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정 조작 선거를 항의하며 국민의 참 정권을 주장하는 선량한 국민들을 향해 패가망신이라는 서울경찰청장의 악행은 북괴 간첩 이재명이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반역이며. 이는 회개하지 못하고 생애를 마치는 가문으로 계속 이어간다면 멸문지화를 넘어 불과 유황 못에 형벌에 해당하는 것이다.
오늘 내용은 하나님께서 법령 - 형법 제310조에 근거하여 내용을 정리하도록 강한 감동을 주셔서 법령을 아래와 같이 정리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시시지를 하나님께 보고문 형식으로 또는 저의 신앙의 분별력으로 올립니다.
'분별하다'(分別--, בָּדַל :바달, δοκιμάζω :도키마조, distinguish) 1 차이를 만들다, 나누다, 분리하다, 살펴 알다, 2 사물의 이치를 가려서 알다, 사물의 종류에 따라서 나누다, 3 <용> 거룩하고 속된 것을 가려서 아는 것(렘 10:10)
, 부정한 것과 정한 것, 먹지 못할 생물과 먹을 것을 가려서 아는 것을 나타내어 쓰였다(레 11:47), 4 유 (빈) ~~~~
형법 [시행 2026. 9. 13.] [법률 제21450호, 2026. 3. 12., 일부개정]
제310조(위법성의 조각) 제307조 제1항의 행위가 진실한 사실로서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
이 시간 2026년 6월 24일 14시 43분에 (마 10:16)의 말씀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마 10:16)"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하나님께서 2026년 6월 24일 06시 6분에 전철을 타고 노량진 시장을 저의 아내와 함께 가는데 저의 아내가 손을 주무르면서 가는 것을 보고 제가 아내에게 손이 저리는가 물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하는 말이 아니요.
건강을 위하여 마사지(massage)를 합니다. 라고 하더라고요.
그 순간에 하나님께서 기쁘고 즐거운 마음을 저에게 부어주시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자기를 '학대'(虐待 :영으로 정리하면 자신의 영 ·혼 ·육에 악행으로 영원한 멸망을 부리는 범죄 행위)하는 사람들이 수없이 아니 무수히 더 정확하게 설명을 한다면 인류의 98% 이상이 자기가 자가를 '학대'한단다. 라고 '학대'가 무엇인지 (요한1서 2:27)"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에 따라 '빛'(빛은 헬라어 프호스(φῶς : ['빛'은 헬라어 프호스(φῶς :빛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찰나에 저의 영에 빛을 비추시듯 한 순간에 다 이해가 되도록 빛을 비추어 주셨다는 의미입니다.])을 비추어 주셨습니다.
'학대'의 설명을 다 하려면 책으로 100권도 넘습니다. 간략하게 정리합니다.
'계명' 엔톨레(ἐντολή) :헬라어 원어해석(김준남 목사)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14:21)
'계명'으로 번역된 헬라어 ‘엔톨레’(ἐντολή)는 ‘명하다, 행하도록 명령하다, 이르다’라는 뜻을 가진 ‘엔텔로마이’
(ἐντέλλομαι)에서 파생된 단어로 ‘주문, 명령, 의무, 지시, 지령, 계율’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엔텔로마이’(ἐντέλλομαι)는 ‘안에, 의하여, 가지고’의 뜻을 가진 전치사 ‘엔’(ἐν)과 ‘끝, 결국, 한계, 마지막, 목표, 목적, 사용료 요금’의 뜻을 가진 ‘텔로스’(τέλος)의 합성어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엔톨레’(ἐντολή)로 번역된 히브리어 단어는 '계명', 명령, 율법, 법령’의 뜻을 가진 ‘미쯔바’ (מצוה)이며 이를 파자하면 ‘말씀을 붙잡고 그 말씀과 연합된 존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 말은 '계명'(ἐντολή)을 지켜야 한다(테레오: τηρέω)라는 것이 국어사전이 정의하고 있는 것처럼 ‘규정, 약속, 법, 예의 따위를 어기지 아니하고 그대로 실행해야 한다’의 의미가 아닌 ‘하나님의 율법을 진리의 말씀으로 알아 마음에 둔다, 마음으로 품는다’는 말이며 ‘그 말씀을 내 말로 갖는다, 말씀과 하나가 된다’라는 의미로 보아야 하는 것이다.
