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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 높으면 안됨(알파태아성단백, α-Fetoprotein)
간암에 걸렸는지를 보는 검사입니다. 정상 수치는 0∼10ng/㎣. 간암환자의 70%에서3,000 이상으로 증가함. 간염, 간경변증 환자에서도 증가하는데 대부분 200ng/ml 이하이다. 그러나 간염 바이러스 e항원(HBeAg)이 양성일 때 간세포의 파괴와 재생이 일어나면서 3,000∼4000까지 상 승 하는 경우도 있다.
1차 간암에 걸린 환자 중 60-70%의 경우 알파태아(Alpha-fetoprotein)백신이 정상보다 상승하기 때문에 알파태아백신 수위 검사는 간암을 선별해내고 진단하는 유용한 검사입니다. 수치가 500이상 (정상치는 10 이하)으로 나타나고 초음파 검사나 CT 촬영으로 덩어리가 포착되는 경우에는 조직 검사 없이도 간암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간염 환자의 AFP 수위는 흔히 상승하지만 검사를 반복할 경우 측정치가 낮아집니다.
AFP 수위가 상승하면 거의 대부분 간암과 연관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간암 환자의 30-40% 정도는 정상적인 AFP수치를 보이며 이 경우에는 초음파 검사나 CT 촬영 검사를 통해 덩어리가 검출되어야만 간암을 진단해낼 수 있습니다.
사실 AFP 수치가 상승했다고 해서 간암이라고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오를 수도 안 오를 수도 있습니다.
간암의 가장 정확한 진단은 초음파나 CT촬영 등입니다.
LDH - 높으면 안됨 (젖산 탈수소효소, Lactate dehydrogenase)
LDH는 lactate dehydronase라는 당분해과정의 마지막 단계에 작용하는 효소의 이름입니다. 이 LDH는 간, 근육, 골격, 뇌, 신장, 적혈구, 심장 등에 많이 분포하는 효소입니다. 때문에 이러한 장기에 염증이 있을 때에는 LDH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암을 판단하기 위해서도 이용됩니다. 급성간염때도 올라가지만 간염이 완치되기위한 세포성면역반응때도 확 올라갑니다. 정상 수치는 100∼200u/L. 종양 세포에 서 이 효소가 다량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악성 종양의 존재 여부를 추정하는데 이용한다.
A/G비율 - 낮으면 안됨
이 검사는 알부민과 글로브린의 비율을 나타내는 검사로 간기능의 예후를 판별하는 검사다. A/G비율이 1.5 이하로 감소하면 영양불량 혹 은 합성기능 저하, 복수 증가를 의미한다.
글로블린 - 높으면 안됨
글로부린은 혈청단백의 한 종류로서 증가하면 간질환이 깊어졌다는 의미다.
총단백 - 낮으면 안됨
혈청내에 존재하는 각종 단백질의 합이다. 탈수증 외에 다발성골수증외에 병적으로 증가하는 경우는 없다. 감소하면 간경화나 만성간염으로 판단된다. 알부민양성글로불린. 총단백 정상 수치는 6.4∼8.0g/100ml.
일반적으로 Total Protein = Albumin + Globulin 을 의미한다
총단백질 (Total Protein)의 생리적 역할
⑴영양원
⑵삼투압 유지
⑶물질운반 작용
⑷혈액 pH의 유지 : 산염기 평형 유지 , 완충 작용
⑸면역 작용 : 항체 작용
⑹혈액응고 작용
⑺효소반응 작용 : 촉매 작용
⑻호흡 작용 : CO2의 운반
혈액검사중 간과관련한 수치 판독
● PLT(혈소판수, Paltelet count)
정상 범위는 150,000∼450,000/㎣이다. 혈소판은 수명이 1주 일 정도이고 이것이 감소하면 혈관수축이 잘 안되기 때문에 지혈이 지연되거나 출혈이 잘 생긴다. 만성간질환이나 간경변증에서 혈소판 수는 감소하고 비장 비대(splenomegaly)에 비례해서 혈소 판수 감소 현상이 나타난다. 비장은 면역기구로 T세포와 대식세포가 가득한 데 이곳에서 바이러스 나암세포를 파괴하면서 비장이 붓는 비장 비대 현상이 일어난다. 비장은 바이러스나 암세포 뿐만 아니라 혈소판까지 파괴하기 때문에 혈소판 수가 적은 경우는 비장 비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 WBC(백혈구 수, White blood cell count : WBC)
정상 범위는 4,000∼10,000개/㎣. 백혈 구 수가 크게 증가하면 염증 반응, 조직 괴사, 종양, 바이러스 감염, 백혈병 등이며 백혈구 수가 크게 감소하면 비장 비대, 재생불량성 빈혈, 골수부전증 등이다.
