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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Wins FTSE Developed World Status 한국이 FTSE 선진국의 지위를 얻다
http://www.businessweek.com/globalbiz/blog/eyeonasia/archives/2009/09/korea_wins_ftse.html
Posted by: Moon Ihlwan
The FTSE upgraded the Korean stock market to developed market status from emerging market on Sept. 21, but the move is expected to do little in boosting the Seoul bourse’s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or Kospi, in the near term. The upgrade has helped foreign investors managing money against the FTSE increase their exposure in Korean stocks since it was widely publicized early this month. FTSE는 지난 9월 21일 한국 주식시장을 신흥경제국 시장의 지위에서 선진국 시장의 지위로 업그레이드 시켰다. 그러나 단기적으로, 서울 증권거래소의 KOSPI지수 상승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예상된다. 이 소식이 널리 알려진 이달 초 이후, 이번 업그레이드는, FTSE와 반대로 돈을 다루던 외국 투자자들의 익스포져(리스크에 노출된 금액)를 증가시키게 될 것이다.
Now that the upgrade has been made, foreign buying in the Korean market is expected to slow down. Foreigners, who have accumulated $4.1 billion worth of Korean shares in the past two weeks, bought $154 million more than they sold on Sept. 21, but selling by local investors pared Kospi by 0.25% to 1,695.5. 업그레이드가 완료됐기 때문에, 한국 시장에서 외국 매수세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두 주동안 한국 주식에 총 41억 달러를 투자한 외국인들은, 9월 21일 기준으로 1억5천4백만 달러를 순매수했다. 그러나 한국 내 투자자들은 주식을 팔았고, 코스피는 0.25% 하락한 1,695.5포인트로 마감됐다.
Market watchers expect Kospi to stay in a boxed range for coming weeks until mid-October when blue chips such as Samsung Electronics, Hyundai Motor and LG Electronics are expected to post strong third quarter results. As foreign fund managers will now pick Korean shares vis-à-vis rivals in developed markets, they are expected to focus on large-cap blue chips. That means Kospi’s movement will likely be dictated even more by a handful of blue chips in the future. 시장 전문가들은 코스피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그리고 LG전자와 같은 블루칩이 3사분기 실적에서 강세를 보일 것이 예상되는 10월 중순까지」 몇 주간 안정세를 유지할 것이라 기대한다. 게다가 이젠 외국 펀드매니저들이 한국 주식을 선진국 시장에서 라이벌로서 꼽을 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대기업 블루칩에 집중할 것이라 예상된다. 이는 앞으로의 한국 코스피의 동향이 단지 한 줌의 블루칩 이상의 것으로 받아들여질 것임을 의미한다고 하겠다.
※ 이 기사의 모든 댓글 ※
PROFAURNOBROYINDIA This was bound to happen for Korea South Seoul in spite of USA strong backing. Already Samsung, Hyundai, LG are household names in India the emerging market along with China, Russia and Brazil, the Goldman Sachs 2005 Investment Report on the World Economy that by 2050 they too will be developed. 미국의 지원이 있긴 했지만, 이번 일은 한국의 서울에서 조만간 일어날 일이었어. 골드막삭스가 「한국은 2050년에 대단한 선진국이 될 것」이라고 2005년에 발표한 세계 경제에 관한 투자 리포트에 따르면, 「삼성과 현대 그리고 LG」는 「인도, 중국, 러시아, 브라질 등 신흥경제국 시장에서 이미 명성을 얻고 있는 가정용 제품」이니까. However, until that is done, the BOP opportunities at the bottom of the pyramid, research at University of Michigan by Prof CK Prahlad educated MBA from IIM Ahmedabad a world Class Indian B-School even in 1962, remains to be seen as a distinct possibility. 그러나 「이렇게 되기까지는, 피라미드의 맨 밑바닥에 있는 피라미드 기반이 독특한 잠재성으로서 충분히 남아 있었다」라고, 「인도 아흐메다바드에 위치한 세계적 수준의 IIM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1962년 MBA 학위를 취득」한 C.K. 프라흐라드 미시간대학교 교수가 연구 결과를 발표했지. Out of over 6 Billion world population, there are majority 4 Billion earning less than a dollar per person per day, sleeping in open, turning to terrorism bcoz of hedonism of the market friendly economy model taking prominence an era of economic globalization, cultural globalization with fashion shows, media, movies, malls-3m's paradigm, etc. growth of jobless growth age and just 2 Billion are earning over $2 per day. More changes needed at global level. 60억명 이상의 세계 인구 중에서, 40억명의 대부분이 하루 1인당 1달러 미만으로 벌고 있고, 노숙을 하지. 그리고 그들은 「패션쇼, 미디어, 영화, 3M 쇼핑몰 패러다임으로 점철된 글로벌 문화 시대」와 「글로벌 경제 시대의 출세 지향적 경제 모델에 친화적인 시장 향략주의로 발생한 테러리즘」에 직면해 있어. 실직자는 증가하고 있고 생존 연한도 증가하고 있지. 그리고 단지 20억명의 사람들만이 하루 1인당 2달러 이상을 번다구. 지구적 차원에서 더 많은 변화가 필요해.