'계명'(ἐντολή)은 믿음이신 하나님이(요일1:9)말씀하시고 이루시는 것이다. 그래서 구약에서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מצוה : ἐντολή)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다’(창26:1)라는 말씀을 신약에서는 ‘믿음이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순종하게 하셨다’(히11:8)라고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에게 있어서 '계명'(ἐντολή)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것이며(요일3:23),
하나님의 '계명'(ἐντολή)들을 지키는(τηρέω)것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요일5:3).그의 '계명'을 행함으로 지키려하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될 수 밖에 없다. 인간은 하나님의 '계명'을 만나면 두마음으로 인해 '탐욕'(에피뒤미아 : επιθμια)의 마음으로 '계명'을 지키려 하는데 그것이 바로 죄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을 향하여서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마11:28)고 말씀하시는 것이며, 그의 말씀을 믿으면 즉, 그의 말씀을 내 마음에 품으면 비로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요1:12) 결국 하나님의 '계명'(ἐντολή)은 나를 죽여 하나의 말씀, 진리의 말씀만 품은 그리스도로 살게 하시는(갈2:20) 하나님의 마음이요 은혜인 것이다. [엔톨레(ἐντολή) : 계명]
이 내용을 추가로 정리하는 이 시간 2026년 6월 25일 04시 43분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하나님의 계명을 저버리고 (약 3:14-16)"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에 거하는 자들은 모두가 100% 자신을 학대하는 자들이란다. 라고 확대해석하여 주셨습니다.
'새 계명'(―誡命, εντολη καινὴ :엔톨레 카이네, new command) 1, 새로운 '계명', 낯 설은 '계명', 놀라운 '계명', 2, 낡지 않은, 즉 새로운 '계명', 3<용1>질적으로 신선하고 새로운 '계명'임을 언급하여 쓰였으며 (요 13:34), 그 내용은 '서로 사랑(추가 :아가페 agapē)하는 것'이다. <용2> 동의어인 νεος (네오스)는 시간적으로 젊다든가 근자의 것임을 나타낼 때 쓰인다.
(요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새 계명'에 따르는 '계명'을 지키지 못한 것은 범법자['범법자'(犯法者, παραβάτης :파라바테스, transgressor) 1 범죄자, 범법자, 2 법을 이긴 사람,]이며 하나님의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에 거하지 못한 것이다.
이들이 반국가 세력이며 또한 북괴 공산화 혁명에 대한민국을 바치려는 매국노들이며 이들이 북괴 간첩 대통령 1호 김대중부터 2026년 선거까지 불의 불법 조작 선거로 국가의 기강으로 깨트리고 '범법자'들이다.
물론 대한민국에서 하나님의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에 거하지['거하다'(居―, יָשַׁב :야샤브, κατοικεω :카토이케오, dwell) 1 머무르다, 거주하다, 2 어떤 곳에 머물러 살다,]못한 자들이 98% 이상이 된다. 이들이 인간 쓰레기 그룹이다.
인간 쓰레기 그룹이 자기 자신을 학대하는 인간쓰레기들이다.
'학대하다'(虐待--, עָשַׁק :아샤크, 헬라어:카쿠게오, oppress) 1 압제하다. 압박하다. 속여 취하다. 폭력을 행하다. 2 혹독한 짓으로 남을 괴롭히거나 포악하게 대우하다. 3 <용1> 권력이나 권위를 남용하는 행동과 관련된다. <용2> 가난한 사람에 대한 학대는 곧 여호와를 멸시하는 것과 같다(잠14:31). <용3> 이웃이나 고용된(그가 본토인이든, 이방인이든, 체류자든)에 대해 학대하는 것은 율법으로 금지되었다(신 24:14).
자기 자신을 학대하는 인간쓰레기라는 의미는 (롬 8:7)"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이렇데 타락한 죄의 본성으로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고 범법자로 (롬 6:23)"죄의 삯은 사망이요."이렇게 멸망의 길로 달음질하는 것이 자기를 학대하는 것이다.
