더 이상의 것이 존재한다.
내가 쓰는 책들을 통해 그 사실을 전할 수 있게 되기를,
그래서 사람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나는 언제나 희망한다.
내가 말하는 것을 믿기 바란다. 그렇다. 그 이상의 것이, 훨씬 더 많은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비록 내가 지금 그것을 증명하거나 보여줄 수 없을지라도.
누구나 죽을 때 그것이 증명된다. 어떤 사람들은 너무 늦는다고 느낄 수도 있다.
증거를 보기 위해 죽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물론 우리가 살아 있을 때도 그 증거가 주어진다.
하지만 그 증거를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온 마음을 다해 보고 들어야 한다.
수호천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