vegetarians @ PROFAURNOBROYINDIA. The more loggers are preparing to cut down trees, the more widen the gap between rich and poor. We need to cut back on fatty food, such as butter, bacon, and meat though lots of Koreans are vegetarians and no wonder they're skinny. I wasn't cut out for this but now it tastes just right to me. 위에 글 쓴 PROFAURNOBROYINDIA야. 벌목꾼들이 (소를 방목하려고) 나무를 자르려 할 때마다, 빈국과 부국의 차이는 더 커질꺼야. 우리 선진국들은 버터, 베이컨, 그리고 육류 등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줄일 필요가 있어. 많은 한국인들은 (선진국 국민인데도) 채식주의자라서, 당연하게도 날씬하긴 하지만 말이야. 나는 과거에는 채식이 맞지 않았어. 그러나 이제는 내 입맛에 채식이 딱 맞더라고. It is time to cut the crust off, make diagonal slices to form four triangles, and aid it for 4 billion people. You'll be tickled pink to know that your donation will help feed quite a few hungry people. 이젠 식빵 껍데기라도 대각선으로 잘라 삼각형 모양의 네 조각을 만든 다음, 40억명의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할 때가 온 듯 하구나. 굶주린 많은 사람들이 네가 기부한 빵을 먹고 도움을 얻고 있음을 알게 되면 너는 기분이 핑크빛으로 좋아질꺼야.
AJ Once everyone reaches "Developed" status, what next? Where will the fight take us. 일단 모든 국가들이 선진국 지위에 도달하면, 그 다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까? 분쟁은 우리들을 어디로 안내할까?
@Aj You have a very important point. Now what for Korea. In fact, in today's world the status 'developed' gives a sense that the country is over the top (its prime is in the past). Most countries now prefer to be categorised as 'advanced developing'. Think about an individual. We she like to called 'growing' or 'grown'. 정말 중요한 걸 지적했구나. 현 한국에 왜 저런 일이 일어난 것일까. 최근 세계에서의 선진국 지위는 그 나라가 최고 수준이라는 성취감을 부여할 뿐인데 말이지. (선진국의 영광은 과거에 머물고 있을 뿐이잖아.) 이제 대부분의 국가들은 「선진국에 다가가고 있는 신흥경제국」으로 분류되는 것을 더 선호해. 개인을 생각해 봐. 우리가 '크고 있음'과 '다 컸음' 중 뭘 좋아하는지.
