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전사 군복을 입고 등장한 문재인이 "대한민국 남자" PI를 선보인 적이 있었다.
문재인은 "마초, 남성우월주의" 등 비판이 끊이지 않자 곧 이것도 없었던 것으로 돌렸다.
그후 미국 클린턴 대통령 후보의 슬로건 "Putting people first"를 모방하여 "사람이 먼저다"라고 수정했다. 뭐든지 따라하는 문재인, 준비없이 출마한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고작 편집하기, 따라하기 뿐이 아닌가 한다. 대통령출마선언문까지 국민의 제안을 모아 편집하여 만들었으니 말해 무엇하겠는가?
준비되지 않은 대통령후보, 문재인은 청와대 비서실장 경력을 갖고 "국정을 총괄해 본 경험이 있다"고 뻥을 치고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다. 어느 것 하나 책임지고 추진해본 경험이 없는 문재인이 하는 것은 매사 이렇다. 국민들을 호구로 아는 것인가? 공천학살을 통해 친노사단을 굳게 만든 이후 당의 원내대표, 대표, 대통령후보가 삼각편대를 이루어 오직 자신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아집 속에 사는 문재인!! 유치하고 안타깝다.
"사람 좋은 사람"이라는 그에 대한 평가도 재고돼야 한다.
새누리당에선 '문재인 띄우기'에 혈안이 돼 있다. 문재인이 민주당의 대통령후보가 되면 그야말로 박근혜가 '땅집고 헤엄치기'로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왜냐? 그것은 문재인이 참으로 대통령깜이 안된다는 여러 근거가 제시돼 있기 때문이다.
"부산저축은행사건, 공천헌금 서청원 변호사건" 등 "오직 변호사로서 '돈만 되면 변호한다'는 '법의 논리'가 뼛속까지 배어 있는 사람이 문재인"이라는 말이 세간에 회자되고 있는 것이 그것이다.
문재인이 민주당의 후보가 되어 수면위에 떠오르는 순간 박근혜후보나 새누리당으로서는 먹이를 노리는 갈매기처럼 쏜살같이 달려들어 날카로운 부리로 낚아채는 일만 남아 있다고 한다. 이것은 기자들 세계에서도 하나의 상식으로 돼 있다. 오직 모르는 건 문재인에 눈이 멀어 자신들을 대변할 진정한 대통령후보를 외면하고 있는 소위 문빠들뿐이다.
아무튼 문재인은 오늘 또 대형사고를 쳤다.
"호남상륙작전"이란다.
하긴 '대한민국 남자' 문재인후보가 공수부대 옷 입고 할 수 있는 최적의 말이 아닌가 싶다.
5.18 광주시민을 무참히 학살한 부대가 바로 공수부대 아닌가?
80년 전두환 노태우 신군부의 명령에 따라 "화려한 휴가"를 광주로 떠난 공수부대를 어찌 잊을 수 있는가?
"왜 쏘았지 총! 왜 찔렀지 칼!"
"찢겨진 너의 젖가슴!"
"5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 가슴에 붉은 피솟네..."
아! 잊지 못할 광주의 혼이여! 광주의 넋이여!
"1894년 동학농민혁명, 1929년 광주학생의거, 1980년 광주민주항쟁"으로 두 눈 부릅뜨고 우리 근현대사를 지켜온 호남 민중의 역사여!!
문재인은 최소한의 양심도, 정치도의도 없는 사람인가보다.
어떻게 호남을 점령한다는 발상을 할 수 있는가?
2차 세계대전의 노르망디 상륙작전도 아니고, 6.25 전쟁의 인천상륙작전도 아니고 그 무슨 망발이란 말인가? 문재인후보에게는 호남이 오직 대통령에 당선되기 위해 탈환해야 할 적지(敵地)로밖에 보이지 않는단 말인가?
문재인은 공수부대 옷 입고 호남을 상륙하여 또 무슨 꼼수를 벌이려 하는가?
