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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A자매님 사역을 받았었는데,
3번째 사역이니 꽤 쎈것들이 나왔었지요~
그 귀신들이 한나 사역자 안에 있는 성령님을 우습게 알아요~~
사역자가 그동안 남편 품에 푹빠져 있더니~~~그 동안 하나님이 어디에 가 있었어~~~~~~
(한나;남편품이 아니고 애기품이 너무 아늑하니까 정신을 못차린거죠.
그래서 하나님이 정신차리라고 사역자로 앉혀놓으셨고, 이제는 기도하러 다니는거죠~~^^)
화요일날 기도모임에 보니까 저 떨어져서 누가 앉아 있어~~
누군가 했더니 한나래~
기도하고 있으니까 우리는 조용히 떠나자 해서 조용히 나왔지~~
(한나;기도하고 눈뜨니까 아무도 없었어요~. 그래서 A자매님 사역을 하면서 저의 축사가 되기도 했어요~^^)
옛날에 O목사님이 저한테 말씀하시기를,,,
“(목사님) 형제님은 아직도 성령충만하세요~?”
“(여호수아) 그래요~”
“(목사님) 다른사람들은 보통 6개월이면 다 끝나는데...”
보통은 성령충만함이 6개월 이상 가는걸 못보셨던거죠~~
그런데 나는 2,3년이 지나도 그대로니까 목사님이 물어보신거고~~~
그런데 오히려 나는 목사님이 그렇게 물어보는게 너무 이상한거예요~~~
대개 사람들이 성령을 받아도 세상적으로 좋은걸 만나면 거기에 안주해 버리고 원래의 것을 잊어버려요~
덤으로 주신것인데 덤에 안주해 버리는거죠~!
그런데 저는 다행히 덤에 안주할새도 없이 끌고오셔서 목사님의 질문이 오히려 이상했었어요..
그리고 타이밍이 성령받고 제자훈련받게 하셨는데,
새일꾼반에서 L전도사님 남편이 가르치셨어요.
예수님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주시는데 마치 처음 듣는것처럼 들렸거든요~~
‘아니 집사가 어떻게 저렇게 성령충만하게 가르칠수 있나~이야~~S교회 집사가 저정도면 굉장하다~~’
가르치는게 똑같았지만 제 귀가 다르게 열린거죠~~
L전도사님과 교재는 많이 안했지만, 이런일도 있었어요~
교회가 세리토스에 있었을때인데,
저는 그날 회사가 끝나고 부흥회때라 교회에 가서 찬양연습을 했어요~잘 마쳤는데~~~
그리고 잠깐 쉬었다가 예배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이야~~~~~~~싹~~~~드라이해져요~~~~~~~~~~~~~
어~~~~~~내가 왜이러지~~~~~~~~이러면 안되는데~~~~~~~~~~~~
그때 문간에 L전도사님이랑 다른 전도사님 세분이서 주보를 나눠주고 계셨어요.
그래서 제가 L전도사님한테 가서 허그 좀 해달라고 하니까, 허그를 해주셨어요~
그러자 드라이함이 쏴~~~~~~~악 풀어졌어요~~~~~~~~
이야~~~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싶더라니까요~~~
아니 찬양언습할때는 성령충만하게 잘 했는데,
갑자기 성령충만함이 싹 없어지고 완전히 드라이해지는데~~~~~~~~~~
또 허그를 받으니까 쏵~~~풀어지고~~~~~~~~~
그런데 그때만 해도 지금 호다처럼 허그하고 그럴때가 아닌데, 허그를 받게 되었어요~
전도사님은 뭣도 모르고 해주신 거고요...
이런것들을 보면 하나님이 영적전쟁을 알게 하시려고 조금씩 경험하시게 한 것 같아요.
이게 무시무시한 거예요~~~~
O목사님이 “내가 뺀지리 만드는거 아닌가~~”하시면 저는 이렇게 대답하고 싶어요,
“목사님, 최소 저 하나만은 건지셨어요..”
***지난 화요일날 말씀이 아주 기가막힌게 있었어요~
지지난주에 우리의 정체성에 대해 말씀하셨잖아요~
‘첫째가 하나님 아들딸이고, 둘째는 예수님 제자고, 셋째는 왕같은 제사장’
왕같은 제사장인데, 제사장이 뭐예요?
제사장이 뭐하는 거예요?
…………………
(형제자매들;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연결하고…)
중재자예요.
그걸 영어로 뭐라고 하죠?
