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원한 생수(4:11~15) 물을 퍼 올릴 도구도 없고 우물도 깊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예수님이 ‘물’을 주신다는 말은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여인은 우물을 판 자랑스러운 조상 야곱을 언급하면서 “그렇다면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큰 사람입니까”(12절)라고 묻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영적인 생수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물은 야곱의 우물물과 달리 갈급한 영혼들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물을 먹은 사람은 그 속에서 생수가 계속 솟아납니다. 그러자 여인은 의심하는 태도를 버리고 예수님께 그 물을 달라고 요청합니다. 여인은 예수님이 주시는 물이 어떤 것인지 여전히 깨닫지 못했지만, 마음을 열고 예수님께 그 물을 구했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말씀을 믿고 구할 때 그에 합당한 은혜가 주어집니다.
☞ 네 남편을 불러오라 (4:16~18) 사마리아 여인에게는 남편이 여러 명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네 남편을 불러오라”(16절)라고 하신 것은 매우 의미심장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누구인지 여전히 깨닫지 못하는 여인에게 일침을 가하시기 위해, 또 한편으로 자신의 죄를 깨닫고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해 그런 명령을 던지신 것입니다. 느닷없는 예수님의 명령에 놀란 여인은 남편이 없다고 대답합니다. 여인의 대답은 한편으로는 진실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의 현재 상태를 은폐하려는 술책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간음이나 다른 수치스러운 이유로 다섯 명의 남편에게 버림 받고 당시에도 남편 아닌 남자와 살고 있는 그녀의 실태를 정확하게 지적하십니다. 영생의 은혜를 누리려면 자신의 죄를 낱낱이 드러내고 인정하는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 내 속에서 영원토록 솟아나는 생수의 은혜를 날마다 체험하며 삽니까? 이해가 되지 않아도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간구합니까? ● 예수님 앞에 나의 죄를 낱낱이 드러내고 고백하는 시간을 자주 갖고 있습니까? 죄를 낱낱이 고백할 때 어떤 은혜를 체험합니까? |
첫댓글 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늘,,,
따뜻한 님이기를 빌어봅니다.
언제나 오늘의 삶에서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카페이름 : 샬롬킴 카페
카페주소: http://cafe.daum.net/shalomzla
다양한 활동의 좋은 벗들과 함께
진리 및 멋진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공간입니다.
조 종성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가
성경말씀 그대로 선포되는
교리와 철학에서 해방되는 곳이구요
초대가 불쾌하셨다면 죄송드려요.
님의 글을 상재 할 수 있는
생각보다 좋은곳이니
꼭!! 가입 방문 부탁드리구여~
늘 건강 하시고 또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샬롬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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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승리하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기도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