Business Nguyen What does this mean? Relatively backward countries with high GDP per capita like Southern European are called "developed", while high-tech, highly educated, high IQ countries like Korea and Israel are still "emerging". Judging by GDP per capita only, then some Gulf countries or Brunei are much more developed than US. 이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남부 유럽처럼 1인당 GDP 수치에서 상대적으로 뒤쳐진 국가들」은 선진국이라 불리고, 반면에 「한국과 이스라엘처럼 수준 높은 기술을 갖고 있고, 잘 교육 받았으며 아이큐도 높은 국민들이 사는 국가들」은 여전히 신흥경제국이라 불리잖아. 1인당 GDP의 잣대로만 판단한다면, 몇몇 걸프만 국가들 혹은 몇몇 브루나이 국가들이 미국보다 훨씬 더 선진국인 샘이고. If education achievement, urban development, infrastructure, poverty eradication are considered, then China look more developed than a lot of so-called developed countries. 만일 ⓐ 교육성과, ⓑ 도시개발, ⓒ 기반시설, ⓓ 빈곤타파 등의 항목이 고려된다면, '중국'은 이른바 선진국이라 불리는 여러 국가들보다 훨씬 더 선진국처럼 보여.
Truthbehold If education achievement, urban development, infrastructure, poverty eradication are considered, then China is way worse than all developed and most developing nations (i.e. Malaysia, Thailand, and the Philippines). 만일 ⓐ 교육성과, ⓑ 도시개발, ⓒ 기반시설, ⓓ 빈곤타파 등의 항목이 고려된다면, 중국은 모든 선진국들과 대부분의 개발도상국(즉, 말레이시아, 태국, 그리고 필리핀)보다도 훨씬 열악하지. And China is probably on par with the African countries when it comes to poverty (most than 70% of the Chinese, or 8 million rural Chinese live on the poverty line), infrastructures and education (China is still far behind even most developing countries). 그리고 「가난 (중국 국민들의 대부분인 70% 이상 혹은 8백여만명의 중국 도시민들은 여전히 가난하게 살고 있음), 인프라, 그리고 교육 (중국 교육은 대부분의 개발도상국보다도 여전히 꽤 뒤쳐져 있음) 의 측면」에서, 중국은 아마도 아프리카 국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꺼야.
ILOVECHINA @Business Nguyen. I agree with you except your last sentence considering education achievement, urban development, infrastructure, and poverty eradication. 위에 글 쓴 Business Nguyen 봐라. 나는 네가 기술한 마지막 문장만 빼놓고 네 의견에 동의해. (네가 제시한 기준인) ⓐ 교육성과, ⓑ 도시개발, ⓒ 기반시설, ⓓ 빈곤타파 등의 항목을 고려할 때 그렇다는 거야. Chinise government still efforts to crusade against illiteracy and increase access to education; People as ever live in crime-infested urban ghettos and China accounted for almost 80 percent of all executions in the world; ⓐ 중국 정부는 여전히 문맹을 퇴치하고 교육 접근도를 높여보려고 아둥바둥대고 있어. ⓑ 중국 국민들은 여전히 도시의 우범 지역에 살고 있고, 중국은 전 세계 모든 사형 집행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지. The lack of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is a major obstacle to efficient distribution; GDP per capita stays below about 3,000 dollars and three-quarters of the population live below the poverty line. ⓒ 중국 운송 수단의 기반 시설이 부족한 것은 능률적인 배분을 가로막는 주요한 장애물이야. 게다가 ⓓ 중국 1인당 GDP는 약 3,000달러 아래에 있고 인구의 75%가 가난하게 살고 있지. Whatever you say is fine, and whether you agree or not doesn't matter as long as you show interest in the conversation. 네가 무슨 말을 하든 좋아. 그리고 네가 이 대화에 제대로 흥미만 보여준다면, 네가 내 말에 동의하든 그렇지 않든 상관없어.
peace-and-liberty @Business Nguyen, If Chinese President Hu called for new talks with Tibet in an effort to maintain peace in the region, China could be the 4st developed country in the current rankings behind Japan, South Korea, and Taiwan. 위에 글 쓴 Business Nguyen야. 만약 중국 후진타오 주석이 그 지역의 평화를 유지하려 노력하려는 일환으로 티벳에게 새로운 회담을 요청한다면, 중국은 일본, 한국, 대만에 이어 아마 (아시아의) 4번째 선진국이 될 가능성은 있을꺼야.
