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분 휴식 후~~~)
요한일서3장에 보시면,
14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여러분이 형제자매를 사랑하지 않아요? 그러면 현재 사망에 거하는거예요.
앞으로가 아니라, 사망에 거하고 있는 거예요.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리고 그 형제를 미워해요? 그러면 살인하는 거예요.
사랑하지 아니하면 사망가운데 있고~~~
형제를 미워하면 살인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사랑만 하셔야 해요~!
아까 사랑의 열매가 뭐라고 했어요?
주는것~~~~!
말로만이 아니라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가장 사랑하는~~~하나밖에 없는~~~
독생자를 주셨다니까요~~
요한이 예수님을 통해 요한복음을 쓰면서, 그 열매를 먹고서 쓰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최고봉은 내어주는 것이다라고 쓰는 거고요~~
그래서 홈리스들에게 말로만 I love you~ 해봐야 소용없어요~~~뭘 줘야 해요~~
그래서 사랑하지 않으면 사망가운데 있는거고~~~
게다가 미워하기까지 하면 살인하는 거라고 쓰고 있어요.
성경에 살인한자는 죽이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누군가를 미워해요?
그러면 하나님이 살인한자라고 하신다니까요~~~~~
우리는 하나님의 DNA를 가지고 있어서 사랑밖에 할게 없어요~~~
그런데 누군가를 미워해요?
그러면 사단의 DNA인 거예요~~~
중간이 없어요~~~하나님 아니면 사단~~
그런데 누군가를 미워해요?
미워하면서 교회를 다닐필요 없어요~~~~
고생하지 말고 그냥 미워하다가 지옥가시면 돼요~~~
스스로 걸어서 지옥으로 간다니까요~~
저번에 말한 스크류테입의 편지에 보면 잘 나오잖아요~
누가 지옥에 가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가만히만 두면 스스로 간다고~~~
사단이 가만히 내러벼두기만 하면 스스로 지옥에 가요~~
그런데 호다에서는 그러지 못하도록 딱 막고 있는거고~~~
“그딴소리 하지말어! 서로 사랑해~~~~! 사랑의 열매가 나와야 해~~~~”
그랬더니 누가 제일 싫어해요?
교회에서~~~~~그래서 쫓겨났잖아요~~~~~ㅎ
교회가 사용하지 않는 월요일에 모여서 하는데 쫓아내니~~~
그때 그러지 않았다면 오순절 교회(Pentecostal church)처럼 됐을텐데
그리고 S교회가 좀 다른 스타일의 교회가 되었을지도 모르지…
사단이 한거지~~~
S교회에 성령의 불이 떨어지면 어떡해~~~큰일나는 거잖아요~~~~
그리고 옛날 큰 성에서 제일 중요한 직책이 뭔줄 아세요?
…………
(포에버;파숫꾼~)
네, 파숫꾼이에요.
성안의 온 백성이 파숫꾼 하나를 믿고 자요.
제가 전방에 있을때 24시간 돌아가면서 보초를 서요.
제가 중간에 전화를 해서 자고있나 어쩌나 체크를 하는데,
보초병들은 번호를 가지고 저쪽 처소에서 이쪽처소로 계속 왔다갔다 해요, 밤새도록~
번호표가 오면 ‘몇번 왔습니다!’하며 오고 가고~~
이 철조망이 뚫리면 소대장들 목이 다 날라가잖아요~~~
그래서 파숫군이 그렇게 중요해요~
옛날 서울호다 리더에게 파수꾼이라고 이름을 지어 드렸더니,
‘싫어요~ 나는 다윗이 될거예요~~~’하고선, 나중에 다 데리고 나가버렸어~~~
하나님께서 지켜주지 아니하시면 파숫꾼의 경성함이 허사로다(시127;1)라는 말도 있잖아요~
아무리 파숫꾼이 잘해도 하나님이 지켜주셔야 하는데~~~
하나님이 지켜주시지 않아서인지 파숫꾼이 딴마음을 먹어서인지 서울호다가 깨졌지요~
하나님이 주신 이름을 밀어내고 다윗이 되겠대요~~
하기는 다들 다윗이 되길 원하지...
