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산하에서 몇개월동안 숙의를 했는데 지금와서 또 숙의한다니
자문위원회 사람들은 사퇴해버리고 누구랑 숙의한다는건지 모르겠다네요
4개월 시간 끌기 했으면 정부 TF는 이제 아예 좀 빠져야죠.
그냥 좀 추미애 박은정 김용민이 주도하게좀 놔둡시다.
말로만 당보고 하라하지,
그간 정부가 당 찍어누르려 한 거 모르는 사람도 있어요??
총리산하TF 책임 면할 때는 봉욱, 정성호가 다 주도한 일인 것처럼 하더니,
숙의 필요하다할 땐 또 총리가 나서서 당이랑 또 숙의하겠다 하고 앉았으니...
실망스럽습니다.
표창장도 초범이었다.판새들아!
반성문 쓰면 풀어주겠네요.욕나오네요.
이 와중에 2찍 게시판 ㅋ
좌파 판사래 ㅅㅂㅋㅋ
12월 물가 2.3% 상승… 연간 상승률은 2.1%, 5년 만에 최저
한은 “생활물가 2%대 후반으로 높아”
정부, 취약계층 전기·가스요금 지원
지난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2.1% 상승했다. 정부의 물가안정 목표치(2.0%)는 소폭 웃돌았지만 2020년(0.5%)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21년 2.5%에서 2022년 5.1%로 정점을 찍은 뒤 2023년 3.6%, 2024년 2.3%까지 내려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3500?sid=101
'장동혁의 난'에 영남-70대 격노
국힘 영남 지지율 9%p, 70대이상 지지율 8%p 폭락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232984