@ BusinessNguyen Poor Business Nguyen looked to pay sweetly for his/her mistake when Truthbehold got together with ILOVECHINA and peace-and-liberty going him/her at. 3 guys gave the answer away and got through with their works. 가련한 Business Nguyen이, Truthbehold, ILOVECHINA, 그리고 peace-and-liberty가 합세해서 공격을 하는 통에, 자신이 실수한 대가를 제법 치루는 것 같구나. 허나 위의 세 명은 정답을 말했고 그들이 할 일을 한거야. I also meant to give a synonym for that and get down to brass tacks. But I never got around it as I don't know how to go it about. Those get by for now. 나 역시 그 부분에 대해 비슷한 말을 하려 했고 기본적인 지식부터 논해보려 했거든. 그러나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몰라서 계속 답글다는 것을 미루고 있다가 못했던거야. 현재로서는 위 세 명의 답글들이 그럭저럭 잘 답변해준 것 같아. Anyway, Good comments! Not exactly but what I wanted to say. Business Nguyen, go this around once more, be careful when you give your personal opinion out, and hang around with them well next time, On, On. If I keep coming back and going it over, I'll give in. 어쨌든 좋은 답글 잘 봤어. 완전히 일치하는건 아니지만 내가 말하려고 했던 걸 말해줬네. Business Nguyen은 이 페이지를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앞으로 자신의 의견을 말할 때는 조심하도록 해. 그리고 다음부터는 저 세 명이랑 잘 지내라구. 힘내고. 이 페이지에 계속 와서 이 장면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 지경이네.
ps South Korea has been "developed" for at least 2 decades. I heard FTSE also put Enron and Lehman on its watch list for a possible downgrade. 한국은 최소 20년전에 선진국이 됐어. 또한 나는 FTSE가 그들의 감시 항목에서 엔론과 레만의 순위를 낮출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도 들었고.
TheThirdWaves When do Asian economies come out of hibernation? They are coming up NOW. Maybe South Korea, developed-new-country will be looked to as a model for how a turnabout can come about in Aisa. Most Asian people start to feel a little confident, and as time passed by, everything will turn out all right in Asia as South Korea is recognized internationally as one of developed nation. 언제쯤 아시아 경제가 동면(경기 침체)에서 깨어날꺼라 보니? 지금도 아시아 경제는 깨어나는 중이잖아. 아마도 신생선진국 한국은 앞으로「아시아에서 어떤 반등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한 모델」이 되어줄 듯 하구나. 한국이 국제적으로 선진국의 일원으로서 공인받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아시아인들이 약간의 자신감을 느낄 것이고,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아시아에서는 모든 일이 잘 풀릴테니까. Analysts once predicted that South Korea would shrink again at the end of 1998. But its growth turned out to be a surprising 9.5% owing to ingredients of growth-open markets, rapid productivity growth, a high saving rate to finance investment, and cut-the-chatter-and-get-down-to-the-work. That helps us explain why the Asian economies could develop and recover more quickly. 1998년 말, 애널리스트들은 한 때 한국 경제가 재차 위축될 것이라 예견한 적이 있어. 그러나 한국 성장률은 놀라운 9.5%라는 결과를 냈지. 개방적인 시장, 빠른 생산성 증가, 재정 투자의 높은 저축율, 그리고 「닥치고 일이나 해」 정신이 그들의 성장 요소들이었지. 