…………
원래 로마시대때에도 각 종교마다 제사장이 있었어요.
영어로 보면 ‘Bridge builder’라고 하는데,
즉 다리로 연결하는게 제사장의 일이예요.
그 당시에 제사장들은 뭐하는 사람들이에요?
……………
(형제자매들;각자 얘기하심~)
구약시대때 제사장들은 ‘우리 죄 대신에 이 제물을 태웠어요~대신 용서해 주세요~’하며
대신 하는 거예요.
대제사장들은 뭐하는거죠?
(형제자매들;하나님 말씀을 받아요~)
지성소에서 뭐하러 들어가요?
…………
이스라엘 백성 전체 죄를 깨끗하게 할려고 들어가는 거예요.
밖에서는 분향을 하고~
여러분은 제사장 노릇을 하고 계세요?
……………
우리가 사람들한테 ‘네 죄를 위해서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우리의 죄가 깨끗해졌어~’하며
말씀을 전하고 예수님을 믿도록 중재자 역할을 해요.
그런데 ‘왕같은 제사장’이래요~~~!
영어로는 어떻게 되지요~?
…………
베드로전서 2장9절에 보시면,
But you are a chosen generation, a royal priesthood, an holy nation, a peculiar people;
‘a royal priesthood’왕같은 제사장.
그런데 제사장이면 제사장이지, 왜 왕같은 제사장이예요?
지난주에 이해하기 힘들게 왜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하냐고 했었잖아요~
………………
(한나;권세가 있어요~)
네, 권세, 권능이 있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세가 있다는 거예요.
눈치보며 삐죽삐죽 말하는게 아니라, “너 예수믿어야 살아!”라고 당당히 말하는 그런 권세~
그런 제사장~~
그게 왕같은 제사장인 거예요.
하나님이 파워풀하게 역사하시거든요~~~
그런데 목사님은 왕같은 제사장에 대해 얘기는 안하셨던것 같아서 제가 말씀 드리는 거예요~
지난주에 ‘아담’이 무슨 뜻이라고 했지요?
…………
네. 흙.
그러면 ‘하와’는 뭐라고 했어요?
…………
(형제자매들;뼈다구~~ㅎ, 디모데;생명.)
네, 뼈다구가 아니고 ‘생명’이예요~
모든 인간들의 어미인 생명.
씨가 있으니 밭을 지정하셨고.....그래서 생명의 어미라는 뜻이에요.
자매님들은 애를 낳으니까 생명의 어머니라는 거죠.
그걸 또 뼈다구로 만들었으니 자매님들은 무지 쎈거지~~~~~~ㅎ
그리고 천사라고 하면 이미지가 날개달린 여자로 알기 쉬운데,
왜냐하면 여자를 뼈다구로 만들어서인지 우리들은 천사하면 여자로 인식이 되어요.
물론 성경에 나온 천사들은 다 남자지만..여자 천사가 나온게 있어요?
다 남자천사예요~~~
어느 목사님이 말씀하셨어요.
“성경에 ‘행복’이라는 말이 나와요?”
……………
(형제자매들; 행복자~~~~)
성경에 한번 찾아보세요~~저도 찾아보지는 못했는데~~
누구의 말이 맞나 보자구요~
(형제자매들;신명기33장, 해석이 잘못되었을수도 있어요~~~)
신명기33장에 나온대요~
신33;29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마태복음5장에 NKJV에는 ‘Happy are you~’로 나왔는데, 어~ 목사님이 틀리셨네~~~~~
KJV,NIV에는 Blessed로 나와요.
그 목사님 책에는 ‘Blessed are you~~~’로 나왔었나 보네요...
공동번역에 보면 마태복음의 산상수훈에는 ‘행복자’로 나와요.
NKJV을 따랐나 보죠~~~
그래서 이러이러한 자는 행복자라고 하면 Happy라고 해야 해요..
그 목사님은 뭘 말씀하시고 싶었냐면,
하나님은 우리한테 ‘행복하라’고 하신게 아니라,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는 거죠.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 행복해야 하잖아요~~~”라고 하는데,
“아니야! 고난길이야!”라고 하시는 거예요.
예수님을 쫓아가는게 왜 고난길이에요??
