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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음악 은 볼리비아 의 Allpa Kallpa - Norma ilucion(바른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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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the lion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Christian was a lion purchased in 1969 by two Australians living in London, John Rendall and Anthony 'Ace' Bourke (sometimes erroneously cited as Ace Berg) from Harrods department store.Rendall, his girlfriend Jennifer Mary, Bourke and Unity Jones cared for the lion as it grew too large to remain their pet. After meeting Bill Travers and Virginia McKenna, who starred in the film Born Free, Rendall and Bourke agreed to have Christian sent to Kenya with the assistance of conservationist George Adamson — in order that Christian be rehabilitated into the wild at Kora National Reserve
After Christian had been in Kenya a year, Rendall and Bourke returned and visited their former pet. The animal recognized them, reared up, grasped and nuzzled both Randell and Bourke. The following video of the event received widespread dissemination around 2007-2008, more than 35 years later.
아래 유튜브 보러 가기 클릭 ~
내용은 이렇습니다...
때는 1969 년 입니다.
영국 런던에 있는 유명한 백화점 헤롯 백화점 ( 이집트 출신의 갑부 헤롯 의 백화점으로 다이에나 왕 세자비와 데이트 하다 프랑스에서 파파라치 를 피해 도망가다 숨진 파예드 라는 남자의 아버지 소유 ) 에서 전시용으로 있던 크리스티안 이란 이 사자를 호주 출신의 존 론델과 그 의 여자 친구 제니퍼 메리 그리고 친구 엔서니 버크 와 함께 이사자를 사서 집에서 기르게 됩니다.....
그리고 크리시티안 이란 이름을 지어주고 서로가 한가족 처럼 잘 지내며 기릅니다 화면에서 처럼 공원에서 공 놀이도 하면서 신나게 신나게 지내지만
덩치가 커진 사자를 집에서 기를수 없게 되자 이들은 케나 의 국립 공원에 보내기로 합의 하여 케나 의 국립공원에서 야생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많은 시간이 지나고 이들 3명은 케나 의 국립 공원으로 크리스티안을 만나려 갑니다.. 시간이 흘려 크리스티안 사자가 그들을 기억 할까 하며 많은 걱정을 하게 됩니다. 혹시 무서운 악마로 돌변하여 이들을 헤치지 않을까 ~ !
설렘과 기다림으로 저 멀리서 그들에게 다가 오는 사자를 발견 합니다. 크리스 티안 입니다.. 가슴 조마 조마 하며 기다리는 그들에게
성큼 성큼 다가오는 크리스 티안 갑자기 확 다가 오며
그들과 포옹을 합니다....혀로 그들을 쓰다듬으며...
우하~ ~ 정말 감동 입니다..
기억 하지 못할까 그 두려워 하던 마음을 싹 사라지고 ~ 세상에 이렇게 감동을 전하는 크리스 티안
사랑헤욧 ~~~
이 영상은 유튜브에 올라오고 다른 동영상으로도 올려져 수백만 의 조회를 기록 하고 감동을 선사 했습니다.. 대단한 감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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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짐승도 은혜는 알아......
옛말에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지 말라고...사람이 짐승만도 못할 때가 많다는 생각...
특히 사자가 이런 감동을 주니 그 감동 배가 되나 봅니다.
그래도 첨 조우할때는 좀 떨렸을듯...먹어치우면 어쩌나하고....믿음에대한 확신과 용기도 부럽습니다...
이럴땐...........사람보다 낫다는 생각도~~ㅎ 저도 저 기사 보면서 마음 훈훈했습니다.
그 놈이 숫사자였기에 가능....만약 암사자였다면 데리고 온 신랑이 먹어치웠을것임....
자연헹아 님 이사자는 암 사자 인데용 ~! ㅎ
저도 조마 조마하며 보았는데. 사자도 눈빛이 있더군요.. 반가움의 눈빛을 호주인들은 알았기에 .. 마음 따뜻한 이슈였습니다.
또 봐도 감동 입니다..
그래도 직접 보면 무서울것 같은....
처음엔 무서움으로 조마 조마 했다고 나오네요..좋은 7월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