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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일은
이미 다 일어나 있다.
"사랑은 아무도 잊지 않았으니"
이 책의 110쪽의 내용입니다.
퍼사가 한말입니다.
퍼사 :
자,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게
있어요.
설령 당신이
다른 결말을 보기로
하더라도
그 결말 역시
이미 필름은 다
찍혀 있는거예요!
그러니 정말로
전체 각본을 바꾸는 건
아니라는 말이죠.
당신은 그냥
전체 각본의 다른 부분을
보게 되는 것일 뿐이고,
옛날 것은
지워지고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시간을 따라
당신이 새로운 부분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에요.
이미 다 완성되어 있어요.
개리 :
무슨말이지 알겠어요
수업이 말하듯이,
우리는 아직도 "이미 일어난 일을
정신적으로 회고하는" 것일 뿐이죠
이 사실 만큼은 결코 변함없고요.
같은 책의 17쪽에 있는 내용입니다.
("사랑은 아무도 잊지 않았으니")
우리가 경험하는
방식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시간을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 것으로 경험하며 ,
그 흐름을 따라
우리가 이 모든 일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경험한다.
하지만
이 역시 가짜 경험이다.
실제로는
홀로그램과도 같다.
모든 일은
이미 다 일어나 있다.
이미 다 일어난 일이라면,
우리는 시간의 경과를 따라
이 모든 일을
벌이는 것이 아니다.
이제와서 뭔가를
창조하는것이 아니다.
당신은 태초에
이미 그렇게 했다.
그 이후로
일어난 듯이 보이는
모든 것은 이미
다 끝난 이야기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생각을
맘에 들어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생각은
이책이 다룰
사고체계의 일부이며,
이것을 이해하고
적용하기만 한다면
이 환영을 경험하는 시간이
엄청나게 단축될 것이다.
이미 모두 일어나 있는
사실을 회고한다고 하는 말이
도저히 이해가 잘 안되어
질문을 드립니다.
머리로
이해되는 부분인 줄은 알지만
알기쉽게 풀이가 가능할까요?
댓글 8
행복교실
질문과는 좀 다른
답변이기는 하지만
우사시리즈를 읽다보면
각본은 이미 씌여있으나
돌에 새겨진 건
아니라는 말도 있습니다.
우리가
용서를 하지 않고 살아가면
이미 씌여있겠지만
성령을 선택하고 용서를 하면
다른 경험을 하게 되는거지요.
우사에서 예를 든 것처럼
운전중에 끼어들기를 한 차에 대고
욕을 하면 총을 맞아 죽는
시나리오를 겪을 수도 있지만,
용서하면
다른 시나리오를 겪는다는
얘기를 본 것 같네요.
용서를 할수록
꿈이 바뀌어서 행복한 꿈을
꾸게 된다는 말도 있구요.
홀로그램 우주나
다중우주론처럼
시나리오는 수많은 차원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성령과
에고 중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다른 경험을 하게 되는거지요.
다른 경험을 하더라도 모두
이미 씌여있는 시나리오들이구요.^^
용서를 많이 해서
의식수준이 바뀌면
다른 경험을 한다는
글도 본 것 같습니다.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우연이란 없다."는 말처럼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모든 일을 판단하지 않고
받아들이고 용서하는게
우리가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행복교실
하나 더 덧붙이면,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고 해보세요.
그러면 신기하게도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나도 모르게 뭔가를
계속 하게 될 겁니다.
예전에 몇달 동안 이렇게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는
말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자연스럽게
할 일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더군요.
이미 씌여있는 일을
하고 있을 뿐이지요.
자연스럽게 문제나
걱정거리들이 술술 풀리는
일들도 많았구요.
(좀 다른 이야기이긴한데
'하기 싫은 일을 스트레스받으며
억지로 할 필요는 없다.'는
깨달음도 오더군요.
어차피 하게 될 일이니
하고싶은 마음이 들 때 하면
된다는..ㅎㅎ)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일을 판단없이 바라보며 할지,
스트레스받으며 억지로 할지,
과거나 미래의 생각에
파뭍혀서 할지,
마음상태를 선택할 뿐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Irene
행복교실, 와 감사합니다!
저헌테 필요헌 말이네요.