……………
아니, 그 길을 가도록 사단이 가만히 놔두냐구요~~~~~~
(형제자매들;오~~그러네요~~)
그게 십자가의 길이고, 영적전쟁의 길이에요~~
우리가 우크라이나 전쟁터에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전쟁상황이라니까요~~
일부러 길을 어렵게 만들어놓고 건너오라고 하는게 아니고,
사단이 곳곳에 도사리며 못가게 하고 있어서 고난길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목사님이 말씀하시길,
“하나님은 여러분이 행복하길 원하세요?”라고 물으시며,
구약에는 나왔을지는 모르겠으나, 그 길은 좁은길이라는 거죠.
여러분도 오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어요~~~
귀신 쫓아내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어요~~~
그런데 귀신쫓고 나니 눈이 밝아져서 보이기 시작해요~~~
아, 오늘 EM의 D목사님이 다솜이한테 전화를 하셔서,
직접 와서 간증을 좀 해달래요~~~
지난주에 다락방 모임때 그 다락방에서 울고 난리가 나서 치유가 됐다라는 건 대충 들으셨나봐요~
그런데 직접 자세히 들으시겠다는거죠~~
그래서 다솜이는 어디까지 얘기하고 어디까지 얘기하지 말아야 하는지 저에게 물어보더라구요~~
나중에 다솜이가 간증할런지 모르겠다...
그래서 여러분은 왕같은 제사장으로 불러서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어요.
(생명수강가;우리가 가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오는것 같아요..)
복음따라 사람들이 오죠~
지금 교회에 사람들이 오잖아요~~거기서 하는게 제일 빠르죠~~
또 목사님이 얘기하셨어요,,,
우리교회 머리가 누구예요?
……………
(형제자매들;예수님~)
예수님이 어딨어요? 가뻐리셨잖아요~~~
예수님의 몸체는 어디예요?
……………
교회~~~
교회가 예수님의 지체, 몸이라고 하셨어요.
나는 갔으니까 몸 네가 일해~~~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직접 불러서 사용하시지~~~
직접 불러서 ‘야 귀신들었다 귀신쫓아라~’하지 아니하시고, 뭐를 통해서 하세요?
사도바울이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쓰러졌는데, 어디로 가게 하셨어요?
아나니아에게 보내세요.
아니, 사도바울을 쓰실려면 그냥 다 해결해서 사용하시면 되는데, 그러지 않았어요.
아나니아에게 보내셨다니까요~~~~~~
아나니아는 ‘아이구 그 사람은 우리를 잡아죽일려고 하는 유명한 사람인데요~~’하니까,
예수님이 ‘내가 쓰겠다는데, 빨리 가봐라~~~’라고 하셨어요.
목사님이 거기서 캐취하셔서 말씀하시는데,
하나님은 사람을 쓰고 싶어 하신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땅끝까지 가서 복음을 전해~~~’라고 하셨는데,
아니 예수님이 직접 가서 하시지 왜 꾀죄죄한 우리들보고 하라 그래요~~~
그렇지만 내가 성령을 보내줄테니까 너희가 땅끝까지 이르러 내 복음을 전해야 해~~~
그 몸을 가지고 해~~~~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머리이시고 우리는 지체라는 거예요.
게다가 너희를 왕같은 제사장으로 불렀어~ 그냥 제사장이 아니야~~~~~~
성전에서 제사만 지내는 그런 제사장이 아니야~~~~~~
왕같은 권세를 갖고 있는 제사장~~~!
즉, 내가 가고 성령을 부어줄테니 왕같은 제사장 너희들이 가서
귀신 쫓아내고 병도 고치고~~~~~
땅끝까지 가서 복음을 전해~~~~~
목사님이 그렇게 얘기하시는데, 저는 들으면서
‘알아요~~그런데 나는 힘들어서 그렇게 못해요~~~’
요 정도 해도 힘든데 땅끝까지 어떻게 가요~~~~ㅎ
요즘 집에서 밥을 하는것도 아닌데 그냥 꺼내서 밥세끼 차려먹고 테이블 치우고 설겆이하고~~
뒷마당 일도 잔뜩 밀려 있는데 밥 세끼하고 나면 하루가 다 지나가버려~~~ㅎ
(이때 쭈희 공주님이 따뜻한 구운달걀을 잔뜩 들고 들어오시고~~~)
지난번에 한국의 가나안들이 뭐라고 했어요?
……………
교회를 다니다가 더이상 교회를 안나가는 사람, ‘안. 나. 가.’
교회를 다니다가 안나간 사람들을 보면, 평균 교회다닌 년수가 14년 이래요.
(형제자매들;와~~~~~~~~~~~~)
그러면 평균 14년을 교회에 다닌건데, 왜 교회를 안나가게 되었을까요?