그럴 사람이 아닌데 그렇게 되서 마음이 아파요~
하나님이 거기까지만 쓰셨어요..
언젠가 돌아오겠지~하나님이 역사하시면...
파숫꾼은 내가 준게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주신건대~~~
제 이름 여호수아는 0목사님이 주신 거예요~
그분이 교회를 하실때 아이들도 돌보고 IHOP(International House of Prayer)도 같이 가기도 했는데~~~
제가 대학교 다닐때는 윌리엄이라고 했어요~
사촌동생이 저를 보고 ‘빌’이라고 부르길래, 윌리엄 빌 해서(?) 대학때 윌리엄으로 했어요~~
그래서 파수꾼 이름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이름이었어요~~
다들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그래도 배운게 있으니 흩어져서 잘 하고 있겠지요~~
.
.
.
You are my angel Dasom
제 심장에 일어난 일들을 EM분들 모두에게 연락하진 못했고,
다락방 리더 언니에게 알려주고, 그 언니가 모든 사람들에게 문자 메세지로 알려주게 되었어요.
리더가 하는말이,
다락방 식구들이 그 소식을 듣고 울기 시작하자, 함께 기도했던 D목사님이 오시더니
“무슨 일이예요? 새로운 소식 있나요?”
“(다락방 식구들) 다솜이가 수술을 안받아도 되게 되었어요~~~…”
“…”
목사님은 완전히 말을 잃으셨던 것 같아요~~~
사라 자매님 기억하세요? 그분이 울면서 연락이 왔어요~
그 이유는,,,
그 주일날 목사님과 사람들과 다 함께 저를 위해 기도해지만,
속으로는 설마 되겠어~~설마 기적이 일어나겠어~~하는 마음이었대요.
그래서 본인의 믿음이 시험받았다가 실패한 느낌이라고~~
그러면서 이제는 누구를 위해 기도할때 100% 믿고 기도하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왕왕왕왕언니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을때 메세지를 받았대요.
그래서 너무 좋아서 막 우니까, 같이 일하던 사람이 왜그러냐고 물었나봐요~
그래서 얘기해 주자, 그 사람은 자기도 그 교회에 같이 가도 되겠냐고 물었대요~
그 사람은 인도사원에 다니는 사람인데, 척추쪽에 문제가 있어서 사원에 가서 빌어도 효과가 없었대요~
그래서 당신이 말한 그 교회에 가봐도 되겠냐고~~
왜냐하면 옛날에 척추에 문제가 있어서 수술을 받았는데 ,
또 문제가 생겼고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나이가 많아 쉽지가 않다는 거죠.
그래서 자기네 사원에 가서 기도도 했지만 효과가 없다고...
다락방 식구들도 주위에 얘기를 해주었나봐요.
그러자 사람들이 믿지 못하겠다는 표정을 하더니, 결국 자기들도 문제가 있다며
“너희 교회가 플러턴 어디에 있다고~??” 하며 되둗기도 하고~~~~ㅎ
(형제자매들;ㅎ~~~~~~~~~~)
EM과 D목사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진 모르겠어요.
그날 여호수아 형제님은 이 일을 계기로 성령의 불이 임하게 해주시고
부흥의 씨앗이 되게 해 달라고 기하시기도 했어요.