아무것도 할 필요가없다.
해봐야겠어요.
이우형
아실지 모르겠는데
컴퓨터 게임 중에
롤플레잉 게임이 있습니다.
게임 안에는 이미
모든 활동사항, 모든 움직임,
모든 반응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캐릭터는
마치 처음 본 듯한 장면을
마주하게 되는 겁니다.
캐릭터에 동일시하는 게
에고와 같아보이는 군요.
젯슨
쉽게 게임 소프트웨어 CD를
예를 들어보면 될 것 같습니다
게임소프트웨어는
게임플레이어가 목표달성을 위해
시도하는 다양한 경우를 가정하여
경우별
시나리오와 결말이
준비가 되어있지요.
한 CD안에 각각의
상황별 스토리와 결말이
이미 동시에
존재하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게임 플레이어는
A라는 스토리로 시작을 했으나
상황에 따라서
B라는 스토리로, C 스토리로
게임을 전개해 나갈 수 있으며
심지어
C스토리를 중단하고
E스토리에서 게임을
시작할 수도 있지요
이 경우 게임플레이어가
게임 프로그램에 따라서
게임진행을 하더라도
플레이어의 마음에 따라
다른 스토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스토리이던
결말은 이미 정해져 있지요.
즉 게임CD 내에서의
선택의 자유도가 있을 뿐이지
사실상 이미
정해져 있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경우도
게임 CD와 유사하게
모든 각본이
이미 정해져 있으나
단지 좀 더 많은(혹은 무수히..?)
전개와 결말이 있다는 이야기인 것 같고
단지 그 안에서의
각자 선택지가 있고,
일정부분 내가
나의 운명을 노력에 의해서
관리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나
사실은 빅픽처 내에서의
관리수준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홀로그램적 각본이라면
사실상 시작과 끝이
동시에 존재하므로
우리가 능력이 된다면
홀로그램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인생의 조각들이
시간적 나열에 의해 전개되어
체험되는 것이지요.
여기에서 체험이
"회고"라고 표현된 것 같은데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을
게임소프트웨어 프로그램처럼
다시 실행하면서 경험해본다...
비록 우리는
처음인 것처럼 느끼지만
사실상 우리가
태초에 스스로 정하고
알고있는 것을
다시
해보는 것이니까
"회고" ...
뭐 이런 뜻일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면
내 운명의 결과가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것이
허무하기 그지 없지만
이미 정해져 있으나
살아보지 않은 시나리오의 삶을
새로 선택할 수 있다면
한편으로는
그것도 흥미진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더라도 이러한 삶들이
어차피 우리가 돌아가야 할
영원한 "집" 밖에서
진행되는 일들이고
"집"으로 돌아가서
평안을 누릴 수 있다면
우리가 살 수 있는
무수한 삶이라는 것들도
잠시 집 밖에서 즐겼던
여흥정도로 생각하게 되겠죠?
두서 없이 적어보았는데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게임소프트웨어 CD 이야기는
"신과 나눈 이야기"에서
보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맞나 모르겠네요)
사다리
기적은
네가 꿈을 꾸고 있고,
꿈의 내용이 진실이
아님을 확인시켜 준다.
그는 자신이
꿈의 등장 인물이 아니라
저자임을 보지 못했기에
두려웠던 것이다.
(T-28.II.7:1,4)
왑닉박사님께서
https://cafe.naver.com/acimkorea/1335
링크에서 보시듯
"내가
켄이라 여기는 이 인물은,
이 몸과 이 인격을 지닌
켄은 내가 아닙니다.
나는
꿈을 꾸는 자입니다.
나는 다른 무엇의
결과가 아닙니다 ...
나는, 꿈 속의
다른 인물들이 행한 듯 보이는
일의 결과가 아닙니다.
이것은
나의 꿈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비유를 들자면,
이것은 내 연극입니다.
내가 저자입니다.
내가 이 극본을 썼습니다.
내가
이 연극의 주인공입니다.
나는
이 연극의 겉모습까지도
매우 자세하게
정해놓았습니다
머리색이며, 눈 색깔이며,
키와 몸무게며 주근깨나
보조개가 있는지 없는지,
옷 색깔은
어떨지까지 말이죠.
내가
모든 것을 계획했습니다.
이것은 나의 쇼입니다.
내가 연출자인 동시에
감독이요 작가인 동시에
주인공입니다.
이 연극은 전부
나를 중심으로
굴러갑니다.
나는
나의 각본에다
내 부모부터 해서
다른 모든 이들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인물을
집어넣었습니다.
내가
이 연극을 썼습니다.
그리고 이 연극에는
켄이라 불리는 주인공이
있습니다.
오만하고 미쳐 있는 켄은
자신이 진짜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자신이
이런 저런 일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이 모든 것을 지어냈다는
사실을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영화 속 인물은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그는 그냥
등장인물일 뿐입니다.
그는
주어진 대본대로
읽고 있을 뿐입니다.
그가 아침에
옷장으로 걸어가
그날 입을 옷을
고른다고 생각할 때,
그는 자신이 정말로
그 일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모든 일은
그를 위해 써진 각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꿈 속의 인물이 아니라
그 꿈을 꾸는 자
이기 때문입니다."
네!
그래서 제가 느끼기에는..
꿈꾸는 자가 꿈을 만들기에
각본은 꿈꾸는 자안에
이미 다 적혀있다고
이해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돌도사작성자New
만화로보는
기적수업의 가르침
(우주가 꿈이라고? ㅡ
알렉스마르샹 지음 이균형 옮김)
책의 내용 중에
오늘 아침에 읽은 내용이
질문과는 비슷하지만
답은 아닌 구절이 있어서
옮겨봅니다.
잠속의 꿈은
이 우주의 꿈과
심리학적으로
동일한 것임을 유념하라.
둘 다
실재에 반하는 소망을
이루려는 시도다
두 종류의 꿈간에
유일한 차이는
잠속의 꿈은 개인적이라서
덜 고정적이라는 것이다.
죽음은 깨어남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
그러니
무의식의 죄책감을
다 녹이기 전에 죽는다면
넌 결국은
또 태어날거야.
죽으면
임사체험 한 사람이 보고하듯이
잠시동안 몸에서 해방돼.
하지만
죄책감에 물든 마음은
몸을 요구하지.
그래서 대부분의 마음은
몸에서 해방된 그 시간을
잠시밖에 견디지 못해.
왜냐하면
우리 무의식의 죄책감이
숨는 곳이
다름아닌 몸이거든.
이 생에서
진정한 용서를
연습하기만 하면
다음 생에의
꿈속의 몸으로
다시 태어날 때
넌 이미 천성적으로
용서할 줄 알게돼.
용서훈련을 했지만
깨어나기 전에 죽는다면
다음 생에서는
지난번 중단된데서부터
공부를 이어가는데
필요한 것을
발견하게될거야.
그러니까 죽음은
걱정 할 필요가 없어.
결국은 스스로 계속
알아가야 할 듯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돌도사작성자New
같은 책의내용입니다.
개리 :
방금 변경된다는
표현을 쓰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각본 자체를
바꿀 수 있다는 뜻으로
말한 것은 아니에요.
각본은 바뀔 수없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시간의 차원을 바꾼다는
말을 하지만,
그건 각본 자체가 아니라
다른 뭔가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아턴 :
정확해요. 개리.
예를 들어 인류가
시간을 다른 차원의 것으로
갈아 탄다면
우리가
두 번의 방문 기간에 했던
모든 예측과
지금 여기서 말하는 모든 것이
무효화 될 가능성도 있어요.
만약
충분한 수의 사람들이
용서를 실천한다면
인류전체가 다른 시나리오를
갈아타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러면 성령이
오랜 테이프를 지우는 것도
가능해지고요.
성령이 한개인을 위해
시간을 붕괴시켜
그를
전체 계획의 앞쪽으로
당겨올 수있는 것처럼,
성령은 전체를 위해서도
똑같은 일을 할 수있답니다.
퍼사 :
DVD를 보면 개중에는
제2의 결말을 보여주는 것도
있잖아요?
그처럼
당신이 보고있는
영화에서도
다른 결말을 보는것도
실제로 가능해요.
글을 쓰다보니 ,
자신이 자신에게(스스로에게)
말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혼자서 나에게 말하고
묻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ㅡ 기적수업ㆍ한국모임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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