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생각하지만...4년 이상 일한 사람들은 다들 독해지는듯...나도 느낀건데 옛날보다 성격 안좋아졌다고 엄빠가 말씀하시더라구. 우리 병동은 다행히 좋은 분위기기는 해서 나 신규 때 딱 4명 빼고는 다 무난했었고 그땐 내 성격도 무던해서 네 이러고 넘어간게 좀 있었어. 그래도 상처로 남은 것도 많아서 요즘 후배들한테도 큰 소리 안 내; 워낙 사고뭉치였었고 지금까지도 간간이 실수 하니까...진짜 사람이 여유가 있어야지 되는데, 상황이 안 좋거나 바쁠 땐 나도 예민해져서 후배한테 잔소리할 때가 한번씩 있더라ㅠㅠ 그래서 별일 있건 없건 입 꾹 다물고 지내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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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하고 마음아프다ㅠㅠ정말...휴
저거 진짜임.. 진짜 왜저러는데 도대체
와 저런다고..?? 미쳤내
시발년들 ㅠㅠㅠ아 짜증나 진짜 어제 나이트 생각나네 진짜 죽고싶다
? 간호산데 1도 모르겠다....
나도저렇게 태움당하고 컷는데 ㅋㅋㅋ난옛날생각나서 도저히 큰소리못내겠더라........
나도 생각하지만...4년 이상 일한 사람들은 다들 독해지는듯...나도 느낀건데 옛날보다 성격 안좋아졌다고 엄빠가 말씀하시더라구. 우리 병동은 다행히 좋은 분위기기는 해서 나 신규 때 딱 4명 빼고는 다 무난했었고 그땐 내 성격도 무던해서 네 이러고 넘어간게 좀 있었어. 그래도 상처로 남은 것도 많아서 요즘 후배들한테도 큰 소리 안 내; 워낙 사고뭉치였었고 지금까지도 간간이 실수 하니까...진짜 사람이 여유가 있어야지 되는데, 상황이 안 좋거나 바쁠 땐 나도 예민해져서 후배한테 잔소리할 때가 한번씩 있더라ㅠㅠ 그래서 별일 있건 없건 입 꾹 다물고 지내려고 해...
근데 또 애매한게...실수한 걸 그대로 눈 감고 넘기고서 내가 해주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그 자리에서 한마디 하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 그걸 또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거 같아ㅜㅜ
와;;;;;;;
아이구 ㅠ 불쌍해 ㅠ..
그리고 일부는.. 태워진 피해자가 또 태움 가해자 되는 것도 참.. 문화가 왜이리 된겨
간호계는 답 없음 고일대로 고여서 썩은내남 ㅋㅋ
왜 댓글을 읽는데 눈물이 나냐 병원가기싫다
간호사에대한 인식 자체가 안좋아진다. 간호사들 자정하길.. 저럴 수록 자기 얼굴에 침뱉기야.. 직장에서 10대 양아치 짓을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