그리고 EM에서 우리가 기도하는 것을 본 EM사람들이 있었나봐요~
그래서 D목사님한테 가서,
“목사님~ 왜 우리한테는 기도 안해주시는 거예요~~~”
“헤이 목사님~~~저도 문제가 있는대요~~~”
그러자 목사님은“오케 오케, 제가 기도해 드릴게요~~”라고 하시고~~^^
아마 무지 바빠지시겠어요~~~
만약 목사님이 KM도 모이라고 하면 또 우리가 가야할지도 모르겟네요~~~^^
여호수아; 여러분 가만히 지켜보세요~
하나님이 불을 붙이시려는 것을 사단이 어느 누구를 통해서 소방수 역할을 하게 할지도 몰라요~
언제 불 떨어질지 몰라요~~~~
우리가 아니라고 했던 D목사님이 다솜이가 회개하면서 이런일이 일어났잖아요~~~
그 목사님 입에서 기도해 주겠다며 사람들을 데리고 오라는 말이 어떻게 나와요~~~
저는 그걸 보면서,
하나님이 하시면 하실수 있지~~
혹시 하나님이 그곳에 기름붓게 하실려나~~~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그때 기도할때 그 기도(성령의 불과 부흥이 임하도록)를 하게 하셨거든요~~~
사람들이 또 낫고 또 낫기 시작하면 소문이 금방 나게 되어요~
이게 어떻게 번지는지 지켜보시고~
또 누가 성령의 불을 끌 소방수 역할을 하는지도 보시고~~
그러나 소망수 역할도 ‘하나님이 하시나 보다’하시면 되어요~
그건 우리가 관여할 일은 아니니까..
우리는 오라고 해서 갔고, 기도하라고 해서 기도했고..
거기서 120문도의 일이 일어날지 어떻게 알아요~~~
오히려 더 큰게 일어날지도...
이런걸 보는게 얼마나 좋아요~~~
예수 믿는 재미가 이런거죠~~
다솜; 제 동생이 온전한은혜 자매님을 돕는다는 핑계삼아 중학교 이후 처음으로 지난주에 교회에 왔었잖아요~
주님의 팔베개에 안기운자 자매님의 오빠도 중학교 이후로 이번에 처음으로 교회에 오셨고요..
순간 두분의 케이스가 너무 비슷한 거예요~~~~~
동생은 여호수아 형제님과 여러분의 무한한 사랑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오빠는 주님의 팔베개에 안기운자 자매님의 사랑으로 돌아오게 되셨고요~
호다에 왔으니 닉네임을 드려야할 것 같았는데, 하나님이 주신 이름은 ‘교회오빠’였어요~~^^
(형제자매들;와~~~~~~~~~~~~)
교회오빠가 어릴때 교회를 떠나기전에 주보를 만드는 일을 하셨다고 했어요~
그당시에 컴퓨터가 아닌 손으로 직접 하는 스타일로~~
놀~~랍게도 제 동생도 교회를 떠나기 전에 주보를 만드는 일을 했었어요~~~~
그때는 컴퓨터로 직접 했고요~~
이걸보면 주보 만드는 일에 참여하면 안될것 같아요~~~그러다 떠날실수 있으니까~~~^^;
(형제자매들; ㅎ~~~~~~~~~~~)
저는 항상 의문이 있었어요~
저와 여동생이 맨 처음 여호수아 형제님을 만난날,
왜 저는 부모님을 용서하라는 형제님의 말을 억지로라도 받아들였고,
동생은 그러지 못하고 튕겨나갔는지~~~~~
형제님은 저는 할머니의 영성이 흘러온것이고, 동생은 그 찬스가 없는 거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그러면 너무 불공평하잖아요~~동생의 선택도 아닌데...
제가 생각해 보았고 알아낸게 있어요~
저는 어릴때부터 어찌됐건 교회를 꾸준히 다녔어요~
마음에 들던 들지않던 일단 교회를 나갔어요.
그런데 동생은 멈추었어요.
부모님의 설득이 있었어도 더이상 가질 않았거든요~~
그래서 마음에 들던 안들던 교회에 머물러 있는것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기본적인 훈련이 되는것 같아요.
이것은 교회생활, 사회생활, 학교 생활, 친구관계 등에 다 필요한 기본적인 훈련과도 같아요.
그래서 저는 형제님의 조언을 따를수 있었던 거고..
그렇지만 동생은 기본적인 훈련을 하지 못했기에 따를수 없었던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 동생이 교회로 돌아왔어요, 보이프렌드와 함께~~^^
요즘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어요.