이런 사실은 우리가 왜 아시아 경제가 빠르게 성장했고 빠르게 회복하는지 설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거야. In fact, analysts suggest that emerging Asia(Malaysia, Indonesia, Thailand, and the Philippines ect.) could grow by at least about 5% while the rich economies contract by about 3%. The gap between growth rates in Asian economies and the rich economies is expected to rise to a record 9%p this year. Their experiment is coming off and their efforts are coming to fruition at last coming up with a fantastic result. 실제로 애널리스트들은 아시아 신흥경제국들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그리고 필리핀 등) 최소한 약 5% 성장할 수 있지만, 반면 서구 선진국들은 약 -3% 성장할 것이라 예견하고 있어. 아시아 경제와 서구 선진국들간의 이런 차이는 올해 9% 포인트에 달할 것이라 예상되고 있고. 아시아인들의 실험은 계속 행해지고 있고, 그들의 노력이 환상적인 결과를 내고 있으며, 마침내 결실을 맺고 있는거지. The number of developed country of Asia comes to only 2 or 3 such as Japan and South Korea except several city-states such as Singapore and Hongkong so far. But it will come up to the nember of Western Europe in the near term. 싱가폴이나 홍콩과 같은 몇몇 도시 국가들은 제외한다면, 아시아 지역에서 선진국의 수는 현재까지 총합으로 단지 일본과 한국 등 2~3개국에 불과해. 그러나 가까운 미래에는 서구 유럽에 필적하는 수치가 될 수도 있겠지. I come down with a cold, give heat off a little, and now under domiciliary treatment surfing the web. I seem to come across not only simple but also interesting article. What is your opinion about my claim if you understand what I'm trying to get across? I'll come by again after coming in for a check-up and getting over my cold. 나는 감기에 걸렸고 약간 열이 나. 그래서 현재 집에서 웹서핑을 하면서 쉬는 중이지. 심플하면서도 흥미있는 기사를 만난 것 같구나. 만일 너희들이 내가 뭘 이해시키려 하는지 이해했다면, 내 주장에 대한 너희들의 의견은 뭐니? 나는 병원에서 체크좀 하고 감기가 좀 나은 다음에 다시 이 페이지를 열어볼꺼야.
출처 : 쩐다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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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떤 경제학자가 그러더군요. 중국의 경제성장률에 전 세계가 놀라지만, 사실 계발도산국일 때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은 중국과 비교가 안될정도로 더 높은 고공행진을 했다고 말이지요.
그래서 한강의 기적이라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몇몇 국가들이 우리나라를 롤 모델로 발전시키고있어요
중국의 경제 성장이 한국에 뒤지지 않아요.. 박정희 정부 평균 9.4%라는데.. 중국도 그정도 될듯하거든요.. 중국이라는 저 거대한 나라가 무역흑자를 유지하면서 말입니다.. 그리고 단기간에 성장률 최고 수립국가는 북한이라고 하더군요 30% 수준의 성장을 상당기간 햇다데요..
전후 북한은 김일성이 목표를 정해주면 주민들은 그 목표를 초과 달성 했다고 하더군요.... 일제시대 기반시설이 남아있고 교육수준도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친일파 청산을 확실히 해서 초기엔 국민들이 원하는 나라를 만들어주려는 노력을 했고(친일파 청산에 모두 잘사는 나라를 표방) 주민들과 당과의 믿음이 좋아서 진짜 전후 초기엔 너나 할거 없이 열심히 일하면 다 잘살수 있다는 믿음에 국민 모두가 이를 악물고 해서 말도 안되는 경제성장률을 이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성장은 여지껏 없는 특이한 케이스라고 생각 됩니다. 일단 후진국들은 어지간하면 7% 이상 성장 하는 나라들이 종종 보이죠.... 근데 중국은 나라로 보면 강대국입니다. 하지만 국민은 아직 생활이 풍부하지 못하죠..... 중국은 그냥 다른 나라와 달리 중국 자체를 하나의 세계로 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중국이 아무리 경제 성장을 해도 중국 안에서 낙후지역과 발전된 지역이 있습니다. 유럽은 발전되었고 아프리카는 낙후된거 처럼 그런걸 중국은 국가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다민족 국가고.. 문화도 여러 문화가 있죠...
한국이 FTSE 선진국의 지위는 사실 더 빨리 되어야 했죠. 그러나 우리나라 주식시장 규모가 도리어 너무 커서 편입되는데 시간이 걸였습니다.뭐 그렇게 중요한 잣대라기 보다는 하나의 잣대로 의미 부여된 것에.. 담담.