지난 4.11 총선에서 "손학규, 정동영, 김두관, 정세균" 등 측근 국회의원 후보자들을 모조리 배제하고 오직 친노측근들의 공천을 챙겨 국민 누구나 민주당의 압승을 예견했던 총선에서 참패한 일을 석고대죄하는 것이 먼저가 아닌가?
총선 패배를 승리라고 우기면서 박지원-이해찬-문재인의 삼각편대 담합을 추진했던 자신의 정신이 노무현 정신을 배신한 것임을 반성하고 공명정대하게 경쟁할 수 있는 룰을 만드는 데 헌신하는 것이 먼저가 아닌가?
아직도 반성은 커녕 경선에서 사퇴하는 후보가 얻은 표는 모두 무효로 한다는 당규를 추진하는 당지도부를 두둔하는 자신이 시대착오적인 사람임을 인정하고 당원이 주인된 정당으로 당이 혁신할 것을 촉구하는 것이 먼저가 아닌가?
난 문재인이 대통령 비서실장 시절부터 국정을 총괄하는 데 관여하여 그의 말대로 "대통령수업을 제대로 받았고", 그 과정에서 "호남에 극도의 소외감을 심어주고", 그 결과로는 "새누리당에게 정권도 빼앗기고", 범죄집단인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거액의 수임을 하고, 공천헌금으로 처벌받은 서청원마저 변호한 점에 대하여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이 당당한 문재인이 오늘 또 어떤 이유로 "호남상륙작전"을 호언하는지 참으로 걱정스러움을 금치 못한다. 지금으로부터 32년 전 미친 공수부대가 광주를 진격해 벌인 끔찍한 일들이 이 시점에서 오버랩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문죄인이 호남정벌을 위해 호남상륙작전을 개시했다고 한다.
호남은 문죄인에게 쳐부셔야할 적들이 점령한 적진인지 묻고싶다.
개념 밥말아쳐먹은 언동이요,호남을 능욕한 망언이다.
민주성지 빛고을 광주를 피로 물들인 공수특전부대 출신의 DNA를 소유한 문죄인의 실체이다
첫댓글 아~~~생각났다.황학 임문석!ㅎㅎ 님이랑 같은증세였던 분
실패다.. 문재인 캠프에 사람이 없어보이기는 하지만.. 이글은 문재인 깔려고 아예 대놓고 올리는 구먼.. 실패다!!!
그리고 븅신아 광주에 공수부대 투입한게 전두환이 죽일놈이지.. 공수부대가 다 죽일놈이냐? 요즘은 알바들도 군면제 이냐?
이 사람 뭐예요? 헐 완전히 똥날당 애들이 하는거랑 똑같네요
등신 짓도 가지 가지한다.
그러면 영남상륙작전으로 대통령이 될만한 야당후보는 누구인데??
애쓴다 조용히 무시해 줄게 ㅋㅋㅋㅋㅋ
글은 길어서 패스.... 참 잘생겼다. 역시 청와대 뒷 배경만 넣으면 더 멋지겠는데...이렇게 잘생긴 대통령 갖고 싶다.
아이디부터가 알밥 된장냄새난다 ㅅㅂ ㅋㅋㅋㅋ
아이구, 이런 거 자꾸 퍼나르면 손학규 얼굴에 똥칠하는 겁니다. 어르신
노영민이 비유적으로 한 말을 문재인을 억지로 끌어와 매도하면 캠프 수준 떨어진단 소리 들어요
제발 이런 짓 하지 마세요.
손학규 따님은 연극 하시는 걸로 아는 데, 비유적 표현도 모르세요?
ㅋㅋㅋㅋ ㅂㄱㅎ가 시키든..
야 졸라 후져 이런 짓 ..
이새끼끈질기네 얼마받고이럴까 죽일놈
문재인 대단한 사람이네요 호남상륙작전?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이야기를 할줄 알아야 합니다. 어디 전쟁났습니까? 그것도 민주주의 고향인 호남에서 상륙작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