그러나 지겨워도 어떤일이 일어나도 교회를 떠나시면 안되어요.
일단 교회안에 머무르세요 그리고 보도록 하세요(stay and see).
그게 10년이 걸리수도 있고, 20년이 걸릴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안에 머물러 있으면서 보도록 하세요.(Stay and See)
그리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나 지켜보세요.
얼마전, 한나네와 저희 가족이 아주 우연히 제 동생의 보이 프렌드를 만나게 되었어요~~
서로 처음보았는데 다들 좀 놀랐어요~
일단 한국인은 아니고~ 전형적인 한국가정의 형태는 아니니까요..
그렇지만 우리는 사랑할 권리밖에 없어요~그들이 헤어지던 어쩌던 상관없이~~
이런 생각은 호다식구들도 알고 그렇게 해야한다는 것도 알아요.
그런데 정말로 그런 순간을 마주한다면 과연 그럴수 있을까요?
그런데 그날 그 자리에서 그 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보았어요.
우리는 느닷없이 동생 보이프렌드를 보고 놀랐는데,
그는 우리를 보고 더 놀라워했어요~~~
우리 전부를 보더니
“와~~~여기 계신분들이 다 식구이신 거예요???
몇명의 시스터즈인거죠???”
그러자 동생은 한명한명 소개하며 한나네는 언니 친구라고 설명하고..
우리는 남자친구분을 돌아가며 허그해 주자, 그분이 민망해 하며
여자친구의 식구들을 만날줄 알았다면 깨끗하고 나이스한 옷을 입고 준비했을텐데 라고 했어요.
그날은 일하며 입던 오래된 티셔츠와 청바지, 오래된 모자를 쓰고 있었거든요~~
그렇지만 그날 우리 식구들은 당신보다 우리가 더 편~~~~~~~~안한 옷을 입고있다고
안심시켜 드렸고, 그분을 더 편안하게 대해 드리려고 노력했어요.
그래도 그것이 잘 전달되었는지 그분이 헤어질때 허그를 하며 하는말이,
“(보이프렌드)식구들이 너무 좋네요~”
“(다솜)알고 있어요~~”
그리고 그분은 저의 심장상태를 알고 있었고 저를 위해 기도도 했다고 했어요~
저는 땡큐라고 얘기했고~~~참 평온하고 기뻤어요~
누군가가 동생을 사랑하고 돌봐주니까요~ 그것이 한국사람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그리고 얼마전에 동생집에 있던 술카트에 간증했었잖아요~~
술로 가득했던 카트가 각종 음료로 가득찬 카트로 바뀌었다고~~
저는 저와 엄마의 영향으로 그렇게 바뀐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저희가 아니라 보.이.프.렌.드때문이더라구요~~~~~~~~~~~~^^;
보이프렌드가 동생집에 놀러왔을때 술 카트를 보았나봐요~
그래서 하는말이,
“오~허니~ 이게 뭐죠~~~~이건 좀 불편하네요~
이런걸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람은 글쎄요~~
혹시 이것을 다시 고려해 볼 수 있을까요~~?”
30년을 우리가 뭘 그만하라고 해도 NO!라고만 하던 동생이
보이프렌드가 조심스레 권유하자, 바로 OK~하며 바뀐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계속해서 교회에 가자고 해도 NO!라고 일관하던 동생이
보이프렌드가 “우리 교회에 나가볼까?”라고 하니까,
“오~~우리 어느교회에 갈까??”하며 바로 폰으로 막 서치하기 시작하고~~~~ㅎㅎ
(형제자매들;ㅎ~~~~~~~~~~~)
그래서 동생은 남자친구와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이런분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어요~~~~~~~~ㅎ
(형제자매들;ㅎ~~~~~~~~~~~)
여호수아; 옛날옛날에, 약 20년 됐나? 이혼하기 적전의 자매님이었어요.