그리고 우리나라는 남북한 통일이 되기 전까지는 아직 내수 시장규모가 작아서 수출 주도형의 나라다 보니 현실적 이익을 감안해서 국제사회에서 선진국적 대우보다는 신흥 경제국적 지위가 더 유리하죠.. 여러 혜택도 있고 실제 그런면에서 상당 부분에서 통계치로 선진국 대열에 이미 올랐지만 굳히 고집하지 않아 왔고..
아직 선진국이라기엔.. 의식 같은게 부족한거 같음.. 자만하지 말고 계속 노력했으면ㅋ
22발전은 했지만, 의식수준까지 함께 !
어떤의식을 말하는가 궁금하군요.
선진국이라는 일본보단 의식이 더 좋은거 같은데요. 그리고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의식이 그렇게 떨어지는거 같지도 않구요..
2-30대 젊은사람의 의식수준은 여느선진국이상으로 높지만, 60-70대 할머니,할아버지, 그리고 우리의 아저씨아줌마들은 의식수준이 너무 떨어지죠. 어제 편의점에 갔는데 술취한아저씨가 안에서 담배피고있더군요. 알바생은 담배꺼라는 말도안하고, 내가 한소리했더니 죄송하다고 끄네요,
동감임...같은 한국사람으로서 부끄러울때가 많음..저 스스로도 반성하구요...의식이 성숙해야 진정한 선진국이라고 봐요...일본은 의식면에서 선진국이 아니라고 봄 ㅋ근데 의외로 어른들중에 예의가 없는분들이 많더라구요....;;
진짜 세대별로 의식수준이 다른거 같아요
해외동포까지 포함해 8500만~1억 정도의 내수시장이 확보된다면 엄청날겁니다
근데... 정말 경제가 어려운거 같습니다. 아이러니 하게 내수시장이 큰 나라는 또 그 나름대로 문제점이 많다고 하더군요... 가장 대표적인게 일본이고 지금 일본은 완전 외톨이 국가로 전락한다는 말이 많습니다... 일본에서 유행하는 단어가 '갈라파고스' 라고 하는 전혀 다른 외딴 섬을 말하는데 대륙과 떨어져서 자신들만의 세상으로 진화한다는 다윈 진화론의 말이 나온 지역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일본의 전자산업부터 한국에게 뒤쳐지는 이유가 세상과 벽을 쌓고 자국 내수시장만 신경써서 결국 1류 전자국가에서 2류로 떨어지고 있다고 자체 평가를 하더군요...
한국은 내수시장 작아서 외국의존도가 높다고 하고... 일본은 내수시장이 너무 커서 다른나라의 물정을 너무 몰라서 몰락의 길을 걷는다고 하고.... 역시 경제는 알면 알수록 어렵습니다. 적당한 내수시장과 동시에 적당한 해외의존도 필요 하다고 생각 되네요
미친 쇠고기 수입해다가 자기나라 군인들, 경찰들, 학생들에게 멕이는 그런 선진국을 본 사람 있으면 손들어 보세요............ 그런데 지지율은 55% ㅠㅠ
정확한 지적이다..-->이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남부 유럽처럼 1인당 GDP 수치에서 상대적으로 뒤쳐진 국가들」은 선진국이라 불리고, 반면에 「한국과 이스라엘처럼 수준 높은 기술을 갖고 있고, 잘 교육 받았으며 아이큐도 높은 국민들이 사는 국가들」은 여전히 신흥경제국이라 불리잖아. 1인당 GDP의 잣대로만 판단한다면, 몇몇 걸프만 국가들 혹은 몇몇 브루나이 국가들이 미국보다 훨씬 더 선진국인 샘이고
이탈리아들 두고 이야기를 하시네 하기는 이탈리아는 부르지도 않았는데 데차게 나가서 결국에는 G7에 포함이 되었죠
잘봤어요
더..더 노력해야 할듯 우리스스로가 선진국이라고 느낄때 비로서 진정한 리더 국가중 하나가 될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저기 모인 친구들은 정확한 상식들과 상당한 지식들을 갖추고 있구나. 무식한 백인들만 보다가 저런 친구들 보니까 새롭다.
미국에서는 글 쓰는애들은 논리적이고 똑똑한데 글을 못쓰는애들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