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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주에서 관현악까지 파가니니 바이올린 소나타 마단조 Op.3-Sarah Chang, violin
물꽃향기 추천 0 조회 488 06.11.24 02:15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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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11.24 04:25

    첫댓글 내가 당신께 바라는것이 있다면 아트힐에서 영원히 나의 첫번째가 되어 주길 바랄 뿐입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을 영원히 연인으로생각하며 더욱 사랑할 수 있었으면 하는겁니다 좋은멘트 감사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런 마음을 가졌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작성자 06.11.24 17:00

    내가 당신께 바라는것이 있다면.....영원히 건강하게 우리 곁에 머물러 주시는 겁니다....그래서 우리가 당신을 기억할 때 참 넉넉하고 아름다웠던 사람이었다고 여긴다면 얼마나 좋을까요....감사드리며....

  • 06.11.24 07:55

    바이올린과 기타를 위한 곡으로도 연주되는 이곡은....모래시계의 주제곡으로도 쓰였었죠....클래식이라기 보다...드라마 주제가로 더 많이 느껴지는...저절로 최민수와 고현정이 연상되는곡이죠.....좋은곡 감사 드려요~

  • 작성자 06.11.24 18:16

    늘 다정한 인사남기고 가시는 우리님....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우리곁에 머무르시기를.....

  • 작성자 06.11.24 16:54

    역쉬!! 나 으 훌륭한 벗님일세!! 명심, 또 명심하지요.......너무나....따랑......

  • 06.11.24 11:54

    제가 某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이 연주곡..언제 들어도 행복입니다 물꽃향기님~항상 감사해여...^^*

  • 작성자 06.11.24 18:17

    별님의 선한 눈동자만큼 선율이 곱지요?......이렇게 함께하여 주시니 더욱 행복합니다....아름다운 밤 되시기를....

  • 06.11.24 14:05

    마음의 안정을 더 느끼게 하는 좋은 음악 감사해요

  • 작성자 06.11.24 18:20

    애잔한 선율이 우리의 마음을 고동치게 하다 그 여운을 깊게 남기고 갑니다.....길동님과 함께 듣는 선율이 더한 그리움을 가지게 하는군요....반갑습니다...

  • 06.11.25 01:03

    모래시계 <혜린의 테마>가 슬픕니다,,,곡이 참 이중적이죠,,,저렇게 애수를 띠다 격정적으로 넘어가는군요,,,후반부 기타의 반주가 참 좋습니다,,,기타,피아노와 함께 바욜린 원맨쑈에 백댄서로서 재대로입니다,,,끝 부분서요?,,기타가 화가 났나 봅니다,,,바욜린 뛰어 도망가니 세차게 따라 붙는군요,,,,떨어지기 싫으나 봅니다,,,,,,,근데,결국 헤어졌군요,,,최민수 교수형으로요,,,,,,,,,,,,,,,,,,,,,,,,,,,,,,,,,,,,,,,

  • 06.11.24 23:57

    죽으면 잿가루로 뿌려집니다,,,강에 뿌려지는 건 존재의 미약함 같아 싫습니다,,,지리산 노고단 정상서 바람과 함께 였으면 좋겠습니다,,,,대장금서,정상궁도 노고단 정상서 장엄하게 흩날리더군요,,,장금이 손으로요,,,모래시계도 그랬습니다,,,최민수 유분을 박상원 고현정이요,,,,환상의 저 배경음과 함께,,같은 유분도 지리산 정상서 흩날리니,순간 죽음도 관현악이 되더군요,,그것도 사랑한,아끼는 제자의 손으로 였으니 참 행복입니다,,,이후 생각했읍니다,,세상 최고의 장례는,유분되어 사랑하는 사람들에 의해 노고단서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 거라구요,,,혜린의 테마에 생각나서 입니다,,,참,좋습니다,,,,파가니니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06.11.25 13:33

    피치님...제가 너무 무거운음악을 올렸나요? ....실은 '모래시계' 드라마 보지 못했답니다...그냥 파가니니의 바이올린 소나타가 좋아 올린 것인데...얘기를 너무 비약시키시니..... 덩달아 마음 한구석이 아려오네요....우리 그냥....파가니니만 듣자구요.....

