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불응(特檢不應)
오만치태(傲慢癡態)
내란수괴윤석열(內亂首魁尹錫悅)
특검소환불응삼(特檢召喚不應三)
특권의식오만태(特權意識傲慢態)
무시국법궤변윤(無視國法詭辯尹)
민심분노강구인(民心忿怒强拘引)
범죄수사법적용(犯罪搜査法適用)
국법형량중처벌(國法刑量重處罰)
국법정립민심명(國法正立民心命)
화옹<和翁>
내란 수괴 윤석열이
특검 소환에
세 번씩이나 응하지 않으니
특권의식에 오만한 태도로
국법도 무시하고
궤변만 늘어놓은 윤석열을
강제로 구인하라고
민심은 분노를 하는구나!
범한 죄를 철저하게
수사하고 법을 적용하여
국법 형량에 따라
중 징벌로 처벌을 해서
대한민국 국법을
바로 세우라고
국민은 명령을 하는구나!
내란수괴(內亂首魁) 윤석열(尹錫悅)은 끝까지 국민(國民)을 실망(失望)시키고 있다. 국법(國法)을 어기고 비상계엄(非常戒嚴) 선포(宣布)로 죄(罪)를 지었으면 지은 죄(罪)만큼 수사(搜査)도 소환조사(召喚照査)도 달게 받아야 하는데, 그가 보인 오만(傲慢)하고 교만(驕慢)한 태도(態度)는 국법(國法)도 국민(國民)도 안중(眼中)에도 없이 무시(無視)하는 태도(態度)다. 법 앞에 만인(萬人)은 평등(平等)하다 했다. 그런데 그가 보인 태도는 오만방자(傲慢放恣)하기 짝이 없다. 입만 열면 궤변일색(詭辯一色)이다. 비상계엄(非常戒嚴)이 대통령(大統領) 통치권한(統治權限)이라고 궤변(詭辯)만 늘어놓고 있다. 법적논리(法的論理)도 아전인수(我田引水)격이다. 비상계엄(非常戒嚴)이 계몽령(啓蒙令)이라고 헌법재판소(憲法裁判所)에서 강변(强辯)하다가 헌법재판관(憲法裁判官) 팔인(八人) 전원일치(全員一致) 탄핵파면(彈劾罷免)이 되고도 지금까지도 대국민 사죄 사과 한마디가 없다. 안하무인(眼下無人) 철면피(鐵面皮)다. 그의 정신구조(精神構造)는 연구대상(硏究對象)이다. 그가 집권한 후 대한민국은 하루도 편안한 날이 없었다. 야당 대표 이재명 죽이기로 검찰을 총동원하여 사상 초유 375회 압수수색(押收搜索)을 강행(强行)하였으나 나온 결과는 하나도 없다. 만든 설 설만 있고, 지은 죄는 없고, 만든 죄뿐이다. 야당 대표 사법탄압 결과로 정권을 빼앗기고 탄핵파면(彈劾罷免)이 되고도 뉘우침도 없다.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으면 사죄(謝罪) 사과(謝過)는 해야 마땅한데 그는 잘못이 하나도 없다고 궤변(詭辯)을 늘어놓고 있다. 이젠 국회 세 특검(特檢)이 소환(召喚) 수사(搜査) 조사(照査)를 하자 아예 내란특검(內亂特檢) 소환(召喚)에도 세 번씩이나 불응(不應) 한 채로 버티기 작전이다. 이젠 배 째란 식 막가파 작전이다. 그가 2024년 12, 3일 저지른 반헌법적 비상계엄은 사형(死刑)을 피해 갈 수 없다는 것이, 법조계(法曹界) 평론(評論)이다. 서울 구치소에 구속 중인 윤석열은 특검 3차 소환조사에는 불응하면서 중국이 대한민국 선거에 직접 개입 부정선거를 했다고 근거도 없이 터무니없는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는 재미교포 모스탄 교수를 접견하려다가 7월 16일 특검 면회 금지 조치로 불발되었다. 긴급전망으로는 윤석열은 서울중앙지법에 내란수사중단(內亂搜査中斷) 구속적부심(拘束的否審) 신청을 하여 7월 18일 심문 판결을 받는다고 한다. 지난번에 석방과 같은 법추(法鰍) 꼼수를 기대하는 모양새다. 윤석열은 비상계엄 내란수사(內亂搜査)는 한 번도 제대로 조사받지 않았다. 그런데 어떤 정신 나간 판사가 한번도 특검 조사도 받지 않는 내란수괴 피의자를 법원에서 청구한 대로 받아줄까? 100% 기각(棄却)될 것이라는, 것이, 법조계 논평이다. 내란특검 소환에 불응하면 이로울 것도, 없을 터인데, 소환조사를 계속 거부하고 협조하지 않으면 피의자는 이로울 것이 없다. 특검은 바로 기소할 수도 있다고 한다. 명색(名色)이 잠시나마 대한민국 대통령까지 지낸 사람이 저토록 국법을 무시하고 국민을 무시하는 오만방자한 태도는 더욱 국민의 공분(公憤)을 사고 있다. 국회 내란특검(內亂特檢)은 단호하게 국법을 적용하여 내란수괴 윤석열을 처벌할 것을, 5천만 국민은 명령하고 두 번 다시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무모(無謀)한 비상계엄(非常戒嚴)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처벌(處罰)해야 한다. 구속(拘束)된 범죄자(犯罪者)가 버티고 불응(不應)한다고 법집행(法執行)을, 못한다면 대한민국 공권력(公權力)이 제대로 서겠는가?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특검(特檢)은 의법조치(依法措置)하라. 감방에서 특검소환조사에 불응하는 윤석열을 보고 느낀 단상이다. 여여법당 화옹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