--------------------------------------------------------------------------- (추가)
1) GOT와 GPT |
최근에는 GOT를 AST, GPT를 ALT라고도 한다. 이것은 간세포 내에 다량으로 포함된 효소로서 간세포가 파손되었을 때 그 파괴 정도에 비례하여 간세포에서 혈액내로 방출된다. 따라서 이 효소들의 혈액내 농도는 간세포의 파손상태를 관찰하는데 아주 적당하고 중요한 검사이다. 간세포 손상이 있을때, 특히 세포막 투과력이 항진되는 질환, 즉 급성간염 또는 간세포의 파괴가 있을 때 이 효소의 활성도가 증가를 보인다.
2) 빌리루빈 수치 (담도폐쇄 지표, 용혈성빈혈 또는 간세포손상 지표)
빌리루빈이란 담즙색소로서 이 색소의 수치가 혈액내에서 상승하면 우리몸에 황달이 생긴다. 빌리루빈이 간장 내에서 글루쿠론산(Glucuronic Acid)과 화합되어 간세포로부터 담도로 배설되는데, 간장병 환자에게서 이 배설기능이 약화되면 담도로 배설이 못되고 혈액내로 나오게 되어 혈액내에서 그 농도가 상승되어 황달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빌리루빈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글루쿠론산과 화합되는 직접형과 화합되지 않는 간접형이 있다. 총 빌리루빈의 정상 수치는 1.2mg/dl까지로 이 수치가 2.0인 경우는 눈에서 황달이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3.0이상이면 피부에 황달이 나타나게 된다. 그런데 간장질환에 의해 황달이 생길 때는 직접형이 혈액 속에 증가하며, 간장 외의 원인(예를 들면 적혈구의 파괴에 의해 총 빌리루빈 수치가 증가할 때)에 의하여 간접형이 증가하게 된다.
3) 우로빌리노겐(urobilinogen)검사(간세포 손상지표)
우로빌리노겐은 담즙색소인 빌리루빈이 간에서 담도를 거쳐서 장으로 가서 이것이 장내의 세균에 의하여 분해되어 만들어진다. 이 우로빌리노겐이 장에서 흡수되어 다시 간장으로 들어가 처리되는데 간장에 이상이 있을 때는 이 우로빌리노겐이 간장에서 충분히 처리되지 못하고 콩팥에서 소변과 같이 배설된다. 따라서 이것이 소변에서 검출되면 간장에서 이상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아주 손쉬운 검사방법이므로 간장에 어떤 이상이라도 있는가 하는 것을 간단히 알아보는데 쓰인다.
4) 혈청의 총단백, 알부민, 감마글로블린 수치
혈액을 뽑아 여러 시간 시험관에 넣어두면 응고되고 그 응고된 부분의 위에 연한 황색의 액체가 있는데, 이것이 혈청이다. 이 혈청내의 모든 단백질을 합한 것을 총단백이라 하는데 정상인에게서는 혈청 100cc당 6~8g 정도이다. 그런데 간장이 원래 단백질을 합성하므로 간장의 합성기능이 저하되면 이 총단백의 양이 감소된다. 이 혈청내의 단백질은 알부민과 글로블린으로 분류되는데 알부민은 간장에서 주로 합성되므로 알부민의 수치의 측정이 간장의 합성기능을 판단하는데 아주 중요하다.
간경화증의 중기, 말기 또는 중한 활동성 만성간염일때는 알부민 수치가 저항된다.(정상수치는 혈청 100cc당 3.4~4.0g) 알부민 외에 글로블린이 혈청 단백질로 존재하는데 이 글로블린은 네 가지로 분류된다. 그 중 간염과 관계가 깊은 것이 감마글로블린(γ-globulin)이다. 만성간염, 간경화증, 그리고 알콜성간염일때 이 수치가 상승한다.
그리고 간세포에 심한 손상이 있을 경우 알부민은 혈중감소를 보이며 반대로 글로블린은 증가를 일으켜 총단백질의 감소와 더불어 알부민과 글로블린은 비가 거꾸로 나타난다. 따라서 알부민과 글로블린의 비를 알아내는 것이 감별진단에 도움을 준다.
5) 콜레스테린 수치
일반적으로 콜레스테린(Cholesterin)하면 심장병, 동맥경화증을 생각한다. 이 콜레스테린은 간장 내에서 합성되는 유지류의 일종으로 이 수치가 정상수치보다 저하되었을 경우 간장의 합성기능이 감소된 것으로 보므로 이것은 간질환 진단상의 의의가 있다.