남편과의 문제인데~
자매님은 예쁘게 생기고 아이는 하나 둘 있고~
남편은 바람이 나서 집을 나가고 잘 안들어와요~~
그러니까 자매님은 밤에 문을 잠궈 놓을수도 없고 열어놓을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으러 저한테 왔어요~
제가 뭐라고 얘기했을까요?
남편이 나가는걸 보니까, 자매님한테 만족해 하지 않는것 같네요~
그러니까 나가죠~~~~
그냥 사랑하세요~~~
“여보, 내가 당신한테 100% 만족을 못줘서 집을 나가는거니까 나가세요~프리하게 하세요~
그러다가 그 걸프렌드가 마음에 안들면 다시 들어오시고...”
한번 해보세요~
왜냐하면 자매님과 육체적이던 정서적인던 영적인던 뭐가 안맞으니가 남편이 딴 여자를 찾아 나가는거잖아요~~~
그런데 가봐야 얼마나 있겠어요~~~~
자매님이 남편을 사랑한다고 하면 남편이 하고 싶은대로 하도록 해야지 어떡해~~
자매님은 이혼을 할 수도 없고 그냥 어떻게 할지 몰라 저한테 오신거잖아요~~
자매님도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 보세요~
자기 남편은 폭력적인데 바람난 남자는 아주 온유하다면 거기로 가고 싶지 않으시겠어~?
그때 남편이 “그래? 내가 싫은가 보구나. 그래 갔다와..”라고하면 좋잖아요~
그러고서 하나님이 하시는걸 보세요~
우리는 사랑할 권리밖에 없어요~
자매님이 남편을 사랑한다면서요~
“(자매님) 말할것도 없죠..”
그러면 그 사랑을 끝까지 해보세요~
성경에 보면 사랑하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라고 나와있잖아요~
부부가 한몸이 되었는데 찢어놓으면 아프잖아요~
가보라고~~~가보면 ‘구관이 명관이다’를 알게 되죠~
가봐~가보라고~~~~
(형제자매들;ㅎ~~~~~~~~~~)
집을 나가봐야 그 여자가 밥을 해주겠어요~? 다 사먹자고나 하지~~~
와이프가 집밥해 놓는게 얼마나 좋은지 나가봐야 알아요~~
그리고 와이프는 남편이 돈벌어다 주는게 얼마나 좋은지 알아야죠~~~~
남편이 폭력적이라고 나가봤자 바람핀 남자는 온유할진 몰라도 돈을 못벌어올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냥 남편을 사랑하시라고~~~…”
자매님이 예쁘게 생겼는데 왜 남편이 나갔는진 모르겠어요~
뭐가 안맞는게 있었겠죠~
그래서 본인도 뭐가 부족한지 생각해 보시라구요~~
자기가 잘못한건 생각안하고 다 잘했다고 생각한다니까~~~
내가 남편을 부드럽게 대하지 않고 바가지 긁진 않았는지~~~
남자들은 싫어하는게 바가지 긁는건데 그게 싫어서 나가지..
(다솜; 구관이 명관~??)
올드 남편 올드 와이프가 베스트~~~~
브랜드 뉴는 금방 질려버리지~~~~~~
그래서 그런분을 만난면 ‘그냥 사랑하세요~~~’라고 해보세요.
남편이 바람핀다고 미워하면 살인하는거잖아요~
남편은 좋~~다고 나가는데, 여러분은 살인죄를 지면 안되잖아요~~~
그러니까 집 나가는 남편보고 그냥“잘 갔다와~~~~”해뻐리세요~~~~~
이왕이면 용돈도 넣어주시고~~~~~~
그래서 미워하지 마시고~~~~
사랑하시고~~~~
“하나님 나는 남편(와이프)보고 다시 오라고 했어요~ 나는 미워하는거 없어요~ 죄없어요~~”
라고 선포해 보시라니까요~
이게 효과가 있다니까요~~~
말한걸 하나님이 들으시고, 본인에게도 자유함을 얻고~~~
자, 집에 가야지요~~너무 늦었어요~~~
(오늘은 여호수아 형제님의 마무리 기도로 Thirsty Thursday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