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찍었는데 누가 연밥을 쪼아 연잎에 흘린 걸까요?
2. 오늘은 연밥이 연잎을 뚫고 나왔네요. 씨앗을 영글게 하려는 잎의 희생일까요? 살기위한 연밥의 몸부림일까요?잠시 걸음 멈추고 자문해봤어요. 이곳도 치열한 삶의 경쟁터구나 하면서요.
첫댓글 오늘 찾아가니 연잎은 바람에 날려 연밥과 따로 있네요.그래도 상처는 그대로네요.
첫댓글 오늘 찾아가니 연잎은 바람에 날려 연밥과 따로 있네요.
그래도 상처는 그대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