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 스탠다드 이승묵 대표, 김천대학교 방사선학과에 5개년 발전기부금 2,500만원 약정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지난 10월 6일 ㈜메디칼 스탠다드 이승묵 대표이사가 대학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5개년 발전기부금 총 2,500만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매년 500만원씩 총 2,500만원을 김천대학교 방사선학과에 지정 기부하는 것으로, 학생 장학금과 학과 발전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승묵 대표이사는 경북 김천 출신으로 방사선학을 전공했으며, 의료영상 소프트웨어 및 의료기기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 ㈜메디칼 스탠다드를 이끌고 있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상했으며 지역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승묵 대표이사는 “고향 김천과 김천대학교 방사선학과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꿈을 펼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옥현 총장은 “고향 대학과 후배들을 위해 귀한 뜻을 전해주신 이승묵 대표이사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방사선학과 학생들의 성장과 학과 발전을 위해 소중히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대학교는 발전기부금을 통해 학생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