(계 21:8) ==>인간쓰레기 그룹(group :동아리. 집단. 무리.)을 설명합니다.
(계 21:8)"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두려워하는 자'==>(요한1서 4:18)"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믿지 아니하는 자' ==>(요 3:18)'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흉악한 자' ==>'흉악'(凶惡, רֶשַׁע :레샤, βαρύς :바뤼스, sa-vage) 1 부정, 사악, <헬⦁형> 사나운, 잔인한,야성적인, 2 성질이 험상궂고 악함,
(잠 13:5)"의인은 거짓말을 미워하나 악인은 행위가 '흉악'하여 부끄러운 데에 이르느니라."
'살인자'==>(요한 1서 3:15)"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살인하다'((殺人𝍠, חצר :라차흐, φονεύω :포뉴오, murder) 1 살인하다. 살해하다. 죽이다. 2 사람을 죽이다.(요한 1서 3:15)"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라는 말씀은 쉽게(롬 8: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에 따라." 타락한 인간쓰레기들이 죄의 본성 가운데 악한 마음으로 미워하는 모든 행위가 살인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내용을 정리할 때 인간쓰레기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반역체제를 보라 저들은 악행으로 영적인살인 행위를 일삼고 자신의 영혼을 갈아먹는 학대를 하는 자들이란다. 라고 2026년 6월 24일 15시 39분에 정리해 주시고 인류의 98% 이상이 자기가 자가를 '학대'한단다. 라고 정리해 주신 내용을 또 다시 부연설명해 주셨습니다.
'음행하는 자'==>(고전 6:18)"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음행'(淫行, πορνεια 포르네이아. זִמָּה :짐마,prostitution)1 매음. 음란. 부정. 간음. 2 음란한 행위. <용1> 모든 불법적인 성적 교섭을 가리켜서 쓰였다. <용4> 성도는 음행을 이름조차도 불러서는 안된다(엡 5:3).
'점술가'==>(계 22:15)"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우상 숭배자'==>'우상¹'(偶像, אֱלִילִ֑ים :엘릴림, 1 무가치한 것(특히 경배의 대상으로서), 신들, 우상들, 2 목석이나
쇠붙이 따위로 만든 형상, 종교적 숭배의 대상이 되는 것, 3 <용1> 손으로 만든 우상이든지 재물이든지 교활한 사람이든지 이 세상 신들을 묘사하는 데 사용되었다. '우상'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우상'이다. 하나님도 하나님의 자녀들을 하나님께서 하나님 자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더 사랑하시므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받고 하나님께 아가페 사랑의 언약에 대상이된 인간이 타락하여 하나님 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면 우상숭배의 죄로 형벌을 받는 것은 의로운 것이다. 필요하면 얼마든지 설명을 더 할 수 있다.
'거짓말하는 자'==>(요 8: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
'거짓'헬라어 프슈도스 헬라어 원어해석(김준남 목사)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롬1:25)
'거짓'으로 번역된 헬라어 ‘프슈도스’(ψεῦδος)는 '거짓'을 말하다,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말하다, '거짓'말로 속이다’라는 뜻을 가진 ‘프슈도마이’(ψεύδομαι)에서 파생된 단어로 '거짓'말, 고의적인 '거짓'말, 비뚤어지고, 불경건하며, 속이는 교훈, '거짓'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거짓'말쟁이, 믿음을 저버린 사람, '거짓'되고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남성명사 ‘프슈스테스'
(ψεύστης)도 ‘프슈도마이’(ψεύδομαι)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70인역에서 ‘프슈도스’(ψεῦδος)로 번역한 히브리어 단어가 ‘허위, 가짜, '거짓'말, 속임, 실망시키는 것, 기만, 사기, 부정행위, '거짓'된 맹세, '거짓'된 혀’의 뜻을 가지고 쓰이고 있는 ‘쉐케르’(רקש)이며 이를 파자하면‘분석하여 파괴하고 다시세우기 시작함’이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창조 원리는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땅(창1:2)으로부터 시작하며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게 어두움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의 실존이며 여기에 빛을 비추어 하나님의 창조의 완성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의 시작이 어둠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였다(요1:5)고 말하고 있다.