6) ALP(Alkaline Phosphatase)
이 알카린 포스파타아제란 효소의 검사는 간장병의 진단에 대단히 중요한 검사법이다. 이 ALP는 주로 우리의 골격, 즉 뼈속에 포함되어 있으나 간장에도 포함되어 있다. 담도가 담석 또는 기타의 원인에 의하여 막히게 되면 ALP가 담즙과 같이 장으로 흘러내리지 못하니 다시 간세포를 거쳐 혈액 중에 들어가서 축적된다. 또한 간장 내에서 악성이건 양성이건 종양이 존재할 때는 간장 내의 담도를 압박하게 되니 혈액속에 그 양이 증가한다.
그러나 성장기 청소년에게서는 뼈속의 ALP가 원인이 되어 혈액속에서 상당히 상승되어 있는데 이것은 간장질환과는 관계가 없다. 또한 임산부에게서는 태반에서 ALP가 나와 혈액 중에 들어가 그 수치가 상승하기도 하고 혈액형이 O형, B형인 사람에게서는 소장에서 분리되어 혈액내로 들어와 그 수치가 상승하는 겅우도 있다. 따라서 간질환 진단에는 이와 같은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 또한 암환자에게서 암이 뼈에 전이되었을 때 ALP수치가 상승하므로 이 경우도 간장질환과 구별되어야 한다.
유산 탈수소효소는 간세포에 포함되어 있는 효소로서 급성간염일 때 혈액내에서 그 검사수치가 상승한다. 그러나 만성간염 또는 간경화증일 때는 그다지 많이 상승하지 않는다. 다만 간암일 때, 특히 대장암같은 종양이 간에 전이되었을 경우는 이 검사수치가 상당히 상승하며 그 수치의 상승상태에 의해 간암이 간장 내에서 전파되는 정도를 진단할 수 있다.
8) ChE(Cholinesterase)
콜린에스테라아제는 간장에서 합성되는 효소이며 혈액내에 일정량 포함되어 있는데 간장이 간염 또는 간경화증에 의해 합성기능이 저하되어 있을 경우 혈액내의 수치가 감소된다. 즉 간장의 합성기능을 판단하는데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효소이다. 따라서 만성간염 및 간경화증 환자의 다년간의 경과 관찰에 중요한 검사방법이다.
9) 감마 GT
감마 GT는 간세포에 포함되어 있는 효소로서 간장에 장애가 있을 때 대단히 민감하게 반응하며 혈액내에 증가한다. 활동성 만성간염, 간경화증, 간암일 때 아주 민감하게 상승하므로 주로 음주성 간질환 진단에 사용된다. 또한 감마 GT가 높은 환자가 음주를 하면 그 다음날 이 효소의 수치가 상승하니 금주를 해야 할 환자의 음주 여부를 관찰하는데 중요한 검사방법이 된다.
브롬술팔린(Bromsulphaline)과 인도시안그린(Indociangreen)이란 색소를 주사로 우리몸에 주입하면 간장에서 담즙과 같이 담관으로 배설된다. 그런데 간장의 배설작용에 이상이 생기면 담관으로 이 색소를 배설하는 것이 더디므로 일정 시간 후에 피를 뽑아 혈중에 남아있는 이들 색소의 양을 검사하면 간질환 환자는 정상인보다 많은 양이 혈중에 남아 있게 된다. 그 남아있는 색소의 양을 퍼센트로 환산하는데, 정상인에게서 BSP는 45분 후에 5%남고 ICG는 15분 후에 10%밖에 남지 않는다. 그 이상의 수치가 나오면 간장의 배설작용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렇게 본다면 HBsAb의 titer가 6~10사이에 있을 경우 검사법을 RPHA로 한다면 음성으로 나오지만 RIA나 EIA로 할 경우 양성으로 나오게 된다. 이럴 때 임상의가 어떤 검사를 택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titer의 중요성을 감안하면 RIA나 EIA법보다는 RPHA법이 보다 적합한 검사라고 할 수 있다. 가끔 HBsAb를 RIA나 EIA로 할 경우 양성으로 나오는데 RPHA법으로 할 경우 양성으로 나왔다가 또 어떤 때는 음성으로 나와 검사자의 잘못이 아닌가하고 혼선을 빚는 경우는 임상병리에서 bofderline이라는 용어를 쓰며 1개월 혹은 2개월 후에 재검사를 통하여 변화를 추적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자료출처: 똑똑한투병기 https://cafe.naver.com/f7813101/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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