  • 06.11.25 10:52

    워메,워짜스까~ 우리 쌤께서 멍석을 말아버리시넹,,,-_-,,,,,하기사 모래시계를 안보셨으니,,,,모래시계의 그 장대한 스케일하며(당시 기준으로),,,그래서 쌤 위해 게시물 논평을 재게제합니당,,,," 드라마 <모래시계>는 두 청년과 한 여인을 축으로 하여 사랑의 방정식과 삶의 선택 방식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 최대 화제이다.",,,그때의 느낌들이 되살아나,잠시 똥폼좀 잡았답니다,,,쌤요,알았쮜요,,,?,,,,^(^,,,헤헤헤헤,,,,,,,,,

  • 06.11.25 16:13

    흐미~좋은거,,그리고 슬픈거,,,,,,,,,,,,,,,,,원조 호박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06.11.25 16:19

    흐미~저한테 왠 감사효??....물꽃향기님께 드려야죵~우끼는 강냉이시넹~

  • 06.11.25 16:19

    接神이옵니다,,憑依의 아시죠,,,짜짠~!

  • 작성자 06.11.25 16:21

    흐미~전 가방끈이 짤바서리...그리 어련말은 모르구먼요~물꽃쌤께 여쭤봐야쥐~

  • 06.11.25 16:31

    물박님은 워낙 끈이 길어서,,,,,,우선 단위 부터,,,난 미터인데,물박님은 키로미터유,,,,,,,,,,,,,,,,,,,,,,,,

  • 작성자 06.11.25 16:35

    아고고,,,저는 센티 미턴디.....부끄~*.*

  • 06.11.26 05:51

    와~~~~! 멋지다.....! 모래시계에 삽입되었다는데...실제로 모래시계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으니...어떤 감정때 이 곡이 들어갔을까요.....하여간 듣기만 해도 그냥 마음이 싸아~! 합니다.! 감사합니다..좋은 날~!

  • 작성자 06.11.26 22:42

    저두 드라마는 못봤는데 모두들 드라마 얘기로....듣기만 해도 싸아~한 파가니니만 들린답니다....아름다운 밤되시기를....

  • 06.11.26 20:41

    밤새 듣고 있으면 되겠죠? 행복한 밤되세요.

  • 작성자 06.11.26 22:40

    그러시다 우울증 걸리십니다...밤새는 안되고 두 번만, 딱 두번만 들으시고 밝음으로 향하소서....

  • 06.12.02 19:07

    -음색이 다른 두 대의 악기가 서로 조화롭게 어울리는 것처럼 우리 삶 또한 그런 모습이어야 한다는 너무도 인간적인 소망을 담아내고 있다.- 다른 댓글들은 모두 딴청을 부려 안심이다. 손으로 뜯는 악기 기타는 옛날부터 내려오는 형태인 고지식한 나이요, 활을 쓰는 바이얼린은 르네상스 후기 바로크 초에 개발된 당시의 새로운 향기님이라. 어찌 조화롭지 않겠는가? 그 까짓 파가니니 음악이 흐리지 않아도 좋다. 꽃이 흐트려져 있어도 좋다. 벗지 않아도 좋다. 모래시계를 영원히 몰라도 좋다. 조화롭게 내 가슴 속 깊숙히 퍼져있는 그 향기면 족하다

  • 작성자 06.12.02 22:10

    늦게 다녀가셨군요...에궁~~그 사이 소리가 오데로 바람이 났던건지!! 다시 데려다 놨습니다.../ '음색이 다른 두 대의 악기가 서로 조화롭게 어울리는 것처럼 우리 삶 또한 그런 모습이어야 한다는 너무도 인간적인 소망을 담아내고 있다'....저도 그러한 모습을 소망하며 살아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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