즉, 실존이 어두움인데 그래서 볼 수가 없는데 자기가 빛이라고 생각하여 본다고 하는 것이 바로 '거짓'(ψεῦδος)이요, 성경은 그것을 '죄'(하말티아 : ἁμαρτία – 짝을 만나지 못한 상태, 짝이 아닌 것을 짝으로 알고 있는 상태)라고 말하고 있다(요9:41).이런 의미에서 ‘프슈도스’(ψεῦδος)가 뜻하고 있는 '거짓'은 단순히 국어사전이 정의하고 있는 ‘사실과 어긋난 것 또는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꾸민 것’이라는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의미 보다는 ‘비 진리 안에 숨겨진 내용으로써의 말씀인 진리를 보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비 진리를 진리로 보고 믿어 버리는 것 그리고 그렇게 믿고 행하는 모든 것’이라는 의미로 볼 수 있다.
결국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ψεῦδος)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기기에 '거짓'말쟁이(ψεύστης)가 되는 것이며,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 안에 거하지 못하고 '거짓'(ψεῦδος)을 말할 때마다 자기의 본성을 나타내는데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ψεύστης)이기 때문인 것이다(요8:44). 성도는 하나님의 모든 창조물을 보면서 그 안에 담긴 말씀을 보는 자이다. 그래서 이제는 선악의 주체가 되어 보이는 대로 판단해 버리는 '거짓'말쟁이’(ψεύστης)가 아니라 그런 '거짓'(ψεῦδος)을 버리고 진리를 말하는 자이며(엡4:25), 그렇게 진리를 알아 진리가 주는 자유 함을 누리는 자(요8:32)인 것이다.[‘프슈도스’(ψεῦδος) 거짓]
불과 유황 불못이는 실상이란다. 라고 2026년 6월 24일 16시 58분에 깨우쳐 주시고 영상으로 보는 불과 유황 못보다 실상에 불과 유황 못으로 사람이 감당하지 못할 형벌이란다. 라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이를 좀더 설명을 하면 새 하늘과 새 땅은 더할 나위가 없는 참 평안에 복락의 안식입니다.
그러나 인간쓰레기장은 더할 나위가 없는 형벌의 장소로 감히 설명하기가 고통스러운 곳입니다.
하나님께서 2026년 6월 24일 08 39분 멸문지화(滅門之禍)라는 단어를 주셨습니다.
멸문지화(滅門之禍 :한 집안이 모두 없어지거나 살육당하는 큰 재앙을 의미하는 한자성어이며, 이를 ‘멸문을 당하는 큰 재앙’이라고도 합니다.)
‘형체도 없이 녹여라’ 선관위가 파쇄대신 ‘제지공장 펄프화’를 선택한 진짜 이유 이영돈 TV 2026년 6월 24일
국민의힘 서울경찰청 항의 방문…"패가망신" 발언에 보좌진 '폭행' 엄재식 기자 2026년 6월 17일
나경원 의원은 면담 자리에서 "지금 시민들의 외침은 참정권이 박탈됐으니 이를 보장해 달라는 것"이라며 "그런 시민들을 향해 '패가망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을 보호해야 할 경찰이 국민을 강제 진압하려는 자세로 비칠 수 있다"며 서울경찰청의 대응 방식에 우려를 나타냈다. 이에 대해 박 청장은 "현장에서 실제 범죄 행위도 발생하고 있다"며 "분위기에 휩쓸려 범죄에 가담할 경우 처벌받을 수 있다는 취지의 경고였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패가망신'이라는 표현은 다소 거친 표현이었다"고 밝혔다.
출처 : 폴리스TV(http://www.policetv.co.kr)
부정 조작 선거를 항의하며 국민의 참 정권 주장하는 선량한 국민들을 향해 패가망신이라는 서울경찰청장의 악행은 북괴 간첩 이재명이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반역이며. 이는 회개하지 못하고 생애를 마치는 가문으로 계속 이어간다면 멸문지화를 넘어 불과 유황 못에 형벌에 해당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