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결론만 말하면 역대급으로 재미있었어요.
저뿐만 아니라 9시에서 12시 사이에 오신분들은 모두모두 다같이 즐기는 분위기로 이끌었어요.
시디바 가면 다들 핸펀만 보고 계시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어제는 옷도 야시시하게 입었겠다. 제가 먼저 러버 오빠들 한분한분 앞에서 이벤트(?) 로 그동안 연습했던 일인 맞춤 섹시춤 보여 드렸어요.
그후로는 다들 어울려서 (메인홀에서..)본디지도 돌아가면서 하고 수치도 주고 능욕도 하면서 ....
모두 다 참여하는 이벤트도 갖구요 ~
모두들 판타지는 어떻게 좀 충족들 하셨나요?
12시 넘어서 거의 한시에는 제가 직접 조교플 당했었는데 많이들 집에 가셔서 좋은걸 (?) 못보셨네요. 개그에 코걸이 까지 해서 수치심 폭발이었는데 ~~
봉달희님, 새벽공기님, 바니님, 유지님 ...그외 부장님^^ 환타지만 가득했던 초보 러버님, 얼굴이 너무 갸름 해서 청순했지만 누구보다 야하게 묶인 시디님, 엉덩이 라인이 예술이었던 키큰 언니~, 패들 가지고 다니면서 패들링을 크게 해주셨던 노랑머리가 잘어울렸던 언니~, 빗질로 예쁜 가발 머리결을 보여 주셨던 뒷태가 파격적이었던 시디분, 저를 너무 좋아 해주신 과감했던 러버 오빠들.., 그리고 그자리에 계셨던 매너 좋은 러버 오빠 시디 언니들... 아이디도 물어봤었는데 제가 다 기억 못해 죄송하구여. 댓글이라도 달아주시면 다음번에는 꼭 기억 하겠습니다.
여하튼 모두들 수고 많으셨고 서로서로 배려하는 분위기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8.20 11:52
네 다음번에는 좀더 많이 대화하고 더 재미있게 놀아요~~
어제 반가웠어요~ 간만에 단합?되어 즐겼던 황홀나이트 였네요 ♡
악 언니 아디가 최애플 이셨군요.. 사과 같은 엉덩이~~~^^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8.20 13:36
그러게요 갈까말까 망설이는 순간 기회는 오지 않죠 다음에는 꼭 뵈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8.20 16:27
글쎄요 언제가 될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가기 전날정도에는 항상 방문한다고 짧게 글 올리는 편이에요.
몇번 안되는 씨엔 방문하며 단연코 어제가 최고의 날이었던거 같고
시안언니께서 한분한분에게 먼저 다가가는 핵인싸 역활 덕분에 모두가 흥겹게 즐겼네요
눈으로 보는 재미와 손끝에 느껴지는 감촉과 또 누군가 나를 만져주는 느낌까지 모든 오감이 만족했던 날이에요
덕분에 정말 즐거웠어요 감사해요 시안언니
봉달희님께서 호응도 많이 해 주시고 한분한분 배려도 해주신 덕분에 모두들 즐거웠던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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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다음에 언제갈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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