…………
(생명수강가; 코로나때 온라인으로 예배보고~~)
네, 코로나 때인데 그때 온라인으로 예배를 보지도 않았던 사람들이에요~~~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렸던 사람은 코로나가 끝나고 다시 교회로 나오는데,
보지도 않았던 사람은 결국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들의 ¼이 교회 집사 이상의 중직자들이래요~~
거의 전부가 교회사역들을 열씸히 했던 사람들인데,
이런 사람들은 예배를 어떻게 했던 사람들이예요?
…………
예배를 드리는게 아니라, 예배를 본 사람들이에요~!
드리는게 아니라 그냥 본 거예요~~
여러분도 얘기할때 ‘예배를 본다’라고 하지 마시고, ‘예배를 드린다’고 하셔야 해요.
저도 45년동안 예배를 드린게 아니라, 본거예요~~~
저도 예배본다고 했지, 예배드린다고 해보지를 못했거든요~
목사님이 그 얘기를 하시는데 눈이 번쩍 뜨였어요...
그래서 여러분도 지금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아니면 보고 있는지 잘 보셔야 해요~
다음주 부터는 와이프도 새벽에 같이 나올 거예요~
(형제자매들; 와~~~)
보미나에게 픽업하러 안와도 된다고 하니까,
그래도 혹~~~~시 무슨일이 있으면 새벽에 전화하라고 기다리고 있겠대요~~
얼마나 예뻐요~~~~~~^^
지난번에 잠깐 얘기한건데 다시 물어볼게요~
사도요한의 별명이 뭐였지요?
…………
(형제자매;우뢰의 아들)
네, 우뢰의 아들.
그런데 나중에 뭐가 됐어요?
…………
(형제자매들;사랑의 사도)
네, 사랑의 사도.
그 과정에 어떻게 된 거예요?
……………
(형제자매들; 마리아를 업고 다녀서, 밧모섬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끓는 기름에 튀겨지고~)
끓는 기름에 넣었더니 죽지도 않아서 그냥 밧모섬으로 보내버리지요~
밧모섬이 어디쯤 있나요?
……………
지도를 보니까 목표에서 제주도 가는 거리보다 조금 더 가까운 거리인것 같애..
그러면 우뢰와 같은 요한이 사랑의 사도가 되기까지 몇년이 걸렸을까요?
……………
18세에 예수님을 따라다니고, 90대에 계시록을 썼으니까, 최소 70년 후잖아요~
3년반은 예수님을 따라다니고 엄마 마리아를 업고 다니고~~~
그러면서 사도요한이 무엇을 받았어요?
예수님은 갔어요~~~자기친구들도 다 갔어요~~~
사도요한은 남아서 무엇을 받아서 우뢰의 아들이 사랑의 사도가 되었을까요?
……………
우리도 그래야하잖아요~~~
저 친구 개판이었는데 어떻게 해서 저렇게 됏냐~~할 정도로~~
우뢰의 아들이었던 사도요한이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라는 것을 써요~~~~~
태초에 말씀이 계셨는데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고~~~
서로 사랑하라~~사랑하라~~~사랑하지 않으면 이미 사망에 거한거야~~~
그런 사랑에 대해서 썼어요~~~
즉,‘하나님은 사랑이시라’라는 성령을 받은 거예요~!
제가 성령을 받았을때에도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를 잘 몰랐어요~
그러다가 빅베어에서 하는 TD갔다가 내려오면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가 들어왔다고 했잖아요~
성령이 들어와도 다 좋아 보이긴 하지만,
특히‘하나님은 사랑이시라’가 들어오면 세상이 다~~~예뻐보이고~~~~
사람들이 다~~~예뻐보여요~~~~~
사도요한한테도 그게 들어오지 않았나 싶어요..
반면 사도바울한테는 말씀을 ‘가르치는 영’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구약을 가르치면서 그 분이 바로 이분이야~~라고 가르쳐요~
사도요한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의 영성으로 책을 쓰게 하시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사도바울의 영성보다 사도요한의 영성이 더 좋은 것 같아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가 안들어왔으면 어쩔뻔 했어요~~~~~~ㅎ
(생명수강가;과거에 목사님들하테 사도요한에 대해 별로 못배웠어요~
주로 사도바울만 얘기하셨어요~)
사랑을 받아봤어야 그 얘기를 할 수 있거든요~
사랑도 안해본 사람이 